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
“삭설산장의 제천입니다. 오래전부터 각하의 협명은 익히 들어왔습니다. 오늘 이렇게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병든 몸이지만 각하의 고명한 초식을 배우고자 하오니, 부디 가르침을 내려 주십시오.”
- 공격 보조
- 에너지 회복
- 수비 보조
- 물리 대미지
- 마법 대미지
- 물리 대미지 보조
- 마법 대미지 보조
- 스킬 대미지 보조
- 국장 에너지 회복
- 원소 대미지 보조
- 특수 보조
- 연소
- 감전
- 초월 수치
- 풍식
- 빙결
- 대미지 분담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지원에 뛰어난 수감자, 전투 시작 시, 제천이 힘을 끌어올려 [인도진]을 활성화한다. 적용 중인 국장 권능이 [초월]일 시, 제천은 매초 6포인트의 초월 수치를 획득한다.
에너지 회복 속도가 10% 증가한다. 적용 중인 국장 권능이 [초월]일 시, 제천의 에너지 회복 속도가 1% 증가할 때마다 자신의 초월 수치 회복 속도가 1% 증가한다.
제천이 매화 가지를 무기로 삼아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16%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해당 대미지는 풍식 대미지로 간주한다.
제천이 힘을 끌어올려 삼재진법을 펼치고, [천도진], [지도진], [인도진]을 전환해 사용한다.
공격력 20% 증가 · 받는 대미지 20% 감소 · 에너지 회복 속도 20% 증가
제천이 필살기를 시전한 후, 현재 펼친 진법이 10초간 [활성화] 상태에 진입한다.
버프 효과 100% 증가
전투 시작 시, 제천이 힘을 끌어올려 아군 수감자에게 삼재 각인을 부여한다. 천: 제천 후방의 공격력이 가장 높은 공격 특성 아군 수감자가 [천] 각인을 획득한다. 지: 제천 전방의 HP가 가장 높은 아군 수감자가 [지] 각인을 획득한다. 인: 제천이 [인] 각인을 획득한다.
스킬 대미지 20% 증가 · 모든 원소 대미지 50% 증가 · 저장 대미지 비율 30%로 증가 · 에너지 회복 속도 보너스 1.6배로 증가
족쇄
패시브 [삼재동식]이 후방의 공격력이 가장 높은 2명의 공격 특성 아군 수감자에게 [천] 각인을 부여하는 것으로 변경되며, [천] 각인 보유자의 모든 원소 대미지가 50% 추가 증가한다.
에너지 회복 속도가 10% 증가한다.
제천이 대미지를 입힐 시, 적이 받는 스킬 대미지가 4% 증가하며, 최대 6스택 중첩할 수 있다.
전투 진입 시, 제천이 18포인트의 에너지를 획득하며, [인도진]이 전투가 끝날 때까지 지속되는 것으로 변경된다.
[인] 각인 보유 시, 패시브 [삼재동식]의 [천] 각인과 [지] 각인의 버프 효과를 추가로 획득한다. [인도진] 활성화 기간, 제천의 일반 공격 명중 시, 적이 위치한 타일에 [천기 공명]을 1회 추가로 트리거한다.
전용 낙인
삼재진법이 [활성화] 상태일 시, 삼재 각인도 상응하는 [활성화] 상태에 진입한다. [활성화-천 각인]: [천] 각인의 보유자가 적에게 원소 대미지를 입힐 때, 제천이 해당 적에게 같은 유형의 대미지를 추가로 입힌다. 해당 수치는 기존 대미지의 20%다. [활성화-지 각인]: [지] 각인의 보유자는 다른 아군 수감자가 받는 대미지를 10% 분담할 수 있다. [활성화-인 각인]: [천] 각인의 보유자가 필살기를 시전한 후, [인] 각인의 보유자는 자신의 에너지 회복 속도 보너스 수치의 100%의 비율로 해당 필살기가 소모한 에너지 또는 국장 에너지를 회복한다. 해당 효과는 최대 1회 트리거할 수 있다. [지] 각인의 보유자가 필살기를 시전한 후, [인] 각인의 보유자는 [지] 각인이 저장한 대미지를 제거한다. 해당 효과는 최대1회 활성화할 수 있다.
기존 대미지의 20%를 추가로 입힘 · 다른 아군 수감자가 받는 대미지의 10% 분담 · 회복 비율이 자신의 에너지 회복 속도의 100%로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124
- 성별
- 여
- 출생지
- 동방 대륙
- 생일
- 9월 25일
- 키
- 161cm
- 진영
- 섬망
- 능력
- 삼재진
- 사건
- 삭설산장 시리즈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대상자는 '삭설산장'의 현 장주로, 박식한 견문과 깊은 인덕을 겸비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오랫동안 세상을 구제하고 선행을 베풀어온 덕분에, 산 아래 민가에서도 그 명성이 매우 자자하다. 조사 결과, 대상자는 산장의 특수한 지형을 이용해 강호인들을 상대로 대규모 포위 작전을 계획 및 실행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사안이 중대하여 즉시 수용해야 한다.
심문 결과, 대상자의 모든 행위는 자신의 협의를 따른 것이며, 수감자가 된 이후 단 한 번도 무고한 민간인에게 해를 끼친 적은 없었다. MBCC에 의해 구조되어 수용된 후 대상자의 태도는 양호했으며, 신체 상태가 좋지 않음에도 국장의 업무에 적극 협조하고, 관리국 내 각종 사무에도 참여해 국장을 도와 계책을 제안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절옥'이라 불리는 매화 가지를 매개로 체내의 변이를 끌어내 [삼재진]을 펼친다. 이를 통해 자신 또는 지정한 대상의 능력을 비약적으로 강화하며, 불가능에 가까운 기적마저 실현할 수 있다. 다만, 능력을 사용할 때마다 신체의 잠식이 가속화되는 치명적인 대가를 치러야 한다.
각성 특징
대상자는 과거 동방 대륙 민간에서 사건을 조사하던 중 함정에 빠져 변이에 감염되었으나, 강한 의지로 각성해 수감자가 되었다.
잠식 상태
잠식 정도가 극도로 심각하며 내장은 완전히 변이에 잠식되었고, 신체 표면에도 뚜렷한 변이 흔적이 나타나 의복으로 가려야 한다. 정신은 안정적이지만 신체는 변이의 잠식으로 인해 위태로운 상태다.
체포 기록
기록 1
'삭설산장' 사건 종료 이후, 대상자는 죽음을 암시하는 서신을 남기고 자취를 감추었다. 대상자의 위급한 상태를 고려해 국장은 신속하게 수색 및 구조 작전을 지시했으며, 며칠간의 추적 끝에 동방 대륙 협력자의 도움으로 대상자의 행방을 파악하는 데 성공했다.
기록 2
조사 결과, 대상자의 부모는 동방 대륙에서 널리 알려진 '의성으로 칭송받는 협객 부부'로, 오랫동안 삭설산장에 은거하며 의술로 한 지역을 지켜왔다. 대상자는 어려서부터 총명했으나 성격이 자유분방했고, 부모의 협의로운 행적에 깊은 영향을 받아 협도를 굳게 믿고 따르고 있다.
기록 3
대상자는 과거 신분을 숨기고 외출했다가 '진흙이'라는 이름의 어린 거지를 알게 되었고, 서로 성격이 맞아 막역한 사이가 되었다. 그러나 어느 날 진흙이가 극독에 중상을 입고 산장 문 앞에서 목숨을 잃게 되었다. 진상을 밝히기 위해 대상자는 처음으로 설산을 떠났으나, 추적 과정에서 정체불명의 세력에게 거듭 저지당해 결정적인 단서는 모두 사라졌고, 본인 또한 함정에 빠져 변이에 감염되었다.
기록 4
과거 사건의 진범을 끌어내기 위해, 대상자는 무공 비급에 대한 거짓 정보를 외부에 퍼뜨려 다수의 동방 대륙 수감자들을 산장에 모이게 했다. 관련 인물들이 모두 협의를 저버렸음을 확인하자, 스스로를 미끼 삼아 악인들을 숙청하기로 결심했다. 작전 수행 과정에서 대상자는 국장을 자신의 '협도' 이념을 이어갈 적임자로 판단하고, 국장이 자신이 이루지 못한 뜻을 대신 이어주기를 바랐다.
복종도
이모티콘
최대 복종도
수감자 칭호
칭호
100% 보상
남은 생이 비록 짧지만, 당신을 만날 수 있었으니 하늘도 제게 한 번은 공평했다고 할 수 있겠네요. 저는 공의의 길과 남은 세월을 모두 당신께 맡기고자 합니다. 이후로 바람과 서리, 비와 눈, 칼산과 불바다를 지나더라도, 저의 이 남은 불꽃을 바쳐 후회 없이 함께하겠습니다.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단것을 무척 좋아한다. 항상 '좋은 약은 입에 쓰니, 단 것으로 중화해야 한다'라는 이유로 복용 전후에 당과나 계화꽃 떡 등 고당도 식품을 대량으로 섭취하는 경향이 있다. 관찰 결과, 약을 복용하지 않는 기간에도 단것에 대한 집착은 전혀 줄어들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수용 기간, 대상자가 기르는 조류 '지아', '지을' 두 마리는 영양 과잉으로 인해 강제 체중 관리 대상이 되었다. 하지만 대상자는 두 반려동물에게 과도한 애정을 보이고 방임한다. 두 반려동물이 대상자가 자주 사용하는 '꾀병' 수법을 따라 동정을 얻으려 할 때에도, 대상자는 이를 제지하기는커녕 오히려 동병상련의 공감대를 형성해 관련 건강 관리 업무 진행이 어려워졌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수용 기간, 대상자는 온화한 성격과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관리국 직원과 수감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신망을 쌓으며 많은 환영을 받았다. 다만 극도로 허약한 체질로 인해 의료팀은 대상자의 사교 시간을 엄격하게 제한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매주 정해진 시간에 국장과 두 시간씩 대국을 벌인다. 초기에는 대상자가 일부러 수를 양보해야 했으나, 국장의 실력이 늘면서 이제는 호각으로 맞서는 수준에 이르렀다. 대국 중 대상자는 종종 관리국 내 사무에 관해 독특한 전략 분석을 제공했으며, 국장은 대상자의 전략적인 견해가 종종 핵심을 찌르고 매우 가치 있는 조력으로 평가했다.
심문


생일

생일날에도 약을 마셔야 한다니, 참으로 매정하네요. 소협께서 축하 선물까지 가져오셨는데, 혹시 오는 길에 제게 줄 다과는 챙겨 오셨나요?
정서 검사
질문 3개“'맞아, 잘했어. 많이 먹어야 해.'”
“'매일 이렇게 쓰고 텁텁한 탕약을 마셔야 한다니, 정말 고역이야…'”
“별일 없으시다면 저와 함께 가시지요, 소협. 이렇게 좋은 경치를 놓치면 다시 일 년을 기다려야 하니까요.”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죽더라도 협객의 기개는 향기로 남고, 천하의 영웅에게 부끄럽지 않다. 모두를 위해 불씨를 안은 자는 얻고 잃음을 따지지 않는다.
- 출시
- 2026.05.07
- 시리즈
- —
- 특징
- —
음성
획득 · 승급
삭설산장의 제천입니다. 오래전부터 각하의 협명은 익히 들어왔습니다. 오늘 이렇게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병든 몸이지만 각하의 고명한 초식을 배우고자 하오니, 부디 가르침을 내려 주십시오.
이 힘의 대가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천도는 항상 공정하니, 담담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제 품 안의 매화 가지 이름은 '절옥'이라 합니다. 오늘 저는 바람과 눈을 맹세로 삼아, 꽃을 벼려 검으로 만들겠습니다. 이 일격으로 탁한 세상이 맑음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전투
실례하겠습니다.
이제 적을 함정으로 모실 차례군요.
이번 싸움은 요행히 이긴 셈입니다. 다들 봐주신 덕이지요.
호적수를 만나 승패가 공정했으니, 전 진심으로 승복합니다.
매화는 꺾이고 옥은 부서지니, 천지가 깨끗해지리!
강호의 길은 머니… 저 대신 끝까지 가주세요…
메인 화면
마침 잘 돌아오셨군요. 눈 녹인 물이 막 끓었습니다. 잠시 앉아 따뜻한 차 한잔하시며, 길에서 보고 들은 이야기를 들려주시겠어요? 당신의 눈과 귀를 빌려 강호의 천지를 보고 싶네요.
어릴 적 저는 늘 병을 핑계로 게으름을 피웠는데, 이제는 정말 원하던 대로 병상에 묶이고 보니, 오히려 마음껏 뛰어놀던 그 시절이 그리워지네요. 어쩌면 바로 그런 '구할 수 없는 것'이야말로 가장 오래 마음을 붙잡는 법이겠지요…
눈이 올 때면 지아와 지을이 제 모피 옷 안으로 파고들곤 해요. 어디가 가장 따뜻한지 아는 걸 보니 제법 영리하지요… 왜 그런 눈으로 절 보시나요? 당신도 추우신가요? 콜록.
이야기책에서는 늘 '선악에는 응보가 있다'고들 하지요. 하지만 제가 직접 본 것은 대부분 악인이 장수하고, 의로운 이들은… 좋은 결말을 맞지 못하는 모습이었어요.
오늘 약은 평소보다 더 검고 써 보이네요. 약과로도 도저히 그 맛을 누르지 못할 듯해요… 제 생각엔 달이는 시간이 지나쳤던 모양입니다. 이건 마실 수 없겠어요~
지, 지금 뭐 하시는 겁니까? 가, 갑자기 머리가 몹시 어지럽군요… 아야, 서 있을 수가 없네요… 먼저 실례하겠습니다!
눈빛을 오래 바라보면 눈을 해치고, 근심을 오래 품으면 마음이 상하게 되지요. 걱정거리가 있으시다면 제게 말씀해 주시겠어요? 보잘것없는 힘이나마 함께 헤아려 보겠습니다.
이건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니, 다음부턴 주의해 주세요.
복종도
무림에서는 우리 삭설산장에 절세의 비보가 숨겨져 있다고들 하지만, 안타깝게도 여러 호걸을 실망시킬 수밖에 없겠군요… 이 누추한 집에는 매화 향기 한 자락, 병든 몸 하나, 그리고 해묵은 추억 하나뿐이니 말입니다.
방금 책을 읽다 그만 깜빡 졸고 말았네요. 어렴풋이 바람과 눈이 매화 가지를 꺾는 소리가 들리는 듯했지요… 휴, 다행히도 그저 꿈이었군요, 괜한 놀람이었어요.
제게는 평생 깨달아 온 독문 심법이 하나 있습니다. 이제 그것을 당신께 전해 드리겠습니다. 훗날 앞길이 험난하다고 느껴진다면, 마음속으로 이렇게 읊조리십시오… '매화처럼 눈 속에 서되, 뿌리는 굳고 가지는 가볍게 하라. 밖으로는 바람과 추위를 막고, 안으로는 신명을 지켜라.' 이 말이 절망 속에서 당신의 심맥을 지키고, 동요 속에서도… 중심을 잡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남은 생이 비록 짧지만, 당신을 만날 수 있었으니 하늘도 제게 한 번은 공평했다고 할 수 있겠네요. 저는 공의의 길과 남은 세월을 모두 당신께 맡기고자 합니다. 이후로 바람과 서리, 비와 눈, 칼산과 불바다를 지나더라도, 저의 이 남은 불꽃을 바쳐 후회 없이 함께하겠습니다.
기타
화로에 탕약을 올려 두었으니, 잠시만 대신 지켜봐 주시겠어요? 제가 돌아오기 전까지 식지 않게 해주세요.
이번 일은 분부대로 해냈습니다. 그들도 제 몸이 약한 걸 보고 저를 곤란하게 하지는 않더군요.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힘의 대가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천도는 항상 공정하니, 담담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육성 계산
레벨 · 승급
스킬 레벨
목표 승급의 상한까지 계산전용 낙인
필요한 재료
레벨
Lv.1 → 90승급
0급 → 3급스킬 레벨
10 / 10 / 10 / 10전용 낙인
Lv.3까지
제천
- 공격 보조
- 에너지 회복
- 수비 보조
- 물리 대미지
- 마법 대미지
- 물리 대미지 보조
- 마법 대미지 보조
- 스킬 대미지 보조
- 국장 에너지 회복
- 원소 대미지 보조
- 특수 보조
- 연소
- 감전
- 초월 수치
- 풍식
- 빙결
- 대미지 분담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지원에 뛰어난 수감자, 전투 시작 시, 제천이 힘을 끌어올려 [인도진]을 활성화한다. 적용 중인 국장 권능이 [초월]일 시, 제천은 매초 6포인트의 초월 수치를 획득한다.
에너지 회복 속도가 10% 증가한다. 적용 중인 국장 권능이 [초월]일 시, 제천의 에너지 회복 속도가 1% 증가할 때마다 자신의 초월 수치 회복 속도가 1% 증가한다.
제천이 매화 가지를 무기로 삼아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16%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해당 대미지는 풍식 대미지로 간주한다.
제천이 힘을 끌어올려 삼재진법을 펼치고, [천도진], [지도진], [인도진]을 전환해 사용한다.
공격력 20% 증가 · 받는 대미지 20% 감소 · 에너지 회복 속도 20% 증가
제천이 필살기를 시전한 후, 현재 펼친 진법이 10초간 [활성화] 상태에 진입한다.
버프 효과 100% 증가
전투 시작 시, 제천이 힘을 끌어올려 아군 수감자에게 삼재 각인을 부여한다. 천: 제천 후방의 공격력이 가장 높은 공격 특성 아군 수감자가 [천] 각인을 획득한다. 지: 제천 전방의 HP가 가장 높은 아군 수감자가 [지] 각인을 획득한다. 인: 제천이 [인] 각인을 획득한다.
스킬 대미지 20% 증가 · 모든 원소 대미지 50% 증가 · 저장 대미지 비율 30%로 증가 · 에너지 회복 속도 보너스 1.6배로 증가
족쇄
패시브 [삼재동식]이 후방의 공격력이 가장 높은 2명의 공격 특성 아군 수감자에게 [천] 각인을 부여하는 것으로 변경되며, [천] 각인 보유자의 모든 원소 대미지가 50% 추가 증가한다.
에너지 회복 속도가 10% 증가한다.
제천이 대미지를 입힐 시, 적이 받는 스킬 대미지가 4% 증가하며, 최대 6스택 중첩할 수 있다.
전투 진입 시, 제천이 18포인트의 에너지를 획득하며, [인도진]이 전투가 끝날 때까지 지속되는 것으로 변경된다.
[인] 각인 보유 시, 패시브 [삼재동식]의 [천] 각인과 [지] 각인의 버프 효과를 추가로 획득한다. [인도진] 활성화 기간, 제천의 일반 공격 명중 시, 적이 위치한 타일에 [천기 공명]을 1회 추가로 트리거한다.
전용 낙인
삼재진법이 [활성화] 상태일 시, 삼재 각인도 상응하는 [활성화] 상태에 진입한다. [활성화-천 각인]: [천] 각인의 보유자가 적에게 원소 대미지를 입힐 때, 제천이 해당 적에게 같은 유형의 대미지를 추가로 입힌다. 해당 수치는 기존 대미지의 20%다. [활성화-지 각인]: [지] 각인의 보유자는 다른 아군 수감자가 받는 대미지를 10% 분담할 수 있다. [활성화-인 각인]: [천] 각인의 보유자가 필살기를 시전한 후, [인] 각인의 보유자는 자신의 에너지 회복 속도 보너스 수치의 100%의 비율로 해당 필살기가 소모한 에너지 또는 국장 에너지를 회복한다. 해당 효과는 최대 1회 트리거할 수 있다. [지] 각인의 보유자가 필살기를 시전한 후, [인] 각인의 보유자는 [지] 각인이 저장한 대미지를 제거한다. 해당 효과는 최대1회 활성화할 수 있다.
기존 대미지의 20%를 추가로 입힘 · 다른 아군 수감자가 받는 대미지의 10% 분담 · 회복 비율이 자신의 에너지 회복 속도의 100%로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124
- 성별
- 여
- 출생지
- 동방 대륙
- 생일
- 9월 25일
- 키
- 161cm
- 진영
- 섬망
- 능력
- 삼재진
- 사건
- 삭설산장 시리즈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대상자는 '삭설산장'의 현 장주로, 박식한 견문과 깊은 인덕을 겸비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오랫동안 세상을 구제하고 선행을 베풀어온 덕분에, 산 아래 민가에서도 그 명성이 매우 자자하다. 조사 결과, 대상자는 산장의 특수한 지형을 이용해 강호인들을 상대로 대규모 포위 작전을 계획 및 실행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사안이 중대하여 즉시 수용해야 한다.
심문 결과, 대상자의 모든 행위는 자신의 협의를 따른 것이며, 수감자가 된 이후 단 한 번도 무고한 민간인에게 해를 끼친 적은 없었다. MBCC에 의해 구조되어 수용된 후 대상자의 태도는 양호했으며, 신체 상태가 좋지 않음에도 국장의 업무에 적극 협조하고, 관리국 내 각종 사무에도 참여해 국장을 도와 계책을 제안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절옥'이라 불리는 매화 가지를 매개로 체내의 변이를 끌어내 [삼재진]을 펼친다. 이를 통해 자신 또는 지정한 대상의 능력을 비약적으로 강화하며, 불가능에 가까운 기적마저 실현할 수 있다. 다만, 능력을 사용할 때마다 신체의 잠식이 가속화되는 치명적인 대가를 치러야 한다.
각성 특징
대상자는 과거 동방 대륙 민간에서 사건을 조사하던 중 함정에 빠져 변이에 감염되었으나, 강한 의지로 각성해 수감자가 되었다.
잠식 상태
잠식 정도가 극도로 심각하며 내장은 완전히 변이에 잠식되었고, 신체 표면에도 뚜렷한 변이 흔적이 나타나 의복으로 가려야 한다. 정신은 안정적이지만 신체는 변이의 잠식으로 인해 위태로운 상태다.
체포 기록
기록 1
'삭설산장' 사건 종료 이후, 대상자는 죽음을 암시하는 서신을 남기고 자취를 감추었다. 대상자의 위급한 상태를 고려해 국장은 신속하게 수색 및 구조 작전을 지시했으며, 며칠간의 추적 끝에 동방 대륙 협력자의 도움으로 대상자의 행방을 파악하는 데 성공했다.
기록 2
조사 결과, 대상자의 부모는 동방 대륙에서 널리 알려진 '의성으로 칭송받는 협객 부부'로, 오랫동안 삭설산장에 은거하며 의술로 한 지역을 지켜왔다. 대상자는 어려서부터 총명했으나 성격이 자유분방했고, 부모의 협의로운 행적에 깊은 영향을 받아 협도를 굳게 믿고 따르고 있다.
기록 3
대상자는 과거 신분을 숨기고 외출했다가 '진흙이'라는 이름의 어린 거지를 알게 되었고, 서로 성격이 맞아 막역한 사이가 되었다. 그러나 어느 날 진흙이가 극독에 중상을 입고 산장 문 앞에서 목숨을 잃게 되었다. 진상을 밝히기 위해 대상자는 처음으로 설산을 떠났으나, 추적 과정에서 정체불명의 세력에게 거듭 저지당해 결정적인 단서는 모두 사라졌고, 본인 또한 함정에 빠져 변이에 감염되었다.
기록 4
과거 사건의 진범을 끌어내기 위해, 대상자는 무공 비급에 대한 거짓 정보를 외부에 퍼뜨려 다수의 동방 대륙 수감자들을 산장에 모이게 했다. 관련 인물들이 모두 협의를 저버렸음을 확인하자, 스스로를 미끼 삼아 악인들을 숙청하기로 결심했다. 작전 수행 과정에서 대상자는 국장을 자신의 '협도' 이념을 이어갈 적임자로 판단하고, 국장이 자신이 이루지 못한 뜻을 대신 이어주기를 바랐다.
복종도
속성 보너스
10 ~ 50% 단계마다 HP +52 · 공격력 +4~5
해금
칭호
100% 보상
남은 생이 비록 짧지만, 당신을 만날 수 있었으니 하늘도 제게 한 번은 공평했다고 할 수 있겠네요. 저는 공의의 길과 남은 세월을 모두 당신께 맡기고자 합니다. 이후로 바람과 서리, 비와 눈, 칼산과 불바다를 지나더라도, 저의 이 남은 불꽃을 바쳐 후회 없이 함께하겠습니다.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단것을 무척 좋아한다. 항상 '좋은 약은 입에 쓰니, 단 것으로 중화해야 한다'라는 이유로 복용 전후에 당과나 계화꽃 떡 등 고당도 식품을 대량으로 섭취하는 경향이 있다. 관찰 결과, 약을 복용하지 않는 기간에도 단것에 대한 집착은 전혀 줄어들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수용 기간, 대상자가 기르는 조류 '지아', '지을' 두 마리는 영양 과잉으로 인해 강제 체중 관리 대상이 되었다. 하지만 대상자는 두 반려동물에게 과도한 애정을 보이고 방임한다. 두 반려동물이 대상자가 자주 사용하는 '꾀병' 수법을 따라 동정을 얻으려 할 때에도, 대상자는 이를 제지하기는커녕 오히려 동병상련의 공감대를 형성해 관련 건강 관리 업무 진행이 어려워졌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수용 기간, 대상자는 온화한 성격과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관리국 직원과 수감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신망을 쌓으며 많은 환영을 받았다. 다만 극도로 허약한 체질로 인해 의료팀은 대상자의 사교 시간을 엄격하게 제한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매주 정해진 시간에 국장과 두 시간씩 대국을 벌인다. 초기에는 대상자가 일부러 수를 양보해야 했으나, 국장의 실력이 늘면서 이제는 호각으로 맞서는 수준에 이르렀다. 대국 중 대상자는 종종 관리국 내 사무에 관해 독특한 전략 분석을 제공했으며, 국장은 대상자의 전략적인 견해가 종종 핵심을 찌르고 매우 가치 있는 조력으로 평가했다.
심문


생일

생일날에도 약을 마셔야 한다니, 참으로 매정하네요. 소협께서 축하 선물까지 가져오셨는데, 혹시 오는 길에 제게 줄 다과는 챙겨 오셨나요?
정서 검사
질문 3개“'맞아, 잘했어. 많이 먹어야 해.'”
“'매일 이렇게 쓰고 텁텁한 탕약을 마셔야 한다니, 정말 고역이야…'”
“별일 없으시다면 저와 함께 가시지요, 소협. 이렇게 좋은 경치를 놓치면 다시 일 년을 기다려야 하니까요.”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 출시
- 2026.05.07
- 시리즈
- —
- 특징
- —
죽더라도 협객의 기개는 향기로 남고, 천하의 영웅에게 부끄럽지 않다. 모두를 위해 불씨를 안은 자는 얻고 잃음을 따지지 않는다.
음성
획득 · 승급
삭설산장의 제천입니다. 오래전부터 각하의 협명은 익히 들어왔습니다. 오늘 이렇게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병든 몸이지만 각하의 고명한 초식을 배우고자 하오니, 부디 가르침을 내려 주십시오.
이 힘의 대가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천도는 항상 공정하니, 담담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제 품 안의 매화 가지 이름은 '절옥'이라 합니다. 오늘 저는 바람과 눈을 맹세로 삼아, 꽃을 벼려 검으로 만들겠습니다. 이 일격으로 탁한 세상이 맑음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전투
실례하겠습니다.
이제 적을 함정으로 모실 차례군요.
이번 싸움은 요행히 이긴 셈입니다. 다들 봐주신 덕이지요.
호적수를 만나 승패가 공정했으니, 전 진심으로 승복합니다.
매화는 꺾이고 옥은 부서지니, 천지가 깨끗해지리!
강호의 길은 머니… 저 대신 끝까지 가주세요…
메인 화면
마침 잘 돌아오셨군요. 눈 녹인 물이 막 끓었습니다. 잠시 앉아 따뜻한 차 한잔하시며, 길에서 보고 들은 이야기를 들려주시겠어요? 당신의 눈과 귀를 빌려 강호의 천지를 보고 싶네요.
어릴 적 저는 늘 병을 핑계로 게으름을 피웠는데, 이제는 정말 원하던 대로 병상에 묶이고 보니, 오히려 마음껏 뛰어놀던 그 시절이 그리워지네요. 어쩌면 바로 그런 '구할 수 없는 것'이야말로 가장 오래 마음을 붙잡는 법이겠지요…
눈이 올 때면 지아와 지을이 제 모피 옷 안으로 파고들곤 해요. 어디가 가장 따뜻한지 아는 걸 보니 제법 영리하지요… 왜 그런 눈으로 절 보시나요? 당신도 추우신가요? 콜록.
이야기책에서는 늘 '선악에는 응보가 있다'고들 하지요. 하지만 제가 직접 본 것은 대부분 악인이 장수하고, 의로운 이들은… 좋은 결말을 맞지 못하는 모습이었어요.
오늘 약은 평소보다 더 검고 써 보이네요. 약과로도 도저히 그 맛을 누르지 못할 듯해요… 제 생각엔 달이는 시간이 지나쳤던 모양입니다. 이건 마실 수 없겠어요~
지, 지금 뭐 하시는 겁니까? 가, 갑자기 머리가 몹시 어지럽군요… 아야, 서 있을 수가 없네요… 먼저 실례하겠습니다!
눈빛을 오래 바라보면 눈을 해치고, 근심을 오래 품으면 마음이 상하게 되지요. 걱정거리가 있으시다면 제게 말씀해 주시겠어요? 보잘것없는 힘이나마 함께 헤아려 보겠습니다.
이건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니, 다음부턴 주의해 주세요.
복종도
무림에서는 우리 삭설산장에 절세의 비보가 숨겨져 있다고들 하지만, 안타깝게도 여러 호걸을 실망시킬 수밖에 없겠군요… 이 누추한 집에는 매화 향기 한 자락, 병든 몸 하나, 그리고 해묵은 추억 하나뿐이니 말입니다.
방금 책을 읽다 그만 깜빡 졸고 말았네요. 어렴풋이 바람과 눈이 매화 가지를 꺾는 소리가 들리는 듯했지요… 휴, 다행히도 그저 꿈이었군요, 괜한 놀람이었어요.
제게는 평생 깨달아 온 독문 심법이 하나 있습니다. 이제 그것을 당신께 전해 드리겠습니다. 훗날 앞길이 험난하다고 느껴진다면, 마음속으로 이렇게 읊조리십시오… '매화처럼 눈 속에 서되, 뿌리는 굳고 가지는 가볍게 하라. 밖으로는 바람과 추위를 막고, 안으로는 신명을 지켜라.' 이 말이 절망 속에서 당신의 심맥을 지키고, 동요 속에서도… 중심을 잡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남은 생이 비록 짧지만, 당신을 만날 수 있었으니 하늘도 제게 한 번은 공평했다고 할 수 있겠네요. 저는 공의의 길과 남은 세월을 모두 당신께 맡기고자 합니다. 이후로 바람과 서리, 비와 눈, 칼산과 불바다를 지나더라도, 저의 이 남은 불꽃을 바쳐 후회 없이 함께하겠습니다.
기타
화로에 탕약을 올려 두었으니, 잠시만 대신 지켜봐 주시겠어요? 제가 돌아오기 전까지 식지 않게 해주세요.
이번 일은 분부대로 해냈습니다. 그들도 제 몸이 약한 걸 보고 저를 곤란하게 하지는 않더군요.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힘의 대가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천도는 항상 공정하니, 담담히 받아들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