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스티아
“너… 너인가?! 불빛이 보여? 네가 볼 수 있을 줄 알았어…헤헤, 정말 오랫동안 널… 기다려왔어…”
- 스킬 대미지
- 연소
- 변이 수치
- 마법 대미지
- 코어 대미지
- 마법 대미지 보조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디스씨에 심각하게 오염된 수감자, 헤스티아의 변이 수치 60포인트 달성 시, [잠식] 형태에 진입한다. 아군 수감자가 [연소] 표식을 부여할 때마다, 3포인트의 변이 수치를 획득하고, 매초 최대 9포인트의 변이 수치를 획득할 수 있다.
마법 대미지가 15% 증가한다.
헤스티아가 횃불을 이용해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62%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헤스티아가 기도를 시작해 적 2명에게 [화염 고리] 표식을 부여하고, HP가 가장 낮고 [화염 고리] 표식을 보유하지 않은 적을 우선 선택한다. 필살기는 최대 2회 충전할 수 있다.
[연소] 표식의 대미지 계수 48%로 증가
헤스티아가 지속적으로 마법 대미지를 저장하여, 0.5초마다 모든 [연소] 표식의 총 대미지의 100%를 저장하고, 모든 [연소] 표식을 제거한다. 짧은 지연 후, 가장 가까운 적에게 화염구를 1개 발사해 저장 대미지 48%의 대미지를 입히고 저장 대미지를 초기화한다. 만약 [화염 고리] 표식의 보유자가 존재할 경우, 추가로 저장 대미지 15%의 대미지를 입힌다. [잠식] 형태: 매초 추가로 마법 대미지를 저장하며, 해당 수치는 자신의 공격력의 100%에 해당한다.
아군 수감자가 [연소] 표식을 부여할 때, 해당 아군 수감자의 마법 관통이 75포인트 증가한다.
족쇄
화염 고리 지속 시간 3초 연장, 부여 및 전이 시 화염 고리를 획득한 적에게 헤스티아 공격력 300%의 마법 대미지 입힘
공격력 5% 증가
[화로 속 불] 화염구 결산 계수 18% 증가
필살기 에너지 소모 5포인트 감소
공격력 5% 증가
전용 낙인
전용 필살기 [불바다]가 추가되며, 전투마다 3회 사용할 수 있다.
전용 필살기 대미지 계수 780% 증가 · 전투마다 3회 사용 가능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024
- 성별
- 여
- 출생지
- ■■
- 생일
- 10월 17일
- 키
- 153cm
- 진영
- 불후
- 능력
- 제물의 불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대상자는 과거 '블랙링 원정군'의 일원이었다. 디스씨에 진입한 원정대가 우연히 대상자와 마주쳤고, 대상자를 거둬 줬다. 대상자는 시력을 거의 잃었지만 비정상적인 변이 재난과 위험을 감지하는 능력을 지닌 것으로 보인다. 대상자는 해당 능력으로 디스씨 밖에서 '스토우 타운 불의 어머니교'의 성녀 역할을 맡기도 했다.
MBCC에서 수용 관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뚜렷한 이상 현상이나 피해 사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모든 것이 MBCC의 통제 범위 안에 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금속으로 만든 긴 횃불을 가지고 있다. 횃불 끝의 화염은 일정한 세기로 타오르며, 어떤 상황에서도 기본적인 빛과 열기를 제공한다. 또한 이 불꽃은 괴변체를 불태울 수 있어 변이로 인한 환경 재해를 어느 정도 몰아낼 수 있다.
체포 기록
대상자는 환상의 달이 보름달처럼 뜬 날에 나타나 디스씨 지역에 광범위한 암흑 변이를 일으켰으며 MBCC 국장이 직접 수용했다. 대상자의 신체는 오염에 심각하게 잠식되었고, 정신 상태는 이미 완전히 괴변화되었다.
잠식 상태
완전히 잠식된 상태이며, 팔이 탄화되었다. 대부분의 인간성과 이성을 상실해 소통이 불가능하다.
로직 수정
기록 1
대상자는 디스씨 환상의 달 작전 중 수용된 후, 수감실에 안치되어 관찰과 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현재의 방법으로는 대상자와의 소통이 거의 불가능하므로, MBCC는 상부의 지시에 따라 국장이 직접 몽경에 진입할 예정이다.
기록 2
'티아'라는 이름을 가졌던 대상자는 생전 디스씨 인근 도시의 '성녀'였으며, 알 수 없는 이유로 디스씨에 보내졌다가 원정대에 의해 구조돼 수용됐다. N.F.21년쯤, 원정대와 헤어지고 실종됐다.
기록 3
대상자는 과거 화이트 샌드 지역에서 동료들과 함께 떠돌아다니며 생활했는데, 사고로 인해 대부분의 동료가 사망했다. 그 후 몇 년 동안 대상자와 나머지 동료들은 사막 도적을 도와 부랑자들을 유인하며 생계를 유지했다.
기록 4
N.F.19년 무렵, 대상자는 '스토우'라는 화이트 샌드의 도시에서 성공적으로 '성녀'라는 역할을 하게 됐다. N.F.21년, 처음으로 디스씨에 진입하기 전까지 대상자는 스토우 타운에서 높은 지위에 있었다.
복종도
이모티콘
최대 복종도
수감자 칭호
칭호
100% 보상
다 네 탓이야… 그동안 내가 어떻게 혼자 살아남았는지도 잊어버렸어… 그런 곳에 혼자 남겨진다니… 정말… 너무 무서워… 돌아가지 마… 다신 날 떠나지 마, 다시는 버림받고 싶지 않아…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헤스티아, 여, 감염 상태에서의 신장은 약 153cm다. 제사를 지낼 때 입는 옷으로 보이는 흰색 옷을 입고 있다. 몸이 고농도의 오염에 잠식되었지만, 손에 들고 있는 횃불과 완전히 탄화된 팔의 오염도는 오히려 매우 낮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는 정신 침투를 마친 후, 계속해서 수감실에 안치되어 관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관찰 일지에 따르면, 대상자는 어둡고 추운 환경을 싫어하며 해당 상황에 처했을 때 두려워하거나 불안해하므로 가능한 한 그런 상황을 피해야 한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의 횃불은 연료를 추가할 필요가 없으며,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불이 타오른다. 심각한 오염 속에서도 믿기 어려울 정도로 활활 타오른다. 현재로서는 원리를 규명하지 못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시력을 잃었지만 청각은 매우 예민하다. 수용실에서 모든 낯선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해 폭주할 수도 있다. 오직 국장이 접근할 때만 침착하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인다.
몽경

태초에 불은 타오르는 상처였고, 위험의 신호였으며, 고난의 근원이었다.
생일

이게 다… 나에게 바치는 제물인 건가…? 이렇게까지 성녀를 존경하다니… 그렇다면, 내 소원을 알려줄게. 난…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네 곁에서… 함께 있고 싶어…
알고 있었어, 네가 올 거라는 걸… 춤추는 불꽃이 내게 알려줬어. 오늘은 중요한 사람이 축복을 안고 날 찾아올 거라고… 그래서 난 전혀 두렵지 않아… 아무리 깊은 어둠 속에서도 넌 결국 날 찾아낼 테니까…
정서 검사
질문 2개“빛을 밝혀야 해…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안내해 줘야 해…”
“오늘은… 공물 상태가… 좀 이상하네…?”
관리 감독
사건 7개스킨
놀라지 마. 난 횃불이 되어 당신의 여정에 드리운 어둠을 밝혀줄 거야.
- 출시
- 2024.08.06
- 시리즈
- —
- 특징
- —
음성
획득 · 승급
너… 너인가?! 불빛이 보여? 네가 볼 수 있을 줄 알았어…헤헤, 정말 오랫동안 널… 기다려왔어…
보여… 곧 있으면 타오를 불씨가.
내가… 빛이 되어 밝히고 있어… 좋아, 그들이 드디어… 돌아올 수 있게 됐어…
전투
너무 어두워… 여기에 불을 피워야겠어.
좋아
그렇게… 무서워할 필요는 없었네…
오… 오지 마… 저리가!
이것이 불꽃의 지침이다!
불 계열 마법사
신음
다가가지 마!
누가 나 좀… 구해줘…
메인 화면
돌아왔네… 다른 사람은 찾았어? 못 찾은 거야? 그냥 물어본 것뿐이니까 긴장하지 마. 그래도 내가… 아직 여기 있잖아…
내 눈은… 너희가 볼 수 있는 걸 볼 수 없어, 하지만… 너희도 내가 볼 수 있는 걸 볼 수 없지… 하늘 위에 떠오른 붉은 달, 떨어져 가는 환영… 여기서 죽고 싶지 않으면 내가 시키는 대로 해, 알았지?
어떤 목소리가… 내게 불을 밝히라고 말하고 있어… 내게… 이렇게 해야만 너희들이 돌아올 거라고… 거짓말이 아니었어, 최소한 네가 돌아왔잖아? 맞지?
여기 사람들은… 항상…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해. 넌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들은… 그들은 대체 뭘 하려는 걸까? 네가 날 지켜 줄 거지? 그렇지?
쉿… 소리 내지 마… 그분이 우리를 보고 있어… 난 느낄 수 있어.
괴… 괴롭히지 마!
또다시, 넌 어둠을 뚫고 날 찾아냈어. 이것도 신의 계획이겠지… 얼마나 긴 시간이 지나도 넌 결국 내 곁으로 돌아올 거야…
어딜 감히… 성녀를… 모독해선 안 돼!
복종도
너희처럼 나를 대해주는 사람은 처음이야… 이유가 뭐야? 왜 나 같은 외부인을 이렇게 쉽게 거둬주고, 아무런 대가 없이 음식을 나눠주고 보호해 주는 거지… 너희는 분명… 내가 한 말을 믿지 않았잖아…
나도 싫지만… 그 신은… 그분은 정말 존재해… 바로 앞에, 너희가 가려는 곳에 있어… 왜… 내 말을 믿지 않는 거야?
더 이상 가면 안 돼… 그건 함정이야, 어둠이 너희를 전부 집어삼킬 거야… 사기꾼의 말을 믿고 싶진 않겠지만… 이번은 정말, 정말 거짓말이 아니야…
다 네 탓이야… 그동안 내가 어떻게 혼자 살아남았는지도 잊어버렸어… 그런 곳에 혼자 남겨진다니… 정말… 너무 무서워… 돌아가지 마… 다신 날 떠나지 마, 다시는 버림받고 싶지 않아…
기타
이것도 그분의 뜻이겠지…
난 길을 잃지 않아.
불꽃이… 더 밝아졌어…
보여… 곧 있으면 타오를 불씨가.
응?
육성 계산
레벨 · 승급
스킬 레벨
목표 승급의 상한까지 계산전용 낙인
필요한 재료
레벨
Lv.1 → 90승급
0급 → 3급스킬 레벨
10 / 10 / 10 / 10전용 낙인
Lv.3까지
헤스티아
- 스킬 대미지
- 연소
- 변이 수치
- 마법 대미지
- 코어 대미지
- 마법 대미지 보조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디스씨에 심각하게 오염된 수감자, 헤스티아의 변이 수치 60포인트 달성 시, [잠식] 형태에 진입한다. 아군 수감자가 [연소] 표식을 부여할 때마다, 3포인트의 변이 수치를 획득하고, 매초 최대 9포인트의 변이 수치를 획득할 수 있다.
마법 대미지가 15% 증가한다.
헤스티아가 횃불을 이용해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62%의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헤스티아가 기도를 시작해 적 2명에게 [화염 고리] 표식을 부여하고, HP가 가장 낮고 [화염 고리] 표식을 보유하지 않은 적을 우선 선택한다. 필살기는 최대 2회 충전할 수 있다.
[연소] 표식의 대미지 계수 48%로 증가
헤스티아가 지속적으로 마법 대미지를 저장하여, 0.5초마다 모든 [연소] 표식의 총 대미지의 100%를 저장하고, 모든 [연소] 표식을 제거한다. 짧은 지연 후, 가장 가까운 적에게 화염구를 1개 발사해 저장 대미지 48%의 대미지를 입히고 저장 대미지를 초기화한다. 만약 [화염 고리] 표식의 보유자가 존재할 경우, 추가로 저장 대미지 15%의 대미지를 입힌다. [잠식] 형태: 매초 추가로 마법 대미지를 저장하며, 해당 수치는 자신의 공격력의 100%에 해당한다.
아군 수감자가 [연소] 표식을 부여할 때, 해당 아군 수감자의 마법 관통이 75포인트 증가한다.
족쇄
화염 고리 지속 시간 3초 연장, 부여 및 전이 시 화염 고리를 획득한 적에게 헤스티아 공격력 300%의 마법 대미지 입힘
공격력 5% 증가
[화로 속 불] 화염구 결산 계수 18% 증가
필살기 에너지 소모 5포인트 감소
공격력 5% 증가
전용 낙인
전용 필살기 [불바다]가 추가되며, 전투마다 3회 사용할 수 있다.
전용 필살기 대미지 계수 780% 증가 · 전투마다 3회 사용 가능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024
- 성별
- 여
- 출생지
- ■■
- 생일
- 10월 17일
- 키
- 153cm
- 진영
- 불후
- 능력
- 제물의 불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대상자는 과거 '블랙링 원정군'의 일원이었다. 디스씨에 진입한 원정대가 우연히 대상자와 마주쳤고, 대상자를 거둬 줬다. 대상자는 시력을 거의 잃었지만 비정상적인 변이 재난과 위험을 감지하는 능력을 지닌 것으로 보인다. 대상자는 해당 능력으로 디스씨 밖에서 '스토우 타운 불의 어머니교'의 성녀 역할을 맡기도 했다.
MBCC에서 수용 관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뚜렷한 이상 현상이나 피해 사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모든 것이 MBCC의 통제 범위 안에 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금속으로 만든 긴 횃불을 가지고 있다. 횃불 끝의 화염은 일정한 세기로 타오르며, 어떤 상황에서도 기본적인 빛과 열기를 제공한다. 또한 이 불꽃은 괴변체를 불태울 수 있어 변이로 인한 환경 재해를 어느 정도 몰아낼 수 있다.
체포 기록
대상자는 환상의 달이 보름달처럼 뜬 날에 나타나 디스씨 지역에 광범위한 암흑 변이를 일으켰으며 MBCC 국장이 직접 수용했다. 대상자의 신체는 오염에 심각하게 잠식되었고, 정신 상태는 이미 완전히 괴변화되었다.
잠식 상태
완전히 잠식된 상태이며, 팔이 탄화되었다. 대부분의 인간성과 이성을 상실해 소통이 불가능하다.
로직 수정
기록 1
대상자는 디스씨 환상의 달 작전 중 수용된 후, 수감실에 안치되어 관찰과 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현재의 방법으로는 대상자와의 소통이 거의 불가능하므로, MBCC는 상부의 지시에 따라 국장이 직접 몽경에 진입할 예정이다.
기록 2
'티아'라는 이름을 가졌던 대상자는 생전 디스씨 인근 도시의 '성녀'였으며, 알 수 없는 이유로 디스씨에 보내졌다가 원정대에 의해 구조돼 수용됐다. N.F.21년쯤, 원정대와 헤어지고 실종됐다.
기록 3
대상자는 과거 화이트 샌드 지역에서 동료들과 함께 떠돌아다니며 생활했는데, 사고로 인해 대부분의 동료가 사망했다. 그 후 몇 년 동안 대상자와 나머지 동료들은 사막 도적을 도와 부랑자들을 유인하며 생계를 유지했다.
기록 4
N.F.19년 무렵, 대상자는 '스토우'라는 화이트 샌드의 도시에서 성공적으로 '성녀'라는 역할을 하게 됐다. N.F.21년, 처음으로 디스씨에 진입하기 전까지 대상자는 스토우 타운에서 높은 지위에 있었다.
복종도
속성 보너스
10 ~ 50% 단계마다 공격력 +6~7
해금
칭호
100% 보상
다 네 탓이야… 그동안 내가 어떻게 혼자 살아남았는지도 잊어버렸어… 그런 곳에 혼자 남겨진다니… 정말… 너무 무서워… 돌아가지 마… 다신 날 떠나지 마, 다시는 버림받고 싶지 않아…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헤스티아, 여, 감염 상태에서의 신장은 약 153cm다. 제사를 지낼 때 입는 옷으로 보이는 흰색 옷을 입고 있다. 몸이 고농도의 오염에 잠식되었지만, 손에 들고 있는 횃불과 완전히 탄화된 팔의 오염도는 오히려 매우 낮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는 정신 침투를 마친 후, 계속해서 수감실에 안치되어 관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관찰 일지에 따르면, 대상자는 어둡고 추운 환경을 싫어하며 해당 상황에 처했을 때 두려워하거나 불안해하므로 가능한 한 그런 상황을 피해야 한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의 횃불은 연료를 추가할 필요가 없으며,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불이 타오른다. 심각한 오염 속에서도 믿기 어려울 정도로 활활 타오른다. 현재로서는 원리를 규명하지 못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시력을 잃었지만 청각은 매우 예민하다. 수용실에서 모든 낯선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해 폭주할 수도 있다. 오직 국장이 접근할 때만 침착하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인다.
몽경

태초에 불은 타오르는 상처였고, 위험의 신호였으며, 고난의 근원이었다.
생일

이게 다… 나에게 바치는 제물인 건가…? 이렇게까지 성녀를 존경하다니… 그렇다면, 내 소원을 알려줄게. 난…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네 곁에서… 함께 있고 싶어…
알고 있었어, 네가 올 거라는 걸… 춤추는 불꽃이 내게 알려줬어. 오늘은 중요한 사람이 축복을 안고 날 찾아올 거라고… 그래서 난 전혀 두렵지 않아… 아무리 깊은 어둠 속에서도 넌 결국 날 찾아낼 테니까…
정서 검사
질문 2개“빛을 밝혀야 해…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안내해 줘야 해…”
“오늘은… 공물 상태가… 좀 이상하네…?”
관리 감독
사건 7개스킨

- 출시
- 2024.08.06
- 시리즈
- —
- 특징
- —
놀라지 마. 난 횃불이 되어 당신의 여정에 드리운 어둠을 밝혀줄 거야.
음성
획득 · 승급
너… 너인가?! 불빛이 보여? 네가 볼 수 있을 줄 알았어…헤헤, 정말 오랫동안 널… 기다려왔어…
보여… 곧 있으면 타오를 불씨가.
내가… 빛이 되어 밝히고 있어… 좋아, 그들이 드디어… 돌아올 수 있게 됐어…
전투
너무 어두워… 여기에 불을 피워야겠어.
좋아
그렇게… 무서워할 필요는 없었네…
오… 오지 마… 저리가!
이것이 불꽃의 지침이다!
불 계열 마법사
신음
다가가지 마!
누가 나 좀… 구해줘…
메인 화면
돌아왔네… 다른 사람은 찾았어? 못 찾은 거야? 그냥 물어본 것뿐이니까 긴장하지 마. 그래도 내가… 아직 여기 있잖아…
내 눈은… 너희가 볼 수 있는 걸 볼 수 없어, 하지만… 너희도 내가 볼 수 있는 걸 볼 수 없지… 하늘 위에 떠오른 붉은 달, 떨어져 가는 환영… 여기서 죽고 싶지 않으면 내가 시키는 대로 해, 알았지?
어떤 목소리가… 내게 불을 밝히라고 말하고 있어… 내게… 이렇게 해야만 너희들이 돌아올 거라고… 거짓말이 아니었어, 최소한 네가 돌아왔잖아? 맞지?
여기 사람들은… 항상…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해. 넌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들은… 그들은 대체 뭘 하려는 걸까? 네가 날 지켜 줄 거지? 그렇지?
쉿… 소리 내지 마… 그분이 우리를 보고 있어… 난 느낄 수 있어.
괴… 괴롭히지 마!
또다시, 넌 어둠을 뚫고 날 찾아냈어. 이것도 신의 계획이겠지… 얼마나 긴 시간이 지나도 넌 결국 내 곁으로 돌아올 거야…
어딜 감히… 성녀를… 모독해선 안 돼!
복종도
너희처럼 나를 대해주는 사람은 처음이야… 이유가 뭐야? 왜 나 같은 외부인을 이렇게 쉽게 거둬주고, 아무런 대가 없이 음식을 나눠주고 보호해 주는 거지… 너희는 분명… 내가 한 말을 믿지 않았잖아…
나도 싫지만… 그 신은… 그분은 정말 존재해… 바로 앞에, 너희가 가려는 곳에 있어… 왜… 내 말을 믿지 않는 거야?
더 이상 가면 안 돼… 그건 함정이야, 어둠이 너희를 전부 집어삼킬 거야… 사기꾼의 말을 믿고 싶진 않겠지만… 이번은 정말, 정말 거짓말이 아니야…
다 네 탓이야… 그동안 내가 어떻게 혼자 살아남았는지도 잊어버렸어… 그런 곳에 혼자 남겨진다니… 정말… 너무 무서워… 돌아가지 마… 다신 날 떠나지 마, 다시는 버림받고 싶지 않아…
기타
이것도 그분의 뜻이겠지…
난 길을 잃지 않아.
불꽃이… 더 밝아졌어…
보여… 곧 있으면 타오를 불씨가.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