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투르.블루
“내 의뢰 비용은 꽤나 비싼데. 이렇게 어설픈 방법으로 날 초대한 걸 보면, 어디로 갈지는 벌써 정했나 봐?”
- 코어 대미지
- 스킬 대미지
- 스킬 대미지 보조
- 마법 대미지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마법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필살기로 코어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보투르.블루의 공격속도가 1% 증가할 때마다, 스킬 대미지가 0.3% 증가한다.
공격속도 15% 증가
보투르.블루가 마법 지팡이를 이용해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84%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해당 대미지는 스킬 대미지로 간주한다.
보투르.블루가 파멸의 환상력을 응집하여, 지정 범위에 [죄악의 꿈]을 생성한다. 필살기는 최대 2회 충전할 수 있다.
대미지 계수 204%로 증가
일반 공격 대미지를 입힐 시, 보투르.블루가 [타락한 그림자] 각인을 1스택 획득한다. 보투르.블루가 일반 공격을 하지 않을 시, 3초마다 [타락한 그림자] 각인이 1스택 제거된다.
[타락한 그림자] 각인 보유자의 공격속도 3% 증가
[타락한 그림자] 각인의 수량이 최대치까지 중첩된 후, 보투르.블루가 대미지를 입힐 때마다, 적의 받는 스킬 대미지가 20%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5초간 지속된다.
족쇄
[꿈속의 심판] 지속 시간 1초 연장, [꿈속의 심판] 1회에서 마법 폭격을 할 때마다 다음 마법 폭격의 대미지 계수 3% 증가
공격속도 8% 증가
보투르.블루가 초기 특성을 통해 획득하는 스킬 대미지 보너스 효과의 75%가 다른 아군 아케인 수감자에게도 적용
[허망한 욕망]으로 증가한 대미지 계수는 [꿈속의 심판] 1회 제한을 받지 않음, 최대 150% 증가
공격속도 8% 증가
전용 낙인
매 단계 필살기가 40%의 확률로 대미지가 100% 추가 증가한다.
트리거 확률이 40%로 증가 · 대미지가 추가로 100%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145
- 성별
- 여
- 출생지
- 외부
- 생일
- 1월 10일
- 키
- 172cm
- 진영
- 고갈
- 능력
- 타락한 그림자의 여생
- 사건
- 밀입국 조직 시리즈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디스시티 외곽 '외부 이민자 마을' 데실의 창시자이자 실질적인 지배자이며, 디스 변방 지하 상업 조직의 리더이다. 화이트 샌드와 변방에서 막강한 발언권을 가지고 있다. 출신 배경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명성은 자자하다. 대상자와 대상자가 이끄는 밀입국 조직은 외부 세력으로서 디스 국경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디스 도시국가의 안보에 큰 위협을 가했다. 심각한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즉시 수용해야 한다.
심문 결과, 대상자는 과거의 경험으로 인해 뿌리 깊은 비관적 사고를 갖게 되었으며, 비극은 피할 수 없고 미래는 변하지 않는다고 믿고 있었다. 이에 따라, 통제 가능한 범위 안에서 언젠가는 부서질 꿈을 지키려 했고, 이로 인해 데실 사건이 발생하게 되었다. 이후 국장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설득하자, 대상자의 비관적인 태도는 다소 누그러졌다. 국장과의 거래가 성사되면서 대상자는 자발적으로 족쇄를 받아들이고, 국장의 지도 아래 더 이상적인 미래를 마주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로써 대상자의 위험도는 통제 가능한 범위로 낮아졌고, 대상자의 상단은 관리국의 훌륭한 협력 파트너가 되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타인의 '부서진 환상'을 예민하게 감지하고 포착한다. 또한 이런 정신 에너지 중합체로 추측되는 보이지 않는 물질을 일시적으로 저장하고 축적할 수 있다. 특정 매개체를 통해 이렇게 축적된 '환상'을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고, 이를 겉으로 드러나는 파괴력으로 바꿀 수 있으며, 그 파괴력은 매우 강력하다.
각성 특징
대상자는 고향에서 변방의 재난에 자주 노출되어 변이에 감염되었다. 대상자는 화이트 샌드에서 상업 활동을 하면서 화이트 샌드의 비밀 세력과 모종의 계약을 체결하였고, 이로 인해 이능력을 각성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잠식 상태
잠복기에 각성하였으며, 외적으로 변이가 드러나진 않는다. 꿈을 자주 꾸는데, 늘 평화로운 꿈을 꾸는 것으로 보인다.
체포 기록
기록 1
대상자는 데실 사건 당시 적도 친구도 아닌 애매한 태도를 보였다. 대상자에게 데실과 마을 주민들이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없었으며, 대상자와 국장은 서로를 계속 감시하는 관계를 유지했다. 또한, 국장이 데실에 머무는 동안 대상자는 국장의 조사를 방해하지 않았고, 사건이 해결된 후 국장과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맺었다.
기록 2
데실 사건이 원만하게 해결된 후 대상자는 자취를 감췄는데, 사업을 재개해 화이트 샌드에서 상업 활동을 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대상자의 위치는 MBCC에 주기적으로 보내는 선물과 편지를 통해서만 추측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대상자가 데실 사건으로 큰 피해를 보지 않았고, 사업 수완과 인맥이 여전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기록 3
대상자의 본명은 '마들렌'이다. 먼 도시의 부유한 사업가 집안 출신으로, 풍족한 생활을 누리며 사업에는 원래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재난으로 인해 궁지에 몰리게 되자, 남은 가문의 일원을 이끌고 디스에 가는 중책을 자청했다. 대상자는 이 시기에 자신의 이름을 '보투르.블루'로 바꾸었다. 하지만 험난한 여정 끝에 대상자는 가족과 친구들을 모두 잃고 나서야 디스에 도착하게 되었다.
기록 4
디스에 도착한 대상자는 디스의 상황 역시 낙관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대상자는 희망을 잃고, 디스가 기회의 땅이라는 말에 환멸을 느꼈다. 이러한 깨달음을 얻은 대상자는 진실을 숨기고 마을 사람들을 회유했다. 대상자는 만다라화 꽃가루를 포함한 다양한 수단을 사용해 마을 사람들을 자신의 영향력 아래 가두고 보호하는 방식을 택했다.
복종도
이모티콘
최대 복종도
수감자 칭호
칭호
100% 보상
만약 화이트 샌드에서 보투르·블루라는 이름이 사라진다면, 찾지 말아 줘. 긴 비행에 지쳐 푹 자려는 거니까, 너의 축복만 남기면 돼. 쉴 수 있는… 나뭇가지를 찾을 수 있기를.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느긋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며, 점심시간에 햇볕을 쬐며 쉬는 것을 좋아한다. 관리국의 활동 구역과 온실의 인공 햇볕에도 잘 적응해 금세 선잠에 들었으며, 그녀의 모습은 관리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 중 하나가 되었다. 한 번은 대상자가 낮잠을 자는 동안 장난기 많은 수감자가 장난을 치려 했으나, 이 일을 통해 대상자가 느긋해 보여도 무방비 상태는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는 사회 경험이 풍부하고 식견이 넓으며, 화이트 샌드 각지의 특산물과 신성의 상류층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이 덕분에 그럴듯한 비밀스러운 이야기들을 많이 알고 있었고, 수감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다. 대상자 역시 진위가 불분명한 이야기로 식당의 디저트 배달 방식이나 다른 소소한 서비스를 바꾸는 것을 즐겼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는 성숙하고 친근하며, 포용력 있고 소탈한 매력으로 수감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수감자들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대상자를 돕는다. 또한 대상자는 인맥이 매우 넓어, 관리국 안에 있으면서도 외부와 자주 접촉하며 관리국 밖의 일을 처리할 수 있었다. 이 때문에 대상자는 일부 수감자들로부터 특별한 대접을 받게 되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국장에게 티타임을 갖자고 제안했다. 대상자는 이 특별한 데이트를 위해 신성 최고의 디저트 장인이 직접 만든 외부 도시의 조개 모양 전통 케이크를 준비했다. 디저트에 관해 잘 알지 못하는 국장은 이 섬세하고 아름다운 케이크를 다 먹은 후에야 케이크의 이름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심문


생일

자, 차도 다 우려냈어. 그냥 이렇게 아무 생각 없이,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오후 내내 내 곁에 있어 줘. 그게 내 생일 소원이야.
정서 검사
질문 2개“왔네? 햇살도 좋고 모처럼 한가한 것 같은데 와서 특제 디저트 좀 먹어볼래? 차도 우렸어. 골라 봐, 어떤 디저트 먹고 싶어?”
“뭐야? 왜 그렇게 쳐다봐? 우리가 이웃이었던 나날이 그리운 거야?”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꿈은 아쉬움의 전신이며, 삶이 뿜어내는 한 줄기의 연기이다.
- 출시
- 2024.12.31
- 시리즈
- —
- 특징
- —
음성
획득 · 승급
내 의뢰 비용은 꽤나 비싼데. 이렇게 어설픈 방법으로 날 초대한 걸 보면, 어디로 갈지는 벌써 정했나 봐?
내 배에 올라타면 다시는 내리지 못할 거야.
이제 좀… 쉴 수 있겠네.
전투
그냥 놀아주는 거로 생각할게.
그런 것쯤이야.
무서워할 것 없어, 다 해결했으니까 이제 괜찮아.
겁도 없이 감히 내 부두를 건드리다니.
이제 끝이야!
[나지막한 외침]
흥…
가만히 있어.
하, 그저… 현실의 끝일뿐이지…
메인 화면
자꾸 밀입국 조직 보스한테 아는 척을 하다니, 내가 널 납치라도 하면 어쩌려고? MBCC에서… 몸값을 얼마까지 내주려나?
'꿈'에도 가격이 정해져 있어. 거래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단지 그 가격이 마음에 들지 않은 것뿐이야~
연락선이 디스 세관을 통과할 때면 예쁜 종소리가 울리거든? 나중에 기회가 되면 들려줄게… 꿈이 현실에 무너지는 소리야.
보수만 넉넉히 챙겨주면 어디든 데려다줄 수 있어. 고객이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멀쩡히 살아있느냐는 장담 못 하지만.
또 바보같이 달콤한 꿈이나 꾸고 있네… 내가 다른 도시에 팔아넘기면 어쩌려고.
젊은 사람들은 참 감정 조절에 서투르다니까… 내가 도와줘?
봐도 봐도 또 보고 싶어? 그럼 더 가까이 와서 자세히 봐.
어딜 가나 오냐오냐하면 머리끝까지 기어오르는 사람이 있다니까?
복종도
화이트 샌드에 묻혀있는 재물을 아까워할 필요 없어. 데실의 흥망성쇠는 시대의 흐름과 함께할 뿐이야. 그냥 같이 웃으면서 배웅해 주는 건 어때?
너도 나처럼 화이트 샌드를 자유롭게 오가고, 네 건물을 소유하고, 언제든 신성의 디저트를 먹고 싶다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인심'이 가장 귀한 자본이라는 걸 기억해. 그걸 꼭 놓지 말고, 잘 사용하도록 해.
이렇게 좋은 날씨를 나 혼자만 누리는 건 너무 아까워. 내가 비즈니스를 잊어버릴 테니까, 너도 일을 잠시 내려놓지 않을래? 그냥 이렇게 조용히, 아무 생각 없이 오가는 차와 떠나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거야…
만약 화이트 샌드에서 보투르·블루라는 이름이 사라진다면, 찾지 말아 줘. 긴 비행에 지쳐 푹 자려는 거니까, 너의 축복만 남기면 돼. 쉴 수 있는… 나뭇가지를 찾을 수 있기를.
기타
우리 국장이 뭐 때문에 이렇게 애가 타는지 어디 한번 볼까?
바보 같긴, 겨우 이 정도에 놀라다니?
나 주는 거야? 다정하기도 해라.
내 배에 올라타면 다시는 내리지 못할 거야.
재밌네…
육성 계산
레벨 · 승급
스킬 레벨
목표 승급의 상한까지 계산전용 낙인
필요한 재료
레벨
Lv.1 → 90승급
0급 → 3급스킬 레벨
10 / 10 / 10 / 10전용 낙인
Lv.3까지
보투르.블루
- 코어 대미지
- 스킬 대미지
- 스킬 대미지 보조
- 마법 대미지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마법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필살기로 코어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보투르.블루의 공격속도가 1% 증가할 때마다, 스킬 대미지가 0.3% 증가한다.
공격속도 15% 증가
보투르.블루가 마법 지팡이를 이용해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84%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해당 대미지는 스킬 대미지로 간주한다.
보투르.블루가 파멸의 환상력을 응집하여, 지정 범위에 [죄악의 꿈]을 생성한다. 필살기는 최대 2회 충전할 수 있다.
대미지 계수 204%로 증가
일반 공격 대미지를 입힐 시, 보투르.블루가 [타락한 그림자] 각인을 1스택 획득한다. 보투르.블루가 일반 공격을 하지 않을 시, 3초마다 [타락한 그림자] 각인이 1스택 제거된다.
[타락한 그림자] 각인 보유자의 공격속도 3% 증가
[타락한 그림자] 각인의 수량이 최대치까지 중첩된 후, 보투르.블루가 대미지를 입힐 때마다, 적의 받는 스킬 대미지가 20%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5초간 지속된다.
족쇄
[꿈속의 심판] 지속 시간 1초 연장, [꿈속의 심판] 1회에서 마법 폭격을 할 때마다 다음 마법 폭격의 대미지 계수 3% 증가
공격속도 8% 증가
보투르.블루가 초기 특성을 통해 획득하는 스킬 대미지 보너스 효과의 75%가 다른 아군 아케인 수감자에게도 적용
[허망한 욕망]으로 증가한 대미지 계수는 [꿈속의 심판] 1회 제한을 받지 않음, 최대 150% 증가
공격속도 8% 증가
전용 낙인
매 단계 필살기가 40%의 확률로 대미지가 100% 추가 증가한다.
트리거 확률이 40%로 증가 · 대미지가 추가로 100%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145
- 성별
- 여
- 출생지
- 외부
- 생일
- 1월 10일
- 키
- 172cm
- 진영
- 고갈
- 능력
- 타락한 그림자의 여생
- 사건
- 밀입국 조직 시리즈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디스시티 외곽 '외부 이민자 마을' 데실의 창시자이자 실질적인 지배자이며, 디스 변방 지하 상업 조직의 리더이다. 화이트 샌드와 변방에서 막강한 발언권을 가지고 있다. 출신 배경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명성은 자자하다. 대상자와 대상자가 이끄는 밀입국 조직은 외부 세력으로서 디스 국경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디스 도시국가의 안보에 큰 위협을 가했다. 심각한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즉시 수용해야 한다.
심문 결과, 대상자는 과거의 경험으로 인해 뿌리 깊은 비관적 사고를 갖게 되었으며, 비극은 피할 수 없고 미래는 변하지 않는다고 믿고 있었다. 이에 따라, 통제 가능한 범위 안에서 언젠가는 부서질 꿈을 지키려 했고, 이로 인해 데실 사건이 발생하게 되었다. 이후 국장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설득하자, 대상자의 비관적인 태도는 다소 누그러졌다. 국장과의 거래가 성사되면서 대상자는 자발적으로 족쇄를 받아들이고, 국장의 지도 아래 더 이상적인 미래를 마주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로써 대상자의 위험도는 통제 가능한 범위로 낮아졌고, 대상자의 상단은 관리국의 훌륭한 협력 파트너가 되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타인의 '부서진 환상'을 예민하게 감지하고 포착한다. 또한 이런 정신 에너지 중합체로 추측되는 보이지 않는 물질을 일시적으로 저장하고 축적할 수 있다. 특정 매개체를 통해 이렇게 축적된 '환상'을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고, 이를 겉으로 드러나는 파괴력으로 바꿀 수 있으며, 그 파괴력은 매우 강력하다.
각성 특징
대상자는 고향에서 변방의 재난에 자주 노출되어 변이에 감염되었다. 대상자는 화이트 샌드에서 상업 활동을 하면서 화이트 샌드의 비밀 세력과 모종의 계약을 체결하였고, 이로 인해 이능력을 각성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잠식 상태
잠복기에 각성하였으며, 외적으로 변이가 드러나진 않는다. 꿈을 자주 꾸는데, 늘 평화로운 꿈을 꾸는 것으로 보인다.
체포 기록
기록 1
대상자는 데실 사건 당시 적도 친구도 아닌 애매한 태도를 보였다. 대상자에게 데실과 마을 주민들이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없었으며, 대상자와 국장은 서로를 계속 감시하는 관계를 유지했다. 또한, 국장이 데실에 머무는 동안 대상자는 국장의 조사를 방해하지 않았고, 사건이 해결된 후 국장과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맺었다.
기록 2
데실 사건이 원만하게 해결된 후 대상자는 자취를 감췄는데, 사업을 재개해 화이트 샌드에서 상업 활동을 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대상자의 위치는 MBCC에 주기적으로 보내는 선물과 편지를 통해서만 추측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대상자가 데실 사건으로 큰 피해를 보지 않았고, 사업 수완과 인맥이 여전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기록 3
대상자의 본명은 '마들렌'이다. 먼 도시의 부유한 사업가 집안 출신으로, 풍족한 생활을 누리며 사업에는 원래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재난으로 인해 궁지에 몰리게 되자, 남은 가문의 일원을 이끌고 디스에 가는 중책을 자청했다. 대상자는 이 시기에 자신의 이름을 '보투르.블루'로 바꾸었다. 하지만 험난한 여정 끝에 대상자는 가족과 친구들을 모두 잃고 나서야 디스에 도착하게 되었다.
기록 4
디스에 도착한 대상자는 디스의 상황 역시 낙관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대상자는 희망을 잃고, 디스가 기회의 땅이라는 말에 환멸을 느꼈다. 이러한 깨달음을 얻은 대상자는 진실을 숨기고 마을 사람들을 회유했다. 대상자는 만다라화 꽃가루를 포함한 다양한 수단을 사용해 마을 사람들을 자신의 영향력 아래 가두고 보호하는 방식을 택했다.
복종도
속성 보너스
10 ~ 50% 단계마다 공격력 +6~7
해금
칭호
100% 보상
만약 화이트 샌드에서 보투르·블루라는 이름이 사라진다면, 찾지 말아 줘. 긴 비행에 지쳐 푹 자려는 거니까, 너의 축복만 남기면 돼. 쉴 수 있는… 나뭇가지를 찾을 수 있기를.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느긋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며, 점심시간에 햇볕을 쬐며 쉬는 것을 좋아한다. 관리국의 활동 구역과 온실의 인공 햇볕에도 잘 적응해 금세 선잠에 들었으며, 그녀의 모습은 관리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 중 하나가 되었다. 한 번은 대상자가 낮잠을 자는 동안 장난기 많은 수감자가 장난을 치려 했으나, 이 일을 통해 대상자가 느긋해 보여도 무방비 상태는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는 사회 경험이 풍부하고 식견이 넓으며, 화이트 샌드 각지의 특산물과 신성의 상류층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이 덕분에 그럴듯한 비밀스러운 이야기들을 많이 알고 있었고, 수감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다. 대상자 역시 진위가 불분명한 이야기로 식당의 디저트 배달 방식이나 다른 소소한 서비스를 바꾸는 것을 즐겼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는 성숙하고 친근하며, 포용력 있고 소탈한 매력으로 수감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수감자들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대상자를 돕는다. 또한 대상자는 인맥이 매우 넓어, 관리국 안에 있으면서도 외부와 자주 접촉하며 관리국 밖의 일을 처리할 수 있었다. 이 때문에 대상자는 일부 수감자들로부터 특별한 대접을 받게 되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국장에게 티타임을 갖자고 제안했다. 대상자는 이 특별한 데이트를 위해 신성 최고의 디저트 장인이 직접 만든 외부 도시의 조개 모양 전통 케이크를 준비했다. 디저트에 관해 잘 알지 못하는 국장은 이 섬세하고 아름다운 케이크를 다 먹은 후에야 케이크의 이름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심문


생일

자, 차도 다 우려냈어. 그냥 이렇게 아무 생각 없이,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오후 내내 내 곁에 있어 줘. 그게 내 생일 소원이야.
정서 검사
질문 2개“왔네? 햇살도 좋고 모처럼 한가한 것 같은데 와서 특제 디저트 좀 먹어볼래? 차도 우렸어. 골라 봐, 어떤 디저트 먹고 싶어?”
“뭐야? 왜 그렇게 쳐다봐? 우리가 이웃이었던 나날이 그리운 거야?”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 출시
- 2024.12.31
- 시리즈
- —
- 특징
- —
꿈은 아쉬움의 전신이며, 삶이 뿜어내는 한 줄기의 연기이다.
음성
획득 · 승급
내 의뢰 비용은 꽤나 비싼데. 이렇게 어설픈 방법으로 날 초대한 걸 보면, 어디로 갈지는 벌써 정했나 봐?
내 배에 올라타면 다시는 내리지 못할 거야.
이제 좀… 쉴 수 있겠네.
전투
그냥 놀아주는 거로 생각할게.
그런 것쯤이야.
무서워할 것 없어, 다 해결했으니까 이제 괜찮아.
겁도 없이 감히 내 부두를 건드리다니.
이제 끝이야!
[나지막한 외침]
흥…
가만히 있어.
하, 그저… 현실의 끝일뿐이지…
메인 화면
자꾸 밀입국 조직 보스한테 아는 척을 하다니, 내가 널 납치라도 하면 어쩌려고? MBCC에서… 몸값을 얼마까지 내주려나?
'꿈'에도 가격이 정해져 있어. 거래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단지 그 가격이 마음에 들지 않은 것뿐이야~
연락선이 디스 세관을 통과할 때면 예쁜 종소리가 울리거든? 나중에 기회가 되면 들려줄게… 꿈이 현실에 무너지는 소리야.
보수만 넉넉히 챙겨주면 어디든 데려다줄 수 있어. 고객이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멀쩡히 살아있느냐는 장담 못 하지만.
또 바보같이 달콤한 꿈이나 꾸고 있네… 내가 다른 도시에 팔아넘기면 어쩌려고.
젊은 사람들은 참 감정 조절에 서투르다니까… 내가 도와줘?
봐도 봐도 또 보고 싶어? 그럼 더 가까이 와서 자세히 봐.
어딜 가나 오냐오냐하면 머리끝까지 기어오르는 사람이 있다니까?
복종도
화이트 샌드에 묻혀있는 재물을 아까워할 필요 없어. 데실의 흥망성쇠는 시대의 흐름과 함께할 뿐이야. 그냥 같이 웃으면서 배웅해 주는 건 어때?
너도 나처럼 화이트 샌드를 자유롭게 오가고, 네 건물을 소유하고, 언제든 신성의 디저트를 먹고 싶다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인심'이 가장 귀한 자본이라는 걸 기억해. 그걸 꼭 놓지 말고, 잘 사용하도록 해.
이렇게 좋은 날씨를 나 혼자만 누리는 건 너무 아까워. 내가 비즈니스를 잊어버릴 테니까, 너도 일을 잠시 내려놓지 않을래? 그냥 이렇게 조용히, 아무 생각 없이 오가는 차와 떠나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거야…
만약 화이트 샌드에서 보투르·블루라는 이름이 사라진다면, 찾지 말아 줘. 긴 비행에 지쳐 푹 자려는 거니까, 너의 축복만 남기면 돼. 쉴 수 있는… 나뭇가지를 찾을 수 있기를.
기타
우리 국장이 뭐 때문에 이렇게 애가 타는지 어디 한번 볼까?
바보 같긴, 겨우 이 정도에 놀라다니?
나 주는 거야? 다정하기도 해라.
내 배에 올라타면 다시는 내리지 못할 거야.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