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란
“아씨… 크흠, 사람을 착각한 거 아니야? 신디케이트 갱단이니, 수감자니, 그런 무서운 걸 어떻게 건드려~? 나같이 우아한 소녀가 강철파의 보스와 연관 있을 리 없잖아? 하핫.”
- 코어 대미지
- 물리 대미지 보조
- 결점
- 물리 대미지
- 받는 대미지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수비에 뛰어난 수감자, 동시에 적 2명을 저지할 수 있다. HP가 10% 증가한다.
전장의 적이 [결점] 표식을 받을 시 콜란이 자신의 최대 HP 2.5% 회복
콜란이 기계 양산으로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57%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콜란이 기계 양산을 펼쳐 10초간 [반격] 상태에 진입한다. 지속 기간, 3초마다 스킬 범위 내 적에게 [유산탄 사격]을 시전한다.
[반격] 상태 지속 기간 HP 20% 증가 · [유산탄 사격]의 대미지 계수 60%로 증가
콜란이 [반격] 상태가 아닐 시, 이동 후 [기합] 1스택을 소모하고 즉시 [유산탄 사격]을 1회 시전한다.
[기합] 각인의 트리거 간격 10초로 단축
아군 수감자가 [결점] 표식을 제거할 시, 물리 대미지가 15%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10초간 지속되며 최대 2스택 중첩할 수 있다.
족쇄
최대 HP 5% 증가
[재질 계승]의 최대 중첩 스택 수 3스택으로 증가
최대 HP 5% 증가
필살기 에너지 소모 3포인트 감소
최대 HP 5% 증가
전용 낙인
전용 필살기 [타조의 자유]가 추가되며, 사용 후 10초의 쿨타임이 존재하며 전투마다 2회 사용할 수 있다.
전용 필살기 대미지 계수 80%로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893
- 성별
- 여
- 출생지
- 신디케이트
- 생일
- 6월 14일
- 키
- 167cm
- 능력
- 재질 계승
- 사건
- 신디케이트 갱단 싸움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신디케이트 갱단 후계자, 과거 여러 차례 신디케이트 갱단 싸움에 참여했다. 각 갱단 세력과 깊은 사연이 있으며, 지하 변이 무기 유통에 연관된 것으로 의심되며 위험성이 매우 높기에 빠른 수용이 필요하다.
대상자가 소속된 갱단은 변이 무기 유통에 관련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대상자의 각성 계기는 공격을 받아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주관적인 의지가 아니었다. 대상자의 본성은 착하고 단순하며 길거리 난투에 참여했던 이유는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서였다. 관리국의 교육과 통제 하에 대상자는 이미 위험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물체에 접촉하는 방식으로 물체의 재질을 전도하여 양산 전체를 양산 손잡이의 합금으로 뒤덮어, 평범한 양산을 단단한 무기로 만들 수 있다. 또한 여러 가지 재료를 탄알로 경화해 발사할 수 있다.
각성 특징
신디케이트 갱단의 결투를 처음 목격한 대상자는 변이 무기에 공격당해 변이에 감염되었다. 그 후 난투 속에서 '식구들을 지키고 싶은 마음'과 '지금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에 대한 무의식적인 저항'의 강렬한 감정이 폭발하며 이능력을 각성했다.
잠식 상태
대상자의 잠식 정도는 약한 편이며, 표면적으로는 일반인과 다를 바 없다. 하지만 정신 상태가 불안정해 충동적이고 과잉 반응하는 이상행동을 자주 보인다.
체포 기록
기록 1
대상자는 사정으로 인해 신분을 감추고 신디케이트 민가에서 숨어 살았고 다크웹에서 현상금을 내걸고 정보를 수집하다가 국장을 만나게 되며 수감자라는 신분이 들통나고 말았다. 'MBCC 국장 납치 사건' 이후 국장에 의해 강제 수용당했다.
기록 2
대상자는 신디케이트 중소형 갱단인 강철파 출신이며, 갱단의 리더는 대상자의 어머니였다. 부모님의 의도적인 격리 하에 후계자였던 대상자는 기본적인 자기방어 능력만 있을 뿐 자신이 처한 위험한 상황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지 못했다.
기록 3
대상자의 이능력은 여러 갱단의 목표가 되었다. 강철파도 이로 인해 대규모 협공을 받으며 곤경에 처했다. 가족에게 더 이상 폐를 끼치고 싶지 않다는 마음에 대상자는 갱단에서 멋대로 도망쳐 나왔고, 과거 갱단이었던 자신의 모습을 지우고 과거의 자신과 작별하기 위해 '숙녀'처럼 보이도록 노력했다.
기록 4
초기의 강철파는 수급 업무를 위주로 하는 갱단 조직이었으나 대상자가 세력 다툼의 현장에서 공개적으로 투항하자, MBCC가 강철파의 배후라는 오해를 받았다. 그 이후, 각 세력의 두려움 속에서 강철파는 승승장구하게 되었다.
복종도
이모티콘
최대 복종도
수감자 칭호
칭호
100% 보상
과거의 난 양산 아래 숨기만 하는 겁쟁이였어. 모두가 날 지켜줬지… 하지만 당신 덕분에 모든 걸 직면할 용기가 생겼고, 내 힘으로 가족을 지킬 방법도 찾았어. 앞으로는 내가 이 양산을 들고, 죽을 때까지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줄 거야.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가족과 유대 관계가 깊어 수용 초기 집이 그리울 때면 홀로 가족들에게 몰래 전화를 걸고, 상대방의 목소리가 들리면 곧바로 끊어버리는 식으로 가족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는 데드 러버 라디오의 애청자로, 드라마틱하고 극적이며 기이한 이야기를 듣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하는 말마다 과장이 섞인 스트리머의 발언을 모두 진실로 받아들이며 이를 따라 하기까지 한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연기 부족으로 대상자는 '숙녀' 이미지를 한나절도 지속하지 못하고 여러 차례 속으로 욕을 삼킨 대상자는 화가 머리끝까지 났고 결국은 본성을 드러내고 만다. 신디케이트 출신 수감자들이 대상자와 잘 몰려다닌다. 함께 사고를 치고 대상자가 뒤집어쓰는 의리를 보였기 때문이며 다들 그녀에 대한 칭찬이 자자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드라마 속 '숙녀'의 이미지를 열정적으로 연구한다. 여러 차례 국장에게 의상에 대한 의견을 물어보며 국장이 칭찬한 아이템들을 전부 몸에 걸친다. 그녀의 미적 감각에 대해 예술가 수감자들이 의구심을 보내도 전혀 개의치 않고 여전히 착용한다.
심문


생일

어, 국장이잖아, 이 몸이… 내가 생일 파티를 위해 새로 산 공주 드레스 좀 봐, 내 분위기랑 딱 어울리지 않아? 내가 부하들… 내가 친구들이랑 돌아다니면서 열심히 고른 거거든! 좋아, 그럼 오늘은 이렇게 귀엽게 참석해 볼게~
정서 검사
질문 2개“아하, 걔랑 걔가 의형제를 맺었고 걔랑 걔는 서로 사이가 안 좋았던 거구나, 국장도 악의 무리가 자신을 유혹하기 위해 보냈던 성숙미 넘치던 여성을 좋아했다니…”
“젠장, 돈이 모자라! 여기선 파이터 일도 못 하게 하니 어떻게 돈을 따… 아니, 용돈을 벌지? 아, 알겠다, 정보와 가십거리를 파는 거야!”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빗속에서 도망치는 것은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수호야…
- 출시
- 2024.06.06
- 시리즈
- —
- 특징
- —
음성
획득 · 승급
아씨… 크흠, 사람을 착각한 거 아니야? 신디케이트 갱단이니, 수감자니, 그런 무서운 걸 어떻게 건드려~? 나같이 우아한 소녀가 강철파의 보스와 연관 있을 리 없잖아? 하핫.
아무래도 훈련을 많이 해야겠어.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애송이들한테 무능하다고 비웃음 살 수도 있을 테니까.
지금의 난 차기 가주가 될 만한 충분한 힘을 가졌어. 이제 정정당당히 동료들 앞에 설 수 있어.
전투
하아? 대체 어떤 자식이길래 날 직접 나서게 하는 거야?
뒤에 얌전히 숨어 있어, 머리 내밀지 말고.
그래.
아까 시비 건 게 너지? 또 지껄여 봐!
불만 있으면 뒷문으로 나와! 일대일로 붙어!
감히 내 사람을 괴롭히다니, 죽고 싶어!?
[흐앗!]
아야…
조심해!
그래도… 이번에는… 꼬리 내리고 도망치지 않았어…
메인 화면
다녀왔어? 약속한 폼폼 키링은 사 왔어? 방금 놈들이랑 대판 싸… 장난하느라 양산 장식이 망가져 버렸단 말이야.
그렇게 많은 곳을 가 봤으면 좀 알려줘 봐, 신성 쪽 여자애들 사이에서 요즘 유행하는 게 뭐야?
음… 상처에는 귀여운 반창고를 붙였고, 싸우다 찢어진 칼라에는 예쁜 브로치를 달아줬으니 이 정도면 되겠… 아이씨! 아, 아니, 국장, 언제 온 거야?
자세히 생각해 보니 내 예전 생활도 일반인이랑 다를 게 없네. 매일 밥 먹고, 수다 떨고, 옆집 갱단이랑 싸우고, 훈련하고, 잠자고…
헤어 ok~ 악세서리 ok~ 양산 ok~ 마음가짐 ok~ 오늘도 역시 신디케이트의 존* 귀엽고 평범한 여자아이야~
이 달랑거리는 장식들, 귀엽긴 한데, 흔들면 진짜 ** 귀찮아.
뭐... 뭘 봐? 어... 어디가 이상하기라도 해?!
복종도
내가 강철파의 계승자라는 건 당신도 알겠지. 하지만 걱정 마, 난 얌전히 여기 있을 거니까. 내가 멋대로 돌아갔다간 그쪽에 더 큰 문제가 생길지도 모르거든…
만약 신디케이트에서 임무를 수행하다 그 머저리 녀석들이 말썽 피우는 걸 보게 되면, 내 이름을 대고 혼내줘도 좋아! 그렇다고 진심으로 때리지는 말고, 어쨌든 내 사람들이니까…
신디케이트에서 수감자라는 신분을 들키면 정말 귀찮아져. 매일 열 번도 넘게 싸워대야 하거든. 내가 귀찮은 건 참는데, 내 형제들이 나 때문에 피곤해질 필요는 없잖아… 그래서 결정했지. 도망치자, 아무도 날 모르는 곳으로.
과거의 난 양산 아래 숨기만 하는 겁쟁이였어. 모두가 날 지켜줬지… 하지만 당신 덕분에 모든 걸 직면할 용기가 생겼고, 내 힘으로 가족을 지킬 방법도 찾았어. 앞으로는 내가 이 양산을 들고, 죽을 때까지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줄 거야.
기타
국장, 신디케이트에 안 가면 안 될까? 거기는… 음… 난 거기가 무섭단 말이야! 누굴 마주칠까 봐 걱정되는 건 아니고…
아슬아슬했네~ 당신 몫의 전리품까지 챙겨 왔어!
죽인다!! 아, 내 말은… 대단하다고!
아무래도 훈련을 많이 해야겠어.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애송이들한테 무능하다고 비웃음 살 수도 있을 테니까.
하?
젠장!
육성 계산
레벨 · 승급
스킬 레벨
목표 승급의 상한까지 계산전용 낙인
필요한 재료
레벨
Lv.1 → 90승급
0급 → 3급스킬 레벨
10 / 10 / 10 / 10전용 낙인
Lv.3까지
콜란
- 코어 대미지
- 물리 대미지 보조
- 결점
- 물리 대미지
- 받는 대미지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수비에 뛰어난 수감자, 동시에 적 2명을 저지할 수 있다. HP가 10% 증가한다.
전장의 적이 [결점] 표식을 받을 시 콜란이 자신의 최대 HP 2.5% 회복
콜란이 기계 양산으로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57%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콜란이 기계 양산을 펼쳐 10초간 [반격] 상태에 진입한다. 지속 기간, 3초마다 스킬 범위 내 적에게 [유산탄 사격]을 시전한다.
[반격] 상태 지속 기간 HP 20% 증가 · [유산탄 사격]의 대미지 계수 60%로 증가
콜란이 [반격] 상태가 아닐 시, 이동 후 [기합] 1스택을 소모하고 즉시 [유산탄 사격]을 1회 시전한다.
[기합] 각인의 트리거 간격 10초로 단축
아군 수감자가 [결점] 표식을 제거할 시, 물리 대미지가 15%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10초간 지속되며 최대 2스택 중첩할 수 있다.
족쇄
최대 HP 5% 증가
[재질 계승]의 최대 중첩 스택 수 3스택으로 증가
최대 HP 5% 증가
필살기 에너지 소모 3포인트 감소
최대 HP 5% 증가
전용 낙인
전용 필살기 [타조의 자유]가 추가되며, 사용 후 10초의 쿨타임이 존재하며 전투마다 2회 사용할 수 있다.
전용 필살기 대미지 계수 80%로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893
- 성별
- 여
- 출생지
- 신디케이트
- 생일
- 6월 14일
- 키
- 167cm
- 능력
- 재질 계승
- 사건
- 신디케이트 갱단 싸움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신디케이트 갱단 후계자, 과거 여러 차례 신디케이트 갱단 싸움에 참여했다. 각 갱단 세력과 깊은 사연이 있으며, 지하 변이 무기 유통에 연관된 것으로 의심되며 위험성이 매우 높기에 빠른 수용이 필요하다.
대상자가 소속된 갱단은 변이 무기 유통에 관련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대상자의 각성 계기는 공격을 받아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주관적인 의지가 아니었다. 대상자의 본성은 착하고 단순하며 길거리 난투에 참여했던 이유는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서였다. 관리국의 교육과 통제 하에 대상자는 이미 위험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물체에 접촉하는 방식으로 물체의 재질을 전도하여 양산 전체를 양산 손잡이의 합금으로 뒤덮어, 평범한 양산을 단단한 무기로 만들 수 있다. 또한 여러 가지 재료를 탄알로 경화해 발사할 수 있다.
각성 특징
신디케이트 갱단의 결투를 처음 목격한 대상자는 변이 무기에 공격당해 변이에 감염되었다. 그 후 난투 속에서 '식구들을 지키고 싶은 마음'과 '지금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에 대한 무의식적인 저항'의 강렬한 감정이 폭발하며 이능력을 각성했다.
잠식 상태
대상자의 잠식 정도는 약한 편이며, 표면적으로는 일반인과 다를 바 없다. 하지만 정신 상태가 불안정해 충동적이고 과잉 반응하는 이상행동을 자주 보인다.
체포 기록
기록 1
대상자는 사정으로 인해 신분을 감추고 신디케이트 민가에서 숨어 살았고 다크웹에서 현상금을 내걸고 정보를 수집하다가 국장을 만나게 되며 수감자라는 신분이 들통나고 말았다. 'MBCC 국장 납치 사건' 이후 국장에 의해 강제 수용당했다.
기록 2
대상자는 신디케이트 중소형 갱단인 강철파 출신이며, 갱단의 리더는 대상자의 어머니였다. 부모님의 의도적인 격리 하에 후계자였던 대상자는 기본적인 자기방어 능력만 있을 뿐 자신이 처한 위험한 상황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지 못했다.
기록 3
대상자의 이능력은 여러 갱단의 목표가 되었다. 강철파도 이로 인해 대규모 협공을 받으며 곤경에 처했다. 가족에게 더 이상 폐를 끼치고 싶지 않다는 마음에 대상자는 갱단에서 멋대로 도망쳐 나왔고, 과거 갱단이었던 자신의 모습을 지우고 과거의 자신과 작별하기 위해 '숙녀'처럼 보이도록 노력했다.
기록 4
초기의 강철파는 수급 업무를 위주로 하는 갱단 조직이었으나 대상자가 세력 다툼의 현장에서 공개적으로 투항하자, MBCC가 강철파의 배후라는 오해를 받았다. 그 이후, 각 세력의 두려움 속에서 강철파는 승승장구하게 되었다.
복종도
속성 보너스
10 ~ 50% 단계마다 HP +80 · 방어력 +7~8
해금
칭호
100% 보상
과거의 난 양산 아래 숨기만 하는 겁쟁이였어. 모두가 날 지켜줬지… 하지만 당신 덕분에 모든 걸 직면할 용기가 생겼고, 내 힘으로 가족을 지킬 방법도 찾았어. 앞으로는 내가 이 양산을 들고, 죽을 때까지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줄 거야.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가족과 유대 관계가 깊어 수용 초기 집이 그리울 때면 홀로 가족들에게 몰래 전화를 걸고, 상대방의 목소리가 들리면 곧바로 끊어버리는 식으로 가족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는 데드 러버 라디오의 애청자로, 드라마틱하고 극적이며 기이한 이야기를 듣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하는 말마다 과장이 섞인 스트리머의 발언을 모두 진실로 받아들이며 이를 따라 하기까지 한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연기 부족으로 대상자는 '숙녀' 이미지를 한나절도 지속하지 못하고 여러 차례 속으로 욕을 삼킨 대상자는 화가 머리끝까지 났고 결국은 본성을 드러내고 만다. 신디케이트 출신 수감자들이 대상자와 잘 몰려다닌다. 함께 사고를 치고 대상자가 뒤집어쓰는 의리를 보였기 때문이며 다들 그녀에 대한 칭찬이 자자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드라마 속 '숙녀'의 이미지를 열정적으로 연구한다. 여러 차례 국장에게 의상에 대한 의견을 물어보며 국장이 칭찬한 아이템들을 전부 몸에 걸친다. 그녀의 미적 감각에 대해 예술가 수감자들이 의구심을 보내도 전혀 개의치 않고 여전히 착용한다.
심문


생일

어, 국장이잖아, 이 몸이… 내가 생일 파티를 위해 새로 산 공주 드레스 좀 봐, 내 분위기랑 딱 어울리지 않아? 내가 부하들… 내가 친구들이랑 돌아다니면서 열심히 고른 거거든! 좋아, 그럼 오늘은 이렇게 귀엽게 참석해 볼게~
정서 검사
질문 2개“아하, 걔랑 걔가 의형제를 맺었고 걔랑 걔는 서로 사이가 안 좋았던 거구나, 국장도 악의 무리가 자신을 유혹하기 위해 보냈던 성숙미 넘치던 여성을 좋아했다니…”
“젠장, 돈이 모자라! 여기선 파이터 일도 못 하게 하니 어떻게 돈을 따… 아니, 용돈을 벌지? 아, 알겠다, 정보와 가십거리를 파는 거야!”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 출시
- 2024.06.06
- 시리즈
- —
- 특징
- —
빗속에서 도망치는 것은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수호야…
음성
획득 · 승급
아씨… 크흠, 사람을 착각한 거 아니야? 신디케이트 갱단이니, 수감자니, 그런 무서운 걸 어떻게 건드려~? 나같이 우아한 소녀가 강철파의 보스와 연관 있을 리 없잖아? 하핫.
아무래도 훈련을 많이 해야겠어.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애송이들한테 무능하다고 비웃음 살 수도 있을 테니까.
지금의 난 차기 가주가 될 만한 충분한 힘을 가졌어. 이제 정정당당히 동료들 앞에 설 수 있어.
전투
하아? 대체 어떤 자식이길래 날 직접 나서게 하는 거야?
뒤에 얌전히 숨어 있어, 머리 내밀지 말고.
그래.
아까 시비 건 게 너지? 또 지껄여 봐!
불만 있으면 뒷문으로 나와! 일대일로 붙어!
감히 내 사람을 괴롭히다니, 죽고 싶어!?
[흐앗!]
아야…
조심해!
그래도… 이번에는… 꼬리 내리고 도망치지 않았어…
메인 화면
다녀왔어? 약속한 폼폼 키링은 사 왔어? 방금 놈들이랑 대판 싸… 장난하느라 양산 장식이 망가져 버렸단 말이야.
그렇게 많은 곳을 가 봤으면 좀 알려줘 봐, 신성 쪽 여자애들 사이에서 요즘 유행하는 게 뭐야?
음… 상처에는 귀여운 반창고를 붙였고, 싸우다 찢어진 칼라에는 예쁜 브로치를 달아줬으니 이 정도면 되겠… 아이씨! 아, 아니, 국장, 언제 온 거야?
자세히 생각해 보니 내 예전 생활도 일반인이랑 다를 게 없네. 매일 밥 먹고, 수다 떨고, 옆집 갱단이랑 싸우고, 훈련하고, 잠자고…
헤어 ok~ 악세서리 ok~ 양산 ok~ 마음가짐 ok~ 오늘도 역시 신디케이트의 존* 귀엽고 평범한 여자아이야~
이 달랑거리는 장식들, 귀엽긴 한데, 흔들면 진짜 ** 귀찮아.
뭐... 뭘 봐? 어... 어디가 이상하기라도 해?!
복종도
내가 강철파의 계승자라는 건 당신도 알겠지. 하지만 걱정 마, 난 얌전히 여기 있을 거니까. 내가 멋대로 돌아갔다간 그쪽에 더 큰 문제가 생길지도 모르거든…
만약 신디케이트에서 임무를 수행하다 그 머저리 녀석들이 말썽 피우는 걸 보게 되면, 내 이름을 대고 혼내줘도 좋아! 그렇다고 진심으로 때리지는 말고, 어쨌든 내 사람들이니까…
신디케이트에서 수감자라는 신분을 들키면 정말 귀찮아져. 매일 열 번도 넘게 싸워대야 하거든. 내가 귀찮은 건 참는데, 내 형제들이 나 때문에 피곤해질 필요는 없잖아… 그래서 결정했지. 도망치자, 아무도 날 모르는 곳으로.
과거의 난 양산 아래 숨기만 하는 겁쟁이였어. 모두가 날 지켜줬지… 하지만 당신 덕분에 모든 걸 직면할 용기가 생겼고, 내 힘으로 가족을 지킬 방법도 찾았어. 앞으로는 내가 이 양산을 들고, 죽을 때까지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줄 거야.
기타
국장, 신디케이트에 안 가면 안 될까? 거기는… 음… 난 거기가 무섭단 말이야! 누굴 마주칠까 봐 걱정되는 건 아니고…
아슬아슬했네~ 당신 몫의 전리품까지 챙겨 왔어!
죽인다!! 아, 내 말은… 대단하다고!
아무래도 훈련을 많이 해야겠어.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애송이들한테 무능하다고 비웃음 살 수도 있을 테니까.
하?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