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인
“흥, 언젠가는 너희들한테 붙잡힐 줄 알았어. 너, 그 늙은 여우들이랑 한통속이지?! 하지만 이렇게 깊숙이 잠입 취재할 기회는 흔치 않단 말이야… 좋아, 내가 너희들의 더러운 내막을 모두 밝혀줄 테니, 어디 두고 봐!”
- 코어 대미지
- 스킬 대미지
- 은닉 해제
- 물리 대미지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물리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적을 저지할 수 없으며, 적의 공격 대상으로 선택되지 않는다. 필살기로 코어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대미지 10% 증가, 코어가 격파된 적에 입히는 대미지 10% 추가 증가
파인이 특수 발사기로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64%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파인이 스킬 범위 내 지정 타일에 [카메라] 한 대를 발사하며, 해당 타일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220%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카메라]가 지정 타일에 도달하면 [감시 구역]이 생성된다. 적이 처음 해당 [감시 구역] 진입 시 파인이 해당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680%의 물리 대미지와 1포인트의 코어 대미지를 입힌다. 해당 대미지는 크리티컬이 가능하다.
[감시 구역] 내 적이 1명 존재할 때마다 파인의 크리티컬 확률이 20%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최대 3스택 중첩된다.
족쇄
대미지 10% 증가
[감시] 구역 지속 시간 4초 연장
대미지 10% 증가
전투 시작 시, 파인 에너지 15포인트 획득
대미지 10% 증가
전용 낙인
전용 필살기 [폭풍의 눈]이 추가되며, 전투마다 1회 사용할 수 있다.
전용 필살기의 크리티컬 대미지 80% 증가, 지속 시간 25초로 연장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617
- 성별
- 여
- 출생지
- 신성
- 생일
- 2월 6일
- 키
- 167cm
- 진영
- 암조
- 능력
- 은밀한 잠행
- 사건
- 선거 기간에 유언비어를 퍼뜨려 선거에 영향을 끼치고 소동을 일으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대선 기간에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시사 평론가로 미디어 채널 '염탐자의 눈'을 운영하며 각종 플랫폼에서 활발하게 활동한다. 대상자의 채널에서는 주로 음모론을 다루며, 관련 인물들의 흑역사를 파헤치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그중 확인되지 않은 허위 정보가 대량으로 포함되어 있어 여러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하고 있으므로, 대상자에 대한 즉각적인 수용 및 관리 조치가 필요하다.
대상자가 과거에 겪은 일을 통해, 대상자는 일찍이 더 나은 미래에 대한 기대를 했지만, 워싱턴의 속임수와 이용으로 인해 신념이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이로 인해 대상자는 어둠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 속에서 모습을 감춘 채 '고의로 혼란을 야기해' 목적을 이루어야 한다고 믿게 되었다. 현재 관리국은 위험을 통제하고 더 이상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지 않도록 대상자의 외출과 기사 게시에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상자는 현재 국장과 신뢰와 친밀감을 형성해 가고 있다. 비록 비관적인 태도가 완전히 개선되지는 않았지만, 괴팍한 행동을 하는 경우가 눈에 띄게 줄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의 이능력은 다른 사람의 눈에 띄지 않게 자신의 존재감을 줄이는 것이다. 이를 통해 행적을 숨기고, 은밀히 정보를 캘 수 있다. 대상자가 사용하는 무기는 특수 제작된 발사기로, 카메라나 도청 장치 등 소형 장비를 발사할 수 있다.
각성 특징
대상자는 과거 음모에 휘말린 적이 있었다. 내막을 알고 있는 대상자가 자신과 함께 하자는 관련 인물의 제안을 거절하자, 대상자를 살해함으로써 입막음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대상자는 사경에 이르렀을 때 이능력을 각성했다.
잠식 상태
잠식 정도는 약한 편이며, 겉으로 드러나는 이상은 없다. 대부분의 경우 안정된 정신 상태를 유지한다. 오직 폭로 글을 작성하거나 스캔들을 폭로할 때 이따금 이상 파동이 감지된다.
체포 기록
기록 1
대상자는 신성 선거 기간에 국장을 알게 되었으며, 선거 기간 동안 스캔들을 폭로하고 소란을 일으켰다. 이에 국장은 대상자를 관리국으로 이송하여 조사와 감시를 받도록 조치했다.
기록 2
대상자는 어릴 적부터 성격이 독립적이고 제멋대로였으며 대인 관계가 원만하지 못했다. 대상자는 이곳저곳을 떠돌며 도시의 각계각층을 관찰하고, 신분을 위조하여 이들의 삶을 깊이 체험함으로써 세상과 인간의 어두운 면을 알게 되었다. 대상자는 사회의 구조와 제도를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질서를 유지하는 상류층에 주목하기 시작했고, 이후 그들의 화려한 이미지 뒤에 숨겨진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시사 뉴스 기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기록 3
대상자는 현실적인 이유로 인해 정치부 기자가 되지 못하고 파파라치나 다름없는 연예부 기자가 되었다. 한 번은 B급 연예인을 몰래 촬영하던 중 우연히 이 연예인이 당시 쉐이드 타운의 의원이었던 빅과 친밀한 관계이며 말다툼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날 밤, 해당 연예인이 자택에서 돌연사하자, 대상자는 곧바로 해당 연예인의 죽음이 의원과 관련 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폭로하는 기사를 작성했다. 하지만 대상자의 원고는 신문사 상사의 압박으로 게시되지 못했고, 대상자는 상사와 크게 다툰 뒤 홧김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기록 4
신문사를 떠난 대상자는 빅이 벌인 끔찍한 일을 폭로하기 위해 계속해서 해당 연예인의 죽음에 관해 조사하며 빅을 미행했다. 대상자는 '정의로운' 사무관 워싱턴의 도움으로 빅을 감옥에 보낼 수 있었다. 하지만 대상자는 워싱턴이 제공한 증거가 조작된 것이며, 워싱턴의 진짜 목적은 자신을 이용해 상사를 제거하려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워싱턴을 위해 계속 일하기를 거부한 대상자는 워싱턴이 입막음을 하기 위해 보낸 킬러에게 살해될 뻔했으나 운 좋게 이능력을 각성해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다. 이 사건 이후 대상자는 세상의 어둠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되었으며, 자신의 미디어 채널인 '염탐자의 눈'을 개설해 진짜 뉴스와 가짜 뉴스를 뒤섞어 신성 정치인들의 범죄를 폭로하기 시작했다.
복종도
이모티콘
최대 복종도
수감자 칭호
칭호
100% 보상
난 신성의 정치판도, 정치인들이 휘어잡고 있는 이 세상도 이미 썩을 대로 썩어서 구제 불가라고 생각했었어. 이왕 이렇게 된 거, 내가 가장 어두운 면을 파헤쳐서 전부 무너뜨리려고 했지… 그러다 내 카메라에 네가 담기고, 너의 진실을 보고 나니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어… 혹시 네가… 내 세상을 조금이라도 나아지게 해주지 않을까?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관리국에 입주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아무도 모르게 관리국 곳곳에 카메라와 도청 장치를 설치했다. 쓰레기통, 통풍구, 화분, 식탁 등 쉽게 알아차릴 수 없는 곳들이었다. 현재 기술팀은 이러한 장치들을 탐지하고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는 극도로 불규칙한 생활 패턴을 가지고 있다. 낮에 쉬고 밤에 일하는 탓에 관리국 구내식당에서 제공하는 식사를 거의 거르고 있다. 이 때문에 대상자는 매달 혼자서 구매센터의 컵라면과 간편식 보급량의 절반 이상을 독차지한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관리국 직원과 수감자 중에서도 '염탐자의 눈'의 구독자가 굉장히 많다. 대상자는 '팬미팅을 열거나 후원단을 만들자'는 제안에는 관심이 없었지만, 사람들이 자신의 비밀 정보원이 되어 각종 소재거리와 특종 정보를 제공해 주는 것은 무척 반겼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매일 아침저녁으로 함께 지내며 국장에 대한 깊은 호기심과 탐구욕이 생긴 대상자는 자신의 채널에 <국장의 비밀>이라는 새 코너를 만들어 국장의 숨겨진 비밀과 과거를 기록하려 했다. 최근 대상자는 여러 경로를 통해 관련 정보를 알아보고 있으며, 이에 국장은 매우 골치 아파하고 있다.
심문


생일

이 세상은 여전히 엉망진창이야. 하지만 네가 내 생일을 기억해 준 덕분에, 그리 나쁘지만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정서 검사
질문 2개“이 관리국 말이야, 진짜 한 번 제대로 바로잡아야 해. 식자재 공급을 책임지는 사람이 셰프 맞은편 집 이혼 가정의 아들인데, 서로 편의를 봐주고 있어. 분명 식자재를 구매하면서 뒷돈을 챙기고 있을 거야. 눈치 못 챘어?”
“귀찮아, 뭘 그렇게까지 신경 써서 챙겨 먹어? 굶어 죽지만 않으면 되는 거 아니야?”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찌라시? 흥, 이건 이 세상의 썩어빠진 본질을 드러낼 불씨라고.
- 출시
- 2025.02.27
- 시리즈
- —
- 특징
- —
음성
획득 · 승급
흥, 언젠가는 너희들한테 붙잡힐 줄 알았어. 너, 그 늙은 여우들이랑 한통속이지?! 하지만 이렇게 깊숙이 잠입 취재할 기회는 흔치 않단 말이야… 좋아, 내가 너희들의 더러운 내막을 모두 밝혀줄 테니, 어디 두고 봐!
고마워. 덕분에 내 발사기에 탄약을 보충할 수 있게 됐어. 이런 건 소모품이라 회수하기도 어렵단 말이지.
세계 경제를 조종하는 배후의 진실, 은밀한 선거 조작 수단, 더러운 돈과 권력의 결탁… 염탐자의 눈의 주시 아래, 아무도 감히 말하지 못하는 진실이 당신의 눈 앞에 펼쳐질 거야. 어때, 너도 이 진실을 볼 준비가 됐어?
전투
도청기, 카메라 준비 완료.
모자를 눌러쓰고 눈에 띄지 않게 조심해야 해. 시작!
쯧, 귀찮아.
왜 다들 말이 없어? 전엔 그렇게 잘하던데!
…이런, 들켰다! 일단 철수!
염탐자의 눈은 모든 걸 꿰뚫어 보지!
[레티클, 사격]
[신음]
비켜!
더러운 세상이여, 안녕…
메인 화면
또 보네, 국장? 오늘은 또 어떤 유명 인사를 만나려고? 비밀 정보를 알게 되면 돌아와서 내게도 좀 알려줘.
난 나보고 누구 편이냐고 묻는 사람이 제일 짜증 나. 두 쪽 다 추구하는 방향만 다를 뿐 전부 똑같은 놈들인데 말이야… 차라리 그 녀석들이 언제 망할지 물어보는 게 더 좋은 질문 아닐까? 이거야말로 진짜 대박 뉴스지.
밖에서의 신분은 내가 정해. 기자증, 변호사 신분증, 상담사 자격증, 조리사 자격증… 이 중에서 필요한 걸 챙기는 거지. 카메라랑 보이스펜이랑 전단지도… 흠, 그만 찾아, 주머니가 많아서 뭐가 어디에 있는지는 나밖에 몰라.
또 계정 정지야? 언제는 '비판과 제안을 환영'한다더니? 결국에는 듣기 좋은 말만 듣겠다는 거잖아, 어이없네… 상관없어, 어차피 계정은 여러 개니까 다른 계정으로 계속하면 돼. 언제까지 날 물고 늘어질 수 있는지 보자고.
와, 살다 살다 이런 날이 다 오네? 이제 동물도 인터넷을 할 수 있게 된 건가? 일단 저 거물들의 이름이나 정확히 말하고 나한테 와서 떠들지 그래?
고슴도치는 온몸에 가시가 달려 있는 거 몰라? 왜 자꾸 만지려고 해? 넌 찔리는 게 무섭지 않나 보구나?
숨을 필요 없어. 거기서 나 보고 있는 거, 다 알아. 넌 애초에 이쪽 일이랑 안 맞아. 네 시선은 너무 눈에 띄거든… 아… 내가 너를 너무 신경 쓰고 있어서 그런 건가?
복종도
내 채널 로고? 당연히 내가 디자인한 거지. 몇 가지 버전을 만들어 봤는데, 이게 제일 괜찮았어. 카메라를 든 고슴도치… 이렇게 혼란스러운 세상에서는 가시를 밖으로 드러내야 하고 싶은 걸 하고, 말하고 싶은 걸 말할 수 있거든.
내가 없는 일을 꾸며낸다고? 웃기고 있네, 그럼 내가 틀렸다는 증거라도 내놓던가! 이런 음모론이 말도 안 되는 것처럼 들리는 이유는 사람들이 이 도시의 어두운 면을 본 적이 없어서 그래. 온갖 더러운 일들이 매일 같이 일어나고 있는데, 사람들은 그걸 인정할 용기가 없는 거야.
나 화 안 났어. 그냥 얼굴이 이렇게 생겼을 뿐이야. 덕분에 좋은 점도 꽤 있어. 짜증 나는 녀석들이 알아서 겁먹고 도망가거든. 귀찮은 일이 확 줄어… 그런데 너는 날 처음 봤을 때 '지레 겁먹고 물러서지' 않았던 것 같아… 흠, 물론 나도 네가 싫지는 않아.
난 신성의 정치판도, 정치인들이 휘어잡고 있는 이 세상도 이미 썩을 대로 썩어서 구제 불가라고 생각했었어. 이왕 이렇게 된 거, 내가 가장 어두운 면을 파헤쳐서 전부 무너뜨리려고 했지… 그러다 내 카메라에 네가 담기고, 너의 진실을 보고 나니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어… 혹시 네가… 내 세상을 조금이라도 나아지게 해주지 않을까?
기타
취재하고 올게. 이번에는 메모리 카드를 3개나 챙겼으니까 충분할 거야.
역시. 쓸만한 걸 캐냈어… 저 자식들, 과연 내가 이걸 폭로한 뒤에도 웃음이 나올까?
특종 접수.
고마워. 덕분에 내 발사기에 탄약을 보충할 수 있게 됐어. 이런 건 소모품이라 회수하기도 어렵단 말이지.
어?
[호흡]
육성 계산
레벨 · 승급
스킬 레벨
목표 승급의 상한까지 계산전용 낙인
필요한 재료
레벨
Lv.1 → 90승급
0급 → 3급스킬 레벨
10 / 10 / 10 / 10전용 낙인
Lv.3까지
파인
- 코어 대미지
- 스킬 대미지
- 은닉 해제
- 물리 대미지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물리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적을 저지할 수 없으며, 적의 공격 대상으로 선택되지 않는다. 필살기로 코어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대미지 10% 증가, 코어가 격파된 적에 입히는 대미지 10% 추가 증가
파인이 특수 발사기로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64%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파인이 스킬 범위 내 지정 타일에 [카메라] 한 대를 발사하며, 해당 타일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220%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카메라]가 지정 타일에 도달하면 [감시 구역]이 생성된다. 적이 처음 해당 [감시 구역] 진입 시 파인이 해당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680%의 물리 대미지와 1포인트의 코어 대미지를 입힌다. 해당 대미지는 크리티컬이 가능하다.
[감시 구역] 내 적이 1명 존재할 때마다 파인의 크리티컬 확률이 20%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최대 3스택 중첩된다.
족쇄
대미지 10% 증가
[감시] 구역 지속 시간 4초 연장
대미지 10% 증가
전투 시작 시, 파인 에너지 15포인트 획득
대미지 10% 증가
전용 낙인
전용 필살기 [폭풍의 눈]이 추가되며, 전투마다 1회 사용할 수 있다.
전용 필살기의 크리티컬 대미지 80% 증가, 지속 시간 25초로 연장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617
- 성별
- 여
- 출생지
- 신성
- 생일
- 2월 6일
- 키
- 167cm
- 진영
- 암조
- 능력
- 은밀한 잠행
- 사건
- 선거 기간에 유언비어를 퍼뜨려 선거에 영향을 끼치고 소동을 일으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대선 기간에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시사 평론가로 미디어 채널 '염탐자의 눈'을 운영하며 각종 플랫폼에서 활발하게 활동한다. 대상자의 채널에서는 주로 음모론을 다루며, 관련 인물들의 흑역사를 파헤치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그중 확인되지 않은 허위 정보가 대량으로 포함되어 있어 여러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하고 있으므로, 대상자에 대한 즉각적인 수용 및 관리 조치가 필요하다.
대상자가 과거에 겪은 일을 통해, 대상자는 일찍이 더 나은 미래에 대한 기대를 했지만, 워싱턴의 속임수와 이용으로 인해 신념이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이로 인해 대상자는 어둠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 속에서 모습을 감춘 채 '고의로 혼란을 야기해' 목적을 이루어야 한다고 믿게 되었다. 현재 관리국은 위험을 통제하고 더 이상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지 않도록 대상자의 외출과 기사 게시에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상자는 현재 국장과 신뢰와 친밀감을 형성해 가고 있다. 비록 비관적인 태도가 완전히 개선되지는 않았지만, 괴팍한 행동을 하는 경우가 눈에 띄게 줄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의 이능력은 다른 사람의 눈에 띄지 않게 자신의 존재감을 줄이는 것이다. 이를 통해 행적을 숨기고, 은밀히 정보를 캘 수 있다. 대상자가 사용하는 무기는 특수 제작된 발사기로, 카메라나 도청 장치 등 소형 장비를 발사할 수 있다.
각성 특징
대상자는 과거 음모에 휘말린 적이 있었다. 내막을 알고 있는 대상자가 자신과 함께 하자는 관련 인물의 제안을 거절하자, 대상자를 살해함으로써 입막음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대상자는 사경에 이르렀을 때 이능력을 각성했다.
잠식 상태
잠식 정도는 약한 편이며, 겉으로 드러나는 이상은 없다. 대부분의 경우 안정된 정신 상태를 유지한다. 오직 폭로 글을 작성하거나 스캔들을 폭로할 때 이따금 이상 파동이 감지된다.
체포 기록
기록 1
대상자는 신성 선거 기간에 국장을 알게 되었으며, 선거 기간 동안 스캔들을 폭로하고 소란을 일으켰다. 이에 국장은 대상자를 관리국으로 이송하여 조사와 감시를 받도록 조치했다.
기록 2
대상자는 어릴 적부터 성격이 독립적이고 제멋대로였으며 대인 관계가 원만하지 못했다. 대상자는 이곳저곳을 떠돌며 도시의 각계각층을 관찰하고, 신분을 위조하여 이들의 삶을 깊이 체험함으로써 세상과 인간의 어두운 면을 알게 되었다. 대상자는 사회의 구조와 제도를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질서를 유지하는 상류층에 주목하기 시작했고, 이후 그들의 화려한 이미지 뒤에 숨겨진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시사 뉴스 기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기록 3
대상자는 현실적인 이유로 인해 정치부 기자가 되지 못하고 파파라치나 다름없는 연예부 기자가 되었다. 한 번은 B급 연예인을 몰래 촬영하던 중 우연히 이 연예인이 당시 쉐이드 타운의 의원이었던 빅과 친밀한 관계이며 말다툼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날 밤, 해당 연예인이 자택에서 돌연사하자, 대상자는 곧바로 해당 연예인의 죽음이 의원과 관련 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폭로하는 기사를 작성했다. 하지만 대상자의 원고는 신문사 상사의 압박으로 게시되지 못했고, 대상자는 상사와 크게 다툰 뒤 홧김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기록 4
신문사를 떠난 대상자는 빅이 벌인 끔찍한 일을 폭로하기 위해 계속해서 해당 연예인의 죽음에 관해 조사하며 빅을 미행했다. 대상자는 '정의로운' 사무관 워싱턴의 도움으로 빅을 감옥에 보낼 수 있었다. 하지만 대상자는 워싱턴이 제공한 증거가 조작된 것이며, 워싱턴의 진짜 목적은 자신을 이용해 상사를 제거하려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워싱턴을 위해 계속 일하기를 거부한 대상자는 워싱턴이 입막음을 하기 위해 보낸 킬러에게 살해될 뻔했으나 운 좋게 이능력을 각성해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다. 이 사건 이후 대상자는 세상의 어둠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되었으며, 자신의 미디어 채널인 '염탐자의 눈'을 개설해 진짜 뉴스와 가짜 뉴스를 뒤섞어 신성 정치인들의 범죄를 폭로하기 시작했다.
복종도
속성 보너스
10 ~ 50% 단계마다 공격력 +6~7
해금
칭호
100% 보상
난 신성의 정치판도, 정치인들이 휘어잡고 있는 이 세상도 이미 썩을 대로 썩어서 구제 불가라고 생각했었어. 이왕 이렇게 된 거, 내가 가장 어두운 면을 파헤쳐서 전부 무너뜨리려고 했지… 그러다 내 카메라에 네가 담기고, 너의 진실을 보고 나니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어… 혹시 네가… 내 세상을 조금이라도 나아지게 해주지 않을까?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관리국에 입주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아무도 모르게 관리국 곳곳에 카메라와 도청 장치를 설치했다. 쓰레기통, 통풍구, 화분, 식탁 등 쉽게 알아차릴 수 없는 곳들이었다. 현재 기술팀은 이러한 장치들을 탐지하고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는 극도로 불규칙한 생활 패턴을 가지고 있다. 낮에 쉬고 밤에 일하는 탓에 관리국 구내식당에서 제공하는 식사를 거의 거르고 있다. 이 때문에 대상자는 매달 혼자서 구매센터의 컵라면과 간편식 보급량의 절반 이상을 독차지한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관리국 직원과 수감자 중에서도 '염탐자의 눈'의 구독자가 굉장히 많다. 대상자는 '팬미팅을 열거나 후원단을 만들자'는 제안에는 관심이 없었지만, 사람들이 자신의 비밀 정보원이 되어 각종 소재거리와 특종 정보를 제공해 주는 것은 무척 반겼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매일 아침저녁으로 함께 지내며 국장에 대한 깊은 호기심과 탐구욕이 생긴 대상자는 자신의 채널에 <국장의 비밀>이라는 새 코너를 만들어 국장의 숨겨진 비밀과 과거를 기록하려 했다. 최근 대상자는 여러 경로를 통해 관련 정보를 알아보고 있으며, 이에 국장은 매우 골치 아파하고 있다.
심문


생일

이 세상은 여전히 엉망진창이야. 하지만 네가 내 생일을 기억해 준 덕분에, 그리 나쁘지만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정서 검사
질문 2개“이 관리국 말이야, 진짜 한 번 제대로 바로잡아야 해. 식자재 공급을 책임지는 사람이 셰프 맞은편 집 이혼 가정의 아들인데, 서로 편의를 봐주고 있어. 분명 식자재를 구매하면서 뒷돈을 챙기고 있을 거야. 눈치 못 챘어?”
“귀찮아, 뭘 그렇게까지 신경 써서 챙겨 먹어? 굶어 죽지만 않으면 되는 거 아니야?”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 출시
- 2025.02.27
- 시리즈
- —
- 특징
- —
찌라시? 흥, 이건 이 세상의 썩어빠진 본질을 드러낼 불씨라고.
음성
획득 · 승급
흥, 언젠가는 너희들한테 붙잡힐 줄 알았어. 너, 그 늙은 여우들이랑 한통속이지?! 하지만 이렇게 깊숙이 잠입 취재할 기회는 흔치 않단 말이야… 좋아, 내가 너희들의 더러운 내막을 모두 밝혀줄 테니, 어디 두고 봐!
고마워. 덕분에 내 발사기에 탄약을 보충할 수 있게 됐어. 이런 건 소모품이라 회수하기도 어렵단 말이지.
세계 경제를 조종하는 배후의 진실, 은밀한 선거 조작 수단, 더러운 돈과 권력의 결탁… 염탐자의 눈의 주시 아래, 아무도 감히 말하지 못하는 진실이 당신의 눈 앞에 펼쳐질 거야. 어때, 너도 이 진실을 볼 준비가 됐어?
전투
도청기, 카메라 준비 완료.
모자를 눌러쓰고 눈에 띄지 않게 조심해야 해. 시작!
쯧, 귀찮아.
왜 다들 말이 없어? 전엔 그렇게 잘하던데!
…이런, 들켰다! 일단 철수!
염탐자의 눈은 모든 걸 꿰뚫어 보지!
[레티클, 사격]
[신음]
비켜!
더러운 세상이여, 안녕…
메인 화면
또 보네, 국장? 오늘은 또 어떤 유명 인사를 만나려고? 비밀 정보를 알게 되면 돌아와서 내게도 좀 알려줘.
난 나보고 누구 편이냐고 묻는 사람이 제일 짜증 나. 두 쪽 다 추구하는 방향만 다를 뿐 전부 똑같은 놈들인데 말이야… 차라리 그 녀석들이 언제 망할지 물어보는 게 더 좋은 질문 아닐까? 이거야말로 진짜 대박 뉴스지.
밖에서의 신분은 내가 정해. 기자증, 변호사 신분증, 상담사 자격증, 조리사 자격증… 이 중에서 필요한 걸 챙기는 거지. 카메라랑 보이스펜이랑 전단지도… 흠, 그만 찾아, 주머니가 많아서 뭐가 어디에 있는지는 나밖에 몰라.
또 계정 정지야? 언제는 '비판과 제안을 환영'한다더니? 결국에는 듣기 좋은 말만 듣겠다는 거잖아, 어이없네… 상관없어, 어차피 계정은 여러 개니까 다른 계정으로 계속하면 돼. 언제까지 날 물고 늘어질 수 있는지 보자고.
와, 살다 살다 이런 날이 다 오네? 이제 동물도 인터넷을 할 수 있게 된 건가? 일단 저 거물들의 이름이나 정확히 말하고 나한테 와서 떠들지 그래?
고슴도치는 온몸에 가시가 달려 있는 거 몰라? 왜 자꾸 만지려고 해? 넌 찔리는 게 무섭지 않나 보구나?
숨을 필요 없어. 거기서 나 보고 있는 거, 다 알아. 넌 애초에 이쪽 일이랑 안 맞아. 네 시선은 너무 눈에 띄거든… 아… 내가 너를 너무 신경 쓰고 있어서 그런 건가?
복종도
내 채널 로고? 당연히 내가 디자인한 거지. 몇 가지 버전을 만들어 봤는데, 이게 제일 괜찮았어. 카메라를 든 고슴도치… 이렇게 혼란스러운 세상에서는 가시를 밖으로 드러내야 하고 싶은 걸 하고, 말하고 싶은 걸 말할 수 있거든.
내가 없는 일을 꾸며낸다고? 웃기고 있네, 그럼 내가 틀렸다는 증거라도 내놓던가! 이런 음모론이 말도 안 되는 것처럼 들리는 이유는 사람들이 이 도시의 어두운 면을 본 적이 없어서 그래. 온갖 더러운 일들이 매일 같이 일어나고 있는데, 사람들은 그걸 인정할 용기가 없는 거야.
나 화 안 났어. 그냥 얼굴이 이렇게 생겼을 뿐이야. 덕분에 좋은 점도 꽤 있어. 짜증 나는 녀석들이 알아서 겁먹고 도망가거든. 귀찮은 일이 확 줄어… 그런데 너는 날 처음 봤을 때 '지레 겁먹고 물러서지' 않았던 것 같아… 흠, 물론 나도 네가 싫지는 않아.
난 신성의 정치판도, 정치인들이 휘어잡고 있는 이 세상도 이미 썩을 대로 썩어서 구제 불가라고 생각했었어. 이왕 이렇게 된 거, 내가 가장 어두운 면을 파헤쳐서 전부 무너뜨리려고 했지… 그러다 내 카메라에 네가 담기고, 너의 진실을 보고 나니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어… 혹시 네가… 내 세상을 조금이라도 나아지게 해주지 않을까?
기타
취재하고 올게. 이번에는 메모리 카드를 3개나 챙겼으니까 충분할 거야.
역시. 쓸만한 걸 캐냈어… 저 자식들, 과연 내가 이걸 폭로한 뒤에도 웃음이 나올까?
특종 접수.
고마워. 덕분에 내 발사기에 탄약을 보충할 수 있게 됐어. 이런 건 소모품이라 회수하기도 어렵단 말이지.
어?
[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