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옌옌
“너희 그 M 뭐시기… B… 아, 아무튼 그 관리국은 대체 뭐 하는 곳이야? 어떤 사람들이 소속되어 있는 거지? 나도 거기에 있어야 해? 언제까지? 음… 그리고, 아침밥은 매일 몇 시에 먹어? 재밌는 거 있어?”
- 코어 대미지
- 스킬 대미지
- 연소
- 마법 대미지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마법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대미지가 5% 증가하고, 코어가 격파된 적에게 입히는 대미지가 5% 증가한다.
대미지 10% 증가, 코어가 격파된 적에 입히는 대미지 10% 추가 증가
옌옌이 새총으로 적을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69.5%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옌옌은 소환의 힘을 받아 [번아웃] 상태에 진입한다. 지속 기간, 일반 공격은 [연소] 표식의 보유자를 우선 공격하며, 명중 시 추가로 마법 대미지를 입히고, 해당 수치는 적이 보유한 [연소] 표식 총 대미지의 150%이며, 모든 [연소] 표식을 제거한다. 필살기는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으며, 사용 후 6초의 쿨타임이 존재한다.
[번아웃] 상태 지속 기간 일반 공격 대미지 36% 증가 · 대미지 계수 150%로 증가
공격속도가 40% 증가한다. [연소] 표식을 1개 제거할 때마다 옌옌이 에너지를 1포인트 회복한다.
일반 공격으로 대미지를 입힌 후, 옌옌이 45%의 확률로 적을 중심으로 한 마름모형 범위 내 다른 적에게 발사한다. 해당 효과는 최대 1회 트리거할 수 있고 [연소] 표식의 보유자를 우선 선택한다.
족쇄
[뒷불] 트리거 확률 15% 증가
공격속도 +5%
[맹렬한 불꽃] 시전 시 에너지가 모두 충전되지 않아도 된다. [번아웃] 상태에서 옌옌의 [연소] 표식에 대한 총 대미지 결산 계수 20% 증가
전투 시작 시, 옌옌 에너지 10포인트 획득
공격속도 +5%
전용 낙인
전용 필살기 [끝없는 추적]이 추가되며, 사용 후 15초의 쿨타임이 존재하며 전투마다 2회 사용할 수 있다.
전용 필살기 대미지 계수 700%로 증가 · [연소] 표식의 대미지 계수 40%로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307
- 성별
- 여
- 출생지
- 동방 대륙
- 생일
- 5월 6일
- 키
- 148cm
- 진영
- 이단
- 능력
- 불꽃 탄환
- 사건
- 공공시설 파괴, 공공질서 교란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대상자는 외부 출신으로, 뛰어난 영적 감각을 지니고 있어 현지에서 추앙받고 있다. 대상자는 동방 대륙 사절단의 일원으로 디스를 방문했다. '신의 뜻'을 느끼고 '신탁'을 전하는 '예언 체질'인 대상자는 신화를 추적하고 계승하는 사람으로 디스 정부에 적극 협조하며 잿더미 사도 '금오'에 맞선다. 하지만 디스시티에 잠시 머무르는 동안 대상자의 능력이 불안정하고 여러 차례 업무에 지장을 주며 공공 재산을 파손하거나 사회 질서를 어지럽혔다. 이에 대상자가 디스시티에 머무르는 동안 수용 통제할 것을 제안한다.
조사 결과, 대상자의 능력은 동방 대륙의 풍토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디스시티에서 능력을 발휘하기엔 많은 제약이 있었다. 또한 대상자는 태양을 쏘는 데 실패하자 충격을 받고 심리적으로 동요하며 자신감을 잃게 되어 '예언'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고의성은 없다. 대상자는 솔직하고 활발한 성격에 선의를 갖고 행동하는 인물이다. 디스시티에서 잠시 머무르는 동안 국장과 함께하며 점점 '주술사'의 능력과 신념을 되찾았다. 대상자는 이미 디스를 떠나 동방 대륙으로 돌아가는 중이며, 대상자의 감시와 통제도 잠시 중단되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특수한 화염을 제어할 수 있다. 새총을 주무기로 사용하고, 화염을 반경 10cm 이하의 구체 형태로 압축하여 탄환으로 발사한다. 또한 대상자는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예언 체질'을 지니고 있어, 불시로 '신탁' 환영의 잠식을 받아 무의식 상태에서 출처 불명의 정보를 전하기도 한다.
각성 특징
대상자는 어린 시절 재난으로 인해 부모님과 살 곳을 잃고 위기일발의 상황에서 정체불명의 무언가에 감화되어 환각에 빠졌다고 한다. 대상자는 환각에 빠진 순간 '신'을 만나 각성했다고 주장한다.
잠식 상태
잠식 정도는 중간이며, 겉으로 보이는 변이는 없다. 평소에는 의식이 또렷하지만 '의식을 빼앗기고 신탁을 전달'할 땐 무의식 상태가 되어 정신 파동에도 이상을 보인다.
체포 기록
기록 1
동방 대륙 사절단과 함께 재정비를 마친 후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고 디스를 더욱 심층적으로 이해하고자 잠시 머물겠다고 요청했다. 협상을 거친 후, 관리국은 대상자를 A급 수감자로 대하며 잠시 대상자를 수용 통제했고 대상자는 아무런 이의 제기 없이 적극적으로 관리국에 협조했다.
기록 2
대상자는 특수한 '예언 체질'과 신화에 대한 높은 예리함과 열정 덕분에 다음 '주술사'로 내정되었으며 그 자리에 대한 책임 의식도 강했다. 하지만 디스에서 일련의 사건을 겪은 후 대상자의 신념이 흔들렸으며 능력에 이상이 생겼고 주술사의 역할을 감당하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기록 3
대상자는 할머니와 서로 의지하며 살아왔으며, 어린 시절부터 민속 문화를 사랑하는 연구자인 할머니에게 각지의 신화 전설을 들으며 자랐다. 그 영향으로 민속 신화에 큰 흥미를 갖게 되었으며, 신령과 신적인 힘에 대한 할머니의 강한 믿음을 물려받아 신을 찾고 증명하는 것을 자신의 소임으로 여겼다.
기록 4
대상자는 유년 시절 재난에 의해 부모님을 잃고 '신탁'의 환영으로 인해 이능력을 각성한 후 그 힘으로 자신과 할머니를 지켰다. 이후 능력은 점차 강해졌고 할머니의 가르침을 받아 신을 찾는 지식을 익히며 '신'의 힘으로 모두의 소원을 이루고 사람들을 이끌어 재난을 막고자 했다.
복종도
이모티콘
최대 복종도
수감자 칭호
칭호
100% 보상
호수 밑의 유적지, 동굴 속의 암호, 그리고 매년 3센티미터씩 자라난다는 뼈… 할머니가 노트에 적어 놓은 신의 흔적들인데, 나랑 같이 보러 가지 않을래? 아무나 볼 수 있는 게 아니야, 딱 너 한 사람만 초대한 거라고!… 히히, 거절하지 않을 줄 알았어! 그럼, 우리 내일, 아니 지금 당장 출발하자!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보통 미신과 같은 풍습과 의식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디스의 문화로는 이해할 수 없는 대상자의 행위에 관리국에선 앞다투어 구경하러 몰려들었고, 대상자도 한껏 열중해 자신이 배운 것을 보여주었다. 퍼포먼스마다 외우는 주문이 달랐지만 양측의 열정은 전혀 사그라지지 않았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디스시티와 다른 생활 식습관을 가진 대상자는 식당에서 제공하는 모든 요리에 강한 호기심을 보이며 맛보고 싶어 했다. 또한 대상자는 주방의 음식 준비 과정 견학에 열중하기도 했다. 대상자는 준비해 둔 샐러드를 조리 전인 식재료로 착각하고 불에 볶았지만, 의도치 않게 호평을 받기도 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는 솔직하고 활발한 성격에 귀엽고 붙임성이 있어 관리국에 잠시 머무는 동안 수감자 무리에 잘 녹아들었으며, 동방 대륙 수감자들과는 특히 더욱 친하게 지냈다. 지나치게 왕성한 호기심과 질문 공세에 일부 수감자는 처음엔 감내하기 어려워했지만, 이런 상황은 점차 줄어들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직접 기획한 '디스 신화를 찾는 여행'에 국장을 초대하기도 했다. 볼 수는 있지만 닿을 수 없는 예쁜 언니, 말하고 빛나는 석판, 중독성 강한 약초탕을 포함한 18시간 21분짜리 여행이었다. 여행이 끝난 후, 국장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아동 도서 '왜? 시리즈'를 전부 암기하기로 마음먹었다.
심문


생일

와, 정말 너무 예쁜 케이크잖아! 그런데 말이야, 국장! 왜 생일엔 꼭 케이크를 먹어야 해? 푸딩, 마카롱, 우육면도 엄청 맛있는데… 다 먹어도 된다고? 헤헤, 신난다!
정서 검사
질문 2개“음? 여긴 무슨 일이야?”
“빨리, 빨리, 먹어봐! 이거 내가 한참 공들여 만든 고향 요리야!”
관리 감독
사건 7개스킨
이상하네? 지도에선 여기에 신의 흔적이 있다고 했는데, 왜 안 보이지? 어… 저건… 가지 마!
- 출시
- 2024.04.30
- 시리즈
- —
- 특징
- —
음성
획득 · 승급
너희 그 M 뭐시기… B… 아, 아무튼 그 관리국은 대체 뭐 하는 곳이야? 어떤 사람들이 소속되어 있는 거지? 나도 거기에 있어야 해? 언제까지? 음… 그리고, 아침밥은 매일 몇 시에 먹어? 재밌는 거 있어?
금오의 신화를 다시 한번 봤는데, 역시나 새로운 걸 또 발견했어! 내 말 좀 들어봐…
마지막 태양이 지면, 살아남은 땅에도 불의 자국이 새겨질 것이다… 아… 내가 방금 무슨 말을 했어?
전투
어! 나쁜 사람 혼내주러 가는 거야?! 그럼 엉덩이가 불타는 맛 좀 보여줘 볼까나!
응? 저기 움직이는 게 뭐지? 빨리, 빨리, 어서 가보자!
응!
너희는 어디서 온 거야? 내게 패배한 후 또 어디에 가려고? 너희가 쓰던 무기… 어, 아직 질문도 안 끝났는데, 왜 그렇게 서둘러 도망가지?
힝! 쟤네는 왜 내 불꽃 새총을 무서워하지 않는 거야!?
영원의 불이여, 타올라라!
[나지막한 외침]
[신음]
이런! 도망쳐!
난 반드시 찾아야 해…
메인 화면
하아잇! 하!... 아, 지금 기체조를 수련 중인데, 같이 하지 않을래? 고향에서 옆집 할아버지에게 배운 거야. 몸을 튼튼하게 하고, 독소를 배출해 줘서 피부 관리에 좋아, 효과가 정말 좋다고! 옆집 할아버지는 매일 하시던데, 이제껏 할아버지가 아픈 걸 한 번도 본 적이 없어!
역시 디스에도 재미있는 전설이 많아. 신성의 한 작은 디저트 가게의 케이크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맛있다고 하던데… 이것도 신의 흔적인가? 맞아, 그럴 수도 있어. 내가 직접 가서 확인해 봐야겠네… 그런데 뭘 가져가야 하지? 주소는 확실하니, 나침반은 쓸 일이 없겠지? 그럼… 그릇? 휴지? 숟가락?
디스시티는 왜 비가 적게 오는 거야? 너희는 왜 큐브를 돈으로 쓰는 거야? 넌 왜 매일 봐야 할 서류가 그렇게 많아? 네 족쇄는 왜 빨간색이야? 노란색이나, 녹색, 보라색으로 변하게 할 수는 없어? 넌 왜 매일 같은 외투를 입어? 정말 외투가 하나밖에 없는 거야 아니면 외투가 다 똑같이 생긴 거야…?
금오가 나타나면 낮이 계속될 것이다. 마지막 물 한 방울까지 마를 것이며, 대지의 초목도 검게 불탈 것이다… 응? 표정이 왜 그래? 아, 또 신이 내 입을 빌려 말했나 보네? 히히, 익숙하면 괜찮을 거야, 신이 없었다면 난 이미 죽은 목숨이었겠지~
…헤헤, 할머니가 끓여준 곰탕이 세상에서 제일! 제일! 제일! 맛있어… 더… 한 그릇만 더…
틀렸어, 틀렸어! 수맥봉은 그렇게 쓰는 게 아니야! 손잡이를 잡고 마음속으로 찾고 싶은 물건을 생각하면 저절로 돌아갈 거야… 응? 무슨 원리냐고? 어… 원리… 원리… 원리는 비밀이야! 그래, 비밀! 신비한 동방의 힘에 대한 비법을 어떻게 네게 함부로 알려줄 수 있겠어?
…하, 알겠다! 나랑 눈싸움이 하고 싶은 거지?! 흥흥, 덤벼! 내가 눈싸움 엄청 잘 하거든, 먼저 눈 깜빡이는 사람은 사흘 동안 질문 금지야!
복종도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어. 난 선택받은 아이이자, 축복을 받은 아이이기 때문에 신을 쫓는 건 내 타고난 사명이라고… 난 정말 신을 만난 적이 있어! 신은 이 광활한 세계 어딘가에 숨어 있는 게 분명해! 오늘 못 찾으면 내일 찾고, 여기서 못 찾으면 다른 데서 찾으면 돼… 인생이 이렇게나 긴데, 언젠가는 꼭 찾을 수 있을 거야!
잠깐, 잠깐! 가지 말아 봐, 어제 잘 때 신발 어떻게 뒀었어? 신발 앞쪽이 밖을 향하게 뒀어? 좋아… 그럼, 방금 어느 발부터 방 밖으로 나갔어? 오른발? 음… 그럼, 눈꺼풀은 떨리지 않았어? 왼쪽 눈? 오른쪽 눈? 안 떨렸다면… 휴, 안심이다! 오늘은 마음 놓고 외출해도 돼, 위험한 일은 없을 거야.
처음엔 이곳이 고향이랑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있다 보니까, 정말 똑같은 거 같아. 관리국 사람들도 재미있고, 다들 가족처럼 서로를 도와주기도 해… 그리고 너! 넌 내가 디스에서 사귄 첫 번째 친구잖아, 할머니께 널 소개해 드리면, 할머니도 분명 좋아하실 거야!
호수 밑의 유적지, 동굴 속의 암호, 그리고 매년 3센티미터씩 자라난다는 뼈… 할머니가 노트에 적어 놓은 신의 흔적들인데, 나랑 같이 보러 가지 않을래? 아무나 볼 수 있는 게 아니야, 딱 너 한 사람만 초대한 거라고!… 히히, 거절하지 않을 줄 알았어! 그럼, 우리 내일, 아니 지금 당장 출발하자!
기타
검은 하늘과 노랗게 변한 대지, 거칠고 광활한 우주, 나침반이 돌아가면 액운은 모두 사라질지어다! …크흠, 나침반이 북쪽을 가리켰으니까, 이쪽이 틀림없어!
응…? 벌써 돌아가야 해…? 아직 더 놀고 싶은데…
너희 지역에 내려오는 신화 좀 더 알려줘, 더, 더 알려달란 말이야!
금오의 신화를 다시 한번 봤는데, 역시나 새로운 걸 또 발견했어! 내 말 좀 들어봐…
뭐?
[호흡]
육성 계산
레벨 · 승급
스킬 레벨
목표 승급의 상한까지 계산전용 낙인
필요한 재료
레벨
Lv.1 → 90승급
0급 → 3급스킬 레벨
10 / 10 / 10 / 10전용 낙인
Lv.3까지
옌옌
- 코어 대미지
- 스킬 대미지
- 연소
- 마법 대미지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마법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대미지가 5% 증가하고, 코어가 격파된 적에게 입히는 대미지가 5% 증가한다.
대미지 10% 증가, 코어가 격파된 적에 입히는 대미지 10% 추가 증가
옌옌이 새총으로 적을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69.5%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옌옌은 소환의 힘을 받아 [번아웃] 상태에 진입한다. 지속 기간, 일반 공격은 [연소] 표식의 보유자를 우선 공격하며, 명중 시 추가로 마법 대미지를 입히고, 해당 수치는 적이 보유한 [연소] 표식 총 대미지의 150%이며, 모든 [연소] 표식을 제거한다. 필살기는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으며, 사용 후 6초의 쿨타임이 존재한다.
[번아웃] 상태 지속 기간 일반 공격 대미지 36% 증가 · 대미지 계수 150%로 증가
공격속도가 40% 증가한다. [연소] 표식을 1개 제거할 때마다 옌옌이 에너지를 1포인트 회복한다.
일반 공격으로 대미지를 입힌 후, 옌옌이 45%의 확률로 적을 중심으로 한 마름모형 범위 내 다른 적에게 발사한다. 해당 효과는 최대 1회 트리거할 수 있고 [연소] 표식의 보유자를 우선 선택한다.
족쇄
[뒷불] 트리거 확률 15% 증가
공격속도 +5%
[맹렬한 불꽃] 시전 시 에너지가 모두 충전되지 않아도 된다. [번아웃] 상태에서 옌옌의 [연소] 표식에 대한 총 대미지 결산 계수 20% 증가
전투 시작 시, 옌옌 에너지 10포인트 획득
공격속도 +5%
전용 낙인
전용 필살기 [끝없는 추적]이 추가되며, 사용 후 15초의 쿨타임이 존재하며 전투마다 2회 사용할 수 있다.
전용 필살기 대미지 계수 700%로 증가 · [연소] 표식의 대미지 계수 40%로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307
- 성별
- 여
- 출생지
- 동방 대륙
- 생일
- 5월 6일
- 키
- 148cm
- 진영
- 이단
- 능력
- 불꽃 탄환
- 사건
- 공공시설 파괴, 공공질서 교란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대상자는 외부 출신으로, 뛰어난 영적 감각을 지니고 있어 현지에서 추앙받고 있다. 대상자는 동방 대륙 사절단의 일원으로 디스를 방문했다. '신의 뜻'을 느끼고 '신탁'을 전하는 '예언 체질'인 대상자는 신화를 추적하고 계승하는 사람으로 디스 정부에 적극 협조하며 잿더미 사도 '금오'에 맞선다. 하지만 디스시티에 잠시 머무르는 동안 대상자의 능력이 불안정하고 여러 차례 업무에 지장을 주며 공공 재산을 파손하거나 사회 질서를 어지럽혔다. 이에 대상자가 디스시티에 머무르는 동안 수용 통제할 것을 제안한다.
조사 결과, 대상자의 능력은 동방 대륙의 풍토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디스시티에서 능력을 발휘하기엔 많은 제약이 있었다. 또한 대상자는 태양을 쏘는 데 실패하자 충격을 받고 심리적으로 동요하며 자신감을 잃게 되어 '예언'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고의성은 없다. 대상자는 솔직하고 활발한 성격에 선의를 갖고 행동하는 인물이다. 디스시티에서 잠시 머무르는 동안 국장과 함께하며 점점 '주술사'의 능력과 신념을 되찾았다. 대상자는 이미 디스를 떠나 동방 대륙으로 돌아가는 중이며, 대상자의 감시와 통제도 잠시 중단되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특수한 화염을 제어할 수 있다. 새총을 주무기로 사용하고, 화염을 반경 10cm 이하의 구체 형태로 압축하여 탄환으로 발사한다. 또한 대상자는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예언 체질'을 지니고 있어, 불시로 '신탁' 환영의 잠식을 받아 무의식 상태에서 출처 불명의 정보를 전하기도 한다.
각성 특징
대상자는 어린 시절 재난으로 인해 부모님과 살 곳을 잃고 위기일발의 상황에서 정체불명의 무언가에 감화되어 환각에 빠졌다고 한다. 대상자는 환각에 빠진 순간 '신'을 만나 각성했다고 주장한다.
잠식 상태
잠식 정도는 중간이며, 겉으로 보이는 변이는 없다. 평소에는 의식이 또렷하지만 '의식을 빼앗기고 신탁을 전달'할 땐 무의식 상태가 되어 정신 파동에도 이상을 보인다.
체포 기록
기록 1
동방 대륙 사절단과 함께 재정비를 마친 후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고 디스를 더욱 심층적으로 이해하고자 잠시 머물겠다고 요청했다. 협상을 거친 후, 관리국은 대상자를 A급 수감자로 대하며 잠시 대상자를 수용 통제했고 대상자는 아무런 이의 제기 없이 적극적으로 관리국에 협조했다.
기록 2
대상자는 특수한 '예언 체질'과 신화에 대한 높은 예리함과 열정 덕분에 다음 '주술사'로 내정되었으며 그 자리에 대한 책임 의식도 강했다. 하지만 디스에서 일련의 사건을 겪은 후 대상자의 신념이 흔들렸으며 능력에 이상이 생겼고 주술사의 역할을 감당하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기록 3
대상자는 할머니와 서로 의지하며 살아왔으며, 어린 시절부터 민속 문화를 사랑하는 연구자인 할머니에게 각지의 신화 전설을 들으며 자랐다. 그 영향으로 민속 신화에 큰 흥미를 갖게 되었으며, 신령과 신적인 힘에 대한 할머니의 강한 믿음을 물려받아 신을 찾고 증명하는 것을 자신의 소임으로 여겼다.
기록 4
대상자는 유년 시절 재난에 의해 부모님을 잃고 '신탁'의 환영으로 인해 이능력을 각성한 후 그 힘으로 자신과 할머니를 지켰다. 이후 능력은 점차 강해졌고 할머니의 가르침을 받아 신을 찾는 지식을 익히며 '신'의 힘으로 모두의 소원을 이루고 사람들을 이끌어 재난을 막고자 했다.
복종도
속성 보너스
10 ~ 50% 단계마다 공격력 +6
해금
칭호
100% 보상
호수 밑의 유적지, 동굴 속의 암호, 그리고 매년 3센티미터씩 자라난다는 뼈… 할머니가 노트에 적어 놓은 신의 흔적들인데, 나랑 같이 보러 가지 않을래? 아무나 볼 수 있는 게 아니야, 딱 너 한 사람만 초대한 거라고!… 히히, 거절하지 않을 줄 알았어! 그럼, 우리 내일, 아니 지금 당장 출발하자!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보통 미신과 같은 풍습과 의식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디스의 문화로는 이해할 수 없는 대상자의 행위에 관리국에선 앞다투어 구경하러 몰려들었고, 대상자도 한껏 열중해 자신이 배운 것을 보여주었다. 퍼포먼스마다 외우는 주문이 달랐지만 양측의 열정은 전혀 사그라지지 않았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디스시티와 다른 생활 식습관을 가진 대상자는 식당에서 제공하는 모든 요리에 강한 호기심을 보이며 맛보고 싶어 했다. 또한 대상자는 주방의 음식 준비 과정 견학에 열중하기도 했다. 대상자는 준비해 둔 샐러드를 조리 전인 식재료로 착각하고 불에 볶았지만, 의도치 않게 호평을 받기도 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는 솔직하고 활발한 성격에 귀엽고 붙임성이 있어 관리국에 잠시 머무는 동안 수감자 무리에 잘 녹아들었으며, 동방 대륙 수감자들과는 특히 더욱 친하게 지냈다. 지나치게 왕성한 호기심과 질문 공세에 일부 수감자는 처음엔 감내하기 어려워했지만, 이런 상황은 점차 줄어들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직접 기획한 '디스 신화를 찾는 여행'에 국장을 초대하기도 했다. 볼 수는 있지만 닿을 수 없는 예쁜 언니, 말하고 빛나는 석판, 중독성 강한 약초탕을 포함한 18시간 21분짜리 여행이었다. 여행이 끝난 후, 국장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아동 도서 '왜? 시리즈'를 전부 암기하기로 마음먹었다.
심문


생일

와, 정말 너무 예쁜 케이크잖아! 그런데 말이야, 국장! 왜 생일엔 꼭 케이크를 먹어야 해? 푸딩, 마카롱, 우육면도 엄청 맛있는데… 다 먹어도 된다고? 헤헤, 신난다!
정서 검사
질문 2개“음? 여긴 무슨 일이야?”
“빨리, 빨리, 먹어봐! 이거 내가 한참 공들여 만든 고향 요리야!”
관리 감독
사건 7개스킨

- 출시
- 2024.04.30
- 시리즈
- —
- 특징
- —
이상하네? 지도에선 여기에 신의 흔적이 있다고 했는데, 왜 안 보이지? 어… 저건… 가지 마!
음성
획득 · 승급
너희 그 M 뭐시기… B… 아, 아무튼 그 관리국은 대체 뭐 하는 곳이야? 어떤 사람들이 소속되어 있는 거지? 나도 거기에 있어야 해? 언제까지? 음… 그리고, 아침밥은 매일 몇 시에 먹어? 재밌는 거 있어?
금오의 신화를 다시 한번 봤는데, 역시나 새로운 걸 또 발견했어! 내 말 좀 들어봐…
마지막 태양이 지면, 살아남은 땅에도 불의 자국이 새겨질 것이다… 아… 내가 방금 무슨 말을 했어?
전투
어! 나쁜 사람 혼내주러 가는 거야?! 그럼 엉덩이가 불타는 맛 좀 보여줘 볼까나!
응? 저기 움직이는 게 뭐지? 빨리, 빨리, 어서 가보자!
응!
너희는 어디서 온 거야? 내게 패배한 후 또 어디에 가려고? 너희가 쓰던 무기… 어, 아직 질문도 안 끝났는데, 왜 그렇게 서둘러 도망가지?
힝! 쟤네는 왜 내 불꽃 새총을 무서워하지 않는 거야!?
영원의 불이여, 타올라라!
[나지막한 외침]
[신음]
이런! 도망쳐!
난 반드시 찾아야 해…
메인 화면
하아잇! 하!... 아, 지금 기체조를 수련 중인데, 같이 하지 않을래? 고향에서 옆집 할아버지에게 배운 거야. 몸을 튼튼하게 하고, 독소를 배출해 줘서 피부 관리에 좋아, 효과가 정말 좋다고! 옆집 할아버지는 매일 하시던데, 이제껏 할아버지가 아픈 걸 한 번도 본 적이 없어!
역시 디스에도 재미있는 전설이 많아. 신성의 한 작은 디저트 가게의 케이크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맛있다고 하던데… 이것도 신의 흔적인가? 맞아, 그럴 수도 있어. 내가 직접 가서 확인해 봐야겠네… 그런데 뭘 가져가야 하지? 주소는 확실하니, 나침반은 쓸 일이 없겠지? 그럼… 그릇? 휴지? 숟가락?
디스시티는 왜 비가 적게 오는 거야? 너희는 왜 큐브를 돈으로 쓰는 거야? 넌 왜 매일 봐야 할 서류가 그렇게 많아? 네 족쇄는 왜 빨간색이야? 노란색이나, 녹색, 보라색으로 변하게 할 수는 없어? 넌 왜 매일 같은 외투를 입어? 정말 외투가 하나밖에 없는 거야 아니면 외투가 다 똑같이 생긴 거야…?
금오가 나타나면 낮이 계속될 것이다. 마지막 물 한 방울까지 마를 것이며, 대지의 초목도 검게 불탈 것이다… 응? 표정이 왜 그래? 아, 또 신이 내 입을 빌려 말했나 보네? 히히, 익숙하면 괜찮을 거야, 신이 없었다면 난 이미 죽은 목숨이었겠지~
…헤헤, 할머니가 끓여준 곰탕이 세상에서 제일! 제일! 제일! 맛있어… 더… 한 그릇만 더…
틀렸어, 틀렸어! 수맥봉은 그렇게 쓰는 게 아니야! 손잡이를 잡고 마음속으로 찾고 싶은 물건을 생각하면 저절로 돌아갈 거야… 응? 무슨 원리냐고? 어… 원리… 원리… 원리는 비밀이야! 그래, 비밀! 신비한 동방의 힘에 대한 비법을 어떻게 네게 함부로 알려줄 수 있겠어?
…하, 알겠다! 나랑 눈싸움이 하고 싶은 거지?! 흥흥, 덤벼! 내가 눈싸움 엄청 잘 하거든, 먼저 눈 깜빡이는 사람은 사흘 동안 질문 금지야!
복종도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어. 난 선택받은 아이이자, 축복을 받은 아이이기 때문에 신을 쫓는 건 내 타고난 사명이라고… 난 정말 신을 만난 적이 있어! 신은 이 광활한 세계 어딘가에 숨어 있는 게 분명해! 오늘 못 찾으면 내일 찾고, 여기서 못 찾으면 다른 데서 찾으면 돼… 인생이 이렇게나 긴데, 언젠가는 꼭 찾을 수 있을 거야!
잠깐, 잠깐! 가지 말아 봐, 어제 잘 때 신발 어떻게 뒀었어? 신발 앞쪽이 밖을 향하게 뒀어? 좋아… 그럼, 방금 어느 발부터 방 밖으로 나갔어? 오른발? 음… 그럼, 눈꺼풀은 떨리지 않았어? 왼쪽 눈? 오른쪽 눈? 안 떨렸다면… 휴, 안심이다! 오늘은 마음 놓고 외출해도 돼, 위험한 일은 없을 거야.
처음엔 이곳이 고향이랑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있다 보니까, 정말 똑같은 거 같아. 관리국 사람들도 재미있고, 다들 가족처럼 서로를 도와주기도 해… 그리고 너! 넌 내가 디스에서 사귄 첫 번째 친구잖아, 할머니께 널 소개해 드리면, 할머니도 분명 좋아하실 거야!
호수 밑의 유적지, 동굴 속의 암호, 그리고 매년 3센티미터씩 자라난다는 뼈… 할머니가 노트에 적어 놓은 신의 흔적들인데, 나랑 같이 보러 가지 않을래? 아무나 볼 수 있는 게 아니야, 딱 너 한 사람만 초대한 거라고!… 히히, 거절하지 않을 줄 알았어! 그럼, 우리 내일, 아니 지금 당장 출발하자!
기타
검은 하늘과 노랗게 변한 대지, 거칠고 광활한 우주, 나침반이 돌아가면 액운은 모두 사라질지어다! …크흠, 나침반이 북쪽을 가리켰으니까, 이쪽이 틀림없어!
응…? 벌써 돌아가야 해…? 아직 더 놀고 싶은데…
너희 지역에 내려오는 신화 좀 더 알려줘, 더, 더 알려달란 말이야!
금오의 신화를 다시 한번 봤는데, 역시나 새로운 걸 또 발견했어! 내 말 좀 들어봐…
뭐?
[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