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소
“천도는… 늘 한결같고… 저는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직 그대만이… 제 점괘에… 아직 나타나지 않은 변수입니다… 과연… 죽음뿐인 이 형국에서… 한 줄기 살길을 열 수 있을지… 알 수 없군요…”
- 코어 대미지
- 일반 공격 대미지
- 영감 수치
- 물리 대미지
- 공격 보조
- 기절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물리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승소의 영감 수치가 30포인트에 도달할 시, 필살기를 시전해 [속박 해제] 상태에 진입할 수 있다. [속박 해제] 상태가 아닐 때, 승소는 자동으로 [속박] 상태에 진입한다. [끝없는 악몽·추적] 콘텐츠 중, 전투 진입 시, 승소는 자동으로 [속박 해제] 상태에 진입하며, 해당 상태가 해제되지 않는다. 또한, 필살기의 상태 제한이 제거되며 사용 후 15초의 쿨타임이 존재한다.
공격속도가 15% 증가한다.
승소가 동전을 던져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60%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속박 해제] 상태: 승소가 동전 검을 휘둘러 공격한다. 일반 공격 범위가 자신을 중심으로 한 십자칸으로 변경되며, 적에게 대미지를 입힐 시, 해당 적 3x3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240%의 물리 대미지를 추가로 입힌다.
[속박] 상태일 시 사용할 수 있다. 승소가 집념의 속박을 깨뜨려 15초간 [속박 해제] 상태에 진입한다. 지정 타일로 즉시 이동해 스킬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2000%의 물리 대미지와 2포인트의 코어 대미지를 입히며 적을 2초간 [기절]시킨다. 해당 대미지는 일반 공격 대미지로 간주하며 크리티컬이 가능하다.
적이 [기절]될 시, 승소가 해당 적에게 [위엄] 표식을 부여한다.
받는 대미지 30%로 증가 · 받는 대미지 10%로 추가 증가 · 최대 30%로 추가 증가
[속박 해제] 상태일 시, 승소의 공격속도가 1% 증가할 때마다 크리티컬 확률이 0.5% 증가하며, 최대 40% 증가할 수 있다. 또한 크리티컬 대미지가 1% 증가하며 최대 80% 증가할 수 있다.
족쇄
패시브 [천명의 귀속]의 크리티컬 확률 및 크리티컬 대미지 최대치가 1.5배로 증가한다.
공격속도가 8% 증가한다.
승소가 [위엄] 표식의 보유자에게 입히는 대미지가 24% 증가한다.
전투 진입 시, 승소가 30포인트의 영감 수치를 획득한다.
공격속도가 8% 증가한다.
전용 낙인
공격력이 30% 증가한다. 전용 필살기 [변함없는 천도]가 추가되며, 사용 후 10초의 쿨타임이 존재한다.
공격력 30% 증가 · 대미지 계수 500%로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159
- 성별
- 남
- 출생지
- ■■
- 생일
- 1월 15일
- 키
- 185cm
- 진영
- 불후
- 능력
- 천운의 교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대상자는 '블랙링 원정대'의 동방 대륙 계열 과학자였으며 주로 인류의 정신이 변이에 미치는 역효과를 연구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대상자는 동방 대륙 출신이며 어린 시절 천일도에 입문해 관련 지식을 배웠다. 이후 정규 학교에 진학해 일반적인 학업 과정을 마쳤으며, 동부 대륙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할 때까지 현도 지식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데 전념했다.
MBCC에서 수용 관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뚜렷한 이상 현상이나 피해 사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모든 것이 MBCC의 통제 범위 안에 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검과 동전을 무기로 사용한다. 대상자가 손에 든 검을 투척할 시 즉시 동전 형태로 전환한다. 일반 목표에게 매우 강력한 절단 및 관통 능력을 보유하며, 이상 개체에게는 추가로 위압 효과를 부여한다.
각성 특징
대상자는 환상의 달이 보름달처럼 뜬 날에 나타나 디스씨 지역에 광범위한 암흑 변이를 일으켰으며, 마리아 성 옛 주소의 이상 현상을 동반했다. 이후 MBCC 국장이 직접 수용했으며, 평가 결과 대상자의 신체는 오염에 심각하게 잠식되었고, 정신 상태는 이미 완전히 괴변화되었다.
잠식 상태
잠식 정도가 매우 높으며, 오염물과 결정체가 온몸을 감싸고 있어 정상적인 인간의 사고를 상실했다.
로직 수정
기록 1
대상자는 디스씨 환상의 달 작전 중 수용된 후, 수감실에 안치되어 관찰과 치료를 받았다. 대상자의 특수성을 고려해, MBCC는 상부의 지시에 따라 국장이 직접 몽경에 진입할 예정이다.
기록 2
대상자의 본명은 여불주로, 동방 대륙 출신이다. 어린 시절부터 조카 이선령과 함께 천일도에 입문하여 수행했다. 도학 분야에서 천부적인 재능을 보이며, 행실이 침착하고 바르다. 대상자는 어린 시절부터 예지 능력을 갖춰 이를 통해 이로움을 취하고 해를 피하며 미래의 방향을 바꾸려 했으나, 끝내 실패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운명'과 '인간의 의지' 사이의 관계에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기록 3
재난이 닥친 뒤, 구제 활동으로는 역부족인 상황을 직접 목격한 대상자는 천일도를 떠나 정규 학부에 진학하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대상자는 대학교수로 재직하며 이선령과 함께 동부 대륙 각지에서 발생한 괴변체 사건을 조사하고, '재난이 인류의 정신 의식과 연관되어 있을 수 있다'는 가설을 제시했다.
기록 4
N.F.21년, '신선의 꿈 계시' 사건이 발생했다. 대상자 역시 꿈의 목격자 중 한 명이었으며, 점괘 결과는 '대흉'이었다. 이선령의 원정 제안을 받은 대상자는 앞길이 험난하고 결말이 정해져 있음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음에도 이선령과의 동행을 선택했다. 꿈의 힘의 근원과 운명 속에서 아직 풀어내지 못한 가능성을 규명하기 위해서였다.
복종도
이모티콘
최대 복종도
수감자 칭호
칭호
100% 보상
저는 본디 천도만을 살필 뿐, 사람의 마음은 헤아리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이들의 만남과 이별이란… 그저 한 판의 수읽기에 지나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당신과 동행하고서야…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마음의 불꽃이 아무리 미약할지라도… 다시 환히 타오를 수 있다는 것을.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승소, 남, 감염 상태에서의 신장은 약 185cm이다. 온몸이 금색과 붉은색 부적 문양으로 뒤덮여 있다. 붉은색 부적 문양은 사지와 몸통을 따라 사슬 혹은 붉은 끈처럼 얽혀 있어 봉인 및 속박의 구조가 뚜렷이 보이며, 신체 구조는 이미 인간의 범주를 벗어난 상태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정신 침투가 끝나면 계속 수감실에 수용한 채 관찰할 예정이다. 관찰 일지에 따르면 정신 의식의 감염 정도가 심각해 현재로서는 효과적인 소통이 불가능하며, 생전에 남긴 단편적인 문장만 간헐적으로 반복할 뿐이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의 사지와 몸통을 휘감은 붉은끈 형태의 부적 문양은, 잔존한 자아의식이 의식 붕괴를 막기 위해 구축한 억제성 장막이다. 이 장막은 지속적으로 작동하며, 극도로 연약해진 대상자의 정신 파편을 간신히 유지하고 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정신 의식의 오염 정도가 지나치게 높아 자아의식이 심각하게 결손된 상태다. 족쇄의 진압 작용 덕분에 오염이 아직 외부로 누출되지 않았다. 현재 관리국은 대상자의 의식을 맑게 회복할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 중이며, 대상자의 모든 외출 및 전투 임무는 반드시 국장이 곁을 떠나지 않은 채 관리 감독해야 한다.
몽경

점괘를 살펴 천도의 이치를 묻고, 손안의 업보의 불로 운명을 불사르네.
생일
없음
정서 검사
질문 2개“괘를 보니… 오늘 액운이 한 번 있겠군요. 큰 지장은 없겠으나, 부디… 조리대 근처에는 가지 마시길.”
“먹잇감을 노리는 맹수의 눈빛이군요… 혹 제게 부탁할 일이라도 있으신지요?”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이미 추락의 결말을 내다본 검은 학이 깊고 어두운 웅덩이를 가로질렀다.
- 출시
- 2026.09.10
- 시리즈
- —
- 특징
- —
음성
획득 · 승급
천도는… 늘 한결같고… 저는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직 그대만이… 제 점괘에… 아직 나타나지 않은 변수입니다… 과연… 죽음뿐인 이 형국에서… 한 줄기 살길을 열 수 있을지… 알 수 없군요…
…베풀어 주신 은혜 덕분에, 점괘 속에 한 가닥 생로가 나타나 희미한 빛을 엿볼 수 있군요.
동전이 멈추어 떨어지니… 삶도 죽음도 아닌 경계에서… 오직… 천도의 메아리만이 맴도는군요…
전투
……天道有序,吾随其行。
괘상이 나쁘지 않으니, 천천히 나아가며 살펴보시지요. 서두를 것 없습니다.
…모든 변수를 헤아렸으니, 추론에는 한 치의 오차도 없었습니다.
운명의 수는… 역시 거스를 수 없는 법…
천륜이 기울어 돌아가고, 천지가 그 흐름에 응하는군요.
모든 수를 헤아려 보았건만, 역시 천명의 칼끝은 피할 수 없군요…
메인 화면
…오늘은 천상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괜찮다면 저와 함께 점괘를 풀어보시겠습니까.
…곡기를 끊으려는 것이 아니라… 욕망을 베어내는 것입니다. 육신은 비울지언정… 마음마저 흐트러뜨려서는 안 되는 법이지요… 부디… 심려하지 마십시오.
꿈속에서… 사부님을 닮은 자가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사부님은 아니었죠. 심연이… 그 형상을 빌려… 제 내면을 비추고… 제게 닥칠 재앙 또한… 비춘 것입니다.
사문의 모두가… 재앙 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저는 모든 운수를 헤아려… 그 종국을 보았건만… 오직 저만이… 점괘 밖에 남겨져… 아무것도 되돌릴 수 없었습니다.
윤회가 멈추는 그 순간… 마치 지난날의 풍경 속으로 다시 돌아간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함부로 움직이지 마십시오, 동전이 순리를 잃으면 운명 또한 어긋날 것입니다.
저는 본래 방관하는 것에 익숙하나… 당신이 놓인 이 형국만큼은… 그대로 두어서는 안 되겠군요. 제가… 조금 손을 쓰도록 하지요.
오랜만이로군요… 이런… 산자의 온기…
복종도
작고 가벼운 동전 한 닢일지라도… 경종을 울리고, 깨달음을 주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지요… 부디… 잘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육신은 이미 악령이 되었건만… 남은 것은 이 마지막 집념뿐… 스스로를 속박하고… 절대로 선을 넘지 못하게 하는구나…
막다른 길에 이르는 이들을… 수없이 지켜보았고… 제 자신의 종착점 또한… 헤아려 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이 형국의 이치를 깨우쳐 주었죠… 알고 보니 이 여정 자체가 이미 의미를 품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본디 천도만을 살필 뿐, 사람의 마음은 헤아리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이들의 만남과 이별이란… 그저 한 판의 수읽기에 지나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당신과 동행하고서야…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마음의 불꽃이 아무리 미약할지라도… 다시 환히 타오를 수 있다는 것을.
기타
운명의 길 위에서… 별을 관측하고… 길흉을 헤아립니다…
…점괘가 갈무리되었으니, 얻은 바는 훗날 보탬이 될 것입니다.
여택이 다하지 않았으니… 만상이 스스로 조화를 이룰 테지요…
…베풀어 주신 은혜 덕분에, 점괘 속에 한 가닥 생로가 나타나 희미한 빛을 엿볼 수 있군요.
육성 계산
레벨 · 승급
스킬 레벨
목표 승급의 상한까지 계산전용 낙인
필요한 재료
레벨
Lv.1 → 90승급
0급 → 3급스킬 레벨
10 / 10 / 10 / 10전용 낙인
Lv.3까지
승소
- 코어 대미지
- 일반 공격 대미지
- 영감 수치
- 물리 대미지
- 공격 보조
- 기절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물리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승소의 영감 수치가 30포인트에 도달할 시, 필살기를 시전해 [속박 해제] 상태에 진입할 수 있다. [속박 해제] 상태가 아닐 때, 승소는 자동으로 [속박] 상태에 진입한다. [끝없는 악몽·추적] 콘텐츠 중, 전투 진입 시, 승소는 자동으로 [속박 해제] 상태에 진입하며, 해당 상태가 해제되지 않는다. 또한, 필살기의 상태 제한이 제거되며 사용 후 15초의 쿨타임이 존재한다.
공격속도가 15% 증가한다.
승소가 동전을 던져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60%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속박 해제] 상태: 승소가 동전 검을 휘둘러 공격한다. 일반 공격 범위가 자신을 중심으로 한 십자칸으로 변경되며, 적에게 대미지를 입힐 시, 해당 적 3x3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240%의 물리 대미지를 추가로 입힌다.
[속박] 상태일 시 사용할 수 있다. 승소가 집념의 속박을 깨뜨려 15초간 [속박 해제] 상태에 진입한다. 지정 타일로 즉시 이동해 스킬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2000%의 물리 대미지와 2포인트의 코어 대미지를 입히며 적을 2초간 [기절]시킨다. 해당 대미지는 일반 공격 대미지로 간주하며 크리티컬이 가능하다.
적이 [기절]될 시, 승소가 해당 적에게 [위엄] 표식을 부여한다.
받는 대미지 30%로 증가 · 받는 대미지 10%로 추가 증가 · 최대 30%로 추가 증가
[속박 해제] 상태일 시, 승소의 공격속도가 1% 증가할 때마다 크리티컬 확률이 0.5% 증가하며, 최대 40% 증가할 수 있다. 또한 크리티컬 대미지가 1% 증가하며 최대 80% 증가할 수 있다.
족쇄
패시브 [천명의 귀속]의 크리티컬 확률 및 크리티컬 대미지 최대치가 1.5배로 증가한다.
공격속도가 8% 증가한다.
승소가 [위엄] 표식의 보유자에게 입히는 대미지가 24% 증가한다.
전투 진입 시, 승소가 30포인트의 영감 수치를 획득한다.
공격속도가 8% 증가한다.
전용 낙인
공격력이 30% 증가한다. 전용 필살기 [변함없는 천도]가 추가되며, 사용 후 10초의 쿨타임이 존재한다.
공격력 30% 증가 · 대미지 계수 500%로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159
- 성별
- 남
- 출생지
- ■■
- 생일
- 1월 15일
- 키
- 185cm
- 진영
- 불후
- 능력
- 천운의 교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대상자는 '블랙링 원정대'의 동방 대륙 계열 과학자였으며 주로 인류의 정신이 변이에 미치는 역효과를 연구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대상자는 동방 대륙 출신이며 어린 시절 천일도에 입문해 관련 지식을 배웠다. 이후 정규 학교에 진학해 일반적인 학업 과정을 마쳤으며, 동부 대륙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할 때까지 현도 지식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데 전념했다.
MBCC에서 수용 관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뚜렷한 이상 현상이나 피해 사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모든 것이 MBCC의 통제 범위 안에 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검과 동전을 무기로 사용한다. 대상자가 손에 든 검을 투척할 시 즉시 동전 형태로 전환한다. 일반 목표에게 매우 강력한 절단 및 관통 능력을 보유하며, 이상 개체에게는 추가로 위압 효과를 부여한다.
각성 특징
대상자는 환상의 달이 보름달처럼 뜬 날에 나타나 디스씨 지역에 광범위한 암흑 변이를 일으켰으며, 마리아 성 옛 주소의 이상 현상을 동반했다. 이후 MBCC 국장이 직접 수용했으며, 평가 결과 대상자의 신체는 오염에 심각하게 잠식되었고, 정신 상태는 이미 완전히 괴변화되었다.
잠식 상태
잠식 정도가 매우 높으며, 오염물과 결정체가 온몸을 감싸고 있어 정상적인 인간의 사고를 상실했다.
로직 수정
기록 1
대상자는 디스씨 환상의 달 작전 중 수용된 후, 수감실에 안치되어 관찰과 치료를 받았다. 대상자의 특수성을 고려해, MBCC는 상부의 지시에 따라 국장이 직접 몽경에 진입할 예정이다.
기록 2
대상자의 본명은 여불주로, 동방 대륙 출신이다. 어린 시절부터 조카 이선령과 함께 천일도에 입문하여 수행했다. 도학 분야에서 천부적인 재능을 보이며, 행실이 침착하고 바르다. 대상자는 어린 시절부터 예지 능력을 갖춰 이를 통해 이로움을 취하고 해를 피하며 미래의 방향을 바꾸려 했으나, 끝내 실패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운명'과 '인간의 의지' 사이의 관계에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기록 3
재난이 닥친 뒤, 구제 활동으로는 역부족인 상황을 직접 목격한 대상자는 천일도를 떠나 정규 학부에 진학하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대상자는 대학교수로 재직하며 이선령과 함께 동부 대륙 각지에서 발생한 괴변체 사건을 조사하고, '재난이 인류의 정신 의식과 연관되어 있을 수 있다'는 가설을 제시했다.
기록 4
N.F.21년, '신선의 꿈 계시' 사건이 발생했다. 대상자 역시 꿈의 목격자 중 한 명이었으며, 점괘 결과는 '대흉'이었다. 이선령의 원정 제안을 받은 대상자는 앞길이 험난하고 결말이 정해져 있음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음에도 이선령과의 동행을 선택했다. 꿈의 힘의 근원과 운명 속에서 아직 풀어내지 못한 가능성을 규명하기 위해서였다.
복종도
속성 보너스
10 ~ 50% 단계마다 공격력 +8
해금
칭호
100% 보상
저는 본디 천도만을 살필 뿐, 사람의 마음은 헤아리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이들의 만남과 이별이란… 그저 한 판의 수읽기에 지나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당신과 동행하고서야…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마음의 불꽃이 아무리 미약할지라도… 다시 환히 타오를 수 있다는 것을.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승소, 남, 감염 상태에서의 신장은 약 185cm이다. 온몸이 금색과 붉은색 부적 문양으로 뒤덮여 있다. 붉은색 부적 문양은 사지와 몸통을 따라 사슬 혹은 붉은 끈처럼 얽혀 있어 봉인 및 속박의 구조가 뚜렷이 보이며, 신체 구조는 이미 인간의 범주를 벗어난 상태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정신 침투가 끝나면 계속 수감실에 수용한 채 관찰할 예정이다. 관찰 일지에 따르면 정신 의식의 감염 정도가 심각해 현재로서는 효과적인 소통이 불가능하며, 생전에 남긴 단편적인 문장만 간헐적으로 반복할 뿐이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의 사지와 몸통을 휘감은 붉은끈 형태의 부적 문양은, 잔존한 자아의식이 의식 붕괴를 막기 위해 구축한 억제성 장막이다. 이 장막은 지속적으로 작동하며, 극도로 연약해진 대상자의 정신 파편을 간신히 유지하고 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정신 의식의 오염 정도가 지나치게 높아 자아의식이 심각하게 결손된 상태다. 족쇄의 진압 작용 덕분에 오염이 아직 외부로 누출되지 않았다. 현재 관리국은 대상자의 의식을 맑게 회복할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 중이며, 대상자의 모든 외출 및 전투 임무는 반드시 국장이 곁을 떠나지 않은 채 관리 감독해야 한다.
몽경

점괘를 살펴 천도의 이치를 묻고, 손안의 업보의 불로 운명을 불사르네.
생일
없음
정서 검사
질문 2개“괘를 보니… 오늘 액운이 한 번 있겠군요. 큰 지장은 없겠으나, 부디… 조리대 근처에는 가지 마시길.”
“먹잇감을 노리는 맹수의 눈빛이군요… 혹 제게 부탁할 일이라도 있으신지요?”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 출시
- 2026.09.10
- 시리즈
- —
- 특징
- —
이미 추락의 결말을 내다본 검은 학이 깊고 어두운 웅덩이를 가로질렀다.
음성
획득 · 승급
천도는… 늘 한결같고… 저는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직 그대만이… 제 점괘에… 아직 나타나지 않은 변수입니다… 과연… 죽음뿐인 이 형국에서… 한 줄기 살길을 열 수 있을지… 알 수 없군요…
…베풀어 주신 은혜 덕분에, 점괘 속에 한 가닥 생로가 나타나 희미한 빛을 엿볼 수 있군요.
동전이 멈추어 떨어지니… 삶도 죽음도 아닌 경계에서… 오직… 천도의 메아리만이 맴도는군요…
전투
……天道有序,吾随其行。
괘상이 나쁘지 않으니, 천천히 나아가며 살펴보시지요. 서두를 것 없습니다.
…모든 변수를 헤아렸으니, 추론에는 한 치의 오차도 없었습니다.
운명의 수는… 역시 거스를 수 없는 법…
천륜이 기울어 돌아가고, 천지가 그 흐름에 응하는군요.
모든 수를 헤아려 보았건만, 역시 천명의 칼끝은 피할 수 없군요…
메인 화면
…오늘은 천상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괜찮다면 저와 함께 점괘를 풀어보시겠습니까.
…곡기를 끊으려는 것이 아니라… 욕망을 베어내는 것입니다. 육신은 비울지언정… 마음마저 흐트러뜨려서는 안 되는 법이지요… 부디… 심려하지 마십시오.
꿈속에서… 사부님을 닮은 자가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사부님은 아니었죠. 심연이… 그 형상을 빌려… 제 내면을 비추고… 제게 닥칠 재앙 또한… 비춘 것입니다.
사문의 모두가… 재앙 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저는 모든 운수를 헤아려… 그 종국을 보았건만… 오직 저만이… 점괘 밖에 남겨져… 아무것도 되돌릴 수 없었습니다.
윤회가 멈추는 그 순간… 마치 지난날의 풍경 속으로 다시 돌아간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함부로 움직이지 마십시오, 동전이 순리를 잃으면 운명 또한 어긋날 것입니다.
저는 본래 방관하는 것에 익숙하나… 당신이 놓인 이 형국만큼은… 그대로 두어서는 안 되겠군요. 제가… 조금 손을 쓰도록 하지요.
오랜만이로군요… 이런… 산자의 온기…
복종도
작고 가벼운 동전 한 닢일지라도… 경종을 울리고, 깨달음을 주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지요… 부디… 잘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육신은 이미 악령이 되었건만… 남은 것은 이 마지막 집념뿐… 스스로를 속박하고… 절대로 선을 넘지 못하게 하는구나…
막다른 길에 이르는 이들을… 수없이 지켜보았고… 제 자신의 종착점 또한… 헤아려 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이 형국의 이치를 깨우쳐 주었죠… 알고 보니 이 여정 자체가 이미 의미를 품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본디 천도만을 살필 뿐, 사람의 마음은 헤아리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이들의 만남과 이별이란… 그저 한 판의 수읽기에 지나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당신과 동행하고서야…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마음의 불꽃이 아무리 미약할지라도… 다시 환히 타오를 수 있다는 것을.
기타
운명의 길 위에서… 별을 관측하고… 길흉을 헤아립니다…
…점괘가 갈무리되었으니, 얻은 바는 훗날 보탬이 될 것입니다.
여택이 다하지 않았으니… 만상이 스스로 조화를 이룰 테지요…
…베풀어 주신 은혜 덕분에, 점괘 속에 한 가닥 생로가 나타나 희미한 빛을 엿볼 수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