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4 골든 피스트
메인 스토리 · N.F.115.5.23
- N4-0플로르의 호루라기대본 준비 중
'지는 플로르라는 작은 마을의 호루라기구만요. 재난을 감시허고, 마을 사람들을 지키고, 숨어있는 디스 첩자를 경계하는 게 지 역할이구만요.'
- N4-A1무기대본 준비 중
어떤 무기들은 평범하지 않았다. 그것들은 폭력적이면서도 취약했고, 방황하면서도 분노에 차 있었다. 오직 누군가의 손에 쥐어질 때만 비로소 방향을 찾을 수 있었다.
- N4-A2파쇄대본 준비 중
그 망가진 세계에서, 국장은 활활 타오르며 영원히 멈추지 않는 불꽃만 보였다.
- N4-A3역사대본 준비 중
과거의 한 자락을 들쳐 보았지만, 그 아래에 있었던 건 더 많은 그림자뿐이었다.
- N4-A4소란대본 준비 중
니르바나와 서구의 협상이 진행되는 중, 회의실 밖에서 갑자기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왔다.
- N4-B1도망대본 준비 중
수정궁 뒤편, 신디케이트의 뒷골목은 여전했다. 마치 조금 떨어진 곳에서 열린 축제와는 전혀 무관하다는 듯 말이다.
- N4-B2파르·페대본 준비 중
'전 이름이 두 개예요. 하나는 길고, 하나는 짧죠. 그리고 엄청 긴 것도 하나 있어요.'
- N4-B3임시 휴식처대본 준비 중
이 누추한 곳에서, 사람들은 각자 자신만의 안심을 찾았다.
- N4-B4비명대본 준비 중
호루라기는 반드시 소리를 내야 한다. 설령 그 소리가 비명처럼 날카롭더라도.
- N4-5운전석대본 준비 중
페달을 밟을지 브레이크를 밟을지, 장애물을 우회할지 들이받을지를 결정하는 건 운전석에 앉은 운전자뿐이다.
- N4-6무용대본 준비 중
성대한 폐막식이 드디어 시작됐다. 이번 축제는 누구의 무대가 될까?
- N4-7구부러진 칼날대본 준비 중
무슨 선택을 하든 운명은 결국 이 순간에 닿는다. 춤은 반드시 선보여져야 하고, 병기는 반드시 휘둘러져야 한다. 설령 칼날이 부러지고, 무대가 끝나 사람들이 떠난다 해도.
- N4-8목표 고정대본 준비 중
적의 수법은 너무도 분명했다. 국장은 준비를 마쳤고, 진짜 목표를 정확히 정했다.
- N4-9에필로그대본 준비 중
충격적인 소식이 피셔의 계획을 망쳤다. 하지만… 과연 그게 사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