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환자
“시주님, 미간이 어두운 걸 보니 심신이 허한 것 같군요. 제가 진찰해서 처방전을 하나 써드리겠습니다. 당신을 구함으로써 덕을 쌓는 셈이죠… 음? 무면허 진료요? 따라오라고요? 앗?”
- 코어 대미지
- 스킬 대미지
- 마법 대미지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마법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필살기로 코어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전투 중, 무환자는 일정 확률로 [불운]을 트리거한다.
전투 시작 시, 5~15포인트의 에너지 랜덤 획득
무환자가 영력 부적으로 적을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16%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무환자가 영력 부적을 그려 지정 타일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740%의 마법 대미지와 1포인트의 코어 대미지를 입히며, 해당 타일에 [영력 부적]을 1개 생성한다. 필살기는 최대 2회 충전할 수 있다.
대미지 계수 740%로 증가 · [영력 부적]의 대미지 계수 180%로 증가 · [불운]의 트리거 확률 55%로 감소
무환자가 일반 공격을 할 때마다 [영력 부적] 내 모든 적에게 추가로 자신의 공격력 180%의 마법 대미지를 2회 입힌다. 하지만 75%의 확률로 [불운]을 트리거하며 트리거 시 1회 대미지만 입힌다.
무환자가 일반 공격 혹은 필살기를 시전할 때 [불운]을 트리거하지 않을 시, 공격력이 3%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3초간 지속되며 10스택 중첩할 수 있다. 지속 시간 종료 시 1스택이 감소한다.
족쇄
마법 대미지 8% 증가
[손가락 사이의 풍뢰] 시전 시 에너지 3포인트 회복, [불운] 효과 미발동 시 6포인트 회복
마법 대미지 8% 증가
일반 공격이 빠른 공격 2회로 변경, 85%의 확률로 [불운]이 발동되지 않음, 해당 효과는 0.5초마다 최대 1회 발동
마법 대미지 8% 증가
전용 낙인
[불운]의 트리거 확률 15% 감소
[불운]의 트리거 확률 15% 감소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370
- 성별
- 여
- 출생지
- 동방 대륙
- 생일
- 7월 15일
- 키
- 149cm
- 진영
- 나태
- 능력
- 구명 부적
- 사건
- 무면허 진료 행위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이방 출신으로 이곳저곳을 떠도는 의사. 대상자는 스스로 동방 대륙에서 오랜 기간 체계적인 의학 교육을 받았고, 탄탄한 전문 지식을 기반으로 풍부한 진료 경험을 쌓아왔다고 한다. 하지만 심층적인 조사 결과, 대상자는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사 면허증을 보유하고 있지 않았다. 그 외, 대상자는 여러 차례 환자의 병세를 과장하고 사람들을 공황에 빠뜨렸다. 대상자가 사용하던 약재나 의료 수단 모두 디스의 의료 준법 기준에 부합하지 못해 안전상 큰 위험이 존재했다. 대상자가 불법 의료 행위 상습범이기에 대상자의 위험성에 대한 추가적인 평가가 시급하다.
확인 결과 대상자는 동방 대륙의 전문의가 확실하다. 대상자의 지식 체계와 디스 문화 간에는 뚜렷한 차이점이 존재하며 불법 의료 행위는 그녀의 본래 의도가 아님이 밝혀졌다. 고향이 파괴되고 가족을 잃는 등 일련의 재난을 겪은 후, 대상자는 한동안 병을 치료하고 사람을 구하는 일에서 의미를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마음속 이상을 포기하지 않고 세상을 떠돌며 의술을 행하는 과정을 통해 끊임없이 답을 찾아 헤맸다. 국장의 권유 하에 대상자는 조금씩 집념을 내려놓고 본심을 따르기로 하며 더 이상 의미를 위해 의료행위를 하지 않고 자신의 선의와 염원, 즉 '구하고 싶어서' 사람을 구하기 시작한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자신이 직접 제작한 영력 부적을 통해 영력을 방출하여 물체의 상태를 변화시켜 대미지를 입히거나 상대를 속박 또는 치료할 수 있다. 하지만 해당 능력은 일정한 실패 확률이 존재하며 최종 결과를 예측할 수 없다.
각성 특징
대상자의 고향은 심각한 재난이 발생했었다. 이 시기 대상자의 부모님과 스승은 사람을 구하기 위해 애썼지만 역부족이었고 결국 잇달아 재난에 삼켜졌다. 이 모든 걸 두 눈으로 목격한 대상자는 정서적으로 무너졌고 극단적인 상황에서 이능력을 각성하고 살아남게 되었다.
잠식 상태
잠식 정도는 심각하지 않고, 겉으로 드러나는 변이는 없다. 평소에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없지만, 비교적 비관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다.
체포 기록
기록 1
대상자는 떠도는 과정에서 뜻밖에 등나무 묘회 사건에 휘말리고, 이로 인해 국장과 접촉하게 되었다. 사건 해결에 협력한 뒤, 대상자는 개인적인 판단하에 자발적으로 수감자 신분으로 관리국에 수용되기를 요청했다.
기록 2
대상자는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성격이지만, 병을 치료하고 사람을 구해 공덕을 쌓는 일에 대해선 지나치게 집착하고 있다. 그녀는 공덕이 운명을 바꾼다는 신념을 굳게 믿으며, 선행을 많이 베풀어 공덕을 쌓으면 자신의 불운한 운명을 결국 뒤집을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기록 3
대상자는 동방 대륙 의술 종파 출신으로 어려서부터 의술을 배웠다. 하지만 재난에 의해 대상자의 고향이 하루아침에 사라지게 되었다. 의사였던 부모님과 동문은 최선을 다해 사람들을 구하려 했지만 역부족이었고, 모두 목숨을 잃게 되는 비극을 맞이하고 말았다. 이 사건은 대상자에게 심리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으며, 의술에 대한 신념이 크게 흔들리게 했다.
기록 4
변이의 재난 앞에서 의술의 무력함을 목격한 대상자는 한때 의술의 의미에 의구심을 품었다. 세상을 떠돌던 대상자는 겉으로는 '덕을 쌓아 이익을 취한다'는 명목으로 의술을 행했지만, 실제로는 시종일관 저렴한 가격에 사람들에게 도움을 제공하며, 무의식적으로 여전히 자신의 의료 행위에 대한 목적을 찾아 헤맸다.
복종도
이모티콘
최대 복종도
수감자 칭호
칭호
100% 보상
거대한 탑이 무너질 때, 인간의 목숨은 풀잎만도 못하죠. 한 명을 구할 순 있어도 모든 사람을 구할 순 없고, 한순간은 구해내도 평생을 구할 수 없다는 거 알아요. 신통한 의술도 결국 운명에 맞서려는 집념과 헛된 발버둥일 뿐이죠. 하지만 그게 뭐 어때서요? 무너지는 탑을 다시 세우려면, 결국 고집 센 바보가 필요하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동반자 씨.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임무 수행 기간 대상자는 자주 뜻밖의 사고를 당했다. 급격한 날씨 변화, 단말기 누전 등 여러 종류의 예측 불가한 사고들이었다. 관련 직원들은 대상자가 관리국에 수용된 뒤로, 관리국에는 과거보다 훨씬 더 자주 불운한 사건이 발생한다고 했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는 약초 재배에 큰 관심을 보인다. 디스 고유 식물의 약물적 가치를 확인하기 위해 대상자는 온실에서 대량의 약재 재배를 시도했고 자신이 직접 약물을 시험하는 걸 마다하지 않았다. 대상자에게 이미 여러 차례 권고했지만 효과는 미미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의사인 대상자는 타인의 신체 건강 상태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고, 관리국 내에서 자주 진맥 서비스를 제공했다. 디스 문화와 다른 동방 대륙의 의술은 한때 수감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기도 했다. 하지만 대상자의 진료 스타일이 지나치게 신비하고 소극적이었던 탓에 치료 효과가 긍정적일지라도 여전히 많은 이들이 대상자의 진료 결과에 의구심을 품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국장의 허약 증세 완화를 위해, 해당 인물은 동방 대륙의 의술에 디스 의료의 정수를 더해 벽돌처럼 두꺼운 일일 건강 처방전을 작성했다. 지난 한 달간 강압적으로 이를 복용하던 국장은 협상을 통해 복용량을 하루 세 그릇에서 한 그릇으로 줄였다.
심문


생일

생신이라… 벌써 이날이 되었군요. 이날을 기점으로 앞으로 우리 모두 아무 탈 없이 평안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정서 검사
질문 2개“오늘은 운수가 좋지 않으니 되도록 사람을 마주치는 것을 피해야 하지만, 시주님께 매일 드리던 약을 거를 수도 없고… 약이 식지 않도록 이곳에 아궁이를 하나 마련해야 하나?”
“시주님, 혹시 다음에 동방 대륙의 노란 종이를 더 주문해 주실 수 있을까요?”
관리 감독
사건 7개스킨
푸른 산을 탁자로 삼고, 백석을 벼룻돌로 삼아 온갖 약초를 갈아낸 것은 오직 세상 사람들을 위한 해답을 찾기 위함이다.
- 출시
- 2025.04.15
- 시리즈
- —
- 특징
- —
음성
획득 · 승급
시주님, 미간이 어두운 걸 보니 심신이 허한 것 같군요. 제가 진찰해서 처방전을 하나 써드리겠습니다. 당신을 구함으로써 덕을 쌓는 셈이죠… 음? 무면허 진료요? 따라오라고요? 앗?
전에 썼던 처방을 개량했어요. 증상에 더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맛도 훨씬 나아졌어요. 아마도요.
산 아래엔 추위와 더위가 있고, 인간 세상에는 병과 고통이 있죠. 속세에 들어선 이상, 제 시선이 닿는 모든 곳에 병도 걱정도 괴로움도 없길 바랍니다.
전투
오늘 운수가 사나운데, 정말 제가 나서야 하나요?
시작하죠. 하지만 저랑 거리를 좀 두는 게 좋을 거예요… 귀찮은 일에 휘말리고 싶지 않다면 말이죠.
일리가 있네요.
방법은 다르지만… 그래도 백성을 위해 재앙을 없애는 거니까, 덕을 좀 쌓을 수 있지 않을까요?
말했잖아요. 저를 데려가면 될 일도 안 된다고… 이젠 틀렸으니 어서 도망쳐요…
부적의 힘으로 악을 물리친다!
[이능력, 주문 사용]
[힘없는 신음]
조심해요.
결국 난 아무도 구할 수 없네… 모든 게… 헛수고였어…
메인 화면
시주님, 진료를 보러 오셨나요? 두통이라면 부적 태운 잿물이 있고, 복통이라면 약초를 끓여드리죠. 마음이 불안하다면 자오유주 침도 놓아 드릴게요… 길한 시간을 좀 봐야 하지만 효과가 빠르답니다… 음? 그냥 인사하러 온 것뿐이라고요?
의사는 자비로우며 의술로 사람들을 구하죠… 하지만 의사도 생계를 유지할 돈과 연명을 위한 음식이 필요하기에 진료비가 있는 거랍니다. 진료비는 비싼 곳도 있고 저렴한 곳도 있지만 전 관심 없어요. 이렇게 해야 제게 필요한 덕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그런데… 왜 제게 진료받으러 오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요?
저도 제 겉모습이 환자들에게 신뢰를 주지 않는다는 걸 알아요… 그래서 염소수염도 붙여보고, 깃발도 내걸어 봤지만, 덕을 쌓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더라고요… 설마 약을 먹어 마흔 살 정도 더 늙어야 하는 걸까요?
늘 우산을 가지고 다니더라도, 정작 비 오는 날엔 저보다 우산이 더 필요한 사람이 나타나더라고요… 운세란 건 신비롭고 예측할 수 없죠. 전 이미 맞서는 걸 포기했어요.
정신을 집중하고 기운을 단전에 모아… 하암… 영혼이 하늘 위를 떠도네…
왜 갑자기 정신이 나간 듯 이런 이상한 짓을 하는 거죠…? 설마 제가 이상한 걸 불러들인 건 아니겠죠…? 부적을 받아라!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하지만 그렇게 눈도 깜빡이지 않고 쳐다볼 필요는 없어요… 저는 이 운명과 오랫동안 함께 해왔고, 어느 정도 파악했기 때문에 큰일은 없을 거예요… 아마도요.
복종도
의학서에는 손쓸 수 없는 지경이 되었을 때 새로운 풍토와 풍속이 새로운 치료법과 깨달음을 가져올 수 있으니 시도해 볼 만하다고 쓰여 있어요… 그래서 전 여정을 떠났고, 답이나 답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찾고자 해요…
제게 왜 운명을 거스르냐고 물어본 사람이 있었죠… 염라대왕이 오늘 목숨을 거두어가려고 한다면, 다음 날까지 살 수 있는 사람은 없다면서요. 하지만 저는 도가 자연의 법이라면, 제 행위도 '자연'의 일부라고 생각해요… 만약 제가 사람의 목숨을 구해낸다면… 염라대왕이 애초에 데려갈 생각이 없었다는 뜻 아닐까요?
산에서 내려오고 세상에 나와서야 알게 됐어요. 상처를 치료하는 건 쉽지만 마음을 치료하는 건 어렵고, 의술만으로는 몸과 마음이 모두 지치고 절망에 빠진 사람을 구할 수 없다는 걸요… 디스도 같을 줄 알았지만, 당신의 행동으로 봐선 그게 아니더군요. 혹시… 제게 가르쳐 줄 수 있나요?
거대한 탑이 무너질 때, 인간의 목숨은 풀잎만도 못하죠. 한 명을 구할 순 있어도 모든 사람을 구할 순 없고, 한순간은 구해내도 평생을 구할 수 없다는 거 알아요. 신통한 의술도 결국 운명에 맞서려는 집념과 헛된 발버둥일 뿐이죠. 하지만 그게 뭐 어때서요? 무너지는 탑을 다시 세우려면, 결국 고집 센 바보가 필요하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동반자 씨.
기타
그래요… 세상을 돌아다니며 덕을 쌓아야죠…
왜 디스 사람들도 저를 보면 도망가죠…? 다행히 미리 준비해서 몇 가지 약초를 채집해 왔어요…
이번 기술 단련은 꽤 도움이 되었어요.
전에 썼던 처방을 개량했어요. 증상에 더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맛도 훨씬 나아졌어요. 아마도요.
응…?
아.
육성 계산
레벨 · 승급
스킬 레벨
목표 승급의 상한까지 계산전용 낙인
필요한 재료
레벨
Lv.1 → 90승급
0급 → 3급스킬 레벨
10 / 10 / 10 / 10전용 낙인
Lv.3까지
무환자
- 코어 대미지
- 스킬 대미지
- 마법 대미지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마법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필살기로 코어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전투 중, 무환자는 일정 확률로 [불운]을 트리거한다.
전투 시작 시, 5~15포인트의 에너지 랜덤 획득
무환자가 영력 부적으로 적을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16%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무환자가 영력 부적을 그려 지정 타일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740%의 마법 대미지와 1포인트의 코어 대미지를 입히며, 해당 타일에 [영력 부적]을 1개 생성한다. 필살기는 최대 2회 충전할 수 있다.
대미지 계수 740%로 증가 · [영력 부적]의 대미지 계수 180%로 증가 · [불운]의 트리거 확률 55%로 감소
무환자가 일반 공격을 할 때마다 [영력 부적] 내 모든 적에게 추가로 자신의 공격력 180%의 마법 대미지를 2회 입힌다. 하지만 75%의 확률로 [불운]을 트리거하며 트리거 시 1회 대미지만 입힌다.
무환자가 일반 공격 혹은 필살기를 시전할 때 [불운]을 트리거하지 않을 시, 공격력이 3%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3초간 지속되며 10스택 중첩할 수 있다. 지속 시간 종료 시 1스택이 감소한다.
족쇄
마법 대미지 8% 증가
[손가락 사이의 풍뢰] 시전 시 에너지 3포인트 회복, [불운] 효과 미발동 시 6포인트 회복
마법 대미지 8% 증가
일반 공격이 빠른 공격 2회로 변경, 85%의 확률로 [불운]이 발동되지 않음, 해당 효과는 0.5초마다 최대 1회 발동
마법 대미지 8% 증가
전용 낙인
[불운]의 트리거 확률 15% 감소
[불운]의 트리거 확률 15% 감소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370
- 성별
- 여
- 출생지
- 동방 대륙
- 생일
- 7월 15일
- 키
- 149cm
- 진영
- 나태
- 능력
- 구명 부적
- 사건
- 무면허 진료 행위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이방 출신으로 이곳저곳을 떠도는 의사. 대상자는 스스로 동방 대륙에서 오랜 기간 체계적인 의학 교육을 받았고, 탄탄한 전문 지식을 기반으로 풍부한 진료 경험을 쌓아왔다고 한다. 하지만 심층적인 조사 결과, 대상자는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사 면허증을 보유하고 있지 않았다. 그 외, 대상자는 여러 차례 환자의 병세를 과장하고 사람들을 공황에 빠뜨렸다. 대상자가 사용하던 약재나 의료 수단 모두 디스의 의료 준법 기준에 부합하지 못해 안전상 큰 위험이 존재했다. 대상자가 불법 의료 행위 상습범이기에 대상자의 위험성에 대한 추가적인 평가가 시급하다.
확인 결과 대상자는 동방 대륙의 전문의가 확실하다. 대상자의 지식 체계와 디스 문화 간에는 뚜렷한 차이점이 존재하며 불법 의료 행위는 그녀의 본래 의도가 아님이 밝혀졌다. 고향이 파괴되고 가족을 잃는 등 일련의 재난을 겪은 후, 대상자는 한동안 병을 치료하고 사람을 구하는 일에서 의미를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마음속 이상을 포기하지 않고 세상을 떠돌며 의술을 행하는 과정을 통해 끊임없이 답을 찾아 헤맸다. 국장의 권유 하에 대상자는 조금씩 집념을 내려놓고 본심을 따르기로 하며 더 이상 의미를 위해 의료행위를 하지 않고 자신의 선의와 염원, 즉 '구하고 싶어서' 사람을 구하기 시작한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자신이 직접 제작한 영력 부적을 통해 영력을 방출하여 물체의 상태를 변화시켜 대미지를 입히거나 상대를 속박 또는 치료할 수 있다. 하지만 해당 능력은 일정한 실패 확률이 존재하며 최종 결과를 예측할 수 없다.
각성 특징
대상자의 고향은 심각한 재난이 발생했었다. 이 시기 대상자의 부모님과 스승은 사람을 구하기 위해 애썼지만 역부족이었고 결국 잇달아 재난에 삼켜졌다. 이 모든 걸 두 눈으로 목격한 대상자는 정서적으로 무너졌고 극단적인 상황에서 이능력을 각성하고 살아남게 되었다.
잠식 상태
잠식 정도는 심각하지 않고, 겉으로 드러나는 변이는 없다. 평소에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없지만, 비교적 비관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다.
체포 기록
기록 1
대상자는 떠도는 과정에서 뜻밖에 등나무 묘회 사건에 휘말리고, 이로 인해 국장과 접촉하게 되었다. 사건 해결에 협력한 뒤, 대상자는 개인적인 판단하에 자발적으로 수감자 신분으로 관리국에 수용되기를 요청했다.
기록 2
대상자는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성격이지만, 병을 치료하고 사람을 구해 공덕을 쌓는 일에 대해선 지나치게 집착하고 있다. 그녀는 공덕이 운명을 바꾼다는 신념을 굳게 믿으며, 선행을 많이 베풀어 공덕을 쌓으면 자신의 불운한 운명을 결국 뒤집을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기록 3
대상자는 동방 대륙 의술 종파 출신으로 어려서부터 의술을 배웠다. 하지만 재난에 의해 대상자의 고향이 하루아침에 사라지게 되었다. 의사였던 부모님과 동문은 최선을 다해 사람들을 구하려 했지만 역부족이었고, 모두 목숨을 잃게 되는 비극을 맞이하고 말았다. 이 사건은 대상자에게 심리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으며, 의술에 대한 신념이 크게 흔들리게 했다.
기록 4
변이의 재난 앞에서 의술의 무력함을 목격한 대상자는 한때 의술의 의미에 의구심을 품었다. 세상을 떠돌던 대상자는 겉으로는 '덕을 쌓아 이익을 취한다'는 명목으로 의술을 행했지만, 실제로는 시종일관 저렴한 가격에 사람들에게 도움을 제공하며, 무의식적으로 여전히 자신의 의료 행위에 대한 목적을 찾아 헤맸다.
복종도
속성 보너스
10 ~ 50% 단계마다 공격력 +6~7
해금
칭호
100% 보상
거대한 탑이 무너질 때, 인간의 목숨은 풀잎만도 못하죠. 한 명을 구할 순 있어도 모든 사람을 구할 순 없고, 한순간은 구해내도 평생을 구할 수 없다는 거 알아요. 신통한 의술도 결국 운명에 맞서려는 집념과 헛된 발버둥일 뿐이죠. 하지만 그게 뭐 어때서요? 무너지는 탑을 다시 세우려면, 결국 고집 센 바보가 필요하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동반자 씨.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임무 수행 기간 대상자는 자주 뜻밖의 사고를 당했다. 급격한 날씨 변화, 단말기 누전 등 여러 종류의 예측 불가한 사고들이었다. 관련 직원들은 대상자가 관리국에 수용된 뒤로, 관리국에는 과거보다 훨씬 더 자주 불운한 사건이 발생한다고 했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는 약초 재배에 큰 관심을 보인다. 디스 고유 식물의 약물적 가치를 확인하기 위해 대상자는 온실에서 대량의 약재 재배를 시도했고 자신이 직접 약물을 시험하는 걸 마다하지 않았다. 대상자에게 이미 여러 차례 권고했지만 효과는 미미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의사인 대상자는 타인의 신체 건강 상태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고, 관리국 내에서 자주 진맥 서비스를 제공했다. 디스 문화와 다른 동방 대륙의 의술은 한때 수감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기도 했다. 하지만 대상자의 진료 스타일이 지나치게 신비하고 소극적이었던 탓에 치료 효과가 긍정적일지라도 여전히 많은 이들이 대상자의 진료 결과에 의구심을 품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국장의 허약 증세 완화를 위해, 해당 인물은 동방 대륙의 의술에 디스 의료의 정수를 더해 벽돌처럼 두꺼운 일일 건강 처방전을 작성했다. 지난 한 달간 강압적으로 이를 복용하던 국장은 협상을 통해 복용량을 하루 세 그릇에서 한 그릇으로 줄였다.
심문


생일

생신이라… 벌써 이날이 되었군요. 이날을 기점으로 앞으로 우리 모두 아무 탈 없이 평안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정서 검사
질문 2개“오늘은 운수가 좋지 않으니 되도록 사람을 마주치는 것을 피해야 하지만, 시주님께 매일 드리던 약을 거를 수도 없고… 약이 식지 않도록 이곳에 아궁이를 하나 마련해야 하나?”
“시주님, 혹시 다음에 동방 대륙의 노란 종이를 더 주문해 주실 수 있을까요?”
관리 감독
사건 7개스킨

- 출시
- 2025.04.15
- 시리즈
- —
- 특징
- —
푸른 산을 탁자로 삼고, 백석을 벼룻돌로 삼아 온갖 약초를 갈아낸 것은 오직 세상 사람들을 위한 해답을 찾기 위함이다.
음성
획득 · 승급
시주님, 미간이 어두운 걸 보니 심신이 허한 것 같군요. 제가 진찰해서 처방전을 하나 써드리겠습니다. 당신을 구함으로써 덕을 쌓는 셈이죠… 음? 무면허 진료요? 따라오라고요? 앗?
전에 썼던 처방을 개량했어요. 증상에 더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맛도 훨씬 나아졌어요. 아마도요.
산 아래엔 추위와 더위가 있고, 인간 세상에는 병과 고통이 있죠. 속세에 들어선 이상, 제 시선이 닿는 모든 곳에 병도 걱정도 괴로움도 없길 바랍니다.
전투
오늘 운수가 사나운데, 정말 제가 나서야 하나요?
시작하죠. 하지만 저랑 거리를 좀 두는 게 좋을 거예요… 귀찮은 일에 휘말리고 싶지 않다면 말이죠.
일리가 있네요.
방법은 다르지만… 그래도 백성을 위해 재앙을 없애는 거니까, 덕을 좀 쌓을 수 있지 않을까요?
말했잖아요. 저를 데려가면 될 일도 안 된다고… 이젠 틀렸으니 어서 도망쳐요…
부적의 힘으로 악을 물리친다!
[이능력, 주문 사용]
[힘없는 신음]
조심해요.
결국 난 아무도 구할 수 없네… 모든 게… 헛수고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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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주님, 진료를 보러 오셨나요? 두통이라면 부적 태운 잿물이 있고, 복통이라면 약초를 끓여드리죠. 마음이 불안하다면 자오유주 침도 놓아 드릴게요… 길한 시간을 좀 봐야 하지만 효과가 빠르답니다… 음? 그냥 인사하러 온 것뿐이라고요?
의사는 자비로우며 의술로 사람들을 구하죠… 하지만 의사도 생계를 유지할 돈과 연명을 위한 음식이 필요하기에 진료비가 있는 거랍니다. 진료비는 비싼 곳도 있고 저렴한 곳도 있지만 전 관심 없어요. 이렇게 해야 제게 필요한 덕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그런데… 왜 제게 진료받으러 오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요?
저도 제 겉모습이 환자들에게 신뢰를 주지 않는다는 걸 알아요… 그래서 염소수염도 붙여보고, 깃발도 내걸어 봤지만, 덕을 쌓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더라고요… 설마 약을 먹어 마흔 살 정도 더 늙어야 하는 걸까요?
늘 우산을 가지고 다니더라도, 정작 비 오는 날엔 저보다 우산이 더 필요한 사람이 나타나더라고요… 운세란 건 신비롭고 예측할 수 없죠. 전 이미 맞서는 걸 포기했어요.
정신을 집중하고 기운을 단전에 모아… 하암… 영혼이 하늘 위를 떠도네…
왜 갑자기 정신이 나간 듯 이런 이상한 짓을 하는 거죠…? 설마 제가 이상한 걸 불러들인 건 아니겠죠…? 부적을 받아라!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하지만 그렇게 눈도 깜빡이지 않고 쳐다볼 필요는 없어요… 저는 이 운명과 오랫동안 함께 해왔고, 어느 정도 파악했기 때문에 큰일은 없을 거예요… 아마도요.
복종도
의학서에는 손쓸 수 없는 지경이 되었을 때 새로운 풍토와 풍속이 새로운 치료법과 깨달음을 가져올 수 있으니 시도해 볼 만하다고 쓰여 있어요… 그래서 전 여정을 떠났고, 답이나 답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찾고자 해요…
제게 왜 운명을 거스르냐고 물어본 사람이 있었죠… 염라대왕이 오늘 목숨을 거두어가려고 한다면, 다음 날까지 살 수 있는 사람은 없다면서요. 하지만 저는 도가 자연의 법이라면, 제 행위도 '자연'의 일부라고 생각해요… 만약 제가 사람의 목숨을 구해낸다면… 염라대왕이 애초에 데려갈 생각이 없었다는 뜻 아닐까요?
산에서 내려오고 세상에 나와서야 알게 됐어요. 상처를 치료하는 건 쉽지만 마음을 치료하는 건 어렵고, 의술만으로는 몸과 마음이 모두 지치고 절망에 빠진 사람을 구할 수 없다는 걸요… 디스도 같을 줄 알았지만, 당신의 행동으로 봐선 그게 아니더군요. 혹시… 제게 가르쳐 줄 수 있나요?
거대한 탑이 무너질 때, 인간의 목숨은 풀잎만도 못하죠. 한 명을 구할 순 있어도 모든 사람을 구할 순 없고, 한순간은 구해내도 평생을 구할 수 없다는 거 알아요. 신통한 의술도 결국 운명에 맞서려는 집념과 헛된 발버둥일 뿐이죠. 하지만 그게 뭐 어때서요? 무너지는 탑을 다시 세우려면, 결국 고집 센 바보가 필요하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동반자 씨.
기타
그래요… 세상을 돌아다니며 덕을 쌓아야죠…
왜 디스 사람들도 저를 보면 도망가죠…? 다행히 미리 준비해서 몇 가지 약초를 채집해 왔어요…
이번 기술 단련은 꽤 도움이 되었어요.
전에 썼던 처방을 개량했어요. 증상에 더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맛도 훨씬 나아졌어요. 아마도요.
응…?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