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산드라
“난 화이트 샌드를 돌아다닐 때 굳이 내 신분을 숨기지 않았어. MBCC가 이런 정보들로 내 행적을 추적해 낸 건 정해진 확률일 뿐, 운명 같은 게 아니야.”
- 코어 대미지
- 소환수 보조
- 아카니움 기술
- 마법 대미지
- 스킬 대미지
- 공격속도 보조
- 치료 보조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지원에 뛰어난 수감자, 공격력이 5% 증가한다.
필살기의 코어 대미지 1포인트 증가
리산드라가 스패너를 사용해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52%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리산드라가 강력한 에너지를 방출해 스킬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808%의 마법 대미지와 1포인트의 코어 대미지를 입힌다. 또한 자신 및 스킬 범위 내 [아카니움 기술] 유형 소환수에게 치료를 진행한다. 해당 수치는 리산드라 공격력의 364%다.
리산드라와 [아카니움 기술] 유형 소환수가 일반 공격 대미지를 입힐 때마다, HP를 회복한다. 해당 수치는 리산드라 공격력의 15%이며, 해당 효과는 유닛마다 매초 최대 3회 트리거할 수 있다.
[아카니움 기술] 유형 소환수의 공격속도가 30% 증가한다.
족쇄
공격력 5% 증가
[재구성 충격], [긴급 정비], [신속 개조]의 효과가 추가로 [아카니움 기술] 유형 소환수의 주인에게 적용
공격력 5% 증가
필살기 에너지 소모 5포인트 감소
공격력 5% 증가
전용 낙인
전투 시작 시, 아군 수감자가 [아카니움 기술] 소환수를 1개 소환할 때마다, 리산드라의 필살기, 패시브 [긴급 정비]와 패시브 [신속 개조]의 효과가 25% 증가하며 해당 효과는 최대 4스택 중첩할 수 있다.
효과 25%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369
- 성별
- 여
- 출생지
- 화이트 샌드 구역
- 생일
- 9월 13일
- 키
- 167cm
- 진영
- 파괴
- 능력
- 무장 재구성
- 사건
- 유물 도난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대상자는 도굴꾼으로, 주로 화이트 샌드 구역에서 활동하며 해당 구역의 도적 소굴과 무덤에 자주 드나든다. 조사팀은 시장에서 변이 오염 물품이 유통되고 있음을 발견했다. 조사 결과, 해당 물품들은 모두 대상자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대상자는 변이 확산 혐의를 받고 있으며, 사회에 위협적인 존재로 판단되어 수용 및 관리를 권장한다.
조사 결과, 대상자는 어릴 적 타인에 의해 강압적으로 도둑질을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상자는 과거의 삶에 미련이 없으며, 관리국 입주 후에는 재범을 일으키지 않았다. 현재 관리국의 규칙을 잘 따르고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있으며, 타인과의 교류 능력도 눈에 띄게 향상됐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자신과 타인의 무기를 강화하여 위력과 내구성을 향상할 수 있다. 또한, 대상자가 강화한 무기는 특수 속성을 띄기도 한다.
각성 특징
대상자는 과거 도굴꾼 조직의 길잡이로서 묘굴에 들어갔다가 유적에 남아 있는 변이에 감염되어 능력을 각성했다.
잠식 상태
잠식 정도는 심각하지 않고, 겉으로 드러나는 이상은 없다. 대부분의 시간 동안 의식이 멀쩡하다.
체포 기록
기록 1
대상자는 화이트 샌드에서 홀로 묘굴을 탐색하던 중 우연히 MBCC 작전요원을 마주치게 되었고, 해당 과정에서 수감자 신분을 들켜 현장에서 체포됐다.
기록 2
대상자는 디스 외곽에서 태어났다. 부모가 없어 도굴꾼 조직에 의해 입양되어 어릴 적부터 소모성 길잡이로서 강제적으로 묘굴에 들어갔다. 대상자는 동료로부터 여러 차례 배신을 당했으며, 이로 인해 점차 타인에 대한 신뢰를 잃어갔다.
기록 3
대상자는 어느 작전에서 이능력을 각성했고, 대상자가 속해 있는 도굴꾼 조직의 모든 인원도 이때 실종되었다. 해당 사건이 대상자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됐다. 이후 대상자는 홀로 화이트 샌드를 떠돌았고, 가끔 팀을 꾸려 묘굴을 탐색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타인에 대한 신뢰가 부족해 고정 조직에 소속되지는 않았다.
기록 4
어릴 적 경험과 장기간 인류 사회에서 벗어나 있었던 탓에 대상자는 감정이 메말라 있고 사고방식도 매우 이성적이다. 타인의 감정 변화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지 못하고, 인류의 신앙도 이해하지 못한다. 대상자는 타인에 대한 불신이 매우 깊고, 통제욕이 무척 강한 편이며, 예기치 못한 사건과 변수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보인다.
복종도
이모티콘
최대 복종도
수감자 칭호
칭호
100% 보상
'운명'이라는 건 사람들의 마음을 어지럽히고 공포를 심는, 잘 포장된 거짓말에 불과해. 하지만 넌 언제나 이성적으로 돌파구를 찾더라. 다른 사람들처럼 휘둘리지 않고, 위기 속에서도 끝까지 상황을 통제하잖아. 이게 바로 네가 '그 녀석'보다 더 강한 이유야.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좋아한다. 관리국의 일반 체력 단련 기구만으로는 아드레날린 수요를 충족시키기 어려웠다. 대상자의 신청으로 인해 후근 부서가 운동 구역에 암벽 등반 및 소형 파쿠르 시설을 증설했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는 기계 설비의 복구와 개조에 큰 관심이 있어 여름, 유레카 등과 친하게 지냈다. 이들은 자주 모여 관리국 내부 시설을 개조했는데, 가끔 시설을 훼손하는 경우도 있어 이에 대한 훈계를 진행했으며, '공공시설 최적화 개조'를 금지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는 관리국 내에서 먼저 타인과 친분을 쌓으려 하지 않기 때문에 충돌이 자주 발생하지 않는다. 다만, 경건한 신앙심을 지녔거나 사고방식이 다소 자유로운 수감자와 협력할 때는 갈등이 나타나며, 대상자의 형편 없는 소통 능력이 이러한 갈등을 더욱 악화시키기도 한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관리국에서 일정 시간 생활한 대상자는 어쩔 수 없이 다른 수감자들과 많은 교류를 겪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대상자는 종종 소통할 수 없는 상황에 부딪혔고, 그럴 때마다 항상 국장에게 도움을 청했다. 대상자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데 서툴렀지만, 국장은 그런 대상자의 의도를 이해하고 대신 전달해 줄 수 있었다.
심문


생일

생일 소원? 난 그런 걸 한 번도 믿은 적이 없어. 다른 사람이 내 소원을 이뤄주길 바란다는 건, '운'처럼 허무맹랑한 일이니까… 어릴 적 내가 꿈꿔온 '운명'은 이미 내 두 손으로 이뤘거든. 그래도 내 생일을 기억해 주고 축하해 줘서 고마워.
난 보통 동전을 던져서 결정을 내리곤 해. 앞면이 나오면 수락하고, 뒷면이 나오면 거절하는 식으로… 하지만 이번엔 굳이 결과를 확인하지 않아도 되겠어. 오늘은 국장이 정하는 대로 따를게. 어떤 생일 선물을 준비했어?
정서 검사
질문 2개“국장, 왜 난데없이 나한테 이 공구를 주는 건데? 지하에 가서 뭘 좀 해줬으면 하는 거라도 있어?”
“국장, 요리 칼질을 개선한 후, 식감이 좋아진 게 느껴져?”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난 동전이 어느 면으로 떨어지는지 신경 안 써, 난 그저 동전을 던지는 사람이 되고 싶을 뿐이야.
- 출시
- 2025.06.24
- 시리즈
- —
- 특징
- —
음성
획득 · 승급
난 화이트 샌드를 돌아다닐 때 굳이 내 신분을 숨기지 않았어. MBCC가 이런 정보들로 내 행적을 추적해 낸 건 정해진 확률일 뿐, 운명 같은 게 아니야.
이제 더 깊은 곳까지 들어갈 수 있겠어.
운명의 논리는 완벽하게 분석했어. 앞으로의 결말은 나에게 달렸지.
전투
장비 점검하고 도구랑 로프 챙겨. 5분 후에 출발한다.
함부로 움직이지 마. 상황을 파악하고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도록 해.
알겠어.
승리는 우연이 아니야. 치밀한 계획을 통한 필연적인 결과지.
침착해, 아직은 그렇게 끔찍한 상황이 아니니까. 여기서 당황하면 끝장이야.
결말은 내가 정한다!
흥.
(숨을 들이마시는 소리)
(신음)
계속 가, 내 걱정은 말고…
메인 화면
안녕, 아직 살아 있었네? 살아 있다는 건 참 좋은 거야… 음, 내가 인사 같은 건 좀 서툴러.
운과 직감만 믿고 묘동에 들어가는 녀석들은 그 무덤의 주인들처럼 영원히 거기 누워 있게 되더라.
난 여러 묘굴을 가봤어. 안에 갇혔을 때 살려달라고 소리쳐봤자 들려오는 건 절망적인 메아리뿐일걸?
무저갱 굴은 비밀이 가장 많은 무덤이야. 가고 싶다면 내가 뚫고 가줄게. 귀신이 있다는 건 전부 헛소문에 불과해. 나만 있으면 귀신도 우리에게 길을 열어줄 거야.
너 바쁜 것 같아서, 나도 할 만한 일 좀 찾아봤어. 일 생기면 불러.
심심해? 음… 심심해하지 마.
그냥 나를 쳐다보고만 있으면 되는 거야? 이해는 안 되지만, 그렇게 할게.
복종도
도움이 필요하면 말해. 말만 하면 바로 움직일 테니까.
MBCC에 있으면서 묘굴에 있을 때보다 훨씬 더 오래 자는 것 같아. 밤중에 깨는 일도 줄었고… 내 경험상 그건 아마도 좋은 침구를 쓰기 때문일 거야.
난 운명을 믿지 않아. 동전을 던지는 걸로 운명의 인도를 받을 수 있다면, 동전을 손에 쥐는 게 운명을 쥐는 것과 다를 게 없지.
'운명'이라는 건 사람들의 마음을 어지럽히고 공포를 심는, 잘 포장된 거짓말에 불과해. 하지만 넌 언제나 이성적으로 돌파구를 찾더라. 다른 사람들처럼 휘둘리지 않고, 위기 속에서도 끝까지 상황을 통제하잖아. 이게 바로 네가 '그 녀석'보다 더 강한 이유야.
기타
이번 임무는 좀 번거롭네. 내가 먼저 나서서 살펴볼게.
임무 완료. 목표 지점의 구조가 복잡해서 노선 가이드를 정리해 뒀어. 다음엔 그걸 참고하면 돼.
장애물 제거 완료, 계속 진입한다.
이제 더 깊은 곳까지 들어갈 수 있겠어.
응?
앗!
육성 계산
레벨 · 승급
스킬 레벨
목표 승급의 상한까지 계산전용 낙인
필요한 재료
레벨
Lv.1 → 90승급
0급 → 3급스킬 레벨
10 / 10 / 10 / 10전용 낙인
Lv.3까지
리산드라
- 코어 대미지
- 소환수 보조
- 아카니움 기술
- 마법 대미지
- 스킬 대미지
- 공격속도 보조
- 치료 보조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지원에 뛰어난 수감자, 공격력이 5% 증가한다.
필살기의 코어 대미지 1포인트 증가
리산드라가 스패너를 사용해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52%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리산드라가 강력한 에너지를 방출해 스킬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808%의 마법 대미지와 1포인트의 코어 대미지를 입힌다. 또한 자신 및 스킬 범위 내 [아카니움 기술] 유형 소환수에게 치료를 진행한다. 해당 수치는 리산드라 공격력의 364%다.
리산드라와 [아카니움 기술] 유형 소환수가 일반 공격 대미지를 입힐 때마다, HP를 회복한다. 해당 수치는 리산드라 공격력의 15%이며, 해당 효과는 유닛마다 매초 최대 3회 트리거할 수 있다.
[아카니움 기술] 유형 소환수의 공격속도가 30% 증가한다.
족쇄
공격력 5% 증가
[재구성 충격], [긴급 정비], [신속 개조]의 효과가 추가로 [아카니움 기술] 유형 소환수의 주인에게 적용
공격력 5% 증가
필살기 에너지 소모 5포인트 감소
공격력 5% 증가
전용 낙인
전투 시작 시, 아군 수감자가 [아카니움 기술] 소환수를 1개 소환할 때마다, 리산드라의 필살기, 패시브 [긴급 정비]와 패시브 [신속 개조]의 효과가 25% 증가하며 해당 효과는 최대 4스택 중첩할 수 있다.
효과 25%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369
- 성별
- 여
- 출생지
- 화이트 샌드 구역
- 생일
- 9월 13일
- 키
- 167cm
- 진영
- 파괴
- 능력
- 무장 재구성
- 사건
- 유물 도난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대상자는 도굴꾼으로, 주로 화이트 샌드 구역에서 활동하며 해당 구역의 도적 소굴과 무덤에 자주 드나든다. 조사팀은 시장에서 변이 오염 물품이 유통되고 있음을 발견했다. 조사 결과, 해당 물품들은 모두 대상자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대상자는 변이 확산 혐의를 받고 있으며, 사회에 위협적인 존재로 판단되어 수용 및 관리를 권장한다.
조사 결과, 대상자는 어릴 적 타인에 의해 강압적으로 도둑질을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상자는 과거의 삶에 미련이 없으며, 관리국 입주 후에는 재범을 일으키지 않았다. 현재 관리국의 규칙을 잘 따르고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있으며, 타인과의 교류 능력도 눈에 띄게 향상됐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자신과 타인의 무기를 강화하여 위력과 내구성을 향상할 수 있다. 또한, 대상자가 강화한 무기는 특수 속성을 띄기도 한다.
각성 특징
대상자는 과거 도굴꾼 조직의 길잡이로서 묘굴에 들어갔다가 유적에 남아 있는 변이에 감염되어 능력을 각성했다.
잠식 상태
잠식 정도는 심각하지 않고, 겉으로 드러나는 이상은 없다. 대부분의 시간 동안 의식이 멀쩡하다.
체포 기록
기록 1
대상자는 화이트 샌드에서 홀로 묘굴을 탐색하던 중 우연히 MBCC 작전요원을 마주치게 되었고, 해당 과정에서 수감자 신분을 들켜 현장에서 체포됐다.
기록 2
대상자는 디스 외곽에서 태어났다. 부모가 없어 도굴꾼 조직에 의해 입양되어 어릴 적부터 소모성 길잡이로서 강제적으로 묘굴에 들어갔다. 대상자는 동료로부터 여러 차례 배신을 당했으며, 이로 인해 점차 타인에 대한 신뢰를 잃어갔다.
기록 3
대상자는 어느 작전에서 이능력을 각성했고, 대상자가 속해 있는 도굴꾼 조직의 모든 인원도 이때 실종되었다. 해당 사건이 대상자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됐다. 이후 대상자는 홀로 화이트 샌드를 떠돌았고, 가끔 팀을 꾸려 묘굴을 탐색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타인에 대한 신뢰가 부족해 고정 조직에 소속되지는 않았다.
기록 4
어릴 적 경험과 장기간 인류 사회에서 벗어나 있었던 탓에 대상자는 감정이 메말라 있고 사고방식도 매우 이성적이다. 타인의 감정 변화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지 못하고, 인류의 신앙도 이해하지 못한다. 대상자는 타인에 대한 불신이 매우 깊고, 통제욕이 무척 강한 편이며, 예기치 못한 사건과 변수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보인다.
복종도
속성 보너스
10 ~ 50% 단계마다 HP +48~49 · 공격력 +2~3
해금
칭호
100% 보상
'운명'이라는 건 사람들의 마음을 어지럽히고 공포를 심는, 잘 포장된 거짓말에 불과해. 하지만 넌 언제나 이성적으로 돌파구를 찾더라. 다른 사람들처럼 휘둘리지 않고, 위기 속에서도 끝까지 상황을 통제하잖아. 이게 바로 네가 '그 녀석'보다 더 강한 이유야.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좋아한다. 관리국의 일반 체력 단련 기구만으로는 아드레날린 수요를 충족시키기 어려웠다. 대상자의 신청으로 인해 후근 부서가 운동 구역에 암벽 등반 및 소형 파쿠르 시설을 증설했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는 기계 설비의 복구와 개조에 큰 관심이 있어 여름, 유레카 등과 친하게 지냈다. 이들은 자주 모여 관리국 내부 시설을 개조했는데, 가끔 시설을 훼손하는 경우도 있어 이에 대한 훈계를 진행했으며, '공공시설 최적화 개조'를 금지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는 관리국 내에서 먼저 타인과 친분을 쌓으려 하지 않기 때문에 충돌이 자주 발생하지 않는다. 다만, 경건한 신앙심을 지녔거나 사고방식이 다소 자유로운 수감자와 협력할 때는 갈등이 나타나며, 대상자의 형편 없는 소통 능력이 이러한 갈등을 더욱 악화시키기도 한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관리국에서 일정 시간 생활한 대상자는 어쩔 수 없이 다른 수감자들과 많은 교류를 겪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대상자는 종종 소통할 수 없는 상황에 부딪혔고, 그럴 때마다 항상 국장에게 도움을 청했다. 대상자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데 서툴렀지만, 국장은 그런 대상자의 의도를 이해하고 대신 전달해 줄 수 있었다.
심문


생일

생일 소원? 난 그런 걸 한 번도 믿은 적이 없어. 다른 사람이 내 소원을 이뤄주길 바란다는 건, '운'처럼 허무맹랑한 일이니까… 어릴 적 내가 꿈꿔온 '운명'은 이미 내 두 손으로 이뤘거든. 그래도 내 생일을 기억해 주고 축하해 줘서 고마워.
난 보통 동전을 던져서 결정을 내리곤 해. 앞면이 나오면 수락하고, 뒷면이 나오면 거절하는 식으로… 하지만 이번엔 굳이 결과를 확인하지 않아도 되겠어. 오늘은 국장이 정하는 대로 따를게. 어떤 생일 선물을 준비했어?
정서 검사
질문 2개“국장, 왜 난데없이 나한테 이 공구를 주는 건데? 지하에 가서 뭘 좀 해줬으면 하는 거라도 있어?”
“국장, 요리 칼질을 개선한 후, 식감이 좋아진 게 느껴져?”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 출시
- 2025.06.24
- 시리즈
- —
- 특징
- —
난 동전이 어느 면으로 떨어지는지 신경 안 써, 난 그저 동전을 던지는 사람이 되고 싶을 뿐이야.
음성
획득 · 승급
난 화이트 샌드를 돌아다닐 때 굳이 내 신분을 숨기지 않았어. MBCC가 이런 정보들로 내 행적을 추적해 낸 건 정해진 확률일 뿐, 운명 같은 게 아니야.
이제 더 깊은 곳까지 들어갈 수 있겠어.
운명의 논리는 완벽하게 분석했어. 앞으로의 결말은 나에게 달렸지.
전투
장비 점검하고 도구랑 로프 챙겨. 5분 후에 출발한다.
함부로 움직이지 마. 상황을 파악하고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도록 해.
알겠어.
승리는 우연이 아니야. 치밀한 계획을 통한 필연적인 결과지.
침착해, 아직은 그렇게 끔찍한 상황이 아니니까. 여기서 당황하면 끝장이야.
결말은 내가 정한다!
흥.
(숨을 들이마시는 소리)
(신음)
계속 가, 내 걱정은 말고…
메인 화면
안녕, 아직 살아 있었네? 살아 있다는 건 참 좋은 거야… 음, 내가 인사 같은 건 좀 서툴러.
운과 직감만 믿고 묘동에 들어가는 녀석들은 그 무덤의 주인들처럼 영원히 거기 누워 있게 되더라.
난 여러 묘굴을 가봤어. 안에 갇혔을 때 살려달라고 소리쳐봤자 들려오는 건 절망적인 메아리뿐일걸?
무저갱 굴은 비밀이 가장 많은 무덤이야. 가고 싶다면 내가 뚫고 가줄게. 귀신이 있다는 건 전부 헛소문에 불과해. 나만 있으면 귀신도 우리에게 길을 열어줄 거야.
너 바쁜 것 같아서, 나도 할 만한 일 좀 찾아봤어. 일 생기면 불러.
심심해? 음… 심심해하지 마.
그냥 나를 쳐다보고만 있으면 되는 거야? 이해는 안 되지만, 그렇게 할게.
복종도
도움이 필요하면 말해. 말만 하면 바로 움직일 테니까.
MBCC에 있으면서 묘굴에 있을 때보다 훨씬 더 오래 자는 것 같아. 밤중에 깨는 일도 줄었고… 내 경험상 그건 아마도 좋은 침구를 쓰기 때문일 거야.
난 운명을 믿지 않아. 동전을 던지는 걸로 운명의 인도를 받을 수 있다면, 동전을 손에 쥐는 게 운명을 쥐는 것과 다를 게 없지.
'운명'이라는 건 사람들의 마음을 어지럽히고 공포를 심는, 잘 포장된 거짓말에 불과해. 하지만 넌 언제나 이성적으로 돌파구를 찾더라. 다른 사람들처럼 휘둘리지 않고, 위기 속에서도 끝까지 상황을 통제하잖아. 이게 바로 네가 '그 녀석'보다 더 강한 이유야.
기타
이번 임무는 좀 번거롭네. 내가 먼저 나서서 살펴볼게.
임무 완료. 목표 지점의 구조가 복잡해서 노선 가이드를 정리해 뒀어. 다음엔 그걸 참고하면 돼.
장애물 제거 완료, 계속 진입한다.
이제 더 깊은 곳까지 들어갈 수 있겠어.
응?
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