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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불 속의 격언

메인 스토리 · N.F.113.3.14

  1. Re10-1'뒤늦은' 대화대본 준비 중

    유랑민 촌락의 고층 사무실에서 국장은 줄리앙과 '뒤늦은' 대화를 나눴다.

  2. 10-1접근대본 준비 중

    은밀한 변이 오염은 이미 유랑민 촌락에 침입해 있었다. 국장은 유랑민 촌락 구성원의 안내를 받아 최근에 오염이 폭발한 조사 현장으로 갔다.

  3. 10-2잠깐의 휴식대본 준비 중

    국장은 로브나의 도움을 받아 모처럼 임무 기간에 짧은 휴식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4. 10-3검은 불대본 준비 중

    칠흑 같은 화염이 사방을 휩쓸었고, 익숙한 그림자가 다시 국장 앞에 나타났다.

  5. 10-4그림자대본 준비 중

    치이와 K.K.는 비밀 통로 깊은 곳에서 조심스럽게 그림자 속에 숨었다.

  6. 10-5통풍구대본 준비 중

    국장 일행은 줄리앙의 지도에 따라 E-8 통풍구에 도착했지만, 통풍구는 전혀 이상한 점이 없어 보였다…

  7. 10-6마지막 가능성대본 준비 중

    '유해'에 접촉한 후 국장은 줄리앙이 유랑민 촌락 사람들을 모두 대피시키길 바랬고 자신은 또 다른 곳으로 가려고 했다.

  8. Re10-6죽음의 강대본 준비 중

    과거의 의식이 모여 만들어진 강에서는 재잘대는 소리가 멈추지 않았고, 국장은 강물에 빠진 채 그 소리들을 들었다…

  9. 10-7진정한 죽음대본 준비 중

    진정한 죽음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국장은 아직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10. 10-8이상한 움직임대본 준비 중

    문제는 꼬리에 꼬리를 물었고, 각각의 톱니바퀴는 다음 톱니바퀴를 움직이게 했다. 마치 공들여 설계한 무대, 혹은 함정에 발을 들여놓은 것 같았다…

  11. 10-9속수무책대본 준비 중

    음침하고 알 수 없는 목소리에 의해 혼란은 점점 유랑민 촌락 전체로 퍼져 나갔다.

  12. 10-10'지도자'대본 준비 중

    모든 희생이 빛에서 나오는 것은 아니며, 모든 복수가 어둠에서 태어나는 것도 아니다.

  13. 10-11통보대본 준비 중

    확산된 혼란을 마주한 국장은 방송을 통해 유랑민 촌락 구성원과 대화하고 그 괴물에게 선언하는 것을 선택했다…

  14. 10-12죽음의 약속대본 준비 중

    깊고 차가운 어둠 속에서 국장은 또 다시 그 여성을 만났다.

  15. 10-12니르바나대본 준비 중

    깊고 차가운 어둠 속에서 국장은 또 다시 그 여성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