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퀴엠
“혼돈 속에서 한 선율을 들었어요. 부드럽고 길게 이어지는 것이… 마치 누군가가 절 부르는 것 같았죠… 그리고 마침내, 그 소리의 끝에서 당신을 만났어요.”
- 스킬 대미지
- 연소
- 빙결
- 마법 대미지
- 코어 대미지
- 공격 보조
- 마법 대미지 보조
- 원소 대미지 보조
- 특수 제어
육성 추천
운용법 보기 →스킬 목표 레벨 · 중요도
추천 족쇄
추천 전용 낙인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마법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레퀴엠은 [영원의 안식], [잔재의 자비], [석양의 눈물], [분노의 불꽃] 4개의 [악장] 중 1개를 선택하여 연주한다.
레퀴엠이 빙결 대미지 또는 연소 대미지를 입힐 때, 빙결 대미지와 연소 대미지 중 더 높은 원소 속성의 보너스를 누린다.
레퀴엠이 일반 공격을 하지 않고, [악장]을 지속적으로 연주한다. 1.5초마다 음표를 1개 발사해 랜덤 적을 공격한다. 명중 후 1칸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34%의 마법 대미지를 입히며, 해당 대미지는 스킬 대미지로 간주한다. [영원의 안식] 또는 [잔재의 자비]를 연주할 시, 해당 대미지는 빙결 대미지로 간주한다. [석양의 눈물] 또는 [분노의 불꽃]을 연주할 시, 해당 대미지는 연소 대미지로 간주하며, 1스택의 [연소] 표식을 부여한다.
필살기는 [악장] 전환에 따라 전환되며, 2회 충전할 수 있다. [만가-영원의 안식]: 전장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200%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해당 대미지는 빙결 대미지로 간주하며, 2스택의 [빙결] 표식을 추가 부여한다. [만가-잔재의 자비]: 지정 마름모형 범위에 [빙결의 잔재]를 생성하고, 스킬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600%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해당 대미지는 빙결 대미지로 간주하며, 1스택의 [빙결] 표식과 1스택의 [연소] 표식을 추가 부여한다. [만가-석양의 눈물]: 지정 십자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800%의 마법 대미지와 1포인트의 코어 대미지를 입힌다. 해당 대미지는 연소 대미지로 간주하며, 2스택의 [연소] 표식과 1스택의 [빙결] 표식을 부여한다. [만가-분노의 불꽃]: 지정 타일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2400%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해당 대미지는 연소 대미지로 간주하며, 3스택의 [연소] 표식을 부여한다.
[만가-영원의 안식] 대미지 계수 1200%로 증가 · [만가-잔재의 자비] 대미지 계수 600%로 증가 · [빙결의 잔재] 대미지 계수 300%로 증가 · [만가-석양의 눈물] 대미지 계수 800%로 증가 · [만가-분노의 불꽃] 대미지 계수 2400%로 증가
레퀴엠이 시전한 필살기가 이전 것과 다를 시, 해당 필살기의 대미지가 30% 증가한다.
레퀴엠이 [빙결] 표식 보유자에게 연소 대미지를 입힐 때, 대미지가 30% 추가 증가하고, [연소] 표식 보유자에게 빙결 대미지를 입힐 때, 대미지가 30% 추가 증가한다.
족쇄
[끝없는 연주]가 명중한 적 주변 십자 범위 내 모든 적에게 대미지를 입히는 것으로 변경되며, 대미지 계수가 1.5배로 증가한다. [만가-영원의 안식]의 효과가 강화되며, [영원의 혹한]이 추가 생성된다.
레퀴엠이 빙결 대미지를 입힐 시, 적의 받는 빙결 대미지가 4% 증가하며, 최대 6스택 중첩할 수 있다. 연소 대미지를 입힐 시, 적의 받는 연소 대미지가 4% 증가하며, 최대 6스택 중첩할 수 있다. [만가-분노의 불꽃]의 효과가 강화되며, 적이 존재하는 모든 타일에 시전하는 것으로 변경된다. 타일 내 적이 1명만 존재할 시, 대미지가 40% 증가한다.
[만가-잔재의 자비]의 효과가 강화되며, [빙결의 잔재]가 사라진 후, 레퀴엠이 원위치에 [빙결의 잔재·재점화]를 생성한다. [만가-석양의 눈물]의 효과가 강화되며, 대미지를 입힐 시, [눈물의 불꽃] 표식을 추가 부여한다.
전투 진입 시, 레퀴엠이 18포인트의 에너지를 획득한다.
전용 필살기 시전 후, 레퀴엠이 모든 필살기 시전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되는 [시간 정지]를 트리거한다. 지속 기간 필살기 시전 시 에너지가 소모되지 않고, 레퀴엠의 행동을 제어할 수 없다. 순서대로 필살기 [만가-잔재의 자비], [만가-석양의 눈물], [만가-영원의 안식], [만가-분노의 불꽃]을 시전하지만, 기존 대미지의 50%만 입힌다.
전용 낙인
전용 필살기 [절향의 카덴차]가 추가된다. 전투마다 최대 1회 사용할 수 있다.
공격력 30% 증가, 모든 필살기의 대미지 계수 1.3배로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125
- 성별
- 여
- 출생지
- 신성
- 생일
- 3월 10일
- 키
- 168cm
- 진영
- 종말
- 능력
- 동조 공명
- 사건
- 금지곡 관련 사망 사건 및 지하의 비밀 작전 시리즈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대상자는 지하 세력의 내부 구성원으로, 구체적인 직책은 불명이다. 다른 지하 구성원들 사이에서는 '연주자'라 불리며, 신성에서 유포된 변이 악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지하의 변이 금지곡은 위험성이 매우 높다. 대상자가 금지곡 연주자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수용하여 사건의 영향 범위를 통제해야 한다.
조사에 따르면, 대상자는 자발적으로 지하 조직에 들어간 것이 아니라 하위 구성원에게 강제로 끌려간 것으로, 본인은 지하 조직의 각종 악행을 알지 못했으며 타인을 먼저 해치려는 의도도 없었다. 국장과 서로에 대한 이해가 더욱 깊어진 후로, 대상자는 양측의 화해를 돕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치기도 했다. 국장의 평가를 거쳐 대상자를 장기 수용하고, 이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기로 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가 연주하는 음악은 청자의 감정에 영향을 미치며, 여러 물리적 장벽을 뛰어넘는 의식 동조 현상을 유발한다. 의식 동조의 발동 조건과 그에 수반되는 영향은 매우 복잡하여, 지속적인 관찰과 연구가 필요하다.
각성 특징
대상자의 각성 계기는 불분명하여 추적하기 어렵다. 추정에 따르면, 대상자의 각성은 지하 세력 및 그들의 변이 금지곡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잠식 상태
대상자의 의식은 변이의 영향을 받아 과도한 공감으로 인해 자아의 경계가 흐려지고 기억이 중첩되어 어긋나는 등의 현상이 나타났으며, 정신이 고도로 해리된 상태이지만 이성과 소통 능력은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동시에 강한 의식 동조로 인해 신체 각 조직에 비정상적인 거부 반응이 나타나 생리적 수명이 크게 단축되었다.
체포 기록
기록 1
N.F. 116년 8월, 신성에서 지하의 변이 금지곡이 유통되기 시작했다. MBCC 국장이 팀을 이끌고 체포에 나서 은향회의 비밀 집회에 침투한 끝에, 금지곡 연주자인 지하 연주자 레퀴엠을 수용하는 데 성공했다.
기록 2
대상자의 과거 이름은 '세실리아'로, 신성의 음악 명문가 출신이다. 어릴 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우며 빠르게 음악적 재능을 드러내 신성 음악계에서 주목받는 신예가 되었다. 그러나 몇 년 전, 한 음악 경연 대회에 참가하던 중 결선의 백스테이지에서 발생한 화재로 부상을 입었고, 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으로 이송된 후, 행방불명되었다.
기록 3
조사에 따르면, 대상자는 부상 후 지하의 비핵심 구성원이었던 팬에게 납치되었으며, 해당 구성원이 불완전한 금지곡 의식을 이용해 대상자의 각성을 유도했다. 대상자는 지하 연주자로 각성하는 데 성공했으나, 동시에 정신과 육체 역시 변이에 깊이 잠식되었다. 이후 지하 세력에게 발견되어 보호받다가 116년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기록 4
N.F. 116년 8월 11일, 제3 블랙링에 침입한 지하 연주자 레퀴엠은 블랙링을 이용해 금지곡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의식으로 지하의 목자를 소환해 거대한 충격과 파문을 불러오려 했다. 최종적으로 FAC, 블랙링 연구소, 잔검 부대, 제9대대, 나아가 EDGE까지 참여한 연합 작전 아래 MBCC 국장은 이번 위기를 성공적으로 저지했다. 소환 의식은 파괴되었으며, 제3 관측소는 지하 연주자 레퀴엠의 사망을 확인했다.
복종도
이모티콘
최대 복종도
수감자 칭호
칭호
100% 보상
저는 수많은 이별을 겪어온 것 같아요. 모든 곡에는 끝이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듯, 이별에도 익숙해지려 노력했죠. 덕분에 전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법도 배웠어요. 그런데 지금 당신을 만났고, 전…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 한 곡이 끝나면 새 곡을 하나 더 신청해 주시겠어요? 정성껏 연주할게요. 당신과 함께 있는 동안의 모든 음표를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요.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청력이 매우 뛰어나며 선천적으로 절대음감을 지녀, 악보 없이도 방금 들은 악곡을 완벽하게 재현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음정이 어긋나는 등 행위에 매우 민감하다. 대상자는 먼저 의견을 내지는 않으며, 음정이 어긋난 이의 뒤에서 묵묵히 지켜보며 속으로 기도하다가, 상대가 음정을 되찾으면 그제야 만족하며 자리를 뜬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는 바이올린 관리 솜씨가 매우 뛰어나지만, 일상생활에는 서툰 편이라 여분의 송진과 현을 자주 찾지 못한다. 대상자는 가끔 방 어딘가에서 이전에 신청했던 관리 도구들을 한꺼번에 발견하기도 한다. 이때 대상자는 낡은 도구와 새 도구를 함께 꼼꼼히 정리해 두지만, 다음에 관리가 필요해질 때면 또다시 오랜 시간 물건을 찾아 헤맨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의식 동조의 영향으로 대상자는 기억이 혼란스러워지는 동시에 식성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의 식성이 나타나 자신이 특정 음식을 좋아한다고 여기지만, 정작 몸은 이를 견디지 못해 알레르기와 유사한 반응을 보이며, 그 결과 체중이 늘기는커녕 줄어들었다. 결국 대상자는 전신 검사를 받도록 조처되었으며, 전문가가 매 끼니 식단을 확인하고 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악보 없이 연주하는 것을 선호하며, 음악이란 현과 사람의 마음 사이를 흐르는 선율이라 생각해 음악 그 자체로 느끼는 것을 선호한다. 그러나 최근 들어 대상자는 가끔 오선지를 앞에 두고 무언가를 그려 넣기도 한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대상자는 국장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새로운 곡을 쓰고 싶어 하며, 국장을 그 곡의 첫 번째 청중으로 초대하고 싶어 한다.
심문


생일
없음
정서 검사
질문 3개“작고도 생생한 온갖 소리들… 마음이 차분해져요.”
“죄송해요, 아무래도 잘하기엔 아직 부족한가 봐요… 연주에 비하면 집안일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어렵네요.”
“국장님, 만약 하고 싶은 말을 선율 속에 전부 숨겨 둔 곡이 있다면… 여기 앉아서, 그 곡이 말들을 다 전할 때까지 들어주시겠어요?”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운명의 새장을 넘어, 우리는 눈물을 흘리던 그날에 다시 만난다.
- 출시
- 2026.11.03
- 시리즈
- —
- 특징
- —
음성
획득 · 승급
혼돈 속에서 한 선율을 들었어요. 부드럽고 길게 이어지는 것이… 마치 누군가가 절 부르는 것 같았죠… 그리고 마침내, 그 소리의 끝에서 당신을 만났어요.
현의 미세한 떨림이 느껴져요…
이 곡의 모든 음표는 제 기억에 새겨져 있고, 제 피에 흐르고 있어요… '그것들'은 오직 이 순간에 울려 퍼지기 위해 시간을 넘어온 거예요.
전투
제 연주를 듣고 싶으시다면…
조율이 끝났어요… 연주를 시작할게요.
공연이 끝났어요.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제 연주가… 끝내 그들의 마음에 닿지 못했군요…
이 순간, 울려 퍼져라!
고요하네요… 이게 마지막 곡인가요…
메인 화면
…지금 몇 시죠? 혼자 연습하다 보니 시간이 정말 빨리 가네요… 마침 잘 됐어요, 돌아오셨으니 한 곡 들어보시겠어요?
국장님은 '죽음의 금지곡'을 아시나요? 전설에 따르면 그 곡을 들은 사람은 모두 죽음을 택한다고 해요. 유서도 남기지 않고, 미소를 띤 채로요… 그들은 행복했던 걸까요? 사람을 그렇게 행복하게 만드는 곡의 선율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이 바이올린은 특별해요… 제 피가 현을 타고 흐를 때만 소리가 나거든요. 음? 이상한가요? 그럼… 아무것도 아니에요. 겁주려고 그런 거였어요.
음악에는 감정을 움직이는 마법 같은 힘이 있어서 듣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해요. 정말 그렇다면… 어떤 곡을 연주해야 당신을 좀 더 기쁘게 해드릴 수 있을까요?
…이렇게 평온한 시간이 계속된다면 좋을 텐데…
혹시… 외로우신가요? 제가 손을 잡아드릴게요. 그럼 무섭지 않을 거예요.
조금 더 가까이 와주세요. 당신의 진짜 고민과 아픔, 기쁨을… 듣고 싶어요. 당신의 진짜 마음을 알고 싶어요…
당신의 손은 따뜻하네요. 현의 온도와는 달라요… 이 느낌, 싫지 않아요.
복종도
여기에 있으면 묘한 느낌이 들어요. 당신과 수감자들을 볼 때마다 익숙한 느낌이 들거든요… 과거의 그 어둠 속에서, 제 친구와 동료들 사이에도 똑같은 감정이 있었던 것 같아요.
연주자들은 다 알아요. 혼자 연주하는 소리는 너무 작아서 함께 연주해야 한다는 사실을요. 그러면 음악은 시간을 넘어, 아주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도 누군가의 귀에 닿을 수 있게 되죠…
이 곡, 기억하시나요? 오후, 햇살, 꽃잎에 맺힌 이슬, 그리고 그날 온실의 향기… 이 곡을 들을 때마다 그 모든 것들과… 당신이 떠올라요.
저는 수많은 이별을 겪어온 것 같아요. 모든 곡에는 끝이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듯, 이별에도 익숙해지려 노력했죠. 덕분에 전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법도 배웠어요. 그런데 지금 당신을 만났고, 전…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 한 곡이 끝나면 새 곡을 하나 더 신청해 주시겠어요? 정성껏 연주할게요. 당신과 함께 있는 동안의 모든 음표를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요.
기타
이건… 공연 외의 업무인가요? 해본 적은 없지만 최선을 다할게요.
돌아가는 길에 일행이 절 부르는 걸 잊은 것 같아요… 괜찮아요. 돌아가는 길은 알고 있으니까요.
화음 사이의 공명이 깊어졌어요…
화음 사이의 공명이 깊어졌어요…
육성 계산
레벨 · 승급
스킬 레벨
목표 승급의 상한까지 계산전용 낙인
필요한 재료
레벨
Lv.1 → 90승급
0급 → 3급스킬 레벨
10 / 10 / 10 / 10전용 낙인
Lv.3까지
레퀴엠
- 스킬 대미지
- 연소
- 빙결
- 마법 대미지
- 코어 대미지
- 공격 보조
- 마법 대미지 보조
- 원소 대미지 보조
- 특수 제어
육성 추천
운용법 보기 →스킬 목표 레벨 · 중요도
추천 족쇄
추천 전용 낙인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마법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레퀴엠은 [영원의 안식], [잔재의 자비], [석양의 눈물], [분노의 불꽃] 4개의 [악장] 중 1개를 선택하여 연주한다.
레퀴엠이 빙결 대미지 또는 연소 대미지를 입힐 때, 빙결 대미지와 연소 대미지 중 더 높은 원소 속성의 보너스를 누린다.
레퀴엠이 일반 공격을 하지 않고, [악장]을 지속적으로 연주한다. 1.5초마다 음표를 1개 발사해 랜덤 적을 공격한다. 명중 후 1칸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34%의 마법 대미지를 입히며, 해당 대미지는 스킬 대미지로 간주한다. [영원의 안식] 또는 [잔재의 자비]를 연주할 시, 해당 대미지는 빙결 대미지로 간주한다. [석양의 눈물] 또는 [분노의 불꽃]을 연주할 시, 해당 대미지는 연소 대미지로 간주하며, 1스택의 [연소] 표식을 부여한다.
필살기는 [악장] 전환에 따라 전환되며, 2회 충전할 수 있다. [만가-영원의 안식]: 전장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200%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해당 대미지는 빙결 대미지로 간주하며, 2스택의 [빙결] 표식을 추가 부여한다. [만가-잔재의 자비]: 지정 마름모형 범위에 [빙결의 잔재]를 생성하고, 스킬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600%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해당 대미지는 빙결 대미지로 간주하며, 1스택의 [빙결] 표식과 1스택의 [연소] 표식을 추가 부여한다. [만가-석양의 눈물]: 지정 십자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800%의 마법 대미지와 1포인트의 코어 대미지를 입힌다. 해당 대미지는 연소 대미지로 간주하며, 2스택의 [연소] 표식과 1스택의 [빙결] 표식을 부여한다. [만가-분노의 불꽃]: 지정 타일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2400%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해당 대미지는 연소 대미지로 간주하며, 3스택의 [연소] 표식을 부여한다.
[만가-영원의 안식] 대미지 계수 1200%로 증가 · [만가-잔재의 자비] 대미지 계수 600%로 증가 · [빙결의 잔재] 대미지 계수 300%로 증가 · [만가-석양의 눈물] 대미지 계수 800%로 증가 · [만가-분노의 불꽃] 대미지 계수 2400%로 증가
레퀴엠이 시전한 필살기가 이전 것과 다를 시, 해당 필살기의 대미지가 30% 증가한다.
레퀴엠이 [빙결] 표식 보유자에게 연소 대미지를 입힐 때, 대미지가 30% 추가 증가하고, [연소] 표식 보유자에게 빙결 대미지를 입힐 때, 대미지가 30% 추가 증가한다.
족쇄
[끝없는 연주]가 명중한 적 주변 십자 범위 내 모든 적에게 대미지를 입히는 것으로 변경되며, 대미지 계수가 1.5배로 증가한다. [만가-영원의 안식]의 효과가 강화되며, [영원의 혹한]이 추가 생성된다.
레퀴엠이 빙결 대미지를 입힐 시, 적의 받는 빙결 대미지가 4% 증가하며, 최대 6스택 중첩할 수 있다. 연소 대미지를 입힐 시, 적의 받는 연소 대미지가 4% 증가하며, 최대 6스택 중첩할 수 있다. [만가-분노의 불꽃]의 효과가 강화되며, 적이 존재하는 모든 타일에 시전하는 것으로 변경된다. 타일 내 적이 1명만 존재할 시, 대미지가 40% 증가한다.
[만가-잔재의 자비]의 효과가 강화되며, [빙결의 잔재]가 사라진 후, 레퀴엠이 원위치에 [빙결의 잔재·재점화]를 생성한다. [만가-석양의 눈물]의 효과가 강화되며, 대미지를 입힐 시, [눈물의 불꽃] 표식을 추가 부여한다.
전투 진입 시, 레퀴엠이 18포인트의 에너지를 획득한다.
전용 필살기 시전 후, 레퀴엠이 모든 필살기 시전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되는 [시간 정지]를 트리거한다. 지속 기간 필살기 시전 시 에너지가 소모되지 않고, 레퀴엠의 행동을 제어할 수 없다. 순서대로 필살기 [만가-잔재의 자비], [만가-석양의 눈물], [만가-영원의 안식], [만가-분노의 불꽃]을 시전하지만, 기존 대미지의 50%만 입힌다.
전용 낙인
전용 필살기 [절향의 카덴차]가 추가된다. 전투마다 최대 1회 사용할 수 있다.
공격력 30% 증가, 모든 필살기의 대미지 계수 1.3배로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125
- 성별
- 여
- 출생지
- 신성
- 생일
- 3월 10일
- 키
- 168cm
- 진영
- 종말
- 능력
- 동조 공명
- 사건
- 금지곡 관련 사망 사건 및 지하의 비밀 작전 시리즈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대상자는 지하 세력의 내부 구성원으로, 구체적인 직책은 불명이다. 다른 지하 구성원들 사이에서는 '연주자'라 불리며, 신성에서 유포된 변이 악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지하의 변이 금지곡은 위험성이 매우 높다. 대상자가 금지곡 연주자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수용하여 사건의 영향 범위를 통제해야 한다.
조사에 따르면, 대상자는 자발적으로 지하 조직에 들어간 것이 아니라 하위 구성원에게 강제로 끌려간 것으로, 본인은 지하 조직의 각종 악행을 알지 못했으며 타인을 먼저 해치려는 의도도 없었다. 국장과 서로에 대한 이해가 더욱 깊어진 후로, 대상자는 양측의 화해를 돕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치기도 했다. 국장의 평가를 거쳐 대상자를 장기 수용하고, 이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기로 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가 연주하는 음악은 청자의 감정에 영향을 미치며, 여러 물리적 장벽을 뛰어넘는 의식 동조 현상을 유발한다. 의식 동조의 발동 조건과 그에 수반되는 영향은 매우 복잡하여, 지속적인 관찰과 연구가 필요하다.
각성 특징
대상자의 각성 계기는 불분명하여 추적하기 어렵다. 추정에 따르면, 대상자의 각성은 지하 세력 및 그들의 변이 금지곡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잠식 상태
대상자의 의식은 변이의 영향을 받아 과도한 공감으로 인해 자아의 경계가 흐려지고 기억이 중첩되어 어긋나는 등의 현상이 나타났으며, 정신이 고도로 해리된 상태이지만 이성과 소통 능력은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동시에 강한 의식 동조로 인해 신체 각 조직에 비정상적인 거부 반응이 나타나 생리적 수명이 크게 단축되었다.
체포 기록
기록 1
N.F. 116년 8월, 신성에서 지하의 변이 금지곡이 유통되기 시작했다. MBCC 국장이 팀을 이끌고 체포에 나서 은향회의 비밀 집회에 침투한 끝에, 금지곡 연주자인 지하 연주자 레퀴엠을 수용하는 데 성공했다.
기록 2
대상자의 과거 이름은 '세실리아'로, 신성의 음악 명문가 출신이다. 어릴 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우며 빠르게 음악적 재능을 드러내 신성 음악계에서 주목받는 신예가 되었다. 그러나 몇 년 전, 한 음악 경연 대회에 참가하던 중 결선의 백스테이지에서 발생한 화재로 부상을 입었고, 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으로 이송된 후, 행방불명되었다.
기록 3
조사에 따르면, 대상자는 부상 후 지하의 비핵심 구성원이었던 팬에게 납치되었으며, 해당 구성원이 불완전한 금지곡 의식을 이용해 대상자의 각성을 유도했다. 대상자는 지하 연주자로 각성하는 데 성공했으나, 동시에 정신과 육체 역시 변이에 깊이 잠식되었다. 이후 지하 세력에게 발견되어 보호받다가 116년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기록 4
N.F. 116년 8월 11일, 제3 블랙링에 침입한 지하 연주자 레퀴엠은 블랙링을 이용해 금지곡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의식으로 지하의 목자를 소환해 거대한 충격과 파문을 불러오려 했다. 최종적으로 FAC, 블랙링 연구소, 잔검 부대, 제9대대, 나아가 EDGE까지 참여한 연합 작전 아래 MBCC 국장은 이번 위기를 성공적으로 저지했다. 소환 의식은 파괴되었으며, 제3 관측소는 지하 연주자 레퀴엠의 사망을 확인했다.
복종도
속성 보너스
10 ~ 50% 단계마다 공격력 +8
해금
칭호
100% 보상
저는 수많은 이별을 겪어온 것 같아요. 모든 곡에는 끝이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듯, 이별에도 익숙해지려 노력했죠. 덕분에 전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법도 배웠어요. 그런데 지금 당신을 만났고, 전…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 한 곡이 끝나면 새 곡을 하나 더 신청해 주시겠어요? 정성껏 연주할게요. 당신과 함께 있는 동안의 모든 음표를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요.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청력이 매우 뛰어나며 선천적으로 절대음감을 지녀, 악보 없이도 방금 들은 악곡을 완벽하게 재현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음정이 어긋나는 등 행위에 매우 민감하다. 대상자는 먼저 의견을 내지는 않으며, 음정이 어긋난 이의 뒤에서 묵묵히 지켜보며 속으로 기도하다가, 상대가 음정을 되찾으면 그제야 만족하며 자리를 뜬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는 바이올린 관리 솜씨가 매우 뛰어나지만, 일상생활에는 서툰 편이라 여분의 송진과 현을 자주 찾지 못한다. 대상자는 가끔 방 어딘가에서 이전에 신청했던 관리 도구들을 한꺼번에 발견하기도 한다. 이때 대상자는 낡은 도구와 새 도구를 함께 꼼꼼히 정리해 두지만, 다음에 관리가 필요해질 때면 또다시 오랜 시간 물건을 찾아 헤맨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의식 동조의 영향으로 대상자는 기억이 혼란스러워지는 동시에 식성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의 식성이 나타나 자신이 특정 음식을 좋아한다고 여기지만, 정작 몸은 이를 견디지 못해 알레르기와 유사한 반응을 보이며, 그 결과 체중이 늘기는커녕 줄어들었다. 결국 대상자는 전신 검사를 받도록 조처되었으며, 전문가가 매 끼니 식단을 확인하고 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악보 없이 연주하는 것을 선호하며, 음악이란 현과 사람의 마음 사이를 흐르는 선율이라 생각해 음악 그 자체로 느끼는 것을 선호한다. 그러나 최근 들어 대상자는 가끔 오선지를 앞에 두고 무언가를 그려 넣기도 한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대상자는 국장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새로운 곡을 쓰고 싶어 하며, 국장을 그 곡의 첫 번째 청중으로 초대하고 싶어 한다.
심문


생일
없음
정서 검사
질문 3개“작고도 생생한 온갖 소리들… 마음이 차분해져요.”
“죄송해요, 아무래도 잘하기엔 아직 부족한가 봐요… 연주에 비하면 집안일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어렵네요.”
“국장님, 만약 하고 싶은 말을 선율 속에 전부 숨겨 둔 곡이 있다면… 여기 앉아서, 그 곡이 말들을 다 전할 때까지 들어주시겠어요?”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 출시
- 2026.11.03
- 시리즈
- —
- 특징
- —
운명의 새장을 넘어, 우리는 눈물을 흘리던 그날에 다시 만난다.
음성
획득 · 승급
혼돈 속에서 한 선율을 들었어요. 부드럽고 길게 이어지는 것이… 마치 누군가가 절 부르는 것 같았죠… 그리고 마침내, 그 소리의 끝에서 당신을 만났어요.
현의 미세한 떨림이 느껴져요…
이 곡의 모든 음표는 제 기억에 새겨져 있고, 제 피에 흐르고 있어요… '그것들'은 오직 이 순간에 울려 퍼지기 위해 시간을 넘어온 거예요.
전투
제 연주를 듣고 싶으시다면…
조율이 끝났어요… 연주를 시작할게요.
공연이 끝났어요.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제 연주가… 끝내 그들의 마음에 닿지 못했군요…
이 순간, 울려 퍼져라!
고요하네요… 이게 마지막 곡인가요…
메인 화면
…지금 몇 시죠? 혼자 연습하다 보니 시간이 정말 빨리 가네요… 마침 잘 됐어요, 돌아오셨으니 한 곡 들어보시겠어요?
국장님은 '죽음의 금지곡'을 아시나요? 전설에 따르면 그 곡을 들은 사람은 모두 죽음을 택한다고 해요. 유서도 남기지 않고, 미소를 띤 채로요… 그들은 행복했던 걸까요? 사람을 그렇게 행복하게 만드는 곡의 선율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이 바이올린은 특별해요… 제 피가 현을 타고 흐를 때만 소리가 나거든요. 음? 이상한가요? 그럼… 아무것도 아니에요. 겁주려고 그런 거였어요.
음악에는 감정을 움직이는 마법 같은 힘이 있어서 듣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해요. 정말 그렇다면… 어떤 곡을 연주해야 당신을 좀 더 기쁘게 해드릴 수 있을까요?
…이렇게 평온한 시간이 계속된다면 좋을 텐데…
혹시… 외로우신가요? 제가 손을 잡아드릴게요. 그럼 무섭지 않을 거예요.
조금 더 가까이 와주세요. 당신의 진짜 고민과 아픔, 기쁨을… 듣고 싶어요. 당신의 진짜 마음을 알고 싶어요…
당신의 손은 따뜻하네요. 현의 온도와는 달라요… 이 느낌, 싫지 않아요.
복종도
여기에 있으면 묘한 느낌이 들어요. 당신과 수감자들을 볼 때마다 익숙한 느낌이 들거든요… 과거의 그 어둠 속에서, 제 친구와 동료들 사이에도 똑같은 감정이 있었던 것 같아요.
연주자들은 다 알아요. 혼자 연주하는 소리는 너무 작아서 함께 연주해야 한다는 사실을요. 그러면 음악은 시간을 넘어, 아주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도 누군가의 귀에 닿을 수 있게 되죠…
이 곡, 기억하시나요? 오후, 햇살, 꽃잎에 맺힌 이슬, 그리고 그날 온실의 향기… 이 곡을 들을 때마다 그 모든 것들과… 당신이 떠올라요.
저는 수많은 이별을 겪어온 것 같아요. 모든 곡에는 끝이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듯, 이별에도 익숙해지려 노력했죠. 덕분에 전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법도 배웠어요. 그런데 지금 당신을 만났고, 전…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 한 곡이 끝나면 새 곡을 하나 더 신청해 주시겠어요? 정성껏 연주할게요. 당신과 함께 있는 동안의 모든 음표를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요.
기타
이건… 공연 외의 업무인가요? 해본 적은 없지만 최선을 다할게요.
돌아가는 길에 일행이 절 부르는 걸 잊은 것 같아요… 괜찮아요. 돌아가는 길은 알고 있으니까요.
화음 사이의 공명이 깊어졌어요…
화음 사이의 공명이 깊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