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베르네
“날 이 성대한 연회장에 데려와 줘서 고마워~ 아… 이곳은 구석구석까지 빠져들 것 같은 달콤한 향기가 가득해!”
- 공격 보조
- 치료 보조
- 제거
- 마법 대미지
- 코어 대미지
- 에너지 회복
- 수비 보조
- 특수 보조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지원에 뛰어난 수감자, 적군 8명이 사망할 때마다, 카베르네가 1스택의 [영혼 조각]을 획득한다.
에너지 회복 속도 15% 증가
카베르네가 영혼 에너지를 이용해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52%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카베르네가 지정 범위 내 모든 아군 수감자의 디버프를 제거하고 치료를 진행한다. 해당 수치는 카베르네 HP의 30%다. 카베르네가 모든 [영혼 조각] 각인을 소모하여, 1스택 소모할 때마다 스킬 범위 내 모든 아군 수감자의 공격력이 10%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12초 동안 지속되며, 최대 3스택 중첩할 수 있다.
필살기 시전 시, 카베르네의 에너지 회복 속도가 30%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10초 동안 지속된다.
[영혼 조각] 각인을 획득할 때마다, 카베르네의 HP가 8%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최대 3스택 중첩할 수 있다.
족쇄
필살기 시전 후, 카베르네가 [영혼 조각] 1개 회복
에너지 회복 속도 7.5% 증가
카베르네 [식탐] 사용 후, 스킬 범위 내의 아군 수감자가 입히는 대미지 20% 증가, 12초 지속
전투 시작 시, 카베르네 에너지 15포인트 획득
에너지 회복 속도 7.5% 증가
전용 낙인
전용 필살기 [식욕의 왕좌]가 추가되며, 사용 후 12초의 쿨타임이 존재하며 전투마다 2회 사용할 수 있다.
전용 필살기 추가 대미지 계수 300%로 증가 · [영혼의 열매]가 카베르네 HP의 800% 계승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079
- 성별
- 여
- 출생지
- 신성
- 생일
- 1월 6일
- 키
- 172cm
- 능력
- 영혼 추출
- 사건
- 오제아 별장 파티 참석자 실종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신성 귀족 프랭크 가문의 아가씨이며 부와 지위를 지니고 있다. 어려서부터 유별났으면 특히 음식에 대해 극도로 까다로운 편이다. 대상자의 만족을 위해 가문에서는 항상 막대한 자금과 권력을 이용해 대상자가 원하는 음식을 마련하고자 힘쓴다. 여러 명의 요리사 및 다른 사람이 대상자의 저택에서 실종되었다. 대상자는 단순히 '사육'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의 자유를 억압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수용 관리를 받은 지 수개월이 지난 후, 대상자의 기형적인 욕망은 대체로 통제되었으며 타인의 영혼을 추출하는 사건도 더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국장은 대상자의 능력을 잘 통제할 수 있고 정신을 보듬어 대상자가 평화롭고 안전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한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인간으로부터 영혼을 추출해 자신이 원하는 맛의 음식으로 바꿀 수 있다. 고귀하고 완벽한 영혼일수록 음식의 맛이 더욱 뛰어나다. 하지만 무리하게 영혼을 추출해 버리면 영혼 추출을 당한 인간은 의식을 잃고 시체처럼 변해버린다.
각성 특징
대상자는 어느 까다로운 식사에서 다른 사람에게 훈계를 들은 후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음식이 어디서 오는지'를 깨닫고 이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능력을 각성했다.
잠식 상태
표면적으로는 잠식의 증상이 보이지 않으나, 정신 잠식이 비교적 심각한 상태이다. 일부 사람들에게 과도하게 편집적이고 어두운 소유욕을 보인다.
체포 기록
기록 1
탐욕의 연회가 끝난 후, 대상자는 이능력을 사용해 국장을 제한하고 현장을 떠났다. 하지만 대상자는 MBCC의 체포를 피하지 않았고 국장이 능력을 회복한 후 대상자를 체포하고 수용했다.
기록 2
대상자는 식재료에 대한 까다로움과 귀족이라는 신분에 힘입어 신성의 요식업계를 좌지우지할 정도의 거물이 되었다. 이에 신성에는 불문율이 판치게 되었고 대상자의 인정을 받은 셰프만이 신성에서 입지를 세울 수 있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대상자에게 진귀한 식재료를 상납해 대상자의 인정을 받길 원했다.
기록 3
대상자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결과, 대상자는 저택 내에 10명이 살아갈 수 있는 방에 '식재료'를 보관했다. 그 중, 연회를 주최한 두 사람도 포함되어 있었다. 피해자 중 콘란과 그렉의 증세가 제일 심각했으며, 다른 사람들은 신체검사 후 별다른 생명의 위협이 발견되지 않아 귀가 조치를 취했다. 대상자의 권세와 수감자라는 신분 덕에 해당 사건은 밖으로 새어 나가지 않았다.
기록 4
대상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보호하기 위해 타인에 대한 분노하거나 질책할 때 대다수의 영혼이 빛을 내며 맛있어진다'는 것을 깨달았다. 본인이 각성 후 일정 시간 동안 고의로 사건을 만들어 찍어 놓은 사람을 분노하게 해 그 영혼을 '사육'했음을 시인했다.
복종도
이모티콘
최대 복종도
수감자 칭호
칭호
100% 보상
네 영혼에는 꿈과 현실이 섞여 있어. 예술과 인생이 무르익기 전에 난 이 초조하고 불안한 배고픔과 네 입꼬리에 입을 맞추고 싶은 충동을 참아낼 거야. 내 눈앞에서 이 매혹적인 과일이 다 자랄 때까지, 그리고 달갑게 나의 음미를 받아들일 때까지…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MBCC에 수용된 후에도 예전의 생활 방식을 유지했다. 대상자는 모든 것을 우아하게 대했으며 음식에 대한 요구도 여전히 높아 MBCC의 식당은 대상자를 만족시키지 못했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와 관리국 식당은 보름간의 협상 끝에, 매일 제공하는 과일 중엔 반드시 대상자가 먹을 고급 품종의 보라색 포도가 있으며 이에 사용되는 구매 비용은 대상자의 가문에서 제공하기로 협의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는 신분이 높지만, 다른 사람과 모두 관계가 좋았다. 심지어 대상자는 마음에 드는 사람을 특별히 관대하게 대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대상자의 관대함에 일부 수감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에 역효과가 나타났으며, 더 이상 좋아하지 않았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식사 때 항상 국장이 함께할 것을 요구했고 그렇지 않을 경우 식사를 거부한다고 했다. 하지만 국장과 관리국의 노력과 통제로 지금 대상자는 국장에게 의지하지 않고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심문


생일

기다리는 건 상관없어. 시간이 네 영혼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고, 더욱… 맛있게 만들어 줄 테니까. 너에게는 내 인내심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어. 그럼, 오늘처럼 특별한 날에… 갈증에 타는 내 미각을 달래주기 위해 어떤 특별한 것을 준비했어?
정서 검사
질문 2개“난 언제쯤에야 맛볼 수 있을까? 국장… 이 직접 만든 요리 말이야.”
“국장은 어떤 메뉴를 더 좋아하지?”
관리 감독
사건 7개스킨
영혼의 극치적인 찬란함은 내 혀끝에서 피어난다.
- 출시
- 2023.09.12
- 시리즈
- —
- 특징
- —
음성
획득 · 승급
날 이 성대한 연회장에 데려와 줘서 고마워~ 아… 이곳은 구석구석까지 빠져들 것 같은 달콤한 향기가 가득해!
겨우 이 정도라면, 난 만족할 수 없어…
최고의 맛을 위해서라면, 난 내 자신도 접시 위의 음식으로 내놓을 수 있어.
전투
어디 한번 음미해 볼까?
하하…
괜찮은 식사 한 끼였어.
…너무 거북한 느낌이야.
영혼의 향기가 나잖아?
빈손, 마법사
조심해.
하… 하하하… 찢어라, 삼켜라…
메인 화면
초록색 요정이 날아가니, 현실이 펼쳐지고 그다음엔 공포가 보이더니, 마지막에는… 네가 보였어.
음식을 먹는 건 단순히 '삼킨다'를 뜻하는 게 아니야. '음미'의 뜻을 깨우치게 되면, 음식을 먹는 건 아름다운 체험에 가깝지. 그러니까 솔직하게 식욕을 받아들이고 최대한 만족시켜 주라고!
굉장히 귀한 식자재를 많이 다뤄봤지. 그 중엔 집 한 채의 가치를 지닌 식자재도 있었어. 하지만… 내가 예전에 먹었던 그 달콤한 포도보다 맛있지는 않더라.
높은 곳에 있는 사람은 안개 속에 갇혀 시야가 흐려지기 마련이지. 하지만 노력해서 찾아보면, 결국 빛나는 영혼을 가진 이들을 보게 될 수 있어.
아… 식욕이 없네.
교활한 심연의 방문객은 언제나… 얌전하지 못한 그 녀석들을 잡아먹을 기회를 엿보고 있어.
너도 나와의 식사를 기대하나 보군, 그렇지?
어떤 음식은 확실히 이 부위가 가장 맛있지. 너도 그렇게 생각해?
복종도
난 항상 광적으로 열정을 다해 내 미각을 만족시킬 수 있는 것들을 추구했지. 마침 내가 가진 지위를 이용해 내 사심을 채울 수 있었어.
고상한 인간은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인 냄새를 풍기지. 그들은 오래된 카베르네 프랑처럼 루비를 닮은 맛 좋은 와인을 빚어내서 나를 유혹하지.
따듯한 즙이 혀끝에서 시작되어 내 입안을 어루만지고, 식도를 넘어 천천히 뱃속으로 흘러들어와… 이게 바로 네가 내게 주는 느낌이야. 미안… 네 곁에 있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것 같아. 난… 우리가 더 확실하게 하나가 되었으면 좋겠어.
네 영혼에는 꿈과 현실이 섞여 있어. 예술과 인생이 무르익기 전에 난 이 초조하고 불안한 배고픔과 네 입꼬리에 입을 맞추고 싶은 충동을 참아낼 거야. 내 눈앞에서 이 매혹적인 과일이 다 자랄 때까지, 그리고 달갑게 나의 음미를 받아들일 때까지…
기타
이걸… 내가 직접 해야 해?
아주 신기한 경험이었어.
음~ 맛이 좋은걸?
겨우 이 정도라면, 난 만족할 수 없어…
육성 계산
레벨 · 승급
스킬 레벨
목표 승급의 상한까지 계산전용 낙인
재구성
필요한 재료
레벨
Lv.1 → 90승급
0급 → 3급스킬 레벨
10 / 10 / 10 / 10전용 낙인
Lv.3까지재구성
단계 IV까지
카베르네
- 공격 보조
- 치료 보조
- 제거
- 마법 대미지
- 코어 대미지
- 에너지 회복
- 수비 보조
- 특수 보조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지원에 뛰어난 수감자, 적군 8명이 사망할 때마다, 카베르네가 1스택의 [영혼 조각]을 획득한다.
에너지 회복 속도 15% 증가
카베르네가 영혼 에너지를 이용해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52%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카베르네가 지정 범위 내 모든 아군 수감자의 디버프를 제거하고 치료를 진행한다. 해당 수치는 카베르네 HP의 30%다. 카베르네가 모든 [영혼 조각] 각인을 소모하여, 1스택 소모할 때마다 스킬 범위 내 모든 아군 수감자의 공격력이 10%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12초 동안 지속되며, 최대 3스택 중첩할 수 있다.
필살기 시전 시, 카베르네의 에너지 회복 속도가 30%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10초 동안 지속된다.
[영혼 조각] 각인을 획득할 때마다, 카베르네의 HP가 8%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최대 3스택 중첩할 수 있다.
족쇄
필살기 시전 후, 카베르네가 [영혼 조각] 1개 회복
에너지 회복 속도 7.5% 증가
카베르네 [식탐] 사용 후, 스킬 범위 내의 아군 수감자가 입히는 대미지 20% 증가, 12초 지속
전투 시작 시, 카베르네 에너지 15포인트 획득
에너지 회복 속도 7.5% 증가
전용 낙인
전용 필살기 [식욕의 왕좌]가 추가되며, 사용 후 12초의 쿨타임이 존재하며 전투마다 2회 사용할 수 있다.
전용 필살기 추가 대미지 계수 300%로 증가 · [영혼의 열매]가 카베르네 HP의 800% 계승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079
- 성별
- 여
- 출생지
- 신성
- 생일
- 1월 6일
- 키
- 172cm
- 능력
- 영혼 추출
- 사건
- 오제아 별장 파티 참석자 실종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신성 귀족 프랭크 가문의 아가씨이며 부와 지위를 지니고 있다. 어려서부터 유별났으면 특히 음식에 대해 극도로 까다로운 편이다. 대상자의 만족을 위해 가문에서는 항상 막대한 자금과 권력을 이용해 대상자가 원하는 음식을 마련하고자 힘쓴다. 여러 명의 요리사 및 다른 사람이 대상자의 저택에서 실종되었다. 대상자는 단순히 '사육'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의 자유를 억압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수용 관리를 받은 지 수개월이 지난 후, 대상자의 기형적인 욕망은 대체로 통제되었으며 타인의 영혼을 추출하는 사건도 더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국장은 대상자의 능력을 잘 통제할 수 있고 정신을 보듬어 대상자가 평화롭고 안전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한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인간으로부터 영혼을 추출해 자신이 원하는 맛의 음식으로 바꿀 수 있다. 고귀하고 완벽한 영혼일수록 음식의 맛이 더욱 뛰어나다. 하지만 무리하게 영혼을 추출해 버리면 영혼 추출을 당한 인간은 의식을 잃고 시체처럼 변해버린다.
각성 특징
대상자는 어느 까다로운 식사에서 다른 사람에게 훈계를 들은 후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음식이 어디서 오는지'를 깨닫고 이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능력을 각성했다.
잠식 상태
표면적으로는 잠식의 증상이 보이지 않으나, 정신 잠식이 비교적 심각한 상태이다. 일부 사람들에게 과도하게 편집적이고 어두운 소유욕을 보인다.
체포 기록
기록 1
탐욕의 연회가 끝난 후, 대상자는 이능력을 사용해 국장을 제한하고 현장을 떠났다. 하지만 대상자는 MBCC의 체포를 피하지 않았고 국장이 능력을 회복한 후 대상자를 체포하고 수용했다.
기록 2
대상자는 식재료에 대한 까다로움과 귀족이라는 신분에 힘입어 신성의 요식업계를 좌지우지할 정도의 거물이 되었다. 이에 신성에는 불문율이 판치게 되었고 대상자의 인정을 받은 셰프만이 신성에서 입지를 세울 수 있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대상자에게 진귀한 식재료를 상납해 대상자의 인정을 받길 원했다.
기록 3
대상자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결과, 대상자는 저택 내에 10명이 살아갈 수 있는 방에 '식재료'를 보관했다. 그 중, 연회를 주최한 두 사람도 포함되어 있었다. 피해자 중 콘란과 그렉의 증세가 제일 심각했으며, 다른 사람들은 신체검사 후 별다른 생명의 위협이 발견되지 않아 귀가 조치를 취했다. 대상자의 권세와 수감자라는 신분 덕에 해당 사건은 밖으로 새어 나가지 않았다.
기록 4
대상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보호하기 위해 타인에 대한 분노하거나 질책할 때 대다수의 영혼이 빛을 내며 맛있어진다'는 것을 깨달았다. 본인이 각성 후 일정 시간 동안 고의로 사건을 만들어 찍어 놓은 사람을 분노하게 해 그 영혼을 '사육'했음을 시인했다.
복종도
속성 보너스
10 ~ 50% 단계마다 HP +45~46 · 공격력 +4
해금
칭호
100% 보상
네 영혼에는 꿈과 현실이 섞여 있어. 예술과 인생이 무르익기 전에 난 이 초조하고 불안한 배고픔과 네 입꼬리에 입을 맞추고 싶은 충동을 참아낼 거야. 내 눈앞에서 이 매혹적인 과일이 다 자랄 때까지, 그리고 달갑게 나의 음미를 받아들일 때까지…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MBCC에 수용된 후에도 예전의 생활 방식을 유지했다. 대상자는 모든 것을 우아하게 대했으며 음식에 대한 요구도 여전히 높아 MBCC의 식당은 대상자를 만족시키지 못했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와 관리국 식당은 보름간의 협상 끝에, 매일 제공하는 과일 중엔 반드시 대상자가 먹을 고급 품종의 보라색 포도가 있으며 이에 사용되는 구매 비용은 대상자의 가문에서 제공하기로 협의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는 신분이 높지만, 다른 사람과 모두 관계가 좋았다. 심지어 대상자는 마음에 드는 사람을 특별히 관대하게 대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대상자의 관대함에 일부 수감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에 역효과가 나타났으며, 더 이상 좋아하지 않았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식사 때 항상 국장이 함께할 것을 요구했고 그렇지 않을 경우 식사를 거부한다고 했다. 하지만 국장과 관리국의 노력과 통제로 지금 대상자는 국장에게 의지하지 않고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심문


생일

기다리는 건 상관없어. 시간이 네 영혼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고, 더욱… 맛있게 만들어 줄 테니까. 너에게는 내 인내심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어. 그럼, 오늘처럼 특별한 날에… 갈증에 타는 내 미각을 달래주기 위해 어떤 특별한 것을 준비했어?
정서 검사
질문 2개“난 언제쯤에야 맛볼 수 있을까? 국장… 이 직접 만든 요리 말이야.”
“국장은 어떤 메뉴를 더 좋아하지?”
관리 감독
사건 7개스킨

- 출시
- 2023.09.12
- 시리즈
- —
- 특징
- —
영혼의 극치적인 찬란함은 내 혀끝에서 피어난다.
음성
획득 · 승급
날 이 성대한 연회장에 데려와 줘서 고마워~ 아… 이곳은 구석구석까지 빠져들 것 같은 달콤한 향기가 가득해!
겨우 이 정도라면, 난 만족할 수 없어…
최고의 맛을 위해서라면, 난 내 자신도 접시 위의 음식으로 내놓을 수 있어.
전투
어디 한번 음미해 볼까?
하하…
괜찮은 식사 한 끼였어.
…너무 거북한 느낌이야.
영혼의 향기가 나잖아?
빈손, 마법사
조심해.
하… 하하하… 찢어라, 삼켜라…
메인 화면
초록색 요정이 날아가니, 현실이 펼쳐지고 그다음엔 공포가 보이더니, 마지막에는… 네가 보였어.
음식을 먹는 건 단순히 '삼킨다'를 뜻하는 게 아니야. '음미'의 뜻을 깨우치게 되면, 음식을 먹는 건 아름다운 체험에 가깝지. 그러니까 솔직하게 식욕을 받아들이고 최대한 만족시켜 주라고!
굉장히 귀한 식자재를 많이 다뤄봤지. 그 중엔 집 한 채의 가치를 지닌 식자재도 있었어. 하지만… 내가 예전에 먹었던 그 달콤한 포도보다 맛있지는 않더라.
높은 곳에 있는 사람은 안개 속에 갇혀 시야가 흐려지기 마련이지. 하지만 노력해서 찾아보면, 결국 빛나는 영혼을 가진 이들을 보게 될 수 있어.
아… 식욕이 없네.
교활한 심연의 방문객은 언제나… 얌전하지 못한 그 녀석들을 잡아먹을 기회를 엿보고 있어.
너도 나와의 식사를 기대하나 보군, 그렇지?
어떤 음식은 확실히 이 부위가 가장 맛있지. 너도 그렇게 생각해?
복종도
난 항상 광적으로 열정을 다해 내 미각을 만족시킬 수 있는 것들을 추구했지. 마침 내가 가진 지위를 이용해 내 사심을 채울 수 있었어.
고상한 인간은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인 냄새를 풍기지. 그들은 오래된 카베르네 프랑처럼 루비를 닮은 맛 좋은 와인을 빚어내서 나를 유혹하지.
따듯한 즙이 혀끝에서 시작되어 내 입안을 어루만지고, 식도를 넘어 천천히 뱃속으로 흘러들어와… 이게 바로 네가 내게 주는 느낌이야. 미안… 네 곁에 있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것 같아. 난… 우리가 더 확실하게 하나가 되었으면 좋겠어.
네 영혼에는 꿈과 현실이 섞여 있어. 예술과 인생이 무르익기 전에 난 이 초조하고 불안한 배고픔과 네 입꼬리에 입을 맞추고 싶은 충동을 참아낼 거야. 내 눈앞에서 이 매혹적인 과일이 다 자랄 때까지, 그리고 달갑게 나의 음미를 받아들일 때까지…
기타
이걸… 내가 직접 해야 해?
아주 신기한 경험이었어.
음~ 맛이 좋은걸?
겨우 이 정도라면, 난 만족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