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약
“국장님, 그동안 별일 없으셨는지요? 이곳에서 당신을 만난 건 하늘의 뜻, 인연이자 우연일까요… 아니면 인위적인 만남일까요?”
- 공격 보조
- 치료 보조
- 부활
- 마법 대미지
- 스킬 대미지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지원에 뛰어난 수감자, 에너지가 가득 찬 상태로 전투에 진입한다.
에너지 회복 속도 15% 증가
두약이 천지에 흩어진 생명력을 불러들여 단일 아군 유닛을 치료한다. 해당 수치는 두약 공격력의 72%이며, HP 퍼센트가 가장 낮은 아군 유닛을 우선 선택한다.
두약은 흩어진 생명력을 다른 '용기'에 주입하여, 지정한 아군 수감자 1명에게 [제례] 각인을 부여한다. 필살기는 최대 2회까지 충전할 수 있다.
[제례] 각인의 치료 계수 210%로 증가
[제례] 각인이 트리거할 때마다, 추가로 보유자 주변 3x3 범위 내 모든 적에게 두약 공격력 600%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제례] 각인을 부여할 때마다 두약의 공격력이 3%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최대 6스택 중첩할 수 있다.
족쇄
두약이 전장에 있을 때 모든 아군 유닛이 전투 진입 후 대미지 20% 증가, 15초간 지속
에너지 회복 속도 7.5% 증가
[제례]로 입히는 대미지 50% 증가, [제례]가 적 1명에게만 명중 시 입히는 대미지 100% 추가 증가
아군 수감자 사망 시 두약 에너지 50포인트 획득, 해당 효과는 전투마다 1번만 트리거 가능
에너지 회복 속도 7.5% 증가
전용 낙인
대미지가 20% 증가한다. 전용 필살기 [생명 연장]이 추가되며, 사용 후 30초의 쿨타임이 존재하며 전투마다 3회 사용할 수 있다.
대미지 20% 증가 · 전용 필살기 사용 후 쿨타임 30초 존재, 전투마다 3회 사용 가능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143
- 성별
- 여
- 출생지
- 동방 대륙
- 생일
- 11월 25일
- 키
- 172cm
- 진영
- 섬망
- 능력
- 부활 제례
- 사건
- 잿더미의 파도 '떠오른 열 개의 태양'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잿더미 사도가 디스씨에 침입하자 대상자는 동방 대륙 도시국가 연맹 사절단의 일원으로 디스시티를 방문하고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협조했다.
대상자는 포기하지 않고 재난에 관한 진실을 파헤쳐 왔지만 이제는 국장을 그 긴 여정의 동행자로 여기고 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제사를 통해 세상에 흩어진 생명력을 불러들여 다시 특정한 '용기'에 담아 '부활'시킨다.
각성 특징
대상자는 동방 대륙 도시국가에서 재난이 발생했을 때 능력을 각성했다고 주장한다. 구체적인 상황은 추가 조사가 필요해 보인다.
잠식 상태
입국 심사 결과에 따르면 대상자는 외관상 잠식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정신 상태도 장기간 안정을 유지해 왔다.
체포 기록
기록 1
잿더미 사도에 맞서는 동안, 대상자는 차분하고 냉정한 태도를 유지했으며, 디스시티와 동방 대륙 도시국가 사이를 오가며 열 개의 태양 재난이 원만하게 해결되도록 이끌었다.
기록 2
동방 대륙의 학자 집안 출신으로 유년 시절 서당에서 금오 신화를 접하고 신화 내용에 의구심을 가졌다. 부모님의 지지를 받아 신화학 연구에 뛰어들었다.
기록 3
연구 과정에서 금오 제사장과 친분을 맺은 후, 여러 차례 사람들에게 제사장의 거짓말을 폭로하였으나 사람들의 신뢰를 받지 못했다. 이후 열 개의 태양 재난이 동방 대륙을 덮치고, 대상자는 신화에 가려졌던 재난의 진실을 알게 됐다.
기록 4
열 개의 태양 재난을 겪은 대상자는 인간의 신화를 믿기로 했다. 신화를 이어 써 내려가던 대상자는 고향을 떠나 금오 사도의 행방을 추적하다 디스시티에 이르게 됐다.
복종도
이모티콘
최대 복종도
수감자 칭호
칭호
100% 보상
당신은 저에게 진실, 믿음, 힘 그리고 귀착점을 주었습니다. 당신에게 많은 빚을 졌네요. 앞으로 조금씩 갚아나가겠습니다.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관리국에서 머무는 동안 대상자는 동방 대륙으로부터 여러 차례 묵직한 소포를 받았다. 소포의 내용물은 동방 대륙의 고서였는데, 수많은 수감자가 몰려와 구경하며 잠시 독서 열풍이 불기도 했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가 머무는 방에서는 가끔 흰 연기가 피어오른다. 대상자의 설명에 따르면 향전이라 불리는 동방 기예라고 한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다른 수감자가 먼저 말을 걸어 올 때면 대상자는 가끔 즉흥적으로 동방 대륙의 신화를 지어낸다. 나이가 어린 수감자들은 대상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에 열중한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동방 대륙으로 돌아가기 전, 대상자는 국장에게 미완성의 <디스시티 신화 기록>을 선물했다. 대상자는 국장과 다시 만나게 되면 다음 내용을 이어서 쓸 것이며, 그 책은 영원히 완결되지 않을 거라고 했다.
심문


생일

저를 위해 준비해 주신 장수면이라고요? 특별히 동방 대륙의 풍습까지 알아보셨다니, 정말로 섬세하시네요. 그럼 혹시, 동방 대륙에 이런 전설이 있는 거 아시나요? '생일인 사람에게 가장 먼저 축하해 주면, 그 사람과 평생 얽히게 되는 궂은 인연을 맺게 된다'고 해요… 속지 않는다고요? 어머, 많이 늘었네요.
사람들은 흔히 생일에 비는 소원이 가장 잘 이루어진다고 하죠. 하지만 제가 소원을 빌기도 전에, 보고 싶었던 사람이 눈앞에 나타났는걸요… 후후, 이 기회를 그냥 흘려보낼 수는 없죠. 국장님, 차라리 제가 국장님의 소원을 한 개 들어드릴게요~
정서 검사
질문 3개“마침 잘 오셨어요. 제가 물건으로 점을 쳐 운세를 봐 드릴게요… 음, 이건?”
“눈을 감고 생각에 잠기면 연기가 당신이 그리워하는 이의 모습으로 변한다고 해요… 어때요, 해보시겠어요?”
“국장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앞으로 며칠간은 조금 느긋하게 지내도 괜찮으니 푹 쉬시고 몸 잘 챙기세요.”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이 세상에 신은 존재하지 않아요. 인간을 구할 수 있는 건 오직 인간일 뿐이지요.
- 출시
- 2024.04.30
- 시리즈
- —
- 특징
- —
음성
획득 · 승급
국장님, 그동안 별일 없으셨는지요? 이곳에서 당신을 만난 건 하늘의 뜻, 인연이자 우연일까요… 아니면 인위적인 만남일까요?
저를 이렇게까지 도와주시다니… 제가 어떻게 보답해 드리면 될까요?
종이 천지를 울리면, 연주하는 것은 백성의 예, 칭송하는 것은 사람의 목소리이니라… '신의 흔적'은 사실 이미 당신과 저 사이에 있어요.
전투
딱 맞춰 왔네요.
문제없습니다~
양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같은 학자가 하늘에 맞서는 건 무리였나 봐요.
안개와 노을이 피어올랐으니, 이제는 너희의 차례야!
(스킬을 사용하며 지원함)
(신음)
조심하세요.
하늘의 뜻을 따르라고…? 하하, 정말 마음에 들지 않군요…
메인 화면
좋은 소식이 있는데, 한번 들어보실래요? 제가 국장님의 운세를 봤는데, 오늘 귀인을 만나게 될 거예요… 누굴 찾아요? 제가 바로 눈앞에 있잖아요.
신께선 당신의 짐을 나눠주지 못하죠. 하지만 저라면 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 제게 한 번 부탁해 보실래요?
누군가는 그런 기괴한 이야기를 동경하고, 누군가는 그런 통제력을 초월한 기적을 두려워하죠… 국장님은 어떤 부류인가요?
한 줄기 푸른 연기, 하나의 묘책, 진실을 추구하는 탐구심… 신화학자에겐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그거 아시나요? 사실 금오는 수영을 할 수 있어요… 쉿! 이건 정말 천기누설이라, 다른 사람에겐 절대 말해선 안 돼요.
그만해요~ 제 향로가 귀신이 되어 당신을 삼켜버릴지도 몰라요!
해가 지는 방향으로 세 번 절을 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해요… 이런, 속지 않는다니, 의외인데요?
제 고향에선 다른 사람의 머리를 함부로 만지면… 아닙니다. 역시 말씀드리지 않는 게 좋겠군요.
복종도
세상에 정말 귀신이 있다면 왜 아무도 경건한 소원에 답해주지 않는 거죠? 만약 그들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거라면… 사람들의 기도는 또 어디로 가는 걸까요…
보셨나요? 해가 동쪽에서 뜨고 서쪽으로 지는 것을… 그들이 가지지 못했던 평범한 일상이 여기에 있었네요…
제가 정말 많은 신화 이야기를 들려드렸네요. 이제 당신 차례에요. 저는 속이 좁은 사람이니 다른 사람에겐 들려주지 않았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하늘과 땅, 국장님, 그리고 저만 아는 이야기를 말이죠~
당신은 저에게 진실, 믿음, 힘 그리고 귀착점을 주었습니다. 당신에게 많은 빚을 졌네요. 앞으로 조금씩 갚아나가겠습니다.
기타
떠들썩한 곳이군요. 이 시끌벅적한 세상에서 저를 잃어버릴까 봐 걱정되지 않으세요?
빈손으로 돌아올 순 없죠~
이게 바로 말로만 듣던 디스의 기술인가요?
저를 이렇게까지 도와주시다니… 제가 어떻게 보답해 드리면 될까요?
응?
육성 계산
레벨 · 승급
스킬 레벨
목표 승급의 상한까지 계산전용 낙인
필요한 재료
레벨
Lv.1 → 90승급
0급 → 3급스킬 레벨
10 / 10 / 10 / 10전용 낙인
Lv.3까지
두약
- 공격 보조
- 치료 보조
- 부활
- 마법 대미지
- 스킬 대미지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지원에 뛰어난 수감자, 에너지가 가득 찬 상태로 전투에 진입한다.
에너지 회복 속도 15% 증가
두약이 천지에 흩어진 생명력을 불러들여 단일 아군 유닛을 치료한다. 해당 수치는 두약 공격력의 72%이며, HP 퍼센트가 가장 낮은 아군 유닛을 우선 선택한다.
두약은 흩어진 생명력을 다른 '용기'에 주입하여, 지정한 아군 수감자 1명에게 [제례] 각인을 부여한다. 필살기는 최대 2회까지 충전할 수 있다.
[제례] 각인의 치료 계수 210%로 증가
[제례] 각인이 트리거할 때마다, 추가로 보유자 주변 3x3 범위 내 모든 적에게 두약 공격력 600%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제례] 각인을 부여할 때마다 두약의 공격력이 3%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최대 6스택 중첩할 수 있다.
족쇄
두약이 전장에 있을 때 모든 아군 유닛이 전투 진입 후 대미지 20% 증가, 15초간 지속
에너지 회복 속도 7.5% 증가
[제례]로 입히는 대미지 50% 증가, [제례]가 적 1명에게만 명중 시 입히는 대미지 100% 추가 증가
아군 수감자 사망 시 두약 에너지 50포인트 획득, 해당 효과는 전투마다 1번만 트리거 가능
에너지 회복 속도 7.5% 증가
전용 낙인
대미지가 20% 증가한다. 전용 필살기 [생명 연장]이 추가되며, 사용 후 30초의 쿨타임이 존재하며 전투마다 3회 사용할 수 있다.
대미지 20% 증가 · 전용 필살기 사용 후 쿨타임 30초 존재, 전투마다 3회 사용 가능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143
- 성별
- 여
- 출생지
- 동방 대륙
- 생일
- 11월 25일
- 키
- 172cm
- 진영
- 섬망
- 능력
- 부활 제례
- 사건
- 잿더미의 파도 '떠오른 열 개의 태양'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잿더미 사도가 디스씨에 침입하자 대상자는 동방 대륙 도시국가 연맹 사절단의 일원으로 디스시티를 방문하고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협조했다.
대상자는 포기하지 않고 재난에 관한 진실을 파헤쳐 왔지만 이제는 국장을 그 긴 여정의 동행자로 여기고 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제사를 통해 세상에 흩어진 생명력을 불러들여 다시 특정한 '용기'에 담아 '부활'시킨다.
각성 특징
대상자는 동방 대륙 도시국가에서 재난이 발생했을 때 능력을 각성했다고 주장한다. 구체적인 상황은 추가 조사가 필요해 보인다.
잠식 상태
입국 심사 결과에 따르면 대상자는 외관상 잠식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정신 상태도 장기간 안정을 유지해 왔다.
체포 기록
기록 1
잿더미 사도에 맞서는 동안, 대상자는 차분하고 냉정한 태도를 유지했으며, 디스시티와 동방 대륙 도시국가 사이를 오가며 열 개의 태양 재난이 원만하게 해결되도록 이끌었다.
기록 2
동방 대륙의 학자 집안 출신으로 유년 시절 서당에서 금오 신화를 접하고 신화 내용에 의구심을 가졌다. 부모님의 지지를 받아 신화학 연구에 뛰어들었다.
기록 3
연구 과정에서 금오 제사장과 친분을 맺은 후, 여러 차례 사람들에게 제사장의 거짓말을 폭로하였으나 사람들의 신뢰를 받지 못했다. 이후 열 개의 태양 재난이 동방 대륙을 덮치고, 대상자는 신화에 가려졌던 재난의 진실을 알게 됐다.
기록 4
열 개의 태양 재난을 겪은 대상자는 인간의 신화를 믿기로 했다. 신화를 이어 써 내려가던 대상자는 고향을 떠나 금오 사도의 행방을 추적하다 디스시티에 이르게 됐다.
복종도
속성 보너스
10 ~ 50% 단계마다 공격력 +5~6
해금
칭호
100% 보상
당신은 저에게 진실, 믿음, 힘 그리고 귀착점을 주었습니다. 당신에게 많은 빚을 졌네요. 앞으로 조금씩 갚아나가겠습니다.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관리국에서 머무는 동안 대상자는 동방 대륙으로부터 여러 차례 묵직한 소포를 받았다. 소포의 내용물은 동방 대륙의 고서였는데, 수많은 수감자가 몰려와 구경하며 잠시 독서 열풍이 불기도 했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가 머무는 방에서는 가끔 흰 연기가 피어오른다. 대상자의 설명에 따르면 향전이라 불리는 동방 기예라고 한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다른 수감자가 먼저 말을 걸어 올 때면 대상자는 가끔 즉흥적으로 동방 대륙의 신화를 지어낸다. 나이가 어린 수감자들은 대상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에 열중한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동방 대륙으로 돌아가기 전, 대상자는 국장에게 미완성의 <디스시티 신화 기록>을 선물했다. 대상자는 국장과 다시 만나게 되면 다음 내용을 이어서 쓸 것이며, 그 책은 영원히 완결되지 않을 거라고 했다.
심문


생일

저를 위해 준비해 주신 장수면이라고요? 특별히 동방 대륙의 풍습까지 알아보셨다니, 정말로 섬세하시네요. 그럼 혹시, 동방 대륙에 이런 전설이 있는 거 아시나요? '생일인 사람에게 가장 먼저 축하해 주면, 그 사람과 평생 얽히게 되는 궂은 인연을 맺게 된다'고 해요… 속지 않는다고요? 어머, 많이 늘었네요.
사람들은 흔히 생일에 비는 소원이 가장 잘 이루어진다고 하죠. 하지만 제가 소원을 빌기도 전에, 보고 싶었던 사람이 눈앞에 나타났는걸요… 후후, 이 기회를 그냥 흘려보낼 수는 없죠. 국장님, 차라리 제가 국장님의 소원을 한 개 들어드릴게요~
정서 검사
질문 3개“마침 잘 오셨어요. 제가 물건으로 점을 쳐 운세를 봐 드릴게요… 음, 이건?”
“눈을 감고 생각에 잠기면 연기가 당신이 그리워하는 이의 모습으로 변한다고 해요… 어때요, 해보시겠어요?”
“국장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앞으로 며칠간은 조금 느긋하게 지내도 괜찮으니 푹 쉬시고 몸 잘 챙기세요.”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 출시
- 2024.04.30
- 시리즈
- —
- 특징
- —
이 세상에 신은 존재하지 않아요. 인간을 구할 수 있는 건 오직 인간일 뿐이지요.
음성
획득 · 승급
국장님, 그동안 별일 없으셨는지요? 이곳에서 당신을 만난 건 하늘의 뜻, 인연이자 우연일까요… 아니면 인위적인 만남일까요?
저를 이렇게까지 도와주시다니… 제가 어떻게 보답해 드리면 될까요?
종이 천지를 울리면, 연주하는 것은 백성의 예, 칭송하는 것은 사람의 목소리이니라… '신의 흔적'은 사실 이미 당신과 저 사이에 있어요.
전투
딱 맞춰 왔네요.
문제없습니다~
양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같은 학자가 하늘에 맞서는 건 무리였나 봐요.
안개와 노을이 피어올랐으니, 이제는 너희의 차례야!
(스킬을 사용하며 지원함)
(신음)
조심하세요.
하늘의 뜻을 따르라고…? 하하, 정말 마음에 들지 않군요…
메인 화면
좋은 소식이 있는데, 한번 들어보실래요? 제가 국장님의 운세를 봤는데, 오늘 귀인을 만나게 될 거예요… 누굴 찾아요? 제가 바로 눈앞에 있잖아요.
신께선 당신의 짐을 나눠주지 못하죠. 하지만 저라면 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 제게 한 번 부탁해 보실래요?
누군가는 그런 기괴한 이야기를 동경하고, 누군가는 그런 통제력을 초월한 기적을 두려워하죠… 국장님은 어떤 부류인가요?
한 줄기 푸른 연기, 하나의 묘책, 진실을 추구하는 탐구심… 신화학자에겐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그거 아시나요? 사실 금오는 수영을 할 수 있어요… 쉿! 이건 정말 천기누설이라, 다른 사람에겐 절대 말해선 안 돼요.
그만해요~ 제 향로가 귀신이 되어 당신을 삼켜버릴지도 몰라요!
해가 지는 방향으로 세 번 절을 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해요… 이런, 속지 않는다니, 의외인데요?
제 고향에선 다른 사람의 머리를 함부로 만지면… 아닙니다. 역시 말씀드리지 않는 게 좋겠군요.
복종도
세상에 정말 귀신이 있다면 왜 아무도 경건한 소원에 답해주지 않는 거죠? 만약 그들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거라면… 사람들의 기도는 또 어디로 가는 걸까요…
보셨나요? 해가 동쪽에서 뜨고 서쪽으로 지는 것을… 그들이 가지지 못했던 평범한 일상이 여기에 있었네요…
제가 정말 많은 신화 이야기를 들려드렸네요. 이제 당신 차례에요. 저는 속이 좁은 사람이니 다른 사람에겐 들려주지 않았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하늘과 땅, 국장님, 그리고 저만 아는 이야기를 말이죠~
당신은 저에게 진실, 믿음, 힘 그리고 귀착점을 주었습니다. 당신에게 많은 빚을 졌네요. 앞으로 조금씩 갚아나가겠습니다.
기타
떠들썩한 곳이군요. 이 시끌벅적한 세상에서 저를 잃어버릴까 봐 걱정되지 않으세요?
빈손으로 돌아올 순 없죠~
이게 바로 말로만 듣던 디스의 기술인가요?
저를 이렇게까지 도와주시다니… 제가 어떻게 보답해 드리면 될까요?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