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하미인
“처음 뵐게요~ 당신이 MBCC의 국장? 내가 움직이기 전에 목 위에 그 머리통 간수 잘하라고, 당신은 값이 꽤 나가니까 말이야.”
- 코어 대미지
- 스킬 대미지
- 물리 대미지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픽업 이력 없음
특성 · 변이 심화
물리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에너지가 자동으로 회복되지 않고, 필살기로 코어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일반 공격으로 대미지를 입힌 후, 월하미인이 1포인트의 에너지를 획득한다.
필살기의 코어 대미지 1포인트 증가
월하미인이 적에게 쌍칼을 휘둘러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43%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월하미인은 자신의 목표를 고정하여 지정 범위 내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540%의 물리 대미지와 1포인트의 코어 대미지를 입힌다. 현재 HP가 가장 높은 적을 우선 공격하며, 필살기는 최대 2회 충전할 수 있다.
필살기 시전 시, 월하미인은 적에게 [암살 대상] 표식을 부여한다. 월하미인이 [암살 대상] 표식의 보유자에게 다시 [암살 대상] 표식을 부여할 때, 자신의 공격력 720%의 물리 대미지를 입히고, [암살 대상] 표식을 제거한다.
월하미인의 일반 공격이 [암살 대상] 표식의 보유자에게 대미지를 입힐 때, 공격속도가 18% 증가하며, 해당 효과는 2초 동안 지속된다.
족쇄
공격속도 5% 증가
전투 시작 후, [암살 각인] 발동 시 공격속도 보너스 10% 획득, 최대 3회 중첩
공격속도 5% 증가
필살기 에너지 소모 3포인트 감소
공격속도 5% 증가
전용 낙인
패시브 [처리 명단] 트리거 후, 월하미인이 추가로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해당 수치는 적이 [암살 대상] 표식을 보유한 기간에 받은 대미지의 10%다.
추가 대미지 비율 10%로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445
- 성별
- 여
- 출생지
- 신디케이트
- 생일
- 9월 23일
- 키
- 165cm
- 능력
- 죽음의 시간
- 사건
- '화원' 시리즈 암살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신디케이트 조직원 여러 명을 암살하여 신디케이트 갱단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었다. '화원'과 '부랑아'라는 두 위험 조직과의 관계가 의심되며, 행동이 극단적이고 목적도 불분명하다.
본인의 말에 따르면 대상자가 처음 규정 위반 행위를 진행한 것은 생명의 은인(현재는 '부랑아' 조직의 우두머리 코히임으로 밝혀짐)을 쫓기 위해서였다. MBCC에 체포되기 전 대상자는 수감자 진과의 대결에서 강력한 생존 욕구로 인해 이능력을 각성했다. 수용 초기, 대상자는 다소 비협조적인 경향을 보였으나, 후기에는 점차 안정되어 각 임무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암살 특화된 이능력을 지녔으며, 이능력 시전 시 신체 능력이 대폭 강화되어 짧은 시간 내에 놀라운 폭발력을 얻을 수 있다.
각성 특징
'화원' 테스트에서 삶의 본능과 지지 않는 도전욕에 자극받아 이능력을 각성하고 진의 우산의 칼날에서 살아남았다.
잠식 상태
선천적인 체질은 일반인보다 약간 약하며 정신 상태는 이미 변이의 큰 영향을 받았다. 어떤 목표에 지나치게 집착할 때 비정상적인 흥분과 광기를 보인다.
체포 기록
기록 1
'화원'의 암살 임무를 수행하다 FAC에 패배했다. 중상을 입어 탈출하지 못했고, 양대 수감자 조직과 평소 교류 중이었기 때문에 MBCC로 압송돼 조사를 받았다.
기록 2
신디케이트의 고아로, 갱단에 의해 학대를 당하다가 미스터리한 수감자의 도움으로 구출되었다. 이 수감자를 '화원' 조직 출신이라고 여겨 '화원'을 숭배하기 시작해 킬러가 되었고, 화원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기록 3
신디케이트에서 여러 갱단의 보스를 잇달아 암살하며 명성을 얻었고, 마침내 '화원'의 주목을 받아 가입 테스트를 치르게 되었다. 테스트에서 진에게 대패했지만 파격적으로 '화원'에 가입하게 되었다.
기록 4
그때 대상자를 구해준 건 '화원'이 아니라 '부랑아'였다. 감사와 미안함을 전하기 위해 스스로 부랑아 배지를 만들어 달았지만, 킬러로서 목표물을 쫓는 발걸음은 멈추지 않았다.
복종도
이모티콘
최대 복종도
수감자 칭호
칭호
100% 보상
땡큐, 국장님. 화원의 모든 킬러를 쓰러뜨린 뒤에, 이 사람들의 목숨을 당신에게 선물해 주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신을 맛있게 음미해 주겠어!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습관적으로 방 안에 암살 목표의 정보와 다른 '화원' 멤버들의 목표 달성률 통계표를 붙이곤 했다. 그러나 체포된 후로, 월하미인의 암살 실적은 변화가 없어 그녀가 설정한 목표치보다 훨씬 뒤처지게 되었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어릴 때 갱단에서 모욕을 당한 경험이 있어 힘을 믿고 약자를 괴롭히는 장면을 목격하면 나서서 저지하곤 한다. 하지만 그녀 본인은 이런 의로운 행동을 인정하지 않으며, 뛰어난 킬러는 감정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약자는 거들떠보지도 않지만, 강자에게는 도발하며, 승복하지도 않는다. 월하미인은 관리국에서 친구가 거의 없으며, 모두를 라이벌로 여긴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우연히 월하미인의 암살자 명단을 보게 됐다. 국장의 이름이 맨 중앙에 쓰여있었고 빨간 펜으로 반복적으로 그려졌다. 그러나 CCTV를 보면, 대상자는 국장이 잠든 틈을 타 몰래 접근했을 뿐 다른 위협적인 행동은 없었다.
심문
없음
생일

케이크? 나는 화원의 최강자가 될 사람이야. 이렇게 폭신폭신하고, 달콤하고 향긋한 건 필요 없어… 흥, 뭐, 의외로 맛은 있네.
이렇게 반짝거리고 달콤한 축하 방식은 암살자에게 전혀 어울리지 않아요. …폭죽이랑 케이크는 일단 치우지 마요! 케이크가 무슨 맛인지 아직 확인도 못 했거든요!
정서 검사
질문 2개“다음 상대는… 누구냐…”
“화원! 감히 내 목표를 빼앗아 가다니!”
관리 감독
사건 5개스킨
울부짖어라, 날 무시하는… 오만한 놈들아.
- 출시
- 2022.10.27
- 시리즈
- —
- 특징
- —
음성
획득 · 승급
처음 뵐게요~ 당신이 MBCC의 국장? 내가 움직이기 전에 목 위에 그 머리통 간수 잘하라고, 당신은 값이 꽤 나가니까 말이야.
내가 엄청 위험한 사람인 걸 알면서, 능력치를 높이다니. 당신은 내가 아무런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나 봐?!
저는 당신만의 칼날입니다. 화원을 향해 휘둘러진 칼날이지, 날 무시했던 사람들… 전부 부숴버릴 거야!
전투
이번 상대는 격렬한 반항이라도 했으면 좋겠군요.
내게 들키면, 도망갈 수 없을 거다.
한 번만 얘기해도 되거든요?
이렇게 약한 상대라니… 지금 나 무시하는 건가요!?
그럴 리가… 그럴 리가 없어…
걱정 마, 하나도 안 아플 거야!
헛!
[윽]
누가 감히 내 타깃을 건드려…
나약한 건… 원죄다…
메인 화면
보안이 이렇게 완벽하다니! 허… 내 실력을 인정했나 보군.
이곳은 너무 조용해서 화원의 조용한 분위기를 떠올리게 해요. 하지만 그래도 신디케이트의 난잡함보다는 낫지.
화원에는 많은 사람들이 '화도'에 대해 깊은 조예가 있죠, 하지만 난 이해할 수 없어요. 암살이면 암살이지, 왜 이렇게 무관한 것들에 신경 쓰는 거지?
이른바 '강자'의 울부짖음을 들으니 몸도 마음도 즐겁군… 그렇지 않아요?
아름다운 꽃들이 이 도시에서 시들어갈 생각을 하니… 아~정말 즐겁다!
심장, 동맥, 뇌… 어디를 갈라드릴까?
이렇게 날 지켜보는 건… 내가 당신을 공격할까 봐 그런 건가요?
복종도
화원에서 풀려난 순간, 킬러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들 같은 사람이 되고 싶었죠. 그런데… 하하… 하… 감히 나한테 약하다고, 내가 화원에 들어갈 자격이 없다고 말을 해?
'월하미인'은 내가 직접 지은 이름이에요, 아무나 화원에게 이름을 하사받을 수 있는 건 아니니까. 하지만 지금은 당신의 힘이 있으니 내가 화원의 최강 킬러가 된다면… 그 '사부님'의 표정이 궁금해지는군요!
그 '흩날리는 벚꽃' 공격에 죽을 뻔했어요, 하지만 당신이 있다면 그 정도 공격은 가볍게 받아낼 수 있겠죠. 흥… 다음에는 그녀를 박살 내 주겠어.
땡큐, 국장님. 화원의 모든 킬러를 쓰러뜨린 뒤에, 이 사람들의 목숨을 당신에게 선물해 주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신을 맛있게 음미해 주겠어!
기타
제가 가는 거예요? 그렇다면 분명 엄청 자극적인 임무겠죠?
아~ 재미없어. 엄청 대단한 상대라도 만날 줄 알았더니…
두고 보자, 화원…!
내가 엄청 위험한 사람인 걸 알면서, 능력치를 높이다니. 당신은 내가 아무런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나 봐?!
흐음?
헉.
육성 계산
레벨 · 승급
스킬 레벨
목표 승급의 상한까지 계산전용 낙인
필요한 재료
레벨
Lv.1 → 90승급
0급 → 3급스킬 레벨
10 / 10 / 10 / 10전용 낙인
Lv.3까지
월하미인
- 코어 대미지
- 스킬 대미지
- 물리 대미지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픽업 이력 없음
특성 · 변이 심화
물리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에너지가 자동으로 회복되지 않고, 필살기로 코어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일반 공격으로 대미지를 입힌 후, 월하미인이 1포인트의 에너지를 획득한다.
필살기의 코어 대미지 1포인트 증가
월하미인이 적에게 쌍칼을 휘둘러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43%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월하미인은 자신의 목표를 고정하여 지정 범위 내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540%의 물리 대미지와 1포인트의 코어 대미지를 입힌다. 현재 HP가 가장 높은 적을 우선 공격하며, 필살기는 최대 2회 충전할 수 있다.
필살기 시전 시, 월하미인은 적에게 [암살 대상] 표식을 부여한다. 월하미인이 [암살 대상] 표식의 보유자에게 다시 [암살 대상] 표식을 부여할 때, 자신의 공격력 720%의 물리 대미지를 입히고, [암살 대상] 표식을 제거한다.
월하미인의 일반 공격이 [암살 대상] 표식의 보유자에게 대미지를 입힐 때, 공격속도가 18% 증가하며, 해당 효과는 2초 동안 지속된다.
족쇄
공격속도 5% 증가
전투 시작 후, [암살 각인] 발동 시 공격속도 보너스 10% 획득, 최대 3회 중첩
공격속도 5% 증가
필살기 에너지 소모 3포인트 감소
공격속도 5% 증가
전용 낙인
패시브 [처리 명단] 트리거 후, 월하미인이 추가로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해당 수치는 적이 [암살 대상] 표식을 보유한 기간에 받은 대미지의 10%다.
추가 대미지 비율 10%로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445
- 성별
- 여
- 출생지
- 신디케이트
- 생일
- 9월 23일
- 키
- 165cm
- 능력
- 죽음의 시간
- 사건
- '화원' 시리즈 암살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신디케이트 조직원 여러 명을 암살하여 신디케이트 갱단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었다. '화원'과 '부랑아'라는 두 위험 조직과의 관계가 의심되며, 행동이 극단적이고 목적도 불분명하다.
본인의 말에 따르면 대상자가 처음 규정 위반 행위를 진행한 것은 생명의 은인(현재는 '부랑아' 조직의 우두머리 코히임으로 밝혀짐)을 쫓기 위해서였다. MBCC에 체포되기 전 대상자는 수감자 진과의 대결에서 강력한 생존 욕구로 인해 이능력을 각성했다. 수용 초기, 대상자는 다소 비협조적인 경향을 보였으나, 후기에는 점차 안정되어 각 임무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암살 특화된 이능력을 지녔으며, 이능력 시전 시 신체 능력이 대폭 강화되어 짧은 시간 내에 놀라운 폭발력을 얻을 수 있다.
각성 특징
'화원' 테스트에서 삶의 본능과 지지 않는 도전욕에 자극받아 이능력을 각성하고 진의 우산의 칼날에서 살아남았다.
잠식 상태
선천적인 체질은 일반인보다 약간 약하며 정신 상태는 이미 변이의 큰 영향을 받았다. 어떤 목표에 지나치게 집착할 때 비정상적인 흥분과 광기를 보인다.
체포 기록
기록 1
'화원'의 암살 임무를 수행하다 FAC에 패배했다. 중상을 입어 탈출하지 못했고, 양대 수감자 조직과 평소 교류 중이었기 때문에 MBCC로 압송돼 조사를 받았다.
기록 2
신디케이트의 고아로, 갱단에 의해 학대를 당하다가 미스터리한 수감자의 도움으로 구출되었다. 이 수감자를 '화원' 조직 출신이라고 여겨 '화원'을 숭배하기 시작해 킬러가 되었고, 화원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기록 3
신디케이트에서 여러 갱단의 보스를 잇달아 암살하며 명성을 얻었고, 마침내 '화원'의 주목을 받아 가입 테스트를 치르게 되었다. 테스트에서 진에게 대패했지만 파격적으로 '화원'에 가입하게 되었다.
기록 4
그때 대상자를 구해준 건 '화원'이 아니라 '부랑아'였다. 감사와 미안함을 전하기 위해 스스로 부랑아 배지를 만들어 달았지만, 킬러로서 목표물을 쫓는 발걸음은 멈추지 않았다.
복종도
속성 보너스
10 ~ 50% 단계마다 공격력 +5~6
해금
칭호
100% 보상
땡큐, 국장님. 화원의 모든 킬러를 쓰러뜨린 뒤에, 이 사람들의 목숨을 당신에게 선물해 주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신을 맛있게 음미해 주겠어!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습관적으로 방 안에 암살 목표의 정보와 다른 '화원' 멤버들의 목표 달성률 통계표를 붙이곤 했다. 그러나 체포된 후로, 월하미인의 암살 실적은 변화가 없어 그녀가 설정한 목표치보다 훨씬 뒤처지게 되었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어릴 때 갱단에서 모욕을 당한 경험이 있어 힘을 믿고 약자를 괴롭히는 장면을 목격하면 나서서 저지하곤 한다. 하지만 그녀 본인은 이런 의로운 행동을 인정하지 않으며, 뛰어난 킬러는 감정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약자는 거들떠보지도 않지만, 강자에게는 도발하며, 승복하지도 않는다. 월하미인은 관리국에서 친구가 거의 없으며, 모두를 라이벌로 여긴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우연히 월하미인의 암살자 명단을 보게 됐다. 국장의 이름이 맨 중앙에 쓰여있었고 빨간 펜으로 반복적으로 그려졌다. 그러나 CCTV를 보면, 대상자는 국장이 잠든 틈을 타 몰래 접근했을 뿐 다른 위협적인 행동은 없었다.
심문
없음
생일

케이크? 나는 화원의 최강자가 될 사람이야. 이렇게 폭신폭신하고, 달콤하고 향긋한 건 필요 없어… 흥, 뭐, 의외로 맛은 있네.
이렇게 반짝거리고 달콤한 축하 방식은 암살자에게 전혀 어울리지 않아요. …폭죽이랑 케이크는 일단 치우지 마요! 케이크가 무슨 맛인지 아직 확인도 못 했거든요!
정서 검사
질문 2개“다음 상대는… 누구냐…”
“화원! 감히 내 목표를 빼앗아 가다니!”
관리 감독
사건 5개스킨

- 출시
- 2022.10.27
- 시리즈
- —
- 특징
- —
울부짖어라, 날 무시하는… 오만한 놈들아.
음성
획득 · 승급
처음 뵐게요~ 당신이 MBCC의 국장? 내가 움직이기 전에 목 위에 그 머리통 간수 잘하라고, 당신은 값이 꽤 나가니까 말이야.
내가 엄청 위험한 사람인 걸 알면서, 능력치를 높이다니. 당신은 내가 아무런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나 봐?!
저는 당신만의 칼날입니다. 화원을 향해 휘둘러진 칼날이지, 날 무시했던 사람들… 전부 부숴버릴 거야!
전투
이번 상대는 격렬한 반항이라도 했으면 좋겠군요.
내게 들키면, 도망갈 수 없을 거다.
한 번만 얘기해도 되거든요?
이렇게 약한 상대라니… 지금 나 무시하는 건가요!?
그럴 리가… 그럴 리가 없어…
걱정 마, 하나도 안 아플 거야!
헛!
[윽]
누가 감히 내 타깃을 건드려…
나약한 건… 원죄다…
메인 화면
보안이 이렇게 완벽하다니! 허… 내 실력을 인정했나 보군.
이곳은 너무 조용해서 화원의 조용한 분위기를 떠올리게 해요. 하지만 그래도 신디케이트의 난잡함보다는 낫지.
화원에는 많은 사람들이 '화도'에 대해 깊은 조예가 있죠, 하지만 난 이해할 수 없어요. 암살이면 암살이지, 왜 이렇게 무관한 것들에 신경 쓰는 거지?
이른바 '강자'의 울부짖음을 들으니 몸도 마음도 즐겁군… 그렇지 않아요?
아름다운 꽃들이 이 도시에서 시들어갈 생각을 하니… 아~정말 즐겁다!
심장, 동맥, 뇌… 어디를 갈라드릴까?
이렇게 날 지켜보는 건… 내가 당신을 공격할까 봐 그런 건가요?
복종도
화원에서 풀려난 순간, 킬러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들 같은 사람이 되고 싶었죠. 그런데… 하하… 하… 감히 나한테 약하다고, 내가 화원에 들어갈 자격이 없다고 말을 해?
'월하미인'은 내가 직접 지은 이름이에요, 아무나 화원에게 이름을 하사받을 수 있는 건 아니니까. 하지만 지금은 당신의 힘이 있으니 내가 화원의 최강 킬러가 된다면… 그 '사부님'의 표정이 궁금해지는군요!
그 '흩날리는 벚꽃' 공격에 죽을 뻔했어요, 하지만 당신이 있다면 그 정도 공격은 가볍게 받아낼 수 있겠죠. 흥… 다음에는 그녀를 박살 내 주겠어.
땡큐, 국장님. 화원의 모든 킬러를 쓰러뜨린 뒤에, 이 사람들의 목숨을 당신에게 선물해 주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신을 맛있게 음미해 주겠어!
기타
제가 가는 거예요? 그렇다면 분명 엄청 자극적인 임무겠죠?
아~ 재미없어. 엄청 대단한 상대라도 만날 줄 알았더니…
두고 보자, 화원…!
내가 엄청 위험한 사람인 걸 알면서, 능력치를 높이다니. 당신은 내가 아무런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나 봐?!
흐음?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