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르마
“시계, 숙제, 가방… 음, 다 챙겼어요, 출발해요. 전 이곳의 시민이니까 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 당신들의 작전에 협조할게요. 그래도 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내부 검토를 진행해서 개학 전까지는 절 다른 사람으로 착각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저를 집에 보내줬으면 좋겠어요.”
- 코어 대미지
- 스킬 대미지
- 소환수
- 물리 대미지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소환에 뛰어난 수감자, 필살기로 코어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소환수의 대미지가 15% 증가한다.
슈르마는 전방 타일에 [분사 버섯]을 1개 소환한다. 해당 효과는 트리거 후 10초의 쿨타임이 존재한다.
[분사 버섯]의 대미지 계수 118%로 증가
슈르마가 지정 타일에 [자폭 버섯]을 1개 소환한다.
[자폭 버섯]의 대미지 계수 1148%로 증가
소환할 때마다, 슈르마가 자신 소환수의 대미지를 6% 증가하며, 해당 효과는 최대 4스택 중첩할 수 있다.
[분사 버섯]과 [자폭 버섯]이 계승하는 슈르마의 모든 속성 비율이 30% 증가한다.
족쇄
소환수 대미지 8% 증가
[환경 적응]의 효과 계수 10% 추가 증가
소환수 대미지 8% 증가
필살기의 에너지 소모 5포인트 감소
소환수 대미지 8% 증가
전용 낙인
전용 필살기 [버섯판]이 추가되며, 전투마다 3회 사용할 수 있다.
전투마다 전용 필살기 3회 사용 가능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231
- 성별
- 여
- 출생지
- 신디케이트
- 생일
- 8월 18일
- 키
- 145cm
- 진영
- 암조
- 능력
- 포자 편집
- 사건
- 다크웹 커뮤니티 참여, 부정적 감정 전파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대상자는 이민자 상인 가문 출신으로, 현재 엄격히 관리되고 있는 유명 사립학교 학생이다. 부모님에게는 착한 아이이자, 선생님에게는 좋은 학생이다. 프로파일을 검토한 결과, 이능력을 통해 사회적 혼란을 일으키거나 남을 다치게 한 적은 없었다.
심문을 통해 대상자가 가문 내 가치관과 교육의 영향을 받아, 악의와 부정적인 감정을 같은 것으로 인지했고 오랫동안 자신을 억압해 왔으며, 건전한 감정 교류와 사교 관계를 제대로 맺지 못해 잘못된 방식으로 감정을 분출하는 것을 선택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대상자는 국장의 지도하에 올바른 감정 표현과 내면화를 배웠으며, 진실을 이해하고, 마음에 맺힌 응어리를 풀어낼 수 있었다. 그리고 다시 건전한 감정 교류를 맺기 시작해 건강하게 성장하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포자 속의 유전자를 편집해 빠르게 성장시키고, 전투에 도움을 줄 수는 다양한 용도의 버섯으로 분화시킬 수 있다. 동시에 편집 능력으로 자신의 외모와 호흡, 심박수, 성장 속도 등을 변경할 수 있으며, 최소한으로는 진균 레벨까지 낮출 수 있다(거의 0까지 감소 가능).
각성 특징
대상자와 대상자 어머니의 진술을 종합하면, 대상자는 모체 감염으로 각성한 수감자로, 극한 환경에 처한 모체의 감정과 집착으로 인해 능력을 각성하였고, 이 능력으로 자신을 위장하여 보호할 수 있었다.
잠식 상태
잠식 정도는 중간급이지만, 위장 능력의 영향으로 몸에는 이상이 없다. 대부분의 상황에서 맑은 정신을 유지하지만, 사상적으로는 과격한 경향을 보인다.
체포 기록
기록 1
극락 랜드 사건이 발생한 후, 대상자가 섬에서 보인 행위는 국장의 주목을 받아 관리국에 수용되어 조사를 받게 되었고, 수용 기간 동안 대상자는 협조적인 태도를 보였다. 대상자의 사회적 관계가 비교적 밀접하다는 점을 고려하여 추가적인 영향이 발생하는 것을 피하고자, 국장은 대상자를 수용할 때 자신을 하계 캠프 교사라고 소개했고, 대상자는 이에 협조했다.
기록 2
대상자는 겉으로는 부유하고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고압적인 환경에서 자랐다. 이로 인해 대상자는 오랫동안 스스로를 억압했고, 정상적인 사회적 교류를 통해 불만을 해소할 수 없었다. 결국 대상자는 다크웹 게시판에서 과격한 발언을 하는 것을 통해 억압된 감정을 배출하고, 같은 처지에 있는 네티즌들에게 의지하며 위안을 받고 있었다.
기록 3
대상자는 자신의 본성을 잘 숨기며, 참을성 있고 학업 성적이 우수한 모습을 연출하여 우호적인 가문의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협력하고 있었다. 이를 통해 가문에 좋은 사회적 자본을 가져다주었으며, 가문에서 의지하는 '핵심 인물'이었다. 하지만 진실은 오래된 사건으로 인해 대상자는 감시와 냉대를 받고 있었다.
기록 4
대상자가 어머니의 배 속에 있을 때부터 가문과의 적대 관계로 인해 변이에 감염되었으며, 이로 인해 수감자로 각성하여 자신과 어머니를 보호했지만, 다른 한 형제가 요절하자 가문에서는 그녀를 배척했다. 대상자의 본성은 변이의 영향을 받아 다소 편협하고 자기중심적이지만, 남을 해친 적은 없었고, 그녀 가문이 편견적으로 생각하는 '괴물'도 아니었다.
복종도
이모티콘
최대 복종도
수감자 칭호
칭호
100% 보상
어른들이란, 학교의 분위기나 규칙을 점검하는 사람들처럼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 신경 쓰는 줄 알았어요. 어두운 구석에 있는 버섯들은 다들 못 본 척하거나, 뭔가 켕겨서 죽을 때까지 덮어두기만 한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진심으로 버섯을 신경 써주는 사람도 있었어요. 악취를 견디며 진흙을 파헤쳐서 독버섯에게도 햇볕을 쬐게 해주는 사람이 실제로 존재하는 거예요.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학습과 자립 능력이 뛰어나며, 수업 목표와 일상생활의 일을 시간 내에 잘 처리하고, 지각이나 조퇴를 절대로 하지 않는다. 그러나 관찰 결과에 따르면, 대상자는 자신의 나이대에서 보이는 산만함과 놀기 좋아하는 특성을 아직 완전히 극복하지는 못했다, 다만 전날 밤을 새우며 다크웹을 서핑한 후에도 여전히 우수한 수업 태도를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는 변이의 영향으로 미각이 전혀 민감하지 않다. 대상자는 어머니가 해준 양파 고기 말이를 가장 좋아하고, 브로콜리를 가장 싫어한다. 그러나 주의력이 분산된 상태에서는 별다른 반응 없이 브로콜리 2인분(다른 수감자가 몰래 넣은 음식 1인분 포함)을 먹었으며, 이를 눈치채지 못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는 관리국에 처음 들어왔을 때, 무의식적으로 위장 상태를 유지하고, 적극적으로 인맥을 넓히기 위해 노력했으며, 수감자 집단에 성공적으로 합류했다. 하지만 실제 사교성은 낮은 편으로, 점차 환경에 적응하고 자신을 받아들이게 되면서, 교류 범위가 비슷한 연령대나 성격이 잘 맞는 일부 수감자로 축소되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국장 사무실의 책상 위에 한 장의 예쁜 엽서를 남겼으며, 그 엽서에는 다크웹 사이트 주소와 계정, 비밀번호가 적혀 있었다. 국장은 로그인한 후, 그것이 두 사람만 접근할 수 있는 비밀 게시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게시판에는 대상자의 비밀스러운 감정이 기록되어 있었다.
심문


생일

새로운 한 살에는 더 성숙하고 신중하게 행동하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해… 그리고, 국장님, 더는 제가 비축해 둔 디저트를 감시하지 마세요! 사탕 한두 알 더 먹는다고 공부에 영향 주지 않거든요. 올해의 생일 케이크는 먹고 싶은 만큼 먹어도 된다고요? 국장님이 약속하신 거예요, 말 바꾸기 없어요!
국, 국장님 앞에서는 더 이상 착한 척 안 해도 된다니,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너무 억울하네요. 보상으로 무지막지하게 큰 생일 소원을 빌 거예요!
정서 검사
질문 2개“안녕하세요, 국장님. 눈 밑에 다크서클이 생겼다고요? 어젯밤에 글을 쓰느라 좀 늦게 잤어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지만, 괜찮습니다.”
“하아, 또 이렇게 됐네… 국장님, 어떻게 하면 고양이와 친해질 수 있나요?”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진흙 속에 쏟아지는 햇빛은 원래의 모습을 그대로 비춘다.
- 출시
- 2024.09.10
- 시리즈
- —
- 특징
- —
음성
획득 · 승급
시계, 숙제, 가방… 음, 다 챙겼어요, 출발해요. 전 이곳의 시민이니까 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 당신들의 작전에 협조할게요. 그래도 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내부 검토를 진행해서 개학 전까지는 절 다른 사람으로 착각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저를 집에 보내줬으면 좋겠어요.
제, 제 버섯이 이런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고요…? 잘못된 건 아니죠?
포자를 하나둘 모으다 보면… 언젠가는 세상을 동화시키고 자유를 얻게 될 거야.
전투
여기 어른들은 전부 허수아비들인가요? 저까지 나서야 한다니요?
제 모자를 보면서 잘 따라와요, 놓치지 말고요!
네, 문제없어요.
봤죠? 구석에 핀 버섯을 우습게 봤다간 큰코다친다고요.
제가 조심하라고 했잖아요. 제 말은 귓등으로도 안 듣더니, 이것 봐요, 처참하게 짓밟혀 버렸잖아요?
진흙이 되어라!
[은밀히 씨앗을 뿌리며]
[고통을 참는 듯한 신음]
여기 숨어요!
이제 곧… 이제 곧 햇빛을 볼 수 있었는데…
메인 화면
어른들도 제 도움이 필요하나요? 졸업한 지 너무 오래돼서 배운 걸 다시 선생님께 돌려드린 건가? 음… 연립 방정식이라면 전 제대로 배웠죠.
여기서 울고불고해 봤자 저만 지치고 다른 사람들 인내심만 바닥낼 뿐이죠. 좀 있으면 부모님이 데리러 오실 거예요. 전 잘못한 거 없어요. 곧 당신들도 알게 될 테지만.
<'검은 진흙'이라는 단어의 이유 없는 악의에 대한 오락화와 익명 커뮤니티의 인간 본성 왜곡에 대하여>…? 어려운 단어가 왜 이렇게 많죠? 국장님께서 설명해 줄 수 있나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굳이 말하자면, 이곳의 생활은 학교나 집이랑 비슷한 것 같아요. 지켜야 할 '규칙'도 많고, 부응해야 할 '기대'도 많죠. 전 이미 익숙해요. …어? 설마 사람들이 했던 이야기가 진짜인 건가? 이곳이 바로 의무교육의 종점이라는?
응? 아무도 없어? 앗싸, 기회가 왔네. 국장 녀석의 단말기 인터넷 비밀번호가 초기 비밀번호보다 더 쉽다니, 신나게 웹서핑이나 해볼까나?
어른이라고 선생님께 안 혼날 거라고 생각하진 마세요.
이상하네요, 절 못마땅해하는 것도 아니고, 제 약점을 잡으려는 것도 아니고, 제가 당신의 기대에 부응했는지 따져 보는 것도 아니고… 그럼 대체 왜 절 그렇게 쳐다보는 거예요?
복종도
친구 중에 버섯을 싫어하는 애들이 정말 많아요. 그 친구들은 아무리 하얗고 부드러운 식용버섯이라도 축축한 흙 속에서 자랐기 때문에 뿌리부터 죄다 썩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학교 급식에 버섯 메뉴가 아예 없어요. 진짜 어이없어… 아니, 버섯은 사람들한테 잘 보이려고 해서 그렇게 생긴 게 아니라 그냥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었던 거잖아요.
전에 우리 게시판에 잘못 들어온 사람이 있었거든요? '쓰레기는 쓰레기통에나 가야지'라는 댓글을 남겼죠. 저희는 '맞아, 잘 찾아왔네, 환영해'라고 댓글을 달면서 반격했어요. 이런 댓글을 몇십번씩 계속 남기다 보니 결국에는 제 발로 나가더군요…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남을 욕 하는 것보단 '나만 악감정이 있는 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더 위안이 되더라고요.
국장님, 국장님은 제가 지금까지 본 사람 중에 아는 게 가장 많은 사람이에요. 그런 국장님조차 억울하지도 않고, 질투도 안 하고, 짜증도 안 내는 사람을 본 적 없다면… 세상에 그런 사람은 없는 거겠죠? 그럼 제 마음속에 검은 진흙이 있다고 해서 제가 다른 사람보다 더럽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겠죠?
어른들이란, 학교의 분위기나 규칙을 점검하는 사람들처럼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 신경 쓰는 줄 알았어요. 어두운 구석에 있는 버섯들은 다들 못 본 척하거나, 뭔가 켕겨서 죽을 때까지 덮어두기만 한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진심으로 버섯을 신경 써주는 사람도 있었어요. 악취를 견디며 진흙을 파헤쳐서 독버섯에게도 햇볕을 쬐게 해주는 사람이 실제로 존재하는 거예요.
기타
무시하지 마세요. 전 다섯 살 때부터 혼자서 장을 봤다고요. 대신 규칙대로 거스름돈은 제 몫이에요.
구매 리스트에 있던 건 전부 구매했어요. 돈이 딱 맞아떨어졌네요? 일부러 그런 건 아니죠?
천천히 영양소를 흡수하고, 천천히 자라서, 천천히 퍼져나가는 거야…
제, 제 버섯이 이런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고요…? 잘못된 건 아니죠?
응?
앗!
육성 계산
레벨 · 승급
스킬 레벨
목표 승급의 상한까지 계산전용 낙인
필요한 재료
레벨
Lv.1 → 90승급
0급 → 3급스킬 레벨
10 / 10 / 10 / 10전용 낙인
Lv.3까지
슈르마
- 코어 대미지
- 스킬 대미지
- 소환수
- 물리 대미지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소환에 뛰어난 수감자, 필살기로 코어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소환수의 대미지가 15% 증가한다.
슈르마는 전방 타일에 [분사 버섯]을 1개 소환한다. 해당 효과는 트리거 후 10초의 쿨타임이 존재한다.
[분사 버섯]의 대미지 계수 118%로 증가
슈르마가 지정 타일에 [자폭 버섯]을 1개 소환한다.
[자폭 버섯]의 대미지 계수 1148%로 증가
소환할 때마다, 슈르마가 자신 소환수의 대미지를 6% 증가하며, 해당 효과는 최대 4스택 중첩할 수 있다.
[분사 버섯]과 [자폭 버섯]이 계승하는 슈르마의 모든 속성 비율이 30% 증가한다.
족쇄
소환수 대미지 8% 증가
[환경 적응]의 효과 계수 10% 추가 증가
소환수 대미지 8% 증가
필살기의 에너지 소모 5포인트 감소
소환수 대미지 8% 증가
전용 낙인
전용 필살기 [버섯판]이 추가되며, 전투마다 3회 사용할 수 있다.
전투마다 전용 필살기 3회 사용 가능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231
- 성별
- 여
- 출생지
- 신디케이트
- 생일
- 8월 18일
- 키
- 145cm
- 진영
- 암조
- 능력
- 포자 편집
- 사건
- 다크웹 커뮤니티 참여, 부정적 감정 전파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대상자는 이민자 상인 가문 출신으로, 현재 엄격히 관리되고 있는 유명 사립학교 학생이다. 부모님에게는 착한 아이이자, 선생님에게는 좋은 학생이다. 프로파일을 검토한 결과, 이능력을 통해 사회적 혼란을 일으키거나 남을 다치게 한 적은 없었다.
심문을 통해 대상자가 가문 내 가치관과 교육의 영향을 받아, 악의와 부정적인 감정을 같은 것으로 인지했고 오랫동안 자신을 억압해 왔으며, 건전한 감정 교류와 사교 관계를 제대로 맺지 못해 잘못된 방식으로 감정을 분출하는 것을 선택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대상자는 국장의 지도하에 올바른 감정 표현과 내면화를 배웠으며, 진실을 이해하고, 마음에 맺힌 응어리를 풀어낼 수 있었다. 그리고 다시 건전한 감정 교류를 맺기 시작해 건강하게 성장하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포자 속의 유전자를 편집해 빠르게 성장시키고, 전투에 도움을 줄 수는 다양한 용도의 버섯으로 분화시킬 수 있다. 동시에 편집 능력으로 자신의 외모와 호흡, 심박수, 성장 속도 등을 변경할 수 있으며, 최소한으로는 진균 레벨까지 낮출 수 있다(거의 0까지 감소 가능).
각성 특징
대상자와 대상자 어머니의 진술을 종합하면, 대상자는 모체 감염으로 각성한 수감자로, 극한 환경에 처한 모체의 감정과 집착으로 인해 능력을 각성하였고, 이 능력으로 자신을 위장하여 보호할 수 있었다.
잠식 상태
잠식 정도는 중간급이지만, 위장 능력의 영향으로 몸에는 이상이 없다. 대부분의 상황에서 맑은 정신을 유지하지만, 사상적으로는 과격한 경향을 보인다.
체포 기록
기록 1
극락 랜드 사건이 발생한 후, 대상자가 섬에서 보인 행위는 국장의 주목을 받아 관리국에 수용되어 조사를 받게 되었고, 수용 기간 동안 대상자는 협조적인 태도를 보였다. 대상자의 사회적 관계가 비교적 밀접하다는 점을 고려하여 추가적인 영향이 발생하는 것을 피하고자, 국장은 대상자를 수용할 때 자신을 하계 캠프 교사라고 소개했고, 대상자는 이에 협조했다.
기록 2
대상자는 겉으로는 부유하고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고압적인 환경에서 자랐다. 이로 인해 대상자는 오랫동안 스스로를 억압했고, 정상적인 사회적 교류를 통해 불만을 해소할 수 없었다. 결국 대상자는 다크웹 게시판에서 과격한 발언을 하는 것을 통해 억압된 감정을 배출하고, 같은 처지에 있는 네티즌들에게 의지하며 위안을 받고 있었다.
기록 3
대상자는 자신의 본성을 잘 숨기며, 참을성 있고 학업 성적이 우수한 모습을 연출하여 우호적인 가문의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협력하고 있었다. 이를 통해 가문에 좋은 사회적 자본을 가져다주었으며, 가문에서 의지하는 '핵심 인물'이었다. 하지만 진실은 오래된 사건으로 인해 대상자는 감시와 냉대를 받고 있었다.
기록 4
대상자가 어머니의 배 속에 있을 때부터 가문과의 적대 관계로 인해 변이에 감염되었으며, 이로 인해 수감자로 각성하여 자신과 어머니를 보호했지만, 다른 한 형제가 요절하자 가문에서는 그녀를 배척했다. 대상자의 본성은 변이의 영향을 받아 다소 편협하고 자기중심적이지만, 남을 해친 적은 없었고, 그녀 가문이 편견적으로 생각하는 '괴물'도 아니었다.
복종도
속성 보너스
10 ~ 50% 단계마다 공격력 +5~6
해금
칭호
100% 보상
어른들이란, 학교의 분위기나 규칙을 점검하는 사람들처럼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 신경 쓰는 줄 알았어요. 어두운 구석에 있는 버섯들은 다들 못 본 척하거나, 뭔가 켕겨서 죽을 때까지 덮어두기만 한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진심으로 버섯을 신경 써주는 사람도 있었어요. 악취를 견디며 진흙을 파헤쳐서 독버섯에게도 햇볕을 쬐게 해주는 사람이 실제로 존재하는 거예요.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학습과 자립 능력이 뛰어나며, 수업 목표와 일상생활의 일을 시간 내에 잘 처리하고, 지각이나 조퇴를 절대로 하지 않는다. 그러나 관찰 결과에 따르면, 대상자는 자신의 나이대에서 보이는 산만함과 놀기 좋아하는 특성을 아직 완전히 극복하지는 못했다, 다만 전날 밤을 새우며 다크웹을 서핑한 후에도 여전히 우수한 수업 태도를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는 변이의 영향으로 미각이 전혀 민감하지 않다. 대상자는 어머니가 해준 양파 고기 말이를 가장 좋아하고, 브로콜리를 가장 싫어한다. 그러나 주의력이 분산된 상태에서는 별다른 반응 없이 브로콜리 2인분(다른 수감자가 몰래 넣은 음식 1인분 포함)을 먹었으며, 이를 눈치채지 못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는 관리국에 처음 들어왔을 때, 무의식적으로 위장 상태를 유지하고, 적극적으로 인맥을 넓히기 위해 노력했으며, 수감자 집단에 성공적으로 합류했다. 하지만 실제 사교성은 낮은 편으로, 점차 환경에 적응하고 자신을 받아들이게 되면서, 교류 범위가 비슷한 연령대나 성격이 잘 맞는 일부 수감자로 축소되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국장 사무실의 책상 위에 한 장의 예쁜 엽서를 남겼으며, 그 엽서에는 다크웹 사이트 주소와 계정, 비밀번호가 적혀 있었다. 국장은 로그인한 후, 그것이 두 사람만 접근할 수 있는 비밀 게시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게시판에는 대상자의 비밀스러운 감정이 기록되어 있었다.
심문


생일

새로운 한 살에는 더 성숙하고 신중하게 행동하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해… 그리고, 국장님, 더는 제가 비축해 둔 디저트를 감시하지 마세요! 사탕 한두 알 더 먹는다고 공부에 영향 주지 않거든요. 올해의 생일 케이크는 먹고 싶은 만큼 먹어도 된다고요? 국장님이 약속하신 거예요, 말 바꾸기 없어요!
국, 국장님 앞에서는 더 이상 착한 척 안 해도 된다니,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너무 억울하네요. 보상으로 무지막지하게 큰 생일 소원을 빌 거예요!
정서 검사
질문 2개“안녕하세요, 국장님. 눈 밑에 다크서클이 생겼다고요? 어젯밤에 글을 쓰느라 좀 늦게 잤어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지만, 괜찮습니다.”
“하아, 또 이렇게 됐네… 국장님, 어떻게 하면 고양이와 친해질 수 있나요?”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 출시
- 2024.09.10
- 시리즈
- —
- 특징
- —
진흙 속에 쏟아지는 햇빛은 원래의 모습을 그대로 비춘다.
음성
획득 · 승급
시계, 숙제, 가방… 음, 다 챙겼어요, 출발해요. 전 이곳의 시민이니까 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 당신들의 작전에 협조할게요. 그래도 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내부 검토를 진행해서 개학 전까지는 절 다른 사람으로 착각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저를 집에 보내줬으면 좋겠어요.
제, 제 버섯이 이런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고요…? 잘못된 건 아니죠?
포자를 하나둘 모으다 보면… 언젠가는 세상을 동화시키고 자유를 얻게 될 거야.
전투
여기 어른들은 전부 허수아비들인가요? 저까지 나서야 한다니요?
제 모자를 보면서 잘 따라와요, 놓치지 말고요!
네, 문제없어요.
봤죠? 구석에 핀 버섯을 우습게 봤다간 큰코다친다고요.
제가 조심하라고 했잖아요. 제 말은 귓등으로도 안 듣더니, 이것 봐요, 처참하게 짓밟혀 버렸잖아요?
진흙이 되어라!
[은밀히 씨앗을 뿌리며]
[고통을 참는 듯한 신음]
여기 숨어요!
이제 곧… 이제 곧 햇빛을 볼 수 있었는데…
메인 화면
어른들도 제 도움이 필요하나요? 졸업한 지 너무 오래돼서 배운 걸 다시 선생님께 돌려드린 건가? 음… 연립 방정식이라면 전 제대로 배웠죠.
여기서 울고불고해 봤자 저만 지치고 다른 사람들 인내심만 바닥낼 뿐이죠. 좀 있으면 부모님이 데리러 오실 거예요. 전 잘못한 거 없어요. 곧 당신들도 알게 될 테지만.
<'검은 진흙'이라는 단어의 이유 없는 악의에 대한 오락화와 익명 커뮤니티의 인간 본성 왜곡에 대하여>…? 어려운 단어가 왜 이렇게 많죠? 국장님께서 설명해 줄 수 있나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굳이 말하자면, 이곳의 생활은 학교나 집이랑 비슷한 것 같아요. 지켜야 할 '규칙'도 많고, 부응해야 할 '기대'도 많죠. 전 이미 익숙해요. …어? 설마 사람들이 했던 이야기가 진짜인 건가? 이곳이 바로 의무교육의 종점이라는?
응? 아무도 없어? 앗싸, 기회가 왔네. 국장 녀석의 단말기 인터넷 비밀번호가 초기 비밀번호보다 더 쉽다니, 신나게 웹서핑이나 해볼까나?
어른이라고 선생님께 안 혼날 거라고 생각하진 마세요.
이상하네요, 절 못마땅해하는 것도 아니고, 제 약점을 잡으려는 것도 아니고, 제가 당신의 기대에 부응했는지 따져 보는 것도 아니고… 그럼 대체 왜 절 그렇게 쳐다보는 거예요?
복종도
친구 중에 버섯을 싫어하는 애들이 정말 많아요. 그 친구들은 아무리 하얗고 부드러운 식용버섯이라도 축축한 흙 속에서 자랐기 때문에 뿌리부터 죄다 썩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학교 급식에 버섯 메뉴가 아예 없어요. 진짜 어이없어… 아니, 버섯은 사람들한테 잘 보이려고 해서 그렇게 생긴 게 아니라 그냥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었던 거잖아요.
전에 우리 게시판에 잘못 들어온 사람이 있었거든요? '쓰레기는 쓰레기통에나 가야지'라는 댓글을 남겼죠. 저희는 '맞아, 잘 찾아왔네, 환영해'라고 댓글을 달면서 반격했어요. 이런 댓글을 몇십번씩 계속 남기다 보니 결국에는 제 발로 나가더군요…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남을 욕 하는 것보단 '나만 악감정이 있는 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더 위안이 되더라고요.
국장님, 국장님은 제가 지금까지 본 사람 중에 아는 게 가장 많은 사람이에요. 그런 국장님조차 억울하지도 않고, 질투도 안 하고, 짜증도 안 내는 사람을 본 적 없다면… 세상에 그런 사람은 없는 거겠죠? 그럼 제 마음속에 검은 진흙이 있다고 해서 제가 다른 사람보다 더럽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겠죠?
어른들이란, 학교의 분위기나 규칙을 점검하는 사람들처럼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 신경 쓰는 줄 알았어요. 어두운 구석에 있는 버섯들은 다들 못 본 척하거나, 뭔가 켕겨서 죽을 때까지 덮어두기만 한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진심으로 버섯을 신경 써주는 사람도 있었어요. 악취를 견디며 진흙을 파헤쳐서 독버섯에게도 햇볕을 쬐게 해주는 사람이 실제로 존재하는 거예요.
기타
무시하지 마세요. 전 다섯 살 때부터 혼자서 장을 봤다고요. 대신 규칙대로 거스름돈은 제 몫이에요.
구매 리스트에 있던 건 전부 구매했어요. 돈이 딱 맞아떨어졌네요? 일부러 그런 건 아니죠?
천천히 영양소를 흡수하고, 천천히 자라서, 천천히 퍼져나가는 거야…
제, 제 버섯이 이런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고요…? 잘못된 건 아니죠?
응?
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