한눈에 보기
레퀴엠은 현재 최상위권 주력 딜러다. 2번(장판)을 미리 깔아 두고, 코어 브레이크 때 4번(주력 딜)을 연속으로 쓰는 것이 기본 운용이다.
덱에는 제천을 함께 넣는다. 레퀴엠은 제천이 주는 공격력 증가, 궁극기 에너지 반환, 원소 버프를 모두 받기 때문이다.
악장
악장에 따라 일반 공격 속성과 궁극기가 바뀌며, 악장을 바꾸는 데 쿨타임은 없다. 궁극기는 2회까지 충전된다.
| 번호 | 악장 | 속성 | 역할 |
|---|---|---|---|
| 영원의 안식 | 빙결 | 전체 공격 | |
| 잔재의 자비 | 빙결 | 장판 | |
| 석양의 눈물 | 연소 | 코어 | |
| 분노의 불꽃 | 연소 | 주력 딜 |
2번(장판)은 3초마다 대미지를 주고, 그때마다 레퀴엠의 에너지를 1 채워 준다. 장판은 사라지지 않지만 전장에 1개만 유지되며, 다시 쓰면 위치가 옮겨진다.
3번(코어)은 십자 범위에 코어 대미지 1을 준다. 4번(주력 딜)은 지정한 타일 하나를 공격하며, 계수가 가장 높다.
빙결 · 연소 버프
레퀴엠은 아군이 주는 빙결 버프와 연소 버프 중 수치가 더 높은 쪽 하나만 골라 자신의 모든 공격에 적용한다. 이는 적이 받는 대미지 증가 디버프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그래서 연소 공격인 4번(주력 딜)도 파누엘의 빙결 받피증을 그대로 받는다. 레퀴엠 덱에 빙결 수감자와 연소 수감자가 섞여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반대로 수치가 낮은 쪽 버프는 무시된다. 파누엘과 재구성 야오를 함께 쓰면 야오의 연소 받피증은 적용되지 않는다.
딜을 올리는 자체 효과
아래 효과는 다른 수감자의 버프와 더해지지 않고 따로 곱해진다. 효과끼리도 서로 곱해지기 때문에 딜 상승 폭이 크다.
| 효과 | 조건 | 증가 |
|---|---|---|
| 패시브 1 [변주] | 직전과 다른 악장의 궁극기를 쓸 때 | 궁극기 대미지 +30% |
| 패시브 2 [교차 공명] | 빙결 표식이 있는 적에게 연소 대미지, 연소 표식이 있는 적에게 빙결 대미지를 줄 때 | 대미지 +30% |
| 2번(장판) | 장판 위의 적을 공격할 때 | 레퀴엠의 대미지 +20% |
| 전용 낙인 3단계 | 전용 낙인 사용 후 15초 | 궁극기 계수 1.3배 |
2번(장판)은 다른 아군의 대미지는 늘려 주지 않으며, 장판 2개를 겹치면 20%가 두 번 곱해진다. 전용 낙인 3단계는 공격력도 30% 늘려 주지만, 이것은 다른 수감자의 공격력 버프와 더해지는 일반 버프다.
궁극기에는 약 0.5초의 선딜레이가 있다. 너무 빨리 이어 누르면 앞 궁극기가 취소되므로, 4번(주력 딜)은 불꽃 고리가 퍼진 것을 보고 다음 궁극기를 누른다. 악장 변경 캔슬을 쓰면 선딜레이를 끊을 수 있으며, 방법은 아래 심화 팁에 있다.
족쇄별 운용
0~1족
1족부터 일반 공격이 십자 범위로 넓어지고 계수가 1.5배가 된다. 1번(전체 공격)을 쓰면 8초 동안 새로 등장하는 적에게도 대미지와 빙결을 준다.
2족 전에는 4번(주력 딜)의 타일을 직접 골라야 한다. 적이 움직이면 자주 빗나가므로 전투에 따라 악장을 골라 쓴다.
2번
1번
1번
1번
2번(장판)을 깐 뒤, 전장 전체를 맞히는 1번(전체 공격)을 주로 쓴다.
2번
3번
4번
2번(장판)을 깔아 두고 3번(코어)으로 코어를 깬다. 보스가 코어 브레이크 상태일 때 4번(주력 딜)을 쓴다.
2족 ★
레퀴엠이 빙결 · 연소 대미지를 줄 때마다 적이 받는 해당 속성 대미지가 4%씩, 최대 6번 쌓인다. 4번(주력 딜)은 적이 있는 모든 타일에 자동으로 떨어지고, 타일에 적이 1명뿐이면 대미지가 40% 늘어난다. 적이 많은 전투는 앞 단계와 같고, 보스전부터는 4번 위주로 운용한다.
2번
전용 낙인
4번
4번
4번
코어를 깨기 전에 끝나는 짧은 전투에서는 버프와 부여를 받은 뒤 2번(장판)을 깔고 전용 낙인을 쓴다. 보스 체력이 많이 남았으면 4번(주력 딜)을, 보스가 거의 쓰러졌거나 일반 적만 남았으면 1번(전체 공격)을 연속으로 쓴다.
1번
4번
1번
4번
전용 낙인
4번
4번
4번
평소에 1번과 4번, 또는 2번과 4번을 번갈아 써서 패시브 1을 받는다. 딜 타이밍이 오면 버프를 받고 전용 낙인을 쓴 뒤 4번(주력 딜)을 연속으로 쓴다.
3~4족 ★
3족부터 2번(장판)을 다시 써서 옮기면 원래 자리에 장판이 15초 동안 남는다. 3번(코어)에 맞은 적은 15초 동안 받는 대미지가 30% 늘어난다. 4족은 전투를 시작할 때 에너지 18을 얻어, 2번(장판)을 일찍 깔 수 있다.
적이 많은 전투는 2족과 같다. 보스전에서는 장판 2개를 겹쳐 쓰는 것이 핵심이다.
2번
3번
2번
전용 낙인
4번
4번
4번
4번
전투 시작 직후 보스 자리에 2번(장판)을 깐다. 코어 브레이크 직전에 3번(코어)을 쓰고, 같은 자리에 2번(장판)을 다시 써서 장판 2개를 겹친 뒤 전용 낙인을 쓴다. 이후에는 4번(주력 딜)을 연속으로 쓴다.
보스 하나를 상대할 때는 다른 악장을 섞지 않고 4번(주력 딜)만 연속해서 쓴다. 4번의 계수가 1번의 두 배라서, 악장을 번갈아 쓸 때 받는 패시브 1을 포기해도 4번만 쓰는 쪽이 조금 더 강하기 때문이다.
종멸·이리나와 함께 쓸 때는 1번(전체 공격)과 4번(주력 딜)을 번갈아 써도 좋다. 1번이 모든 적에게 빙결을 쌓아 주므로 종멸·이리나의 봉인 감옥과 동결이 더 자주 발동하기 때문이다.
5족 ★
전용 낙인을 쓰면 시간이 멈추고, 에너지 소모 없이 2번, 3번, 1번, 4번 순서로 궁극기를 자동으로 쓴다. 이때 대미지는 원래의 50%다.
4번
전용 낙인
4번(주력 딜)은 선딜레이가 끝나고 1초 뒤에 대미지가 들어가는데, 시간이 멈추면 이 대기도 같이 멈춘다. 그래서 4번을 쓰고 1초 안에 전용 낙인을 쓰면, 시간이 멈춘 동안 자동으로 나간 3번(코어)이 먼저 코어를 깬다. 그 뒤에 4번이 들어가므로 코어 브레이크 대미지를 받는다.
4번
4번
전용 낙인
대기 중인 4번(주력 딜)은 모두 시간 정지에 걸린다. 그래서 짧은 시간에 4번을 여러 번 쓰고 전용 낙인을 쓰면, 4번이 모두 코어 브레이크 대미지로 들어간다. 4번을 빠르게 이어 쓰려면 악장 변경 캔슬을 쓰며, 방법은 아래 심화 팁에 있다.
레퀴엠의 에너지는 궁극기 2번 분량인 40까지만 모인다. 그래서 4번(주력 딜)을 3번 이상 이어 쓰려면 부여나 페이백으로 에너지를 바로 채워야 한다. 시간이 멈춘 동안에는 레퀴엠을 조작할 수 없으므로, 남은 에너지는 전용 낙인을 쓰기 전에 모두 쓴다.
시간이 멈춘 동안 자동으로 나가는 2번(장판)은 최대 체력이 가장 높은 적에게, 3번(코어)은 코어가 가장 많은 적에게 떨어진다. 코어 수가 같으면 최대 체력이 높은 적이 대상이 된다. 자동으로 나간 3번(코어)으로 코어를 깨도 황금의 성이 발동한다.
육성
- 스킬은 궁극기를 가장 먼저 올리고 일반 공격를 마지막에 올린다. 일반 공격를 뺀 스킬은 모두 10레벨까지 올린다. 자원이 부족하면 일반 공격는 7레벨에서 멈춰도 된다.
- 족쇄는 2족, 3족, 5족 순서로 목표를 잡는다. 4족은 시작 에너지만 늘어나므로, 4족에서 멈출 거라면 3족에서 멈추는 편이 낫다.
- 전용 낙인은 1단계로도 충분히 쓸 수 있고, 최종 목표는 3단계다.
추천 낙인
레퀴엠이 직접 코어를 깨야 발동하며, 5족에서는 전용 낙인의 자동 3번으로도 발동한다.
레퀴엠이 직접 코어를 깨기 어려울 때 쓴다.
황금의 성과 망자의 포옹 대신 쓸 수 있다.
크리티컬 덱에서 레퀴엠 외의 아케인 수감자가 잉잉뿐일 때 쓴다.
추천 덱
제천의 원소 버프는 원소 대미지에 크리티컬이 터지지 않게 막는다. 그래서 레퀴엠은 제천을 넣은 원소 덱과 아케인 크리티컬 덱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
레퀴엠은 타수가 적어서 크리티컬 확률에 따른 딜 편차가 심하다. 또 크리티컬 덱으로 가면 제천의 공격력 증가와 에너지 반환도 잃기 때문에 원소 덱이 정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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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감자를 바꿔 넣을 때
레퀴엠 덱은 레퀴엠 혼자 딜을 맡고 나머지를 서포터로 채우는 편이 강하다. 레퀴엠 자신이 증폭 효과를 많이 가지고 있어서, 버퍼 자리는 보유한 수감자 중 적당한 캐릭터로 채워도 된다.
파누엘이 빙결 덱과 가장 잘 맞는다. 파누엘이 없으면 재구성 크로우나 밀리를 쓴다.
야오와 제천, 레퀴엠을 함께 쓰는 한정 수감자 3인 조합도 강하다.
마가렛과 종멸·이리나
레퀴엠이 2족 이상이면 마가렛이 더 좋다. 마가렛의 평화 조각상은 적으로 취급되므로, 조각상을 보스와 겹치게 두면 4번(주력 딜)이 보스에게 한 번 더 들어간다. 이 효과만으로 딜이 약 71% 늘어나고, 마가렛의 3족 효과도 따로 곱해진다.
같은 족쇄끼리 비교하면 마가렛이 약 25% 앞서고, 각자 전용 세트를 껴도 5~12% 앞선다. 레퀴엠이 0~1족이면 4번이 여러 타일에 떨어지지 않으므로 차이가 줄어든다.
중국 서버에서도 레퀴엠 덱의 종멸·이리나 버프 순위는 낮게 평가된다. 실드덱에서는 파누엘, 마가렛, 리진, 밀리, 종멸·이리나, 크로우 순이다. 노실드 덱에서는 파누엘, 제천, 재구성 카베르네, 셀린, 마가렛, 리진, 크로우가 모두 종멸·이리나보다 높다. 이 수감자들을 가지고 있다면 종멸·이리나를 뽑기보다 레퀴엠 족쇄를 올리는 편이 낫다.
종멸·이리나의 패시브 2(극야 블랙홀)와 얼음 봉인 수치는 대미지 계산 뒤 빙결 공격에만 따로 적용되므로, 레퀴엠의 1번 · 2번에만 적용되고 연소 공격인 4번(주력 딜)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심화 팁
악장 변경 캔슬
궁극기를 쓴 직후 다른 악장으로 바꿨다가 원래 악장으로 다시 바꾸면 선딜레이가 끊긴다. 그다음 궁극기를 바로 이어 쓸 수 있다.
4번의 타일 판정과 소환물
2족부터 4번(주력 딜)은 적이 위치한 타일마다 1발씩 떨어진다. 여러 칸을 차지하는 대형 보스도 타격 기준점은 정중앙 1칸뿐이라, 보스 혼자 있을 때는 정중앙에만 1발 떨어진다.
마가렛의 평화 조각상과 카베르네의 영혼의 꽃도 적으로 판정되어 그 타일에 4번이 떨어진다. 소환물을 보스의 정중앙을 피해 피격 범위가 걸친 외곽 타일에 두면, 소환물 타일에 떨어진 4번도 보스에게 추가로 들어간다. 반대로 정중앙 타일에 겹쳐 두면 1발만 떨어질 뿐 아니라, 한 타일에 대상이 2개가 되어 2족의 40% 대미지 증가까지 사라진다.
보스의 피격 범위 안에 다른 적이 있을 때도 그 타일에 떨어진 4번이 보스에게 함께 들어간다. 다만 보스와 소환물이나 다른 적이 겹친 외곽 타일은 대상이 2개로 판정되어, 추가로 들어가는 타격에는 40% 대미지 증가가 적용되지 않는다. 이 40% 증가 여부는 4번을 시전하는 순간에 결정되므로, 시전할 때 한 타일에 적이 2명이었다면 대미지가 들어갈 때 1명이 되어도 적용되지 않는다.
재구성 카베르네와 강림
4족 카베르네에게 강림 세트를 주면 전투 시작 10초 뒤 주변 유닛이 기절한다. 제천의 지도진으로 대미지를 버티고 카베르네로 기절을 풀면, 전투가 끝날 때까지 정예와 보스에게 주는 대미지가 30% 늘어난다.
레퀴엠이 버티지 못하면 연소 악장으로 바꿔 리진의 보호막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