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린
“제 방은 넓고 조용했으면 하고, 책도 많이 둘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요… 가능할까요, 국장 각하?”
- 공격 보조
- 공격속도 보조
- 치료 보조
- 마법 대미지
- 코어 대미지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지원에 뛰어난 수감자, 셀린은 자동으로 에너지를 회복할 수 없다. 전투 진입 시, 2스택의 [서적] 각인을 획득하며, 30초마다 1스택의 [서적] 각인을 획득한다.
공격속도가 15% 증가한다.
셀린이 고서를 펼쳐 책장을 발사해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124 %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서적] 각인 보유 시, 사용할 수 있다. 셀린이 지식을 전수해 자신을 제외한 아군 수감자 1명에게 자신의 [서적] 각인을 1스택 이전한다. 해당 필살기는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는다.
공격속도 30% 증가
아군 수감자가 1스택의 [서적] 각인을 보유할 때마다 대미지가 6% 증가한다. [서적] 각인의 보유자가 대미지를 입힐 시, 대미지가 1%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3초간 지속되고 최대 20스택 중첩할 수 있다.
셀린이 누적 3회 대미지를 입힐 때마다 모든 [서적] 각인의 보유자에게 치료를 1회 시전한다. 해당 수치는 셀린 공격력의 80%이며, 매초 최대 1회 트리거할 수 있다.
족쇄
[서적] 각인의 최대치가 1스택 증가한다. 전투 진입 시, 모든 아군 수감자가 1스택의 [서적] 각인을 획득한다.
[서적] 각인 1스택당 공격속도가 3% 추가 증가한다.
아군 수감자가 [서적] 각인을 1스택 보유할 때마다 공격력이 10% 증가한다.
셀린이 [서적] 각인을 획득하는 간격이 5초 단축된다.
[서적] 각인 1스택당 공격속도가 3% 추가 증가한다.
전용 낙인
전용 필살기 [끝없는 격류]가 추가된다. 사용 후 30초의 쿨타임이 존재하며, 전투마다 최대 3회 사용할 수 있다.
버프 효과 40% 증가 · 대미지 계수 800%로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726
- 성별
- 여
- 출생지
- 낙원
- 생일
- 9월 19일
- 키
- 165cm
- 진영
- 암조
- 능력
- 기억의 궁전
- 사건
- ?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대상자는 현재 디스 중앙 도서관 관장직을 맡고 있으며, 역사학 관련 연구 및 현지 조사를 명목으로 삼아 기밀 자료를 무단으로 수집하고 편찬하는 활동을 은밀히 자행하고 있다. 해당 활동은 다수의 고급 기밀 및 민감 정보와 관련되어 있다. 추가 조사 결과, 대상자는 직무 외적으로 정체불명의 수상한 인물들과 수차례 비밀리에 접촉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직위를 이용해 역사 기록을 선택적으로 보존, 조작 및 왜곡한 것으로 의심되어 학문적 윤리 위반이 심각한 수준이다. 대상자의 행위가 정체불명 세력의 특정 의도를 수행하는 것으로 의심되며, 사회적 공론을 흔드는 데 악용될 잠재적 조건을 갖추고 있는바, 조속한 수용 및 통제 조치를 권장한다.
대상자는 사관 가문 출신으로, 한때 모종의 이유로 망명하여 역사 기록관 자격을 박탈당했으나, 이후 험난한 협상 과정 끝에 관장직을 회복하고 제한적이나마 기록할 수 있는 권한을 얻었다. 재직 기간 중 역사 기록을 변조, 왜곡한 행위는 사실 고압적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이었으며, 표면적인 타협으로 진실된 역사를 계속 수집하고 보존할 자격과 공간을 확보하려는 의도였다. 이후 관련 세력이 입막음을 시도하면서 대상자는 중상을 입고 완전히 기억을 잃고 말았다. 평가에 따르면, 대상자는 기억 상실 이후 안정적인 행동 패턴을 보이며, 위협 레벨도 현저히 낮아졌다. 현 상태를 유지하고 관찰할 것을 권장하며, 현재로서는 추가적인 통제 조치가 필요치 않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자신의 기억을 변이 에너지로 전환하여 기억 속 환경과 실체를 현실에 구현할 수 있다. 구현 내용의 정밀도와 지속 시간은 소모되는 기억의 중요도와 비례한다.
각성 특징
[데이터가 삭제되었습니다.]
잠식 상태
잠식 정도는 경미한 편이고, 정신적으로는 장기간 안정적인 영향을 받아, 현실 사회로부터의 소외감 및 자신의 사명을 향한 집착을 보일 뿐이다. 신체적으로는 뚜렷한 변이 징후가 없다.
체포 기록
기록 1
대상자는 낙원 직속 공식 수감자로, 국장 취임 이전에 이미 등록 및 신고가 완료되었으며, 오랫동안 중앙 도서관 소속 역사학자 신분으로 활동해 왔다. 디스의 역사를 알고자 하는 국장의 필요에 따라, 대상자는 흑석영의 소개로 국장과 알게 되었으며, '마리스·안드레이' 역사 위조 사건을 함께 조사했다.
기록 2
대상자는 중앙 도서관의 일상적인 운영 업무를 주관한다. 오랫동안 역사 자료를 수집하고 편찬하는 일에 종사해 왔으며, 각지를 방문하여 각 시기의 문헌을 정리하고 책으로 엮어 잃어버린 시대의 역사 기록을 복원했다. 현재는 대외 활동을 거의 하지 않으나, 학계에서는 높은 명성을 누리고 있다.
기록 3
온화하고 절제된 성품에, 먼저 타인을 헐뜯는 법이 없는 대상자는 한 번 본 역사 문헌은 절대 잊지 않는 능력을 갖췄으며, 사학에 조예가 매우 깊어 문헌의 진위나 수정된 흔적을 빠르게 캐치해낸다. 역사의 진실을 탐구하고 있는 그대로 전하는 일을 오랫동안 고수해 온 대상자는 의도적으로 왜곡하고 위조하는 행위만큼은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기록 4
대상자의 가문은 입야 이전부터 역사를 기록해 왔으며, 자진하여 문서 기록을 기증하고 중앙 도서관 설립에 이바지했으나, 이후 발생한 폭동으로 인해 큰 타격을 입었다. 대상자는 태생적 수감자 신분으로 인해 어린 시절 집에 숨어 지내며 독학으로 지식을 쌓았고, 이후 탈출하여 은신 생활을 이어갔다. 대상자의 행동 방식에는 여전히 '지식과 진실은 모든 이에게 정직하게 공개되어야 한다'라는 가문 이념의 영향을 받는다.
복종도
이모티콘
최대 복종도
수감자 칭호
칭호
100% 보상
지금 새 책을 집필 중이에요. 우리가 함께 목격한 역사에 관한 책인데, 그 고통과 어둠도, 그리고 그 속의 저항과 불굴도 담을 거예요. 훗날 아주 먼 미래에 우리의 후손들이 역사책을 펼쳤을 때, 한때 그런 사람들이 있었고, 이 시대를 위해 온 힘을 다해 싸웠다는 걸 알게 되겠죠. 끝까지… 저와 함께해 주실 건가요?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우호적인 성격으로, 다른 수감자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아끼지 않는다. 다만 체력적으로 한계가 있어, 짐을 옮겨줄 때도 한 번에 탁상 램프처럼 작은 것들만 옮길 수 있으며, 느긋한 발걸음으로 돌아온다. 다른 인원이 각자의 임무를 완료했을 때도 대상자만 홀로 열일곱 번째 왕복을 이어가고 있는 경우가 존재하며, 반나절이면 끝날 일이 종종 하루 종일로 늘어지곤 한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가 오락 구역에서 카트 시뮬레이션을 조작할 때, 너무 잦은 충돌 탓에 3분 만에 시스템 오류가 두 차례나 발생했다. 레이싱 게임으로 바꾼 후엔 첫 바퀴를 완주하기도 전에 컨트롤러 방향키가 고장 나고 말았다. 헬스장의 스피닝 자전거 역시 대상자가 타려 하자마자 체인이 빠지는 사태가 발생한 탓에, 현재 대상자는 모든 탈것에 접근이 금지된 상태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는 먼저 사교 활동을 시작하는 일이 극히 드물지만, 그렇다고 타인의 초대를 거절한 적도 없다. 한번은 다른 수감자의 부탁으로 시를 평가한 적이 있는데, 대상자는 흔쾌히 수락하고 끝까지 성실히 읽은 뒤, 미소를 지으며 관리국 시인 중 상위권에 들 수 있다고 말했다. 해당 수감자는 이후 관리국에서 스스로 시인이라 칭하는 이가 크로우 한 명뿐임을 알게 되자, 그제야 납득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국장에게 호박이나 화석 등 표본류 선물을 자주 주곤 하며, 국장과 면담할 때도 습관처럼 국장을 위해 쾌적하고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 준다. 대상자는 이러한 행동은 과거의 취향이 기억나서가 아니라, 선물이 오래도록 국장 곁에 남아 있기를 바랄 뿐이라고 진술했다. 또한 국장이 풍파에 시달리지 않고 오래도록 자신의 곁에 머물러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다고 한다.
심문


생일

평소처럼 도서관에서 오늘 하루를 보낼 생각이었지만, 국장님이 와 주셨으니 계획을 조금 바꿔도 좋겠어요. 사람들은 생일이 되면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날들을 기대하곤 하죠. 하지만 지금 제가 하고 싶은 건, 당신과 함께 이 순간을 기억하는 거예요.
정서 검사
질문 2개“국장님, 도구 좀 건네주시겠어요? 죄송해요, 자칫 잘못 움직였다간 종이가 찢어질 것 같아서요…”
“오셨어요? 지난번에 빌려 간 책은 다 읽으셨나요…? 제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읽으셨네요.”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박식한 학자의 나지막한 읊조림은 역사의 긴 강물처럼 깊은 여운이 감돈다.
- 출시
- 2026.08.07
- 시리즈
- —
- 특징
- —
음성
획득 · 승급
제 방은 넓고 조용했으면 하고, 책도 많이 둘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요… 가능할까요, 국장 각하?
협조해 주셔서 감사해요. 다음 챕터로 넘어가 볼까요?
역사를 기억해야, 비로소 미래를 바라볼 수 있어요.
전투
어머? 사무원도 최전선에 나가야 하나요?
전~부 기록해 둘게요.
멋진 전투였어요. 후세 사람들이 이 기록을 보면 분명 감탄을 금치 못하겠죠.
후후… 실패한 경험이라도, 그 나름의 가치가 있는 법이죠.
모든 지혜는 내 것이 될 것이다.
글 마무리를 못 했는데… 정말 아쉽네요…
메인 화면
흠~? 들켰죠? 요즘 자꾸 근처에서 기웃거리던데… 읽고 싶은 책이 있어요? 아니면… 그냥 절 보러 온 건가요?
시대의 물결은 쉼 없이 흐르고, 사람들은 저마다 강 위의 부평초처럼 물길을 따라 흘러갈 뿐이죠. 흔적을 남기는 이는 극히 드뭅니다… 이것이 바로 역사의 잔혹함이에요.
인문대에서 하는 일이라곤 두툼한 연구 논문 더미를 얇디얇은 증서로 바꾸고, 그 증서보다도 얇은 보수를 받는 것뿐이에요… 그래도 학자만이 누릴 수 있는 고귀한 명성이 있으니, 남는 장사라고 해야 할까요?
MBCC 국장은 인맥이 넓으셔서 신디케이트부터 피셔까지 모르는 사람이 없고, 명문 귀족부터 온갖 부류의 사람들까지 연줄이 이어져 있다고 들었어요. 소개 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 심층 인터뷰를 한번 해보고 싶거든요.
편히 자요. 아무 데도 안 가고 여기 있을게요.
됐어요, 이제 조용히 해요. 지금 딱 재미있는 부분이거든요.
예전에 쓴 글을 고쳐 달라고요? 안 돼요. 이미 발표한 건 되돌릴 수 없거든요~
당신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어요. 궁금하면 제 옆에 가까이 와서 앉으세요. 천천히 얘기하고, 천천히 읽어요.
복종도
자신을 위해 뭔가 써달라는 사람들이 늘 있어요.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싶다나요… 후후, 사실 그렇게 서둘러 돈을 낼 필요는 없는데요. 국장님처럼 묵묵히 많은 일을 해 나가다 보면, 흘린 땀이 곧 책 위의 잉크가 되는 거 아니겠어요? 저는 당신 같은 분이 잊히게 두지 않을 거예요.
인류가 역사에서 얻은 유일한 교훈은, 인류가 역사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는 거예요. 역사는 반복되고, 사람들은 같은 강에 발을 담그고 또 담그죠. 당신은… 거슬러 올라갈 각오가 되어 있나요?
저는 태어날 때부터 변이에 감염되어, 한 번 본 것은 절대 잊지 못해요. 불쌍하다거나 저주받았다고 여기는 사람도 있지만, 저는 오히려 하늘이 준 선물이라고 생각해요… 덕분에 당신을 영원히 잊지 않을 수 있으니까요.
지금 새 책을 집필 중이에요. 우리가 함께 목격한 역사에 관한 책인데, 그 고통과 어둠도, 그리고 그 속의 저항과 불굴도 담을 거예요. 훗날 아주 먼 미래에 우리의 후손들이 역사책을 펼쳤을 때, 한때 그런 사람들이 있었고, 이 시대를 위해 온 힘을 다해 싸웠다는 걸 알게 되겠죠. 끝까지… 저와 함께해 주실 건가요?
기타
현장 조사도 중요한 과정 중 하나예요.
꽤 괜찮은 자료를 수집했어요.
당신이 바라시는 대로 하죠.
협조해 주셔서 감사해요. 다음 챕터로 넘어가 볼까요?
육성 계산
레벨 · 승급
스킬 레벨
목표 승급의 상한까지 계산전용 낙인
필요한 재료
레벨
Lv.1 → 90승급
0급 → 3급스킬 레벨
10 / 10 / 10 / 10전용 낙인
Lv.3까지
셀린
- 공격 보조
- 공격속도 보조
- 치료 보조
- 마법 대미지
- 코어 대미지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지원에 뛰어난 수감자, 셀린은 자동으로 에너지를 회복할 수 없다. 전투 진입 시, 2스택의 [서적] 각인을 획득하며, 30초마다 1스택의 [서적] 각인을 획득한다.
공격속도가 15% 증가한다.
셀린이 고서를 펼쳐 책장을 발사해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124 %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서적] 각인 보유 시, 사용할 수 있다. 셀린이 지식을 전수해 자신을 제외한 아군 수감자 1명에게 자신의 [서적] 각인을 1스택 이전한다. 해당 필살기는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는다.
공격속도 30% 증가
아군 수감자가 1스택의 [서적] 각인을 보유할 때마다 대미지가 6% 증가한다. [서적] 각인의 보유자가 대미지를 입힐 시, 대미지가 1%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3초간 지속되고 최대 20스택 중첩할 수 있다.
셀린이 누적 3회 대미지를 입힐 때마다 모든 [서적] 각인의 보유자에게 치료를 1회 시전한다. 해당 수치는 셀린 공격력의 80%이며, 매초 최대 1회 트리거할 수 있다.
족쇄
[서적] 각인의 최대치가 1스택 증가한다. 전투 진입 시, 모든 아군 수감자가 1스택의 [서적] 각인을 획득한다.
[서적] 각인 1스택당 공격속도가 3% 추가 증가한다.
아군 수감자가 [서적] 각인을 1스택 보유할 때마다 공격력이 10% 증가한다.
셀린이 [서적] 각인을 획득하는 간격이 5초 단축된다.
[서적] 각인 1스택당 공격속도가 3% 추가 증가한다.
전용 낙인
전용 필살기 [끝없는 격류]가 추가된다. 사용 후 30초의 쿨타임이 존재하며, 전투마다 최대 3회 사용할 수 있다.
버프 효과 40% 증가 · 대미지 계수 800%로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726
- 성별
- 여
- 출생지
- 낙원
- 생일
- 9월 19일
- 키
- 165cm
- 진영
- 암조
- 능력
- 기억의 궁전
- 사건
- ?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대상자는 현재 디스 중앙 도서관 관장직을 맡고 있으며, 역사학 관련 연구 및 현지 조사를 명목으로 삼아 기밀 자료를 무단으로 수집하고 편찬하는 활동을 은밀히 자행하고 있다. 해당 활동은 다수의 고급 기밀 및 민감 정보와 관련되어 있다. 추가 조사 결과, 대상자는 직무 외적으로 정체불명의 수상한 인물들과 수차례 비밀리에 접촉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직위를 이용해 역사 기록을 선택적으로 보존, 조작 및 왜곡한 것으로 의심되어 학문적 윤리 위반이 심각한 수준이다. 대상자의 행위가 정체불명 세력의 특정 의도를 수행하는 것으로 의심되며, 사회적 공론을 흔드는 데 악용될 잠재적 조건을 갖추고 있는바, 조속한 수용 및 통제 조치를 권장한다.
대상자는 사관 가문 출신으로, 한때 모종의 이유로 망명하여 역사 기록관 자격을 박탈당했으나, 이후 험난한 협상 과정 끝에 관장직을 회복하고 제한적이나마 기록할 수 있는 권한을 얻었다. 재직 기간 중 역사 기록을 변조, 왜곡한 행위는 사실 고압적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이었으며, 표면적인 타협으로 진실된 역사를 계속 수집하고 보존할 자격과 공간을 확보하려는 의도였다. 이후 관련 세력이 입막음을 시도하면서 대상자는 중상을 입고 완전히 기억을 잃고 말았다. 평가에 따르면, 대상자는 기억 상실 이후 안정적인 행동 패턴을 보이며, 위협 레벨도 현저히 낮아졌다. 현 상태를 유지하고 관찰할 것을 권장하며, 현재로서는 추가적인 통제 조치가 필요치 않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자신의 기억을 변이 에너지로 전환하여 기억 속 환경과 실체를 현실에 구현할 수 있다. 구현 내용의 정밀도와 지속 시간은 소모되는 기억의 중요도와 비례한다.
각성 특징
[데이터가 삭제되었습니다.]
잠식 상태
잠식 정도는 경미한 편이고, 정신적으로는 장기간 안정적인 영향을 받아, 현실 사회로부터의 소외감 및 자신의 사명을 향한 집착을 보일 뿐이다. 신체적으로는 뚜렷한 변이 징후가 없다.
체포 기록
기록 1
대상자는 낙원 직속 공식 수감자로, 국장 취임 이전에 이미 등록 및 신고가 완료되었으며, 오랫동안 중앙 도서관 소속 역사학자 신분으로 활동해 왔다. 디스의 역사를 알고자 하는 국장의 필요에 따라, 대상자는 흑석영의 소개로 국장과 알게 되었으며, '마리스·안드레이' 역사 위조 사건을 함께 조사했다.
기록 2
대상자는 중앙 도서관의 일상적인 운영 업무를 주관한다. 오랫동안 역사 자료를 수집하고 편찬하는 일에 종사해 왔으며, 각지를 방문하여 각 시기의 문헌을 정리하고 책으로 엮어 잃어버린 시대의 역사 기록을 복원했다. 현재는 대외 활동을 거의 하지 않으나, 학계에서는 높은 명성을 누리고 있다.
기록 3
온화하고 절제된 성품에, 먼저 타인을 헐뜯는 법이 없는 대상자는 한 번 본 역사 문헌은 절대 잊지 않는 능력을 갖췄으며, 사학에 조예가 매우 깊어 문헌의 진위나 수정된 흔적을 빠르게 캐치해낸다. 역사의 진실을 탐구하고 있는 그대로 전하는 일을 오랫동안 고수해 온 대상자는 의도적으로 왜곡하고 위조하는 행위만큼은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기록 4
대상자의 가문은 입야 이전부터 역사를 기록해 왔으며, 자진하여 문서 기록을 기증하고 중앙 도서관 설립에 이바지했으나, 이후 발생한 폭동으로 인해 큰 타격을 입었다. 대상자는 태생적 수감자 신분으로 인해 어린 시절 집에 숨어 지내며 독학으로 지식을 쌓았고, 이후 탈출하여 은신 생활을 이어갔다. 대상자의 행동 방식에는 여전히 '지식과 진실은 모든 이에게 정직하게 공개되어야 한다'라는 가문 이념의 영향을 받는다.
복종도
속성 보너스
10 ~ 50% 단계마다 HP +50~51 · 공격력 +4
해금
칭호
100% 보상
지금 새 책을 집필 중이에요. 우리가 함께 목격한 역사에 관한 책인데, 그 고통과 어둠도, 그리고 그 속의 저항과 불굴도 담을 거예요. 훗날 아주 먼 미래에 우리의 후손들이 역사책을 펼쳤을 때, 한때 그런 사람들이 있었고, 이 시대를 위해 온 힘을 다해 싸웠다는 걸 알게 되겠죠. 끝까지… 저와 함께해 주실 건가요?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우호적인 성격으로, 다른 수감자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아끼지 않는다. 다만 체력적으로 한계가 있어, 짐을 옮겨줄 때도 한 번에 탁상 램프처럼 작은 것들만 옮길 수 있으며, 느긋한 발걸음으로 돌아온다. 다른 인원이 각자의 임무를 완료했을 때도 대상자만 홀로 열일곱 번째 왕복을 이어가고 있는 경우가 존재하며, 반나절이면 끝날 일이 종종 하루 종일로 늘어지곤 한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가 오락 구역에서 카트 시뮬레이션을 조작할 때, 너무 잦은 충돌 탓에 3분 만에 시스템 오류가 두 차례나 발생했다. 레이싱 게임으로 바꾼 후엔 첫 바퀴를 완주하기도 전에 컨트롤러 방향키가 고장 나고 말았다. 헬스장의 스피닝 자전거 역시 대상자가 타려 하자마자 체인이 빠지는 사태가 발생한 탓에, 현재 대상자는 모든 탈것에 접근이 금지된 상태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는 먼저 사교 활동을 시작하는 일이 극히 드물지만, 그렇다고 타인의 초대를 거절한 적도 없다. 한번은 다른 수감자의 부탁으로 시를 평가한 적이 있는데, 대상자는 흔쾌히 수락하고 끝까지 성실히 읽은 뒤, 미소를 지으며 관리국 시인 중 상위권에 들 수 있다고 말했다. 해당 수감자는 이후 관리국에서 스스로 시인이라 칭하는 이가 크로우 한 명뿐임을 알게 되자, 그제야 납득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국장에게 호박이나 화석 등 표본류 선물을 자주 주곤 하며, 국장과 면담할 때도 습관처럼 국장을 위해 쾌적하고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 준다. 대상자는 이러한 행동은 과거의 취향이 기억나서가 아니라, 선물이 오래도록 국장 곁에 남아 있기를 바랄 뿐이라고 진술했다. 또한 국장이 풍파에 시달리지 않고 오래도록 자신의 곁에 머물러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다고 한다.
심문


생일

평소처럼 도서관에서 오늘 하루를 보낼 생각이었지만, 국장님이 와 주셨으니 계획을 조금 바꿔도 좋겠어요. 사람들은 생일이 되면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날들을 기대하곤 하죠. 하지만 지금 제가 하고 싶은 건, 당신과 함께 이 순간을 기억하는 거예요.
정서 검사
질문 2개“국장님, 도구 좀 건네주시겠어요? 죄송해요, 자칫 잘못 움직였다간 종이가 찢어질 것 같아서요…”
“오셨어요? 지난번에 빌려 간 책은 다 읽으셨나요…? 제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읽으셨네요.”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 출시
- 2026.08.07
- 시리즈
- —
- 특징
- —
박식한 학자의 나지막한 읊조림은 역사의 긴 강물처럼 깊은 여운이 감돈다.
음성
획득 · 승급
제 방은 넓고 조용했으면 하고, 책도 많이 둘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요… 가능할까요, 국장 각하?
협조해 주셔서 감사해요. 다음 챕터로 넘어가 볼까요?
역사를 기억해야, 비로소 미래를 바라볼 수 있어요.
전투
어머? 사무원도 최전선에 나가야 하나요?
전~부 기록해 둘게요.
멋진 전투였어요. 후세 사람들이 이 기록을 보면 분명 감탄을 금치 못하겠죠.
후후… 실패한 경험이라도, 그 나름의 가치가 있는 법이죠.
모든 지혜는 내 것이 될 것이다.
글 마무리를 못 했는데… 정말 아쉽네요…
메인 화면
흠~? 들켰죠? 요즘 자꾸 근처에서 기웃거리던데… 읽고 싶은 책이 있어요? 아니면… 그냥 절 보러 온 건가요?
시대의 물결은 쉼 없이 흐르고, 사람들은 저마다 강 위의 부평초처럼 물길을 따라 흘러갈 뿐이죠. 흔적을 남기는 이는 극히 드뭅니다… 이것이 바로 역사의 잔혹함이에요.
인문대에서 하는 일이라곤 두툼한 연구 논문 더미를 얇디얇은 증서로 바꾸고, 그 증서보다도 얇은 보수를 받는 것뿐이에요… 그래도 학자만이 누릴 수 있는 고귀한 명성이 있으니, 남는 장사라고 해야 할까요?
MBCC 국장은 인맥이 넓으셔서 신디케이트부터 피셔까지 모르는 사람이 없고, 명문 귀족부터 온갖 부류의 사람들까지 연줄이 이어져 있다고 들었어요. 소개 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 심층 인터뷰를 한번 해보고 싶거든요.
편히 자요. 아무 데도 안 가고 여기 있을게요.
됐어요, 이제 조용히 해요. 지금 딱 재미있는 부분이거든요.
예전에 쓴 글을 고쳐 달라고요? 안 돼요. 이미 발표한 건 되돌릴 수 없거든요~
당신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어요. 궁금하면 제 옆에 가까이 와서 앉으세요. 천천히 얘기하고, 천천히 읽어요.
복종도
자신을 위해 뭔가 써달라는 사람들이 늘 있어요.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싶다나요… 후후, 사실 그렇게 서둘러 돈을 낼 필요는 없는데요. 국장님처럼 묵묵히 많은 일을 해 나가다 보면, 흘린 땀이 곧 책 위의 잉크가 되는 거 아니겠어요? 저는 당신 같은 분이 잊히게 두지 않을 거예요.
인류가 역사에서 얻은 유일한 교훈은, 인류가 역사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는 거예요. 역사는 반복되고, 사람들은 같은 강에 발을 담그고 또 담그죠. 당신은… 거슬러 올라갈 각오가 되어 있나요?
저는 태어날 때부터 변이에 감염되어, 한 번 본 것은 절대 잊지 못해요. 불쌍하다거나 저주받았다고 여기는 사람도 있지만, 저는 오히려 하늘이 준 선물이라고 생각해요… 덕분에 당신을 영원히 잊지 않을 수 있으니까요.
지금 새 책을 집필 중이에요. 우리가 함께 목격한 역사에 관한 책인데, 그 고통과 어둠도, 그리고 그 속의 저항과 불굴도 담을 거예요. 훗날 아주 먼 미래에 우리의 후손들이 역사책을 펼쳤을 때, 한때 그런 사람들이 있었고, 이 시대를 위해 온 힘을 다해 싸웠다는 걸 알게 되겠죠. 끝까지… 저와 함께해 주실 건가요?
기타
현장 조사도 중요한 과정 중 하나예요.
꽤 괜찮은 자료를 수집했어요.
당신이 바라시는 대로 하죠.
협조해 주셔서 감사해요. 다음 챕터로 넘어가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