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
“자유로운 음악가, 길거리의 대스타! 기억력이 뛰어난 천재 색소폰 연주자 에코가 인사드립니다~ 어때요? 소개를 듣고 나니 제 연주가 궁금해졌죠?”
- 마법 대미지 보조
- 기절
- 속도 감소
- 마법 대미지
- 스킬 대미지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마법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에코가 일반 공격을 하지 않을 시, 2초마다 2포인트의 에너지를 획득한다.
입히는 대미지 10% 증가, 코어가 격파된 적에게 입히는 대미지 10% 추가 증가
에코가 색소폰을 불어 적에게 소음 공격을 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48%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에코가 연주해 지정 범위에 [그로울링]을 지속적으로 생성하고, 매초 [그로울링] 내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234%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일반 공격 범위 내에 적이 존재하지 않을 시, 에코의 스킬 대미지가 40% 증가한다.
에코가 [그로울링] 내 모든 적의 이동속도를 25%감소하고, 마법 저항력을 16% 감소시킨다.
족쇄
[그로울링]의 지속 시간 2초 연장
스킬 대미지 10% 증가
[그로울링] 추가로 스킬 범위 내 모든 적을 2초간 기절시킴, 적 한 명당 최대 1회 발동
필살기 에너지 소모 3포인트 감소
스킬 대미지 10% 증가
전용 낙인
[그로울링]의 범위가 십자칸으로 확장되고, 필살기의 대미지 계수가 100% 증가하며, 패시브 [마성의 음악]의 이동속도 감소 효과가 10% 증가한다.
필살기 대미지 계수 100% 증가 · 패시브 [마성의 음악]의 이동속도 감소 효과 10%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533
- 성별
- 여
- 출생지
- 신성
- 생일
- 11월 6일
- 키
- 163cm
- 진영
- 섬망
- 능력
- 마성의 음악
- 사건
- 변이 소음 공해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대상자는 한때 길거리 음악가로 신성 각지를 떠돌아다니며 잦은 소음 연주와 무의식적으로 변이 영향을 방출하여 주변 M 수치를 상승시켰다. 해당 행위는 도시 치안 조례에 위반되며, 공공 위험이 있으므로 가능한 빠른 수용이 필요하다.
심문 결과, 대상자가 자신에 대해 객관적인 평가를 하지 못하는 이유는 특별한 목적이 있는 게 아니라 특수한 생리적 결함과 생활 환경의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한 것으로 밝혀졌다. 국장의 끈기 있는 교육으로 대상자의 자기 인식이 어느 정도 교정되고 과학적인 치료 방안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대상자의 공공 위험성도 크게 낮아진 것으로 평가됐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가 악기를 사용하여 귀에 거슬리는 소음과 불협화음을 연주할 때, 정신적 오염을 일으킬 수 있다. 이능력 사용 시, 특정된 악기에 국한되지 않지만, 대상자는 끈질기게 색소폰을 매개체로 고집한다.
각성 특징
대상자는 길거리에서 떠돌다 우연히 변이 오염에 노출되었으며, 죽음 직전 극장에서 흘러나온 색소폰 연주를 듣고 강렬한 정서적 충격을 받아 각성하게 되었다.
잠식 상태
잠식 정도는 약한 편이며, 겉으로 드러나는 이상은 없다. 하지만 변이와 생리적 결함의 영향으로 인해 대상자는 종종 지나치게 흥분하는 경향이 있다.
체포 기록
기록 1
포르투나 정신 오염 사건의 수습 과정에서, 대상자는 극도로 강한 표현 욕구를 보여 MBCC의 주목을 받게 되었고, 대상자의 수감자 신분을 확인한 후 관리국으로 데려와 수용했다.
기록 2
대상자는 신성의 한 보육원 출신으로, 부모는 알 수 없다. 보육원 보호 종료 연령인 16세가 된 이후엔 길거리 예술가가 되어 홀로 신성 곳곳을 순회하며 공연했다.
기록 3
선천적인 생리적 결함으로 인해 대상자는 음을 느끼는 능력이 일반인과 다르며, 정확한 선율을 구분하지 못한다. 하지만 장기간 특수한 성장 환경을 겪은 대상자는 객관적으로 자신을 인지하지 못하고 스스로를 '음악 천재'라고 믿으며 교정과 치료를 받는 것을 거부했다.
기록 4
오랫동안 잘못된 자기 인식을 가지고 있던 대상자는 보육원의 중요한 공연에 과감하게 출연했지만, 공연 사고가 났다. 이로 인해 그해 입양 신청이 줄어들었고 해당 사건의 피해자들은 대상자에게 불만을 품게 되었으며, 대상자를 오랫동안 고립하고 무시했다.
복종도
이모티콘
최대 복종도
수감자 칭호
칭호
100% 보상
너한테만 몰래 말해주는 건데, 나 같은 천재도 가끔은 공연할 때 긴장해… 하지만 무대 밑에서 날 바라보는 네 눈빛이 느껴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 내 모든 불안감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힘이 솟아나거든! 누군가는 날 항상 응원해 줄 거라는 걸 알고 있으니까… 고마워, 넌 늘 한결같이 날 좋아해 주는 관객이야!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오랜 떠돌이 생활로 인해 대상자는 폐품을 이용한 무대 세팅에 능하며 이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량의 잡동사니로 인해 청소에 방해가 되어 보급부에서 많은 불만을 제기했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의 연주는 MBCC의 '귀를 괴롭히는 마성의 음악'으로 공인됐고, 해당 색소폰 연주를 관리국의 기상 알람으로 사용했다. 늦잠을 자는 사람들을 깨우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었다. 대상자는 이 일을 널리 자랑했고, 자신이 천재 색소폰 연주자라는 사실에 점점 더 확신을 갖게 되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는 음악 기자재실을 함께 쓰는 여러 명의 수감자들과 함께 방음이 되는 장소와 시설을 마련해 달라고 관리국에 항의했으나 허사였다. 어느 날 기자재실을 지나던 직원이 대상자의 색소폰 연습 소리에 쓰러지면서 방음실 설치 요구가 결국 받아들여졌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국장을 위해 새로 배운 색소폰 곡을 연주하는 데 열중했다. 대상자는 영감을 받아 '자체 제작 곡'을 창작해 내면 가장 먼저 국장에게 들려주었다. 심지어 이를 위해 색소폰을 껴안고 국장실 앞에 자주 쪼그려 앉아 있는다.
심문


생일

내 생일 소원은, 내 연주회가 관객으로 가득 차는 거야! 국장이 내 첫 번째 관객이 되어줘. 이건 이 천재 색소폰 연주가가 주는 특별한 관심이니까! 잘 들어줘야 해!
와, 오늘 분위기 너무 좋은데요!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여있다니,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것보다 더 흥분돼! 그럼 다음은 이 색소폰 천재님이 악기를 내려놓고 노래 한 곡을 불러볼까! 잠깐, 아직 케이크를 자를 타이밍이 아니잖아?
정서 검사
질문 2개“에휴, 이런 것들은 너무 조곤조곤해서 느낌이 부족해. 역시 에코의 연주 녹음이 최면실의 플레이리스트에 수록되어야 해, 분명 효과가 좋을 거야~”
“오늘은 운수가 좋은 날이야, 왜냐면 색소폰 천재가 신청곡을 받아서 연주해 주는 날이거든! 자, 신청곡을 얘기해 봐~”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나의 '위대한 음악'이 언젠가는 디스시티 전체에 울려 퍼질 거야!
- 출시
- 2024.03.12
- 시리즈
- —
- 특징
- —
음성
획득 · 승급
자유로운 음악가, 길거리의 대스타! 기억력이 뛰어난 천재 색소폰 연주자 에코가 인사드립니다~ 어때요? 소개를 듣고 나니 제 연주가 궁금해졌죠?
악보 몇 장 정도는 식은 죽 먹기지~
일생일대의 기회! 색소폰 천재의 멋진 공연이 시작됩니다!
전투
빠른 템포의 행진곡으로 전투를 시작해 볼까나!
알겠어~
이상, 에코의 완벽한 무대였습니다! 다들 고마워요~
이런, 완전히 망쳤어…
이 기적처럼 위대한 선율을 들어 봐!
[색소폰 연주]
윽!
으아아악!!
추워… 너무 깜깜해…
메인 화면
안녕, 왜 이렇게 잠이 덜 깼어? 잠 좀 깨게 내가 한 소절 들려줄까?
의상, 완벽해. 무대, 완벽해. 색소폰, 완벽해! 좋아, 그럼 시작해 볼… 아아아, 그거 만지지 마, 내가 얼마나 힘들게 배치한 배경 소품인데! 길거리 예술가라도 나름 지키는 게 있다고!
흐흐흐흥~ 아, 신곡 생각 중이야~ 전에 어디서 읽었는데, 예술은 일상에서 나오는 거래. 정말 맞는 말 같아! 방금 밥을 먹자마자 영감이 떠올랐거든!
나, 나 게으름 안 피웠어, 그 책들 다 외웠다고! 내 암기력을 무시하는 거야? 흥, 그럼 아무거나 골라봐, 못 외우면 내가 지는 걸로 할게! 그걸로도 부족하면 나한테 저저저번 주 관리국 식당 메뉴가 뭐였는지 물어보던가, 다 기억하고 있으니까!
여기 나쁘지 않은데? 다리 밑보다 훨씬 따뜻해~ 좀 누워있어야겠다~
으아, 우리 '코에' 함부로 만지지 마! …색소폰에 이름 붙여주는 게 뭐 어때서! 내 둘도 없는 동반자라고!
오케이, 오케이, 뭐 때문에 그러는지 알겠어! 자, 여기. 잘 간직해, 천재 색소폰 연주자의 사인은 매우 소중하거든!
복종도
에이, 무명 시절은 잠깐일 뿐이야. 천재에게도 초라한 시절은 있는 법이지~ 계속 연주하다 보면, 언젠가는 사람들이 내 음악을 좋아하게 될 거야!
기분 안 좋으면 내가 노래를 불러줄게! 예전에 보육원의 사람들은 내 노래를 엄청 좋아했거든~ 내가 공연할 때마다 얼마나 기쁘게 웃던지! 그래서 말인데, 난 내 음악이 사람들에게 기쁨을 가져다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내 공연이 더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줬으면 해! 사람들이 내게 관심을 두고, 감탄하고, 기억하면… 더는 잊히지 않고, 외롭지도 않겠지! 생각만 해도 행복해~
너한테만 몰래 말해주는 건데, 나 같은 천재도 가끔은 공연할 때 긴장해… 하지만 무대 밑에서 날 바라보는 네 눈빛이 느껴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 내 모든 불안감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힘이 솟아나거든! 누군가는 날 항상 응원해 줄 거라는 걸 알고 있으니까… 고마워, 넌 늘 한결같이 날 좋아해 주는 관객이야!
기타
길거리 공연쯤이야, 나한테 맡겨! 이건 내 본업이라고~
이상하다? 저 사람들 왜 나한테 돈을 주면서 가라고 하는 거지…? 흠, 내 연주가 너무 뛰어났나 봐!
더 있어…? 나 더 먹을래~
악보 몇 장 정도는 식은 죽 먹기지~
어?
으아아!
육성 계산
레벨 · 승급
스킬 레벨
목표 승급의 상한까지 계산전용 낙인
필요한 재료
레벨
Lv.1 → 90승급
0급 → 3급스킬 레벨
10 / 10 / 10 / 10전용 낙인
Lv.3까지
에코
- 마법 대미지 보조
- 기절
- 속도 감소
- 마법 대미지
- 스킬 대미지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마법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에코가 일반 공격을 하지 않을 시, 2초마다 2포인트의 에너지를 획득한다.
입히는 대미지 10% 증가, 코어가 격파된 적에게 입히는 대미지 10% 추가 증가
에코가 색소폰을 불어 적에게 소음 공격을 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48%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에코가 연주해 지정 범위에 [그로울링]을 지속적으로 생성하고, 매초 [그로울링] 내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234%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일반 공격 범위 내에 적이 존재하지 않을 시, 에코의 스킬 대미지가 40% 증가한다.
에코가 [그로울링] 내 모든 적의 이동속도를 25%감소하고, 마법 저항력을 16% 감소시킨다.
족쇄
[그로울링]의 지속 시간 2초 연장
스킬 대미지 10% 증가
[그로울링] 추가로 스킬 범위 내 모든 적을 2초간 기절시킴, 적 한 명당 최대 1회 발동
필살기 에너지 소모 3포인트 감소
스킬 대미지 10% 증가
전용 낙인
[그로울링]의 범위가 십자칸으로 확장되고, 필살기의 대미지 계수가 100% 증가하며, 패시브 [마성의 음악]의 이동속도 감소 효과가 10% 증가한다.
필살기 대미지 계수 100% 증가 · 패시브 [마성의 음악]의 이동속도 감소 효과 10%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533
- 성별
- 여
- 출생지
- 신성
- 생일
- 11월 6일
- 키
- 163cm
- 진영
- 섬망
- 능력
- 마성의 음악
- 사건
- 변이 소음 공해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대상자는 한때 길거리 음악가로 신성 각지를 떠돌아다니며 잦은 소음 연주와 무의식적으로 변이 영향을 방출하여 주변 M 수치를 상승시켰다. 해당 행위는 도시 치안 조례에 위반되며, 공공 위험이 있으므로 가능한 빠른 수용이 필요하다.
심문 결과, 대상자가 자신에 대해 객관적인 평가를 하지 못하는 이유는 특별한 목적이 있는 게 아니라 특수한 생리적 결함과 생활 환경의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한 것으로 밝혀졌다. 국장의 끈기 있는 교육으로 대상자의 자기 인식이 어느 정도 교정되고 과학적인 치료 방안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대상자의 공공 위험성도 크게 낮아진 것으로 평가됐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가 악기를 사용하여 귀에 거슬리는 소음과 불협화음을 연주할 때, 정신적 오염을 일으킬 수 있다. 이능력 사용 시, 특정된 악기에 국한되지 않지만, 대상자는 끈질기게 색소폰을 매개체로 고집한다.
각성 특징
대상자는 길거리에서 떠돌다 우연히 변이 오염에 노출되었으며, 죽음 직전 극장에서 흘러나온 색소폰 연주를 듣고 강렬한 정서적 충격을 받아 각성하게 되었다.
잠식 상태
잠식 정도는 약한 편이며, 겉으로 드러나는 이상은 없다. 하지만 변이와 생리적 결함의 영향으로 인해 대상자는 종종 지나치게 흥분하는 경향이 있다.
체포 기록
기록 1
포르투나 정신 오염 사건의 수습 과정에서, 대상자는 극도로 강한 표현 욕구를 보여 MBCC의 주목을 받게 되었고, 대상자의 수감자 신분을 확인한 후 관리국으로 데려와 수용했다.
기록 2
대상자는 신성의 한 보육원 출신으로, 부모는 알 수 없다. 보육원 보호 종료 연령인 16세가 된 이후엔 길거리 예술가가 되어 홀로 신성 곳곳을 순회하며 공연했다.
기록 3
선천적인 생리적 결함으로 인해 대상자는 음을 느끼는 능력이 일반인과 다르며, 정확한 선율을 구분하지 못한다. 하지만 장기간 특수한 성장 환경을 겪은 대상자는 객관적으로 자신을 인지하지 못하고 스스로를 '음악 천재'라고 믿으며 교정과 치료를 받는 것을 거부했다.
기록 4
오랫동안 잘못된 자기 인식을 가지고 있던 대상자는 보육원의 중요한 공연에 과감하게 출연했지만, 공연 사고가 났다. 이로 인해 그해 입양 신청이 줄어들었고 해당 사건의 피해자들은 대상자에게 불만을 품게 되었으며, 대상자를 오랫동안 고립하고 무시했다.
복종도
속성 보너스
10 ~ 50% 단계마다 공격력 +5~6
해금
칭호
100% 보상
너한테만 몰래 말해주는 건데, 나 같은 천재도 가끔은 공연할 때 긴장해… 하지만 무대 밑에서 날 바라보는 네 눈빛이 느껴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 내 모든 불안감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힘이 솟아나거든! 누군가는 날 항상 응원해 줄 거라는 걸 알고 있으니까… 고마워, 넌 늘 한결같이 날 좋아해 주는 관객이야!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오랜 떠돌이 생활로 인해 대상자는 폐품을 이용한 무대 세팅에 능하며 이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량의 잡동사니로 인해 청소에 방해가 되어 보급부에서 많은 불만을 제기했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의 연주는 MBCC의 '귀를 괴롭히는 마성의 음악'으로 공인됐고, 해당 색소폰 연주를 관리국의 기상 알람으로 사용했다. 늦잠을 자는 사람들을 깨우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었다. 대상자는 이 일을 널리 자랑했고, 자신이 천재 색소폰 연주자라는 사실에 점점 더 확신을 갖게 되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는 음악 기자재실을 함께 쓰는 여러 명의 수감자들과 함께 방음이 되는 장소와 시설을 마련해 달라고 관리국에 항의했으나 허사였다. 어느 날 기자재실을 지나던 직원이 대상자의 색소폰 연습 소리에 쓰러지면서 방음실 설치 요구가 결국 받아들여졌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국장을 위해 새로 배운 색소폰 곡을 연주하는 데 열중했다. 대상자는 영감을 받아 '자체 제작 곡'을 창작해 내면 가장 먼저 국장에게 들려주었다. 심지어 이를 위해 색소폰을 껴안고 국장실 앞에 자주 쪼그려 앉아 있는다.
심문


생일

내 생일 소원은, 내 연주회가 관객으로 가득 차는 거야! 국장이 내 첫 번째 관객이 되어줘. 이건 이 천재 색소폰 연주가가 주는 특별한 관심이니까! 잘 들어줘야 해!
와, 오늘 분위기 너무 좋은데요!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여있다니,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것보다 더 흥분돼! 그럼 다음은 이 색소폰 천재님이 악기를 내려놓고 노래 한 곡을 불러볼까! 잠깐, 아직 케이크를 자를 타이밍이 아니잖아?
정서 검사
질문 2개“에휴, 이런 것들은 너무 조곤조곤해서 느낌이 부족해. 역시 에코의 연주 녹음이 최면실의 플레이리스트에 수록되어야 해, 분명 효과가 좋을 거야~”
“오늘은 운수가 좋은 날이야, 왜냐면 색소폰 천재가 신청곡을 받아서 연주해 주는 날이거든! 자, 신청곡을 얘기해 봐~”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 출시
- 2024.03.12
- 시리즈
- —
- 특징
- —
나의 '위대한 음악'이 언젠가는 디스시티 전체에 울려 퍼질 거야!
음성
획득 · 승급
자유로운 음악가, 길거리의 대스타! 기억력이 뛰어난 천재 색소폰 연주자 에코가 인사드립니다~ 어때요? 소개를 듣고 나니 제 연주가 궁금해졌죠?
악보 몇 장 정도는 식은 죽 먹기지~
일생일대의 기회! 색소폰 천재의 멋진 공연이 시작됩니다!
전투
빠른 템포의 행진곡으로 전투를 시작해 볼까나!
알겠어~
이상, 에코의 완벽한 무대였습니다! 다들 고마워요~
이런, 완전히 망쳤어…
이 기적처럼 위대한 선율을 들어 봐!
[색소폰 연주]
윽!
으아아악!!
추워… 너무 깜깜해…
메인 화면
안녕, 왜 이렇게 잠이 덜 깼어? 잠 좀 깨게 내가 한 소절 들려줄까?
의상, 완벽해. 무대, 완벽해. 색소폰, 완벽해! 좋아, 그럼 시작해 볼… 아아아, 그거 만지지 마, 내가 얼마나 힘들게 배치한 배경 소품인데! 길거리 예술가라도 나름 지키는 게 있다고!
흐흐흐흥~ 아, 신곡 생각 중이야~ 전에 어디서 읽었는데, 예술은 일상에서 나오는 거래. 정말 맞는 말 같아! 방금 밥을 먹자마자 영감이 떠올랐거든!
나, 나 게으름 안 피웠어, 그 책들 다 외웠다고! 내 암기력을 무시하는 거야? 흥, 그럼 아무거나 골라봐, 못 외우면 내가 지는 걸로 할게! 그걸로도 부족하면 나한테 저저저번 주 관리국 식당 메뉴가 뭐였는지 물어보던가, 다 기억하고 있으니까!
여기 나쁘지 않은데? 다리 밑보다 훨씬 따뜻해~ 좀 누워있어야겠다~
으아, 우리 '코에' 함부로 만지지 마! …색소폰에 이름 붙여주는 게 뭐 어때서! 내 둘도 없는 동반자라고!
오케이, 오케이, 뭐 때문에 그러는지 알겠어! 자, 여기. 잘 간직해, 천재 색소폰 연주자의 사인은 매우 소중하거든!
복종도
에이, 무명 시절은 잠깐일 뿐이야. 천재에게도 초라한 시절은 있는 법이지~ 계속 연주하다 보면, 언젠가는 사람들이 내 음악을 좋아하게 될 거야!
기분 안 좋으면 내가 노래를 불러줄게! 예전에 보육원의 사람들은 내 노래를 엄청 좋아했거든~ 내가 공연할 때마다 얼마나 기쁘게 웃던지! 그래서 말인데, 난 내 음악이 사람들에게 기쁨을 가져다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내 공연이 더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줬으면 해! 사람들이 내게 관심을 두고, 감탄하고, 기억하면… 더는 잊히지 않고, 외롭지도 않겠지! 생각만 해도 행복해~
너한테만 몰래 말해주는 건데, 나 같은 천재도 가끔은 공연할 때 긴장해… 하지만 무대 밑에서 날 바라보는 네 눈빛이 느껴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 내 모든 불안감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힘이 솟아나거든! 누군가는 날 항상 응원해 줄 거라는 걸 알고 있으니까… 고마워, 넌 늘 한결같이 날 좋아해 주는 관객이야!
기타
길거리 공연쯤이야, 나한테 맡겨! 이건 내 본업이라고~
이상하다? 저 사람들 왜 나한테 돈을 주면서 가라고 하는 거지…? 흠, 내 연주가 너무 뛰어났나 봐!
더 있어…? 나 더 먹을래~
악보 몇 장 정도는 식은 죽 먹기지~
어?
으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