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사
“증거도 없이 사람을 잡다니, 아주 대~단하시네. 뭐, 예술적 분위기라고는 하나도 없는 이 척박한 곳과는 아주 잘 어울리네요.”
- 공격 보조
- 속도 감소
- 마법 대미지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픽업 이력 없음
특성 · 변이 심화
적군 방해에 뛰어난 수감자, 일반 공격으로 대미지를 입힌 후, 리사는 4초간 적의 이동 속도를 10% 감소시킨다.
에너지 회복 속도가 15% 증가한다.
리사가 환술 공격을 시전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44%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리사가 환상을 만들어 지정 범위에 [영감의 미로]를 생성한다.
[영감의 미로] 범위 내 적의 이동속도 30% 감소
적이 [영감의 미로]에 진입할 시, 리사가 해당 적을 2초간 [경직]시킨다.
적이 [영감의 미로]에 진입할 시, 리사가 해당 적에게 [환상의 나비] 표식을 부여한다.
[환상의 나비] 표식 보유자의 이동속도 15% 감소
족쇄
[영감의 미로] 소멸 후 기존 위치에 [공허의 미궁] 생성, 이동속도 감소 효과 50%로 감소, 20초간 지속
에너지 회복 +7.5%
[환상의 나비] 표식 최대 2스택까지 중첩 가능
필살기 에너지 소모 3포인트 감소
에너지 회복 +7.5%
전용 낙인
리사가 존재할 시 적용된다. 적의 이동속도가 10% 감소할 때마다, 받는 대미지가 3% 증가하며 해당 효과는 최대 5스택 중첩할 수 있다.
받는 대미지 3%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355
- 성별
- 여
- 출생지
- 신성
- 생일
- 8월 27일
- 키
- 163cm
- 능력
- 몽환경 구성
- 사건
- 청년 예술가 추락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신성의 신예 예술가 투신 자살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 사건 발생 후 사건의 진상을 은폐 및 왜곡하여 여론을 선동하였으며, 그 동안에도 인터넷 상에서 설전을 유도한 불량한 기록이 많아 디스의 인터넷 환경의 건강한 발전에 악영향을 끼쳤다.
추락 현장의 CCTV를 여러 차례 모니터링한 결과, 대상자가 현장에서 이능력을 사용한 것은 살해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아티스트의 자살을 막으려는 시도였다는 게 확인되었고 안타깝게도 마지막 시도조차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동시에, 대상자는 예술 평론가로 업계에서의 인지도가 높으며, 대상자의 비평 언론은 실질적으로 신성 예술계의 양호한 발전을 촉진했기에 수용된 후에도 대상자가 비판 사업을 계속 진행할 수 있도록 인터넷 접속 권한을 제공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의 이능력은 반실체화된 유령 물질을 만들어내고, 나비 환영으로 적을 타격하여 목표의 심신을 교란하는 데 효과적이다.
각성 특징
대상자는 청년이 추락할 때 목숨을 구하려다 잠시 환각에 빠졌었고, 정신적 충격을 받고 각성했다고 자술했다.
잠식 상태
가끔 악몽을 꾸며, 괴상한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검사 결과 변이와는 무관한 것으로 판명 났다. 과거 경험에서 비롯된 정신적 상처로 추정되며 뚜렷한 잠식 증상은 보이지 않았다.
체포 기록
기록 1
추락 사건의 현장 동영상 기록에 따르면 사건 피의자에게 이능력이 있을 것으로 의심된다. 수감자 신원을 비밀리에 확인한 후, 피의자의 인지도를 고려해 조용히 검거했다. 그 과정에서 피의자가 격렬하게 저항했지만, 폭력적인 방법은 사용하지 않았다.
기록 2
부모는 신성의 일반 거주자로, 예술 관련 업무 경력은 없지만 대상자의 예술 사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현재는 리사가 구입한 신성의 고급 아파트에 살고 있으며, 딸의 불량한 공적 이미지와 체포 현황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다.
기록 3
그림 '나비'는 신성에서 유명세를 치렀지만,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붓을 들 수 없기에 예술 비평 분야로 전향했다. 독설과 격한 논평으로 여러 차례 관심을 끌었고, 그에 대한 업계인과 비전문가의 평가는 극과 극으로 갈렸다.
기록 4
MBCC가 저택 지하실에서 발견한 다량의 잿빛 그림은 리사의 비판을 받았던 젊은 화가들의 것이었다. 경매장 기록에 따르면 이 작품들은 수준이 떨어지고 리사의 비판을 받아 판매가 부진하였고, 결국 'L'이라는 미스터리 고객에게 팔렸다고 한다.
복종도
이모티콘
최대 복종도
수감자 칭호
칭호
100% 보상
당신의 이목구비를 자세히 보니까 꽤 멋지네요… 안타깝게도 우리가 너무 늦게 알게 되어서 당신을 초상화로 남겨둘 기회는 없겠네요.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MBCC의 환경에 적응을 못 한 듯하며 관리국의 환경은 재미없고 예술적인 분위기가 부족하여 전투 의욕까지 떨어진다며 관리국에 '리모델링 하라'고 여러 번 요청했지만, 결국 설계도를 직접 그릴 수 없어 무산되었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관리국에 대한 끝없는 트집 잡기는 전시회 관람이 허가되자 눈에 띄게 좋아졌다. 동료 감시 요원의 보고에 따르면, 동료가 알아볼까 봐 지나치게 변장한 것 외에 대상자는 다른 수상한 행동을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예술 감각이 있는 사람들만 상대하려고 하며, 예술 세포가 없는 수감자들과 같은 공간에 있는 것은 숨이 막힌다고 한다. 괴팍한 성격 탓에 관리국에 친구가 별로 없지만, 본인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오랫동안 대상자의 날카로운 비판을 받았지만, 국장은 한 번도 분노나 반항을 표현한 적이 없다. 이런 너그러운 처사는 되레 리사의 오해를 불러일으켰고, 최근엔 그녀가 국장에게 인생을 포기하지 말라고 어색하게 격려를 보내기도 했다.
몽경

텅 빈 미술관에 그녀는 쓸쓸히 앉아 붓을 꼭 쥔 손을 힘차게 들어 올렸다. 그림자는 길어졌지만 여전히 빛에 닿지 않았다.
생일

케이크의 스타일도 별로고, 촛불의 배열도 엉망… 됐어요. 제가 좋아하는 맛을 기억하는 걸 봐서, 오늘이 기념할 만한 날이라는 거 억지로라도 인정해 드릴게요.
올해의 선물은… 그럭저럭 봐줄 만하군요. 미적 감각이 조금은 발전했으니, 보상으로 이 선물을 진정한 예술품으로 만드는 방법을 직접 가르쳐드릴게요.
정서 검사
질문 2개“그림 몇 점을 받았어. 이제 맘껏 감상할 일만 남았군.”
“또 삐뚤어졌잖아!”
관리 감독
사건 8개스킨
'외로움'은 예술가로서 반드시 치르는 대가입니다.
- 출시
- 2022.10.27
- 시리즈
- —
- 특징
- —
음성
획득 · 승급
증거도 없이 사람을 잡다니, 아주 대~단하시네. 뭐, 예술적 분위기라고는 하나도 없는 이 척박한 곳과는 아주 잘 어울리네요.
예술과 무관한 일로 나를 귀찮게 하지 말라고요.
환술이 아무리 강해도, 결국 실제의 붓으로 그린 그림을 대체할 수는 없지.
전투
이 못생긴 것들만 보면 속이 메슥거려요, 빨리 끝내버리죠.
알아서 잘 따라와요, 놓치면 난 기다려주지 않을 거니까.
그래요.
내 환각의 향연을 볼 수 있는 걸 영광으로 생각하세요.
실패작이야…
촌스러워, 없애버려야 해.
헛!
헉!
눈이 멀었어요?!
아름다움이란, 항상 이리도 짧은 건가?
메인 화면
국장님, 오늘은 또 어떤 방식으로 가치 없이 생명을 낭비할 생각인가요? 아, 굳이 답해줄 필요는 없어요. 궁금하지 않거든요. 예의상 물어본 거예요.
내가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신성의 예술권 사람들 반이 몰래 환호하고 있었어요. 이 촌스러워 빠진 녀석들은 화가인 내가 그들의 장사를 가로챘다고만 생각할 줄 알지, 평론가인 내가 그들의 명성을 바닥으로 실추시킬 수 있다는 것은 모르나 봐요.
그 생각이 없는 그림들이 당신의 목덜미에 붙어 있는 그 머리통과 무슨 차이가 있죠?
예술적 표현은 원래 권위의 기준이 존재하지 않아요. 불과 몇 백만 디스달러로 한 작품의 가치를 정의하려고 하는 건가? 하, 신성의 벼락부자들은 당신보다 더 천박하군요.
아이, 또 삐뚤어졌잖아! 내 손이 드디어 이제는 이런 직선도 그리지 못하게 되었어…
당신은 정말이지! …평범하기 짝이 없군요.
당신이 갑자기 예술에 눈을 떠서, <레베카>라는 그림의 색채가 정서표현에 미치는 작용에 대해 이야기를 할 것이 아니라면, 방해하지 마요. 나는 지금 써야 할 평론이 몇 편이나 남아서 당신이랑 노닥거릴 시간 따위는 없으니까.
복종도
혹시 아트포럼 계정이 있으세요? 그럼 좀 빌려주세요. 내가 방금 댓글을 하나 쓰려는데 게시하려고 하니까 계정이 막혔더라고요.
내가 항상 당신을 아무 쓸모 없는 것처럼 말한다고 해서 자포자기하지 마세요. 당신도 좋은 점이 있으니까요. 예를 들면… 어… 당신은 아주 착해요!
예술계의 산업 정화에 크게 기여한 평론가인 나를 독설가라고 하다니? 그래, 그 무능한 바보들을 정신 차리게 할 수 있다면, 독설가쯤은 내가 해주지.
당신의 이목구비를 자세히 보니까 꽤 멋지네요… 안타깝게도 우리가 너무 늦게 알게 되어서 당신을 초상화로 남겨둘 기회는 없겠네요.
기타
적어도, 너무 촌스러운 곳에는 보내지 마요.
여기서 계속 기다렸어요? 보아하니 국장이라는 자리는 꽤 한가한 것 같네요.
고마워요… 왜 그러시죠? 내가 고맙다고 하는 게 이상해요?
예술과 무관한 일로 나를 귀찮게 하지 말라고요.
흐음?
헉.
육성 계산
레벨 · 승급
스킬 레벨
목표 승급의 상한까지 계산전용 낙인
필요한 재료
레벨
Lv.1 → 90승급
0급 → 3급스킬 레벨
10 / 10 / 10 / 10전용 낙인
Lv.3까지
리사
- 공격 보조
- 속도 감소
- 마법 대미지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픽업 이력 없음
특성 · 변이 심화
적군 방해에 뛰어난 수감자, 일반 공격으로 대미지를 입힌 후, 리사는 4초간 적의 이동 속도를 10% 감소시킨다.
에너지 회복 속도가 15% 증가한다.
리사가 환술 공격을 시전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44%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리사가 환상을 만들어 지정 범위에 [영감의 미로]를 생성한다.
[영감의 미로] 범위 내 적의 이동속도 30% 감소
적이 [영감의 미로]에 진입할 시, 리사가 해당 적을 2초간 [경직]시킨다.
적이 [영감의 미로]에 진입할 시, 리사가 해당 적에게 [환상의 나비] 표식을 부여한다.
[환상의 나비] 표식 보유자의 이동속도 15% 감소
족쇄
[영감의 미로] 소멸 후 기존 위치에 [공허의 미궁] 생성, 이동속도 감소 효과 50%로 감소, 20초간 지속
에너지 회복 +7.5%
[환상의 나비] 표식 최대 2스택까지 중첩 가능
필살기 에너지 소모 3포인트 감소
에너지 회복 +7.5%
전용 낙인
리사가 존재할 시 적용된다. 적의 이동속도가 10% 감소할 때마다, 받는 대미지가 3% 증가하며 해당 효과는 최대 5스택 중첩할 수 있다.
받는 대미지 3%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355
- 성별
- 여
- 출생지
- 신성
- 생일
- 8월 27일
- 키
- 163cm
- 능력
- 몽환경 구성
- 사건
- 청년 예술가 추락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신성의 신예 예술가 투신 자살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 사건 발생 후 사건의 진상을 은폐 및 왜곡하여 여론을 선동하였으며, 그 동안에도 인터넷 상에서 설전을 유도한 불량한 기록이 많아 디스의 인터넷 환경의 건강한 발전에 악영향을 끼쳤다.
추락 현장의 CCTV를 여러 차례 모니터링한 결과, 대상자가 현장에서 이능력을 사용한 것은 살해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아티스트의 자살을 막으려는 시도였다는 게 확인되었고 안타깝게도 마지막 시도조차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동시에, 대상자는 예술 평론가로 업계에서의 인지도가 높으며, 대상자의 비평 언론은 실질적으로 신성 예술계의 양호한 발전을 촉진했기에 수용된 후에도 대상자가 비판 사업을 계속 진행할 수 있도록 인터넷 접속 권한을 제공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의 이능력은 반실체화된 유령 물질을 만들어내고, 나비 환영으로 적을 타격하여 목표의 심신을 교란하는 데 효과적이다.
각성 특징
대상자는 청년이 추락할 때 목숨을 구하려다 잠시 환각에 빠졌었고, 정신적 충격을 받고 각성했다고 자술했다.
잠식 상태
가끔 악몽을 꾸며, 괴상한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검사 결과 변이와는 무관한 것으로 판명 났다. 과거 경험에서 비롯된 정신적 상처로 추정되며 뚜렷한 잠식 증상은 보이지 않았다.
체포 기록
기록 1
추락 사건의 현장 동영상 기록에 따르면 사건 피의자에게 이능력이 있을 것으로 의심된다. 수감자 신원을 비밀리에 확인한 후, 피의자의 인지도를 고려해 조용히 검거했다. 그 과정에서 피의자가 격렬하게 저항했지만, 폭력적인 방법은 사용하지 않았다.
기록 2
부모는 신성의 일반 거주자로, 예술 관련 업무 경력은 없지만 대상자의 예술 사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현재는 리사가 구입한 신성의 고급 아파트에 살고 있으며, 딸의 불량한 공적 이미지와 체포 현황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다.
기록 3
그림 '나비'는 신성에서 유명세를 치렀지만,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붓을 들 수 없기에 예술 비평 분야로 전향했다. 독설과 격한 논평으로 여러 차례 관심을 끌었고, 그에 대한 업계인과 비전문가의 평가는 극과 극으로 갈렸다.
기록 4
MBCC가 저택 지하실에서 발견한 다량의 잿빛 그림은 리사의 비판을 받았던 젊은 화가들의 것이었다. 경매장 기록에 따르면 이 작품들은 수준이 떨어지고 리사의 비판을 받아 판매가 부진하였고, 결국 'L'이라는 미스터리 고객에게 팔렸다고 한다.
복종도
속성 보너스
10 ~ 50% 단계마다 HP +41 · 방어력 +3
해금
칭호
100% 보상
당신의 이목구비를 자세히 보니까 꽤 멋지네요… 안타깝게도 우리가 너무 늦게 알게 되어서 당신을 초상화로 남겨둘 기회는 없겠네요.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MBCC의 환경에 적응을 못 한 듯하며 관리국의 환경은 재미없고 예술적인 분위기가 부족하여 전투 의욕까지 떨어진다며 관리국에 '리모델링 하라'고 여러 번 요청했지만, 결국 설계도를 직접 그릴 수 없어 무산되었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관리국에 대한 끝없는 트집 잡기는 전시회 관람이 허가되자 눈에 띄게 좋아졌다. 동료 감시 요원의 보고에 따르면, 동료가 알아볼까 봐 지나치게 변장한 것 외에 대상자는 다른 수상한 행동을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예술 감각이 있는 사람들만 상대하려고 하며, 예술 세포가 없는 수감자들과 같은 공간에 있는 것은 숨이 막힌다고 한다. 괴팍한 성격 탓에 관리국에 친구가 별로 없지만, 본인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오랫동안 대상자의 날카로운 비판을 받았지만, 국장은 한 번도 분노나 반항을 표현한 적이 없다. 이런 너그러운 처사는 되레 리사의 오해를 불러일으켰고, 최근엔 그녀가 국장에게 인생을 포기하지 말라고 어색하게 격려를 보내기도 했다.
몽경

텅 빈 미술관에 그녀는 쓸쓸히 앉아 붓을 꼭 쥔 손을 힘차게 들어 올렸다. 그림자는 길어졌지만 여전히 빛에 닿지 않았다.
생일

케이크의 스타일도 별로고, 촛불의 배열도 엉망… 됐어요. 제가 좋아하는 맛을 기억하는 걸 봐서, 오늘이 기념할 만한 날이라는 거 억지로라도 인정해 드릴게요.
올해의 선물은… 그럭저럭 봐줄 만하군요. 미적 감각이 조금은 발전했으니, 보상으로 이 선물을 진정한 예술품으로 만드는 방법을 직접 가르쳐드릴게요.
정서 검사
질문 2개“그림 몇 점을 받았어. 이제 맘껏 감상할 일만 남았군.”
“또 삐뚤어졌잖아!”
관리 감독
사건 8개스킨

- 출시
- 2022.10.27
- 시리즈
- —
- 특징
- —
'외로움'은 예술가로서 반드시 치르는 대가입니다.
음성
획득 · 승급
증거도 없이 사람을 잡다니, 아주 대~단하시네. 뭐, 예술적 분위기라고는 하나도 없는 이 척박한 곳과는 아주 잘 어울리네요.
예술과 무관한 일로 나를 귀찮게 하지 말라고요.
환술이 아무리 강해도, 결국 실제의 붓으로 그린 그림을 대체할 수는 없지.
전투
이 못생긴 것들만 보면 속이 메슥거려요, 빨리 끝내버리죠.
알아서 잘 따라와요, 놓치면 난 기다려주지 않을 거니까.
그래요.
내 환각의 향연을 볼 수 있는 걸 영광으로 생각하세요.
실패작이야…
촌스러워, 없애버려야 해.
헛!
헉!
눈이 멀었어요?!
아름다움이란, 항상 이리도 짧은 건가?
메인 화면
국장님, 오늘은 또 어떤 방식으로 가치 없이 생명을 낭비할 생각인가요? 아, 굳이 답해줄 필요는 없어요. 궁금하지 않거든요. 예의상 물어본 거예요.
내가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신성의 예술권 사람들 반이 몰래 환호하고 있었어요. 이 촌스러워 빠진 녀석들은 화가인 내가 그들의 장사를 가로챘다고만 생각할 줄 알지, 평론가인 내가 그들의 명성을 바닥으로 실추시킬 수 있다는 것은 모르나 봐요.
그 생각이 없는 그림들이 당신의 목덜미에 붙어 있는 그 머리통과 무슨 차이가 있죠?
예술적 표현은 원래 권위의 기준이 존재하지 않아요. 불과 몇 백만 디스달러로 한 작품의 가치를 정의하려고 하는 건가? 하, 신성의 벼락부자들은 당신보다 더 천박하군요.
아이, 또 삐뚤어졌잖아! 내 손이 드디어 이제는 이런 직선도 그리지 못하게 되었어…
당신은 정말이지! …평범하기 짝이 없군요.
당신이 갑자기 예술에 눈을 떠서, <레베카>라는 그림의 색채가 정서표현에 미치는 작용에 대해 이야기를 할 것이 아니라면, 방해하지 마요. 나는 지금 써야 할 평론이 몇 편이나 남아서 당신이랑 노닥거릴 시간 따위는 없으니까.
복종도
혹시 아트포럼 계정이 있으세요? 그럼 좀 빌려주세요. 내가 방금 댓글을 하나 쓰려는데 게시하려고 하니까 계정이 막혔더라고요.
내가 항상 당신을 아무 쓸모 없는 것처럼 말한다고 해서 자포자기하지 마세요. 당신도 좋은 점이 있으니까요. 예를 들면… 어… 당신은 아주 착해요!
예술계의 산업 정화에 크게 기여한 평론가인 나를 독설가라고 하다니? 그래, 그 무능한 바보들을 정신 차리게 할 수 있다면, 독설가쯤은 내가 해주지.
당신의 이목구비를 자세히 보니까 꽤 멋지네요… 안타깝게도 우리가 너무 늦게 알게 되어서 당신을 초상화로 남겨둘 기회는 없겠네요.
기타
적어도, 너무 촌스러운 곳에는 보내지 마요.
여기서 계속 기다렸어요? 보아하니 국장이라는 자리는 꽤 한가한 것 같네요.
고마워요… 왜 그러시죠? 내가 고맙다고 하는 게 이상해요?
예술과 무관한 일로 나를 귀찮게 하지 말라고요.
흐음?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