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리
“앗, 아직 준비가 안 됐어! 여긴 스포트라이트도 없고, 와인이나 꽃도 없네. 내가 상상했던 분위기랑은 너무 달라. 난 당신과 가장 특별한 만남을 갖길 바랐거든.”
- 코어 대미지
- 스킬 대미지
- 마법 대미지 보조
- 마법 대미지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마법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필살기 시전 시, 밀리가 지정 범위 내 단일 적에게 [허니] 표식을 부여하며 HP 최대치가 제일 높은 적을 우선적으로 선택한다.
입히는 대미지 10% 증가, 코어가 격파된 적에게 입히는 대미지 10% 추가 증가
밀리가 중합체를 만들어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10%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밀리는 [허니] 표식의 보유자를 우선 공격한다.
밀리가 자신의 능력을 유도해, 지정 범위에 4단계 공격을 진행한다. 단계마다 스킬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375%의 마법 대미지를 입히며 마지막 단계는 [허니] 표식이 [멜팅]을 트리거하게 한다.
대미지 계수 375%로 증가 · [멜팅]의 대미지 계수 1200%로 증가
아군 유닛이 [허니] 표식의 보유자에게 스킬 대미지를 입힐 때마다, 밀리가 해당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00%의 마법 대미지를 입히며 [스윗 댄스]를 1회 트리거한다. 해당 효과는 매초 2회 트리거할 수 있다.
대미지 계수 100%로 증가 · [스윗 댄스]: 아군 수감자의 마법 대미지 2% 증가
아군 유닛이 [허니] 표식의 보유자에게 일반 공격 대미지를 입힐 때마다, 밀리가 해당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00%의 마법 대미지를 입히며 [벌의 유혹]을 1회 트리거한다. 해당 대미지는 일반 공격 대미지로 간주한다. 해당 대미지는 크리티컬이 가능하며 매초 2회 트리거할 수 있다.
대미지 계수 100%로 증가 · [벌의 유혹]: 적의 받는 마법 대미지 0.8% 증가
족쇄
[터질듯한 달콤함] 또는 [벌의 유혹] 트리거 시, 동시에 다른 효과가 트리거된다. 트리거된 효과는 [패시브]와 [특성]의 쿨타임 영향을 받지 않는다.
공격력 5% 증가
[패시브] 또는 [특성]이 최대치까지 중첩할 시, 밀리가 제공하는 버프 효과가 50% 증가한다.
전투 시작 시, 밀리 에너지 15포인트 획득
공격력 5% 증가
전용 낙인
전용 필살기 [해탈]이 추가된다. 사용 시 10초의 쿨타임이 존재하며 최대 3회 사용할 수 있다.
전용 필살기의 대미지 계수 500%로 증가, · 사용 시 10초의 쿨타임 존재, 최대 3회 사용 가능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459
- 성별
- 여
- 출생지
- 신디케이트
- 생일
- 7월 9일
- 키
- 168cm
- 진영
- 종말
- 능력
- 극락의 속삭임
- 사건
- 극락의 경계호 관련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극락의 경계 폭발 사건의 주요 연루자 중 한 명이다.대상자는 과거 '극락의 경계'에서 무용수로 활약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폭발 당시 폭발 중심에 위치해 중상을 입었으며, 결국 관리국에 수용되었다.
대상자는 오랜 기간의 학대와 정신 지배를 당하는 환경 속에서 살아왔고, 결국 구세주에 대한 극단적인 사랑과 모방 심리를 보인다. '극락의 경계'에서 통제에 저항하고 친구를 구하려던 동기로 인해 자신의 통제 능력을 벗어난 변이의 힘을 불러일으켜, 폭발 사건을 일으켰다. 주관적인 악의가 없다고 판단되어, 지금은 국장의 지도하에 인격의 성장을 목표로 조금씩 치료를 받으며 공부하고 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의 이능력은 타인의 정신과 감정을 조종하여 뇌신경 구조와 부신 등을 과도하게 흥분시켜, 스트레스성 쇼크사에 이르게 할 수 있다.
각성 특징
어린 시절 금발이라는 이유로 신디케이트의 하층에 팔려 이방 사막 도적에게 팔렸다. 온갖 모욕과 학대를 받은 후, 우연히 받은 도움을 계기로 '자신을 구원할 수 있는 사람'의 이미지가 뇌리에 깊이 각인되었다. 이는 또한 대상자가 괴롭힘을 당할 때 수감자로 각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잠식 상태
잠식 정도는 중간 수준이지만, 정신은 이미 심각한 영향을 받았다. 하지만 습관적으로 연기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정상적이며, 정신 상태도 양호해 보인다.
체포 기록
기록 1
극락의 경계' 폭발에서 대상자는 폭발 중심에 있었고, 이로 인해 큰 부상을 입어 화이트 샌드의 병원에서 장기 요양 중이다. 혼수 상태에서도 계속해서 국장의 이름을 불렀다. 대상자가 깨어난 후, 특수 통로를 통해 공식적으로 MBCC로 이송할 예정이다.
기록 2
대상자가 탑승했던 사막 함선은 이송 도중 비정상적인 모래 폭풍을 만나 연락이 두절되었으나, 결국 카와카와의 도움을 받아 위험 지대를 벗어나 무사히 디스에 도착했다. 왜 도망가지 않았는지 묻자, 대상자는 MBCC로 가서 국장을 만나야 한다는 결심을 밝혔다.
기록 3
대상자는 '극락의 경계'에서의 과거를 거의 얘기하지 않는다. 해당 배후 세력의 음모와 그로 인한 피해에 대해 관심이 없으며, 자신을 구해준 국장에게만 관심이 많다. 대상자의 설명에 따르면, 국장은 그녀의 목숨을 여러 번 구했다고 한다.
기록 4
심층 조사에 따르면, 대상자는 신디케이트의 갱단에서 학대를 당했었다. 해당 갱단은 러스트 스파크 작전에서 전멸됐고, 대상자 또한 '극락의 경계'로 떠돌게 되었다. 대상자의 증언에 따르면, 대상자는 국장이 줬던 단검 덕분에 살아 남았다고 한다.
복종도
이모티콘
최대 복종도
수감자 칭호
칭호
100% 보상
내가 당신을 좋아하는 건, 당신이 무언가를 해서가 아니라 당신 덕분에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기 때문이야. 난 다른 사람들처럼 똑똑하거나 완벽하진 않지만, 당신과 함께 빛을 향해 달려가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 그리고 믿어줘. 내가 주는 사랑이 모두 진심이라는 걸.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상당히 밝고 타인을 위해 생각하며 MBCC에서도 잘 적응하고 있다. 관리국에 온 뒤로, 모두와 좋은 관계를 맺었고, 종종 타인에게 칭찬을 받기도 했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국장이 MBCC에 없을 때, 대상자는 종종 다양한 외출 신청서를 올리곤 한다. 외출 이유로는 신상품 구매부터 바 오픈식의 커팅식, 각종 광고 모델 활동까지 다양하고 풍부하다. 이로 인해 관리국에 적지 않은 수익을 안겨주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는 관리국에 친구가 많아 손쉽게 국장의 행적을 파악하여 우연적인 만남을 만들어내곤 한다. 그 외에도 국장과 관련된 여러 물건을 수집하기도 한다. 공식 요청으로 국장이 광고했던 텀블러와 유니폼도 포함된다. 해당 물건들은 그녀의 방에 정성스럽게 보관되고 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국장을 향한 애정을 매우 확고하게 표현하며 정기적으로 러브레터, 선물과 여러 초대장을 보낸다. 해당 상황은 관리국 전체뿐만 아니라, 외부 인사와 일부 대중들도 인지하고 있다. 대부분 사람은 축복했지만, 일부는 국장이 직권을 남용한다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기도 했다.
심문


생일

예전부터 생일에 소원을 빌면 꼭 이루어진다는 말을 자주 들었어… 만약 정말 그렇다면, 내 소원은 앞으로의 모든 생일을 너와 함께 보내는 거야. 영원히 행복하고 달콤하게, 절대 떨어지지 않기를…
정서 검사
질문 3개“그들의 사랑… 너무 감동적이야…”
“내 머릿결이 요즘 푸석푸석해진 것 같은데… 윤기도 없어 보이고…”
“봤어, 자기? 다음 라이브 하우스에선 밀리가 가장 빛나는 곳에 서서 널 위해 노래할 거야~”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다들 사랑이 꿀과 같다고 하는데, 그럼 꿀로 샤워하면, 진정한 사랑에 가까워질 수 있는 걸까?
- 출시
- 2025.09.23
- 시리즈
- —
- 특징
- —
음성
획득 · 승급
앗, 아직 준비가 안 됐어! 여긴 스포트라이트도 없고, 와인이나 꽃도 없네. 내가 상상했던 분위기랑은 너무 달라. 난 당신과 가장 특별한 만남을 갖길 바랐거든.
조금은 날 편애한다고 생각해도 되는 걸까? 정말 기뻐.
당신이 내 곁에 있을 때는 아름다운 것만 느끼고, 달콤함만 간직한 채 행복하고 즐거웠으면 해. 아침이 밝을 때까지.
전투
내 공연을 보러 와주다니, 정말 기뻐.
좋아, 밀리. 긴장하지 마. 그 사람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거야!
좋아, 밀리. 긴장하지 마. 그 사람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거야!
그래
화려하게 막을 내렸네~ 국장, 이번 공연 어땠어? 행복하고 즐거웠어?
흑… 보지 마, 너무 창피해. 당신 앞에서만큼은 실패하고 싶지 않았는데…
가장 진실한 사랑을 줄게~
지팡이로 공격
어머
좀 봐봐~
내가 기다렸던 사람은… 오지 않을 거야…
메인 화면
달콤한 포옹은 이미 준비됐어. 이리 와서 안아줄래?
난 다른 사람들의 사랑 이야기를 듣는 게 좋아. 특히 밤에는 그 속삭임이 달콤한 꿀처럼 느껴져. 말해줄 수 있어? 당신은 어떤 사람을 사랑하고 싶은지, 또 어떤 사람이… 당신을 사랑해 주길 바라는지.
사람들은 모두 흔들리지 않을 거라고, 절대 사랑에 빠지지 않을 거라고 말하지만… 과연 그럴까? 사랑은 마치 운명처럼,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거든.
책에서 그러는데 사랑이란 온 마음과 온 눈이 오직 그 한 사람으로 가득 차는 거래. 정말 그런 것 같아. 내 마음속엔 이미 다른 사람이 들어올 자리가 없거든… 좀 더 가까이 와서 보여줘. 당신의 눈에 누구의 모습이 비치는지. 당신의 눈에도 분명 오직 한 사람뿐이겠지? 그렇지?
난 기다리는 거 잘해. 별로 어렵지도 않아. 혼자 기다리면서 생각하는 거지… 언젠가는 당신이 나타날 거라고 믿으면서…
하하~ 나 이거 뭔지 알아! 이거 연인끼리 자주 하는 게임 맞지?
당신과 마주 보는 게 이런 기분이었구나… 이 밤이 다 가기 전까지, 계속 이렇게 날 바라봐 줄래?
내 금발 머리, 마음에 들어? 다행이야! 이걸 좋아하는 사람은 많았지만… 당신처럼 다정한 사람은 없었거든.
복종도
진정한 사랑은 셀로판지에 싸인 사탕 같아. 포장을 벗겨내야만 안에 있는 사탕을 볼 수 있지. 그런데 어떤 사람은 스스로 포장을 벗기려 하지 않고, 또 어떤 사람은 포장을 벗겨 놓고도 자기가 좋아한다는 걸 인정하지 않아. 그러다 주변에 아무도 없을 때, 슬쩍 한 입 핥아보지만… 그때는 이미 사탕이 상해버린 뒤야.
꿀벌은 침을 쏘면 자기의 온몸이 찢겨 나간다는 걸 알면서도 사랑하는 이를 위해서라면 망설임 없이 적을 찌른대. 그 마음, 알 수 있을 것 같아.
사랑은 인생에서 가장 밝은 빛이야. 마치 칠흑같이 어두운 밤하늘에서 별처럼 반짝이는 눈동자를 마주한 것처럼, 오직 그것만이 빛나고 따스해서, 그걸 바라보고 있으면 계속 달려 나갈 용기가 생겨. 헤헤, 바보 같다고 놀리진 마. 결국 난 그 빛을 따라잡았고, 지금은 내 별과 다시 만났잖아?
내가 당신을 좋아하는 건, 당신이 무언가를 해서가 아니라 당신 덕분에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기 때문이야. 난 다른 사람들처럼 똑똑하거나 완벽하진 않지만, 당신과 함께 빛을 향해 달려가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 그리고 믿어줘. 내가 주는 사랑이 모두 진심이라는 걸.
기타
섬 밖으로 나가는 게 오랜만이라 조금 떨리네… 조금만 더 네게 가까이 가도 될까?
달콤한 이야기도 많이 듣고, 예쁜 선물도 많이 받았어… 전부 당신에게 주고 싶어…
당신이 내게 준비한 선물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이야.
우리 고향엔 이런 이야기가 있어. 누군가를 좋아하면, 그 사람에게 좋은 것만 다 주고 싶어 한다고.
응?
아이구~~
육성 계산
레벨 · 승급
스킬 레벨
목표 승급의 상한까지 계산전용 낙인
필요한 재료
레벨
Lv.1 → 90승급
0급 → 3급스킬 레벨
10 / 10 / 10 / 10전용 낙인
Lv.3까지
밀리
- 코어 대미지
- 스킬 대미지
- 마법 대미지 보조
- 마법 대미지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마법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필살기 시전 시, 밀리가 지정 범위 내 단일 적에게 [허니] 표식을 부여하며 HP 최대치가 제일 높은 적을 우선적으로 선택한다.
입히는 대미지 10% 증가, 코어가 격파된 적에게 입히는 대미지 10% 추가 증가
밀리가 중합체를 만들어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10%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밀리는 [허니] 표식의 보유자를 우선 공격한다.
밀리가 자신의 능력을 유도해, 지정 범위에 4단계 공격을 진행한다. 단계마다 스킬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375%의 마법 대미지를 입히며 마지막 단계는 [허니] 표식이 [멜팅]을 트리거하게 한다.
대미지 계수 375%로 증가 · [멜팅]의 대미지 계수 1200%로 증가
아군 유닛이 [허니] 표식의 보유자에게 스킬 대미지를 입힐 때마다, 밀리가 해당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00%의 마법 대미지를 입히며 [스윗 댄스]를 1회 트리거한다. 해당 효과는 매초 2회 트리거할 수 있다.
대미지 계수 100%로 증가 · [스윗 댄스]: 아군 수감자의 마법 대미지 2% 증가
아군 유닛이 [허니] 표식의 보유자에게 일반 공격 대미지를 입힐 때마다, 밀리가 해당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00%의 마법 대미지를 입히며 [벌의 유혹]을 1회 트리거한다. 해당 대미지는 일반 공격 대미지로 간주한다. 해당 대미지는 크리티컬이 가능하며 매초 2회 트리거할 수 있다.
대미지 계수 100%로 증가 · [벌의 유혹]: 적의 받는 마법 대미지 0.8% 증가
족쇄
[터질듯한 달콤함] 또는 [벌의 유혹] 트리거 시, 동시에 다른 효과가 트리거된다. 트리거된 효과는 [패시브]와 [특성]의 쿨타임 영향을 받지 않는다.
공격력 5% 증가
[패시브] 또는 [특성]이 최대치까지 중첩할 시, 밀리가 제공하는 버프 효과가 50% 증가한다.
전투 시작 시, 밀리 에너지 15포인트 획득
공격력 5% 증가
전용 낙인
전용 필살기 [해탈]이 추가된다. 사용 시 10초의 쿨타임이 존재하며 최대 3회 사용할 수 있다.
전용 필살기의 대미지 계수 500%로 증가, · 사용 시 10초의 쿨타임 존재, 최대 3회 사용 가능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459
- 성별
- 여
- 출생지
- 신디케이트
- 생일
- 7월 9일
- 키
- 168cm
- 진영
- 종말
- 능력
- 극락의 속삭임
- 사건
- 극락의 경계호 관련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극락의 경계 폭발 사건의 주요 연루자 중 한 명이다.대상자는 과거 '극락의 경계'에서 무용수로 활약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폭발 당시 폭발 중심에 위치해 중상을 입었으며, 결국 관리국에 수용되었다.
대상자는 오랜 기간의 학대와 정신 지배를 당하는 환경 속에서 살아왔고, 결국 구세주에 대한 극단적인 사랑과 모방 심리를 보인다. '극락의 경계'에서 통제에 저항하고 친구를 구하려던 동기로 인해 자신의 통제 능력을 벗어난 변이의 힘을 불러일으켜, 폭발 사건을 일으켰다. 주관적인 악의가 없다고 판단되어, 지금은 국장의 지도하에 인격의 성장을 목표로 조금씩 치료를 받으며 공부하고 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의 이능력은 타인의 정신과 감정을 조종하여 뇌신경 구조와 부신 등을 과도하게 흥분시켜, 스트레스성 쇼크사에 이르게 할 수 있다.
각성 특징
어린 시절 금발이라는 이유로 신디케이트의 하층에 팔려 이방 사막 도적에게 팔렸다. 온갖 모욕과 학대를 받은 후, 우연히 받은 도움을 계기로 '자신을 구원할 수 있는 사람'의 이미지가 뇌리에 깊이 각인되었다. 이는 또한 대상자가 괴롭힘을 당할 때 수감자로 각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잠식 상태
잠식 정도는 중간 수준이지만, 정신은 이미 심각한 영향을 받았다. 하지만 습관적으로 연기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정상적이며, 정신 상태도 양호해 보인다.
체포 기록
기록 1
극락의 경계' 폭발에서 대상자는 폭발 중심에 있었고, 이로 인해 큰 부상을 입어 화이트 샌드의 병원에서 장기 요양 중이다. 혼수 상태에서도 계속해서 국장의 이름을 불렀다. 대상자가 깨어난 후, 특수 통로를 통해 공식적으로 MBCC로 이송할 예정이다.
기록 2
대상자가 탑승했던 사막 함선은 이송 도중 비정상적인 모래 폭풍을 만나 연락이 두절되었으나, 결국 카와카와의 도움을 받아 위험 지대를 벗어나 무사히 디스에 도착했다. 왜 도망가지 않았는지 묻자, 대상자는 MBCC로 가서 국장을 만나야 한다는 결심을 밝혔다.
기록 3
대상자는 '극락의 경계'에서의 과거를 거의 얘기하지 않는다. 해당 배후 세력의 음모와 그로 인한 피해에 대해 관심이 없으며, 자신을 구해준 국장에게만 관심이 많다. 대상자의 설명에 따르면, 국장은 그녀의 목숨을 여러 번 구했다고 한다.
기록 4
심층 조사에 따르면, 대상자는 신디케이트의 갱단에서 학대를 당했었다. 해당 갱단은 러스트 스파크 작전에서 전멸됐고, 대상자 또한 '극락의 경계'로 떠돌게 되었다. 대상자의 증언에 따르면, 대상자는 국장이 줬던 단검 덕분에 살아 남았다고 한다.
복종도
속성 보너스
10 ~ 50% 단계마다 공격력 +7
해금
칭호
100% 보상
내가 당신을 좋아하는 건, 당신이 무언가를 해서가 아니라 당신 덕분에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기 때문이야. 난 다른 사람들처럼 똑똑하거나 완벽하진 않지만, 당신과 함께 빛을 향해 달려가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 그리고 믿어줘. 내가 주는 사랑이 모두 진심이라는 걸.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상당히 밝고 타인을 위해 생각하며 MBCC에서도 잘 적응하고 있다. 관리국에 온 뒤로, 모두와 좋은 관계를 맺었고, 종종 타인에게 칭찬을 받기도 했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국장이 MBCC에 없을 때, 대상자는 종종 다양한 외출 신청서를 올리곤 한다. 외출 이유로는 신상품 구매부터 바 오픈식의 커팅식, 각종 광고 모델 활동까지 다양하고 풍부하다. 이로 인해 관리국에 적지 않은 수익을 안겨주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는 관리국에 친구가 많아 손쉽게 국장의 행적을 파악하여 우연적인 만남을 만들어내곤 한다. 그 외에도 국장과 관련된 여러 물건을 수집하기도 한다. 공식 요청으로 국장이 광고했던 텀블러와 유니폼도 포함된다. 해당 물건들은 그녀의 방에 정성스럽게 보관되고 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국장을 향한 애정을 매우 확고하게 표현하며 정기적으로 러브레터, 선물과 여러 초대장을 보낸다. 해당 상황은 관리국 전체뿐만 아니라, 외부 인사와 일부 대중들도 인지하고 있다. 대부분 사람은 축복했지만, 일부는 국장이 직권을 남용한다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기도 했다.
심문


생일

예전부터 생일에 소원을 빌면 꼭 이루어진다는 말을 자주 들었어… 만약 정말 그렇다면, 내 소원은 앞으로의 모든 생일을 너와 함께 보내는 거야. 영원히 행복하고 달콤하게, 절대 떨어지지 않기를…
정서 검사
질문 3개“그들의 사랑… 너무 감동적이야…”
“내 머릿결이 요즘 푸석푸석해진 것 같은데… 윤기도 없어 보이고…”
“봤어, 자기? 다음 라이브 하우스에선 밀리가 가장 빛나는 곳에 서서 널 위해 노래할 거야~”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 출시
- 2025.09.23
- 시리즈
- —
- 특징
- —
다들 사랑이 꿀과 같다고 하는데, 그럼 꿀로 샤워하면, 진정한 사랑에 가까워질 수 있는 걸까?
음성
획득 · 승급
앗, 아직 준비가 안 됐어! 여긴 스포트라이트도 없고, 와인이나 꽃도 없네. 내가 상상했던 분위기랑은 너무 달라. 난 당신과 가장 특별한 만남을 갖길 바랐거든.
조금은 날 편애한다고 생각해도 되는 걸까? 정말 기뻐.
당신이 내 곁에 있을 때는 아름다운 것만 느끼고, 달콤함만 간직한 채 행복하고 즐거웠으면 해. 아침이 밝을 때까지.
전투
내 공연을 보러 와주다니, 정말 기뻐.
좋아, 밀리. 긴장하지 마. 그 사람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거야!
좋아, 밀리. 긴장하지 마. 그 사람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거야!
그래
화려하게 막을 내렸네~ 국장, 이번 공연 어땠어? 행복하고 즐거웠어?
흑… 보지 마, 너무 창피해. 당신 앞에서만큼은 실패하고 싶지 않았는데…
가장 진실한 사랑을 줄게~
지팡이로 공격
어머
좀 봐봐~
내가 기다렸던 사람은… 오지 않을 거야…
메인 화면
달콤한 포옹은 이미 준비됐어. 이리 와서 안아줄래?
난 다른 사람들의 사랑 이야기를 듣는 게 좋아. 특히 밤에는 그 속삭임이 달콤한 꿀처럼 느껴져. 말해줄 수 있어? 당신은 어떤 사람을 사랑하고 싶은지, 또 어떤 사람이… 당신을 사랑해 주길 바라는지.
사람들은 모두 흔들리지 않을 거라고, 절대 사랑에 빠지지 않을 거라고 말하지만… 과연 그럴까? 사랑은 마치 운명처럼,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거든.
책에서 그러는데 사랑이란 온 마음과 온 눈이 오직 그 한 사람으로 가득 차는 거래. 정말 그런 것 같아. 내 마음속엔 이미 다른 사람이 들어올 자리가 없거든… 좀 더 가까이 와서 보여줘. 당신의 눈에 누구의 모습이 비치는지. 당신의 눈에도 분명 오직 한 사람뿐이겠지? 그렇지?
난 기다리는 거 잘해. 별로 어렵지도 않아. 혼자 기다리면서 생각하는 거지… 언젠가는 당신이 나타날 거라고 믿으면서…
하하~ 나 이거 뭔지 알아! 이거 연인끼리 자주 하는 게임 맞지?
당신과 마주 보는 게 이런 기분이었구나… 이 밤이 다 가기 전까지, 계속 이렇게 날 바라봐 줄래?
내 금발 머리, 마음에 들어? 다행이야! 이걸 좋아하는 사람은 많았지만… 당신처럼 다정한 사람은 없었거든.
복종도
진정한 사랑은 셀로판지에 싸인 사탕 같아. 포장을 벗겨내야만 안에 있는 사탕을 볼 수 있지. 그런데 어떤 사람은 스스로 포장을 벗기려 하지 않고, 또 어떤 사람은 포장을 벗겨 놓고도 자기가 좋아한다는 걸 인정하지 않아. 그러다 주변에 아무도 없을 때, 슬쩍 한 입 핥아보지만… 그때는 이미 사탕이 상해버린 뒤야.
꿀벌은 침을 쏘면 자기의 온몸이 찢겨 나간다는 걸 알면서도 사랑하는 이를 위해서라면 망설임 없이 적을 찌른대. 그 마음, 알 수 있을 것 같아.
사랑은 인생에서 가장 밝은 빛이야. 마치 칠흑같이 어두운 밤하늘에서 별처럼 반짝이는 눈동자를 마주한 것처럼, 오직 그것만이 빛나고 따스해서, 그걸 바라보고 있으면 계속 달려 나갈 용기가 생겨. 헤헤, 바보 같다고 놀리진 마. 결국 난 그 빛을 따라잡았고, 지금은 내 별과 다시 만났잖아?
내가 당신을 좋아하는 건, 당신이 무언가를 해서가 아니라 당신 덕분에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기 때문이야. 난 다른 사람들처럼 똑똑하거나 완벽하진 않지만, 당신과 함께 빛을 향해 달려가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 그리고 믿어줘. 내가 주는 사랑이 모두 진심이라는 걸.
기타
섬 밖으로 나가는 게 오랜만이라 조금 떨리네… 조금만 더 네게 가까이 가도 될까?
달콤한 이야기도 많이 듣고, 예쁜 선물도 많이 받았어… 전부 당신에게 주고 싶어…
당신이 내게 준비한 선물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이야.
우리 고향엔 이런 이야기가 있어. 누군가를 좋아하면, 그 사람에게 좋은 것만 다 주고 싶어 한다고.
응?
아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