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미니타
“오, 원룸이네? 채광도 좋고, 관리도 잘 되어 있네… 조건 괜찮은데?! 팔 생각 있어? 임대는? 아… 수용 구역은 거래가 불가능해?”
- 공격 보조
- 기절
- 특수 제어
- 물리 대미지
- 받는 대미지
- 수비 보조
- 속도 감소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수비에 뛰어난 수감자, 동시에 적 2명을 저지할 수 있다. 방어력이 5% 증가한다.
2명 이상의 적 저지 시 에너지 회복 속도 20% 증가
루미니타가 사슬창을 이용해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04%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루미니타는 조항을 전개하여, 스킬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400%의 물리 대미지를 입히고, 적을 [기절] 상태로 만들고 3초 동안 지속된다.
루미니타의 필살기로 적 1명을 [기절]시킬 때마다, 실드를 1회 획득하며, 해당 수치는 자신 방어력의 130%다. 실드는 최대 자신 방어력의 1300%까지 중첩할 수 있으며, 해당 효과는 필살기마다 최대 3회 트리거할 수 있다.
적의 [기절] 또는 [진압] 상태 종료 후, 루미니타는 5초간 해당 적의 공격속도를 30% 감소하고, 이동속도를 15% 감소한다.
족쇄
방어력 10% 증가
아군 수감자가 [기절] 또는 [진압] 상태의 적에게 입히는 대미지 10% 증가
방어력 10% 증가
필살기 에너지 소모 5포인트 감소
방어력 10% 증가
전용 낙인
전용 필살기 [강제 거래]가 추가되며, 전투마다 1회 사용할 수 있다.
전용 필살기 받는 대미지 20% 증가 · [진압] 지속 시간 8초로 연장 · 전용 필살기 대미지 계수 500%로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413
- 성별
- 여
- 출생지
- 신성
- 생일
- 6월 16일
- 키
- 160cm
- 진영
- 나태
- 능력
- 악귀 퇴치 사슬
- 사건
- 민가 괴변체 은닉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젊지만 사회 경험과 업무 경험이 풍부한 부동산 중개업자, 저렴한 흉가를 전문 판매해 신성에서 잘 알려져 있다. 추후 조사를 통해 확인한 결과, 대상자의 손길을 거쳐 판매된 민가에서 모두 비정상적인 변이의 흔적이 검출되었으며, 현장에서는 괴변체가 장기간 머문 흔적을 인위적으로 지운 흔적이 발견되었다. 현재 대상자는 괴변체 은닉, 변이 전파의 중대한 혐의를 받고 있으므로 즉시 수용하여 심층 조사를 진행할 것을 제안한다.
심층 조사 결과, 대상자가 괴변체를 은닉한 것은 흉가에서 괴이한 현상을 조작하려는 것뿐, 사람을 해치려는 의도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수용 기간 국장의 지도하에 대상자는 조금씩 집과 가정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았고, 지난날의 행위를 반성했다. 또한, 관리국을 자신이 돌아갈 수 있는 거처로 받아들이려 했다. 위험성에 대한 재평가를 거친 뒤, 대상자는 보석 허가를 받게 되었고, 정기적으로 관리국에 돌아와 며칠 지내며 상황 보고를 하기로 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손에 든 무기를 움직여 특정 목표를 속박하고, 속박된 대상은 행동 및 공격 능력을 상실하여 점차 쇠약해지며 소멸하게 된다.
각성 특징
폭풍우 치는 밤, 떠돌던 괴변체가 우연히 대상자가 머물던 허름한 집에 들어오게 되었다. 습격을 받은 대상자는 죽음의 문턱에 몰렸고, 거처를 지키고자 하는 강한 의지에 이끌려 마침내 괴변체를 속박하는 능력을 각성하게 되었다.
잠식 상태
잠식 정도는 심각하지 않고, 겉으로 드러나는 이상은 없다. 대부분의 시간 동안 의식이 멀쩡하고, 행동 목적이 명확하다.
체포 기록
기록 1
모비우스 성 사건 후, 수감자 신분이 노출된 대상자는 국장을 따라 관리국에서 신분 등록을 마치고 조사를 받게 되었다. 전반적인 과정에서 대상자는 저항하지 않았고 순종적인 태도를 보였지만, 일부 핵심적인 정보에 대한 추궁에는 시종일관 대답을 회피했다.
기록 2
대상자는 신성 출신이다. 어린 시절 집안 사정이 어려워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나이를 속이고 중개업 일을 배웠다. 대상자의 말에 따르면 흉가 매매는 자신의 생계 수단이고 시장의 부족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음과 동시에, 스릴을 추구하는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다고 한다.
기록 3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잃은 대상자는 할머니의 보살핌을 받으며 자랐다. 그러나 유일한 거처마저 양심 없는 부동산 업자에게 사기를 당하고, 어떠한 보상도 받지 못한 채 강제 철거를 당했다. 이로 인해 가족과 함께 의지할 곳을 잃은 대상자는 신성의 높아진 집값과 임대료를 감당할 수 없어 수시로 거처를 옮기는 불안정한 생활을 이어갔다. 연로한 할머니는 끝없는 이사와 불안정한 생활 속에서 결국 과로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기록 4
어렸을 적 집을 잃고 유일한 가족도 떠나자, 대상자는 누구보다도 '집'에 대한 집착을 품게 되었다. 자신과 비슷한 처지인 사람들이 집을 살 수 있고, 돌아갈 집을 갖도록 대상자는 괴변체의 특성을 이용해 괴이한 현상을 조작했다. 흉가로 위조해 악의적으로 가격을 낮추고, 필요하다면 스스로 해를 입는 것조차 서슴지 않았다.
복종도
이모티콘
최대 복종도
수감자 칭호
칭호
100% 보상
너랑 같이 있으니까, 집이라는 게 단순히 지붕 아래의 공간이나 열쇠 같은 존재에 그치는 게 아닌 것 같아… 넌 마치 내가 오랫동안 잃었던 안도감 같아. 오랜만에 언제든 돌아갈 곳이 있다는 걸 믿을 용기가 생겨. 약속해 줘! 항상 내 곁에 있어 주기로, 오래도록 이 안도감을 느끼게 해줘.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관리국 내 개인 주택 판매 업무를 확장하는 데 열중하고 있으며, 잠재 고객의 실제 수요를 겨냥한 맞춤형 화법으로 영업하는 데 매우 능숙하다. 소문에 따르면, 그녀의 트렌치코트 안쪽에는 수백 개의 주택 열쇠가 있는데, 각 열쇠의 사연과 해당 부동산 정보를 완벽하게 기억하고 있다고 한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는 매물 홍보에 놀라운 재능과 열정을 보인다. 틈날 때마다 구매센터의 일을 도와주며, 페이와 서로 경험을 나눈다. 두 사람의 노력 덕에 관리국 내부의 각종 매출이 단기간에 크게 상승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업무적인 이유로 대상자는 수많은 스릴러 및 공포 장르의 서적과 영화를 봤으며, 분위기를 조성하고 각종 괴담을 들려주는 데 능숙하다. 종종 무서운 이야기로 겁 많은 수감자들이 잠에 들지 못하게 한 뒤, 자신이 제작한 저예산 호신 부적을 팔곤 한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고객 전용 'ㄱㄱㄱ 신성 골든 부동산 중개인' 회사 계정 외에, 대상자는 국장에게 자신의 개인 연락처를 줬다. 그러고는 자신의 일상을 보고하거나 다소 억지스러운 이유로 대량의 홍보 메시지를 보낸다. 최근 국장에게 차단 경고를 받은 뒤로는 그나마 메시지를 적게 보내고 있다.
심문


생일

이 방 구조가 훌륭한데? 생일 파티 장소로 쓰기에 아주 안성맞춤이야. 국장이 나를 위해 명당을 골라줬구나! 이렇게 정성 들여 꾸며놓은 소품을 내일 당장 치워야 한다니, 조금 아쉽네. 에이, 난 특별히 갖고 싶은 선물 같은 건 없어. 아, 아니면 이 청구서에 사인 좀 해줄래? 헤헤.
정서 검사
질문 2개“크흠, 국장… 네가 잃어버린 게 이 풀옵션 신축 아파트의 금 열쇠야, 아니면 공간 활용을 최대한 살린 이 기축 주택의 은 열쇠야?”
“빨리 와서 봐줘, 나 똑바로 쓴 거 맞지? 어디 이상한 데 없어?”
관리 감독
사건 7개스킨
고개를 숙이고, 베레모를 제대로 써. 오래된 저택의 잠든 친구를 깨우진 말고. 이런, 들켜버렸다!
- 출시
- 2025.05.27
- 시리즈
- —
- 특징
- —
음성
획득 · 승급
오, 원룸이네? 채광도 좋고, 관리도 잘 되어 있네… 조건 괜찮은데?! 팔 생각 있어? 임대는? 아… 수용 구역은 거래가 불가능해?
사인, 도장, 주택 매매 계약서 한 부 더 추가!
흉가가 뭐가 무서워? 유령도 집이 있는데 살아있는 사람이 갈 곳 없다는 게 더 무서운 거 아냐?
전투
내가 잡아둔 것들, 흉가 분위기를 내는 데 써도 돼?
나 따라와! 걱정 마, 이번에는 귀신 안 마주쳐.
본때를 보여주지.
끝! 너랑 같이하니까 일이 잘 풀리네.
당신들이… 다시 내 안식처를 빼앗게 두지 않을 거야…
허락 없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마!
[원격 제어, 쇠도리깨 조종]
…쓰읍!
조심해!
집에… 가고 싶다…
메인 화면
희귀 매물, 타임세일! 집 한 채만으로 스릴에 대한 모든 환상을 만족할 수 있다. 국장, 마음이 내킨다면 행동으로 저질러 버려. 집은 젊었을 때 사야지!
시설이 노후화됐고 소음이 심해서 팔리지 않으면 어떡하냐고? 괜찮아, 그걸 다른 말로 하면 시설 완비, 활기찬 환경, 편리한 생활이지! 에이, 사기라니, 이건 그냥 언어의 예술이야.
국장, 국장 방에 있는 친구들이 그러는데, 밤에 에어컨을 너무 세게 틀어서 국장 침대 옆에 서 있을 때 다 감기 걸렸대… 아~ 몰랐구나?
지금까지 여러 곳에서 살아봤는데, 순위를 매기자면… 음… 다리 밑이 괜찮았어. 채광도 좋고, 넓기도 하고, 전망도 좋고, 아침마다 공무원들이 깨워주니까 회사에 지각할 걱정도 필요 없고… 하하하, 농담이야~ 설마 믿은 건 아니겠지?
오늘의 운세는… '재물을 잃고 손해를 보니 외출을 삼갈 것'… 이거 좀 안 맞는 것 같은데? 비즈니스 하는 사람이 미신을 믿어서 쓰나? 다른 어플로 확인해 봐야겠다.
코트 안에 있는 거 전부 집 열쇠야. 이 집 주인은 젊은 나이에 병으로 급사했고, 이 집은 거울에 검은 그림자가 비친다고 하고. 그리고 이 집 벽 속에는 조각난… 뭐야, 내 얘기 아직 안 끝났다고!
집 안의 나쁜 기운을 없애는 부적이 필요해? 자, 자! 이 가격에 줄게! 뭐야… 그렇게 쳐다봐도 더 싸게는 안 돼. 이게 최대로 깎은 거야.
복종도
외부에서 흉가라고 하는 집들은 대부분 그냥 거짓말이야. 수리한 지 오래된 건물일 뿐이지. 근데 그런 집이 내 손에 들어오면, 흠… 말이 달라질 거야.
집을 살 때에는 되도록 구시가지에 사지 않는 게 좋아. 우리 집 근처도 그랬거든. 엘리베이터 하나 설치하려면 몇 년을 싸워야 하고, 건물 외벽에 엄청 큰 구멍이 나도 아무도 안 고쳐. 시간이 흘러 그 구멍은 길고양이 집이 됐지. 새끼 고양이도 잔뜩 낳아서 다들 통통하게 컸는데, 그러고 나서… 그 건물은 결국 철거됐어.
난 열쇠 부딪히는 소리가 그렇게 좋더라. 문을 열 때, 길을 걸을 때, 고객한테 건네줄 때 열쇠 꾸러미가 흔들리면서 짤랑거리면 뭔가… 누군가 신난 목소리로 '집에 온 걸 환영해'라고 소리치는 것 같아.
너랑 같이 있으니까, 집이라는 게 단순히 지붕 아래의 공간이나 열쇠 같은 존재에 그치는 게 아닌 것 같아… 넌 마치 내가 오랫동안 잃었던 안도감 같아. 오랜만에 언제든 돌아갈 곳이 있다는 걸 믿을 용기가 생겨. 약속해 줘! 항상 내 곁에 있어 주기로, 오래도록 이 안도감을 느끼게 해줘.
기타
이거 하나만 볼 거야? 주변에 있는 다른 매물도 같이 보는 거 어때?
나 왔어, 이번 입출금 명세서야! 전보다 더 저렴해졌지?
좋아, 이 집은 나한테 맡겨!
사인, 도장, 주택 매매 계약서 한 부 더 추가!
하하하.
육성 계산
레벨 · 승급
스킬 레벨
목표 승급의 상한까지 계산전용 낙인
필요한 재료
레벨
Lv.1 → 90승급
0급 → 3급스킬 레벨
10 / 10 / 10 / 10전용 낙인
Lv.3까지
루미니타
- 공격 보조
- 기절
- 특수 제어
- 물리 대미지
- 받는 대미지
- 수비 보조
- 속도 감소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수비에 뛰어난 수감자, 동시에 적 2명을 저지할 수 있다. 방어력이 5% 증가한다.
2명 이상의 적 저지 시 에너지 회복 속도 20% 증가
루미니타가 사슬창을 이용해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04%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루미니타는 조항을 전개하여, 스킬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400%의 물리 대미지를 입히고, 적을 [기절] 상태로 만들고 3초 동안 지속된다.
루미니타의 필살기로 적 1명을 [기절]시킬 때마다, 실드를 1회 획득하며, 해당 수치는 자신 방어력의 130%다. 실드는 최대 자신 방어력의 1300%까지 중첩할 수 있으며, 해당 효과는 필살기마다 최대 3회 트리거할 수 있다.
적의 [기절] 또는 [진압] 상태 종료 후, 루미니타는 5초간 해당 적의 공격속도를 30% 감소하고, 이동속도를 15% 감소한다.
족쇄
방어력 10% 증가
아군 수감자가 [기절] 또는 [진압] 상태의 적에게 입히는 대미지 10% 증가
방어력 10% 증가
필살기 에너지 소모 5포인트 감소
방어력 10% 증가
전용 낙인
전용 필살기 [강제 거래]가 추가되며, 전투마다 1회 사용할 수 있다.
전용 필살기 받는 대미지 20% 증가 · [진압] 지속 시간 8초로 연장 · 전용 필살기 대미지 계수 500%로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413
- 성별
- 여
- 출생지
- 신성
- 생일
- 6월 16일
- 키
- 160cm
- 진영
- 나태
- 능력
- 악귀 퇴치 사슬
- 사건
- 민가 괴변체 은닉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젊지만 사회 경험과 업무 경험이 풍부한 부동산 중개업자, 저렴한 흉가를 전문 판매해 신성에서 잘 알려져 있다. 추후 조사를 통해 확인한 결과, 대상자의 손길을 거쳐 판매된 민가에서 모두 비정상적인 변이의 흔적이 검출되었으며, 현장에서는 괴변체가 장기간 머문 흔적을 인위적으로 지운 흔적이 발견되었다. 현재 대상자는 괴변체 은닉, 변이 전파의 중대한 혐의를 받고 있으므로 즉시 수용하여 심층 조사를 진행할 것을 제안한다.
심층 조사 결과, 대상자가 괴변체를 은닉한 것은 흉가에서 괴이한 현상을 조작하려는 것뿐, 사람을 해치려는 의도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수용 기간 국장의 지도하에 대상자는 조금씩 집과 가정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았고, 지난날의 행위를 반성했다. 또한, 관리국을 자신이 돌아갈 수 있는 거처로 받아들이려 했다. 위험성에 대한 재평가를 거친 뒤, 대상자는 보석 허가를 받게 되었고, 정기적으로 관리국에 돌아와 며칠 지내며 상황 보고를 하기로 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손에 든 무기를 움직여 특정 목표를 속박하고, 속박된 대상은 행동 및 공격 능력을 상실하여 점차 쇠약해지며 소멸하게 된다.
각성 특징
폭풍우 치는 밤, 떠돌던 괴변체가 우연히 대상자가 머물던 허름한 집에 들어오게 되었다. 습격을 받은 대상자는 죽음의 문턱에 몰렸고, 거처를 지키고자 하는 강한 의지에 이끌려 마침내 괴변체를 속박하는 능력을 각성하게 되었다.
잠식 상태
잠식 정도는 심각하지 않고, 겉으로 드러나는 이상은 없다. 대부분의 시간 동안 의식이 멀쩡하고, 행동 목적이 명확하다.
체포 기록
기록 1
모비우스 성 사건 후, 수감자 신분이 노출된 대상자는 국장을 따라 관리국에서 신분 등록을 마치고 조사를 받게 되었다. 전반적인 과정에서 대상자는 저항하지 않았고 순종적인 태도를 보였지만, 일부 핵심적인 정보에 대한 추궁에는 시종일관 대답을 회피했다.
기록 2
대상자는 신성 출신이다. 어린 시절 집안 사정이 어려워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나이를 속이고 중개업 일을 배웠다. 대상자의 말에 따르면 흉가 매매는 자신의 생계 수단이고 시장의 부족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음과 동시에, 스릴을 추구하는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다고 한다.
기록 3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잃은 대상자는 할머니의 보살핌을 받으며 자랐다. 그러나 유일한 거처마저 양심 없는 부동산 업자에게 사기를 당하고, 어떠한 보상도 받지 못한 채 강제 철거를 당했다. 이로 인해 가족과 함께 의지할 곳을 잃은 대상자는 신성의 높아진 집값과 임대료를 감당할 수 없어 수시로 거처를 옮기는 불안정한 생활을 이어갔다. 연로한 할머니는 끝없는 이사와 불안정한 생활 속에서 결국 과로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기록 4
어렸을 적 집을 잃고 유일한 가족도 떠나자, 대상자는 누구보다도 '집'에 대한 집착을 품게 되었다. 자신과 비슷한 처지인 사람들이 집을 살 수 있고, 돌아갈 집을 갖도록 대상자는 괴변체의 특성을 이용해 괴이한 현상을 조작했다. 흉가로 위조해 악의적으로 가격을 낮추고, 필요하다면 스스로 해를 입는 것조차 서슴지 않았다.
복종도
속성 보너스
10 ~ 50% 단계마다 방어력 +7~8 · 마법 저항력 +7~8
해금
칭호
100% 보상
너랑 같이 있으니까, 집이라는 게 단순히 지붕 아래의 공간이나 열쇠 같은 존재에 그치는 게 아닌 것 같아… 넌 마치 내가 오랫동안 잃었던 안도감 같아. 오랜만에 언제든 돌아갈 곳이 있다는 걸 믿을 용기가 생겨. 약속해 줘! 항상 내 곁에 있어 주기로, 오래도록 이 안도감을 느끼게 해줘.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관리국 내 개인 주택 판매 업무를 확장하는 데 열중하고 있으며, 잠재 고객의 실제 수요를 겨냥한 맞춤형 화법으로 영업하는 데 매우 능숙하다. 소문에 따르면, 그녀의 트렌치코트 안쪽에는 수백 개의 주택 열쇠가 있는데, 각 열쇠의 사연과 해당 부동산 정보를 완벽하게 기억하고 있다고 한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는 매물 홍보에 놀라운 재능과 열정을 보인다. 틈날 때마다 구매센터의 일을 도와주며, 페이와 서로 경험을 나눈다. 두 사람의 노력 덕에 관리국 내부의 각종 매출이 단기간에 크게 상승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업무적인 이유로 대상자는 수많은 스릴러 및 공포 장르의 서적과 영화를 봤으며, 분위기를 조성하고 각종 괴담을 들려주는 데 능숙하다. 종종 무서운 이야기로 겁 많은 수감자들이 잠에 들지 못하게 한 뒤, 자신이 제작한 저예산 호신 부적을 팔곤 한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고객 전용 'ㄱㄱㄱ 신성 골든 부동산 중개인' 회사 계정 외에, 대상자는 국장에게 자신의 개인 연락처를 줬다. 그러고는 자신의 일상을 보고하거나 다소 억지스러운 이유로 대량의 홍보 메시지를 보낸다. 최근 국장에게 차단 경고를 받은 뒤로는 그나마 메시지를 적게 보내고 있다.
심문


생일

이 방 구조가 훌륭한데? 생일 파티 장소로 쓰기에 아주 안성맞춤이야. 국장이 나를 위해 명당을 골라줬구나! 이렇게 정성 들여 꾸며놓은 소품을 내일 당장 치워야 한다니, 조금 아쉽네. 에이, 난 특별히 갖고 싶은 선물 같은 건 없어. 아, 아니면 이 청구서에 사인 좀 해줄래? 헤헤.
정서 검사
질문 2개“크흠, 국장… 네가 잃어버린 게 이 풀옵션 신축 아파트의 금 열쇠야, 아니면 공간 활용을 최대한 살린 이 기축 주택의 은 열쇠야?”
“빨리 와서 봐줘, 나 똑바로 쓴 거 맞지? 어디 이상한 데 없어?”
관리 감독
사건 7개스킨

- 출시
- 2025.05.27
- 시리즈
- —
- 특징
- —
고개를 숙이고, 베레모를 제대로 써. 오래된 저택의 잠든 친구를 깨우진 말고. 이런, 들켜버렸다!
음성
획득 · 승급
오, 원룸이네? 채광도 좋고, 관리도 잘 되어 있네… 조건 괜찮은데?! 팔 생각 있어? 임대는? 아… 수용 구역은 거래가 불가능해?
사인, 도장, 주택 매매 계약서 한 부 더 추가!
흉가가 뭐가 무서워? 유령도 집이 있는데 살아있는 사람이 갈 곳 없다는 게 더 무서운 거 아냐?
전투
내가 잡아둔 것들, 흉가 분위기를 내는 데 써도 돼?
나 따라와! 걱정 마, 이번에는 귀신 안 마주쳐.
본때를 보여주지.
끝! 너랑 같이하니까 일이 잘 풀리네.
당신들이… 다시 내 안식처를 빼앗게 두지 않을 거야…
허락 없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마!
[원격 제어, 쇠도리깨 조종]
…쓰읍!
조심해!
집에… 가고 싶다…
메인 화면
희귀 매물, 타임세일! 집 한 채만으로 스릴에 대한 모든 환상을 만족할 수 있다. 국장, 마음이 내킨다면 행동으로 저질러 버려. 집은 젊었을 때 사야지!
시설이 노후화됐고 소음이 심해서 팔리지 않으면 어떡하냐고? 괜찮아, 그걸 다른 말로 하면 시설 완비, 활기찬 환경, 편리한 생활이지! 에이, 사기라니, 이건 그냥 언어의 예술이야.
국장, 국장 방에 있는 친구들이 그러는데, 밤에 에어컨을 너무 세게 틀어서 국장 침대 옆에 서 있을 때 다 감기 걸렸대… 아~ 몰랐구나?
지금까지 여러 곳에서 살아봤는데, 순위를 매기자면… 음… 다리 밑이 괜찮았어. 채광도 좋고, 넓기도 하고, 전망도 좋고, 아침마다 공무원들이 깨워주니까 회사에 지각할 걱정도 필요 없고… 하하하, 농담이야~ 설마 믿은 건 아니겠지?
오늘의 운세는… '재물을 잃고 손해를 보니 외출을 삼갈 것'… 이거 좀 안 맞는 것 같은데? 비즈니스 하는 사람이 미신을 믿어서 쓰나? 다른 어플로 확인해 봐야겠다.
코트 안에 있는 거 전부 집 열쇠야. 이 집 주인은 젊은 나이에 병으로 급사했고, 이 집은 거울에 검은 그림자가 비친다고 하고. 그리고 이 집 벽 속에는 조각난… 뭐야, 내 얘기 아직 안 끝났다고!
집 안의 나쁜 기운을 없애는 부적이 필요해? 자, 자! 이 가격에 줄게! 뭐야… 그렇게 쳐다봐도 더 싸게는 안 돼. 이게 최대로 깎은 거야.
복종도
외부에서 흉가라고 하는 집들은 대부분 그냥 거짓말이야. 수리한 지 오래된 건물일 뿐이지. 근데 그런 집이 내 손에 들어오면, 흠… 말이 달라질 거야.
집을 살 때에는 되도록 구시가지에 사지 않는 게 좋아. 우리 집 근처도 그랬거든. 엘리베이터 하나 설치하려면 몇 년을 싸워야 하고, 건물 외벽에 엄청 큰 구멍이 나도 아무도 안 고쳐. 시간이 흘러 그 구멍은 길고양이 집이 됐지. 새끼 고양이도 잔뜩 낳아서 다들 통통하게 컸는데, 그러고 나서… 그 건물은 결국 철거됐어.
난 열쇠 부딪히는 소리가 그렇게 좋더라. 문을 열 때, 길을 걸을 때, 고객한테 건네줄 때 열쇠 꾸러미가 흔들리면서 짤랑거리면 뭔가… 누군가 신난 목소리로 '집에 온 걸 환영해'라고 소리치는 것 같아.
너랑 같이 있으니까, 집이라는 게 단순히 지붕 아래의 공간이나 열쇠 같은 존재에 그치는 게 아닌 것 같아… 넌 마치 내가 오랫동안 잃었던 안도감 같아. 오랜만에 언제든 돌아갈 곳이 있다는 걸 믿을 용기가 생겨. 약속해 줘! 항상 내 곁에 있어 주기로, 오래도록 이 안도감을 느끼게 해줘.
기타
이거 하나만 볼 거야? 주변에 있는 다른 매물도 같이 보는 거 어때?
나 왔어, 이번 입출금 명세서야! 전보다 더 저렴해졌지?
좋아, 이 집은 나한테 맡겨!
사인, 도장, 주택 매매 계약서 한 부 더 추가!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