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레멘타인
“'진실이란 위험한 것이죠. 아무리 추악할지라도 늘 누군가는 그것에 이끌려 다가가고, 스스로 헤어 나오지 못할 정도로 취해버리곤 하거든요.' 마치 지금의 당신처럼 말이에요. 오랜만이네요, 친애하는 탐정님. 새로운 미제 사건을 해결할 준비는 되었나요?”
- 물리 대미지 보조
- 초월 수치
- 풍식
- 물리 대미지
- 코어 대미지
- 스킬 대미지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물리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대미지가 5% 증가하고, 코어가 격파된 적에게 입히는 대미지가 5% 증가한다.
필살기의 코어 대미지가 1포인트 증가한다.
클레멘타인이 권총으로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52%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클레멘타인이 탄알에 악의를 주입해 [박쥐 소동]을 연속 2회 트리거하며 두 번째 [박쥐 소동]의 범위는 3x3 범위로 확대된다. 필살기로 코어가 격파되지 않은 적에게 대미지를 입힐 시, 1포인트의 코어 대미지를 추가로 입힌다. 해당 효과는 필살기 1회당 적마다 최대 1회 트리거된다.
[박쥐 소동]의 대미지 계수 120%로 증가
[죄의 흔적] 표식의 보유자가 풍식 대미지를 누적 3회 받을 때마다 클레멘타인이 해당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400%의 물리 대미지를 추가로 입힌다. 해당 대미지는 풍식 대미지로 간주한다. 추가 대미지는 해당 효과를 다시 트리거할 수 없으며, 매초 최대 3회 트리거할 수 있다.
추가 대미지 계수 400%로 증가 · [죄의 흔적] 표식의 보유자가 받는 물리 대미지 25%로 증가
1포인트의 국장 에너지를 획득할 때마다, 클레멘타인의 물리 대미지가 2.4% 증가하고 최대 10스택 중첩할 수 있다. 아군 수감자가 국장 에너지를 소모한 후, 버프 효과는 해당 수감자에게도 적용된다.
족쇄
필살기가 [박쥐 소동]을 1회 추가 트리거한다. 3번째 [박쥐 소동]의 범위가 마름모형으로 확대된다. [죄의 흔적] 표식의 보유자가 받는 물리 대미지가 20% 추가 증가한다.
공격력이 5% 증가한다.
[박쥐 소동]의 대미지 계수가 30% 증가한다. 패시브 [죄악의 자국]의 추가 대미지 계수가 100% 증가한다.
전투 진입 시, 클레멘타인이 18포인트의 에너지를 획득한다.
공격력이 5% 증가한다.
전용 낙인
[박쥐 소동]이 사라질 때 클레멘타인이 2포인트의 에너지를 획득한다. 적용 중인 국장 권능이 [초월]일 시, 60포인트의 초월 수치를 추가 획득한다.
획득하는 에너지 2포인트로 증가 · 획득하는 초월 수치 60포인트로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172
- 성별
- 여
- 출생지
- 신성
- 생일
- 9월 27일
- 키
- 168cm
- 진영
- 종말
- 능력
- 집념 잠식
- 사건
- <프레바 열차 미제 사건> 시리즈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대상자는 신성의 범죄 추리 소설 베스트셀러 작가다. 작품의 강렬한 현실성으로 큰 관심을 끌었으며, 특히 작품 속 범행 묘사가 실제 사건 현장과 고도로 일치해 해당 사건과 연루된 것으로 의심된다. 익명 제보와 후속 조사를 통해 확인한 결과, 대상자의 행적은 매우 은밀하며 실제 정보를 감추는 것에 능숙하고 상황과 장소에 따라 다중 신분을 선택적으로 사용한다. 해당 행위는 명확한 목적성을 띠고 있으며, 특정 인물을 겨냥한 유도 행위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존재한다. 대상자가 잠재적 정신 간섭 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며, 즉시 수용 및 격리 심문할 것을 권장한다.
심문 대조 결과, 대상자는 레드우드 보육원 방화 사건의 생존자로, 사법 체계가 권력에 의해 개입되고 가족이 살해당하는 과정을 직접 목격하였으며,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지속적인 위협을 받았다. 장기간의 잠복 조사와 문학을 매개로 한 폭로는 구조적 실패에 대한 극단적 불신에서 비롯된 것으로 무차별적 공격 성향은 없다. 대상자는 권력에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나 '정의 실현자'에 대한 기대를 품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족쇄의 제약을 받은 상태에서 협력과 통제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엄격한 관리 감독과 적절한 유도 하에 지속 관찰할 것을 권고한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변이를 통해 다른 생명체와 연결할 수 있으며, 해당 생물체의 심층 욕구를 파헤쳐 정신을 간섭할 수 있다. 능력 사용 기간, 대상자의 피부 표면에는 치흔과 유사한 잠식 표식이 나타나고, 이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차 옅어진다.
각성 특징
대상자는 어린 시절 변이를 각성했다. 각성 계기는 현재까지 밝혀지지 않았으며, 본인은 조사 도중 감염되었다고 진술했으나, 진술의 신빙성을 검증하기 위해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하다.
잠식 상태
잠식 정도는 약한 편이지만 귀와 구강에 뚜렷한 부분 변이 특징이 존재한다. 능력 발동 시, 극심한 신경성 두통이 동반되며 이를 완화하기 위해 약물에 의존하고 있다. 장기적인 수면 장애와 약물 의존의 악순환으로 인해 신체 기능의 잠재적 붕괴 위험이 존재한다.
체포 기록
기록 1
대상자는 익명 제보를 계기로 MBCC의 주목을 받았으며, 초기에는 조사에 협조적인 태도를 보였다. <프레바 열차 미제 사건> 발생 후, 대상자는 행방불명 상태다. 그 후 신성에서 기이한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였으며,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단서들이 대상자가 배후의 인물일 가능성을 암시하고 있다.
기록 2
대상자는 디스시티의 레드우드 보육원 출신으로, 어렸을 때부터 보육원에서 생활하며 아이들을 돌봤고, 이야기를 들려주고 지어내는 데 재능을 보였으며, 신성 아카데미 문학과에 진학할 계획이었다. N.F.105년, 레드우드 보육원에 야간 화재가 발생하여 다수가 사망했으며, 대상자는 외출 중이었기 때문에 극소수의 생존자 중 한 명이 되었다.
기록 3
N.F.107년, 복수를 결심한 레드우드 화재 사건의 생존자들은 입야 전의 한 소설 작품의 내용을 참고해 프레바 호 사막 함선에서 범행을 실행하기로 했다. 조사 결과, 프레바 호는 출항 27시간 경과 후 연락이 두절되었고 승객 전원이 행방불명 상태며, 전원이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대상자는 레드우드 보육원의 고아로 함선에 탑승하지 않았으나 사건 이후 마찬가지로 종적을 감췄고, N.F.116년에 소설가로서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기록 4
조사 결과, <프레바 열차 미제 사건>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은 실존 인물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이었다. 레드우드 화재 관련자들의 정보는 과거 대규모 수정, 삭제된 바 있다. 대상자는 작품 안에 심어둔 레드우드 사건의 실제 단서들로 여론을 조성하고 방화 사건의 진범을 유인하려 했다.
복종도
이모티콘
최대 복종도
수감자 칭호
칭호
100% 보상
제 이야기는 현실을 투영하고 있어요. 책 속의 인물들도 대개 현실에서 빌려온 이들이죠. 두 사람이 글 속에서 만나 사랑하고 곁을 지키며, 끝내 서로를 파멸시키죠… 설령 생사의 굴레를 벗어날 순 없어도 그들의 존재는 이 글로 증명될 거예요. 이야기는 찰나의 인연을 영원 속에 박제할 수 있거든요. 그들처럼, 그리고… 우리처럼요.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심한 수면 장애로 인해 야간에 불규칙적으로 활동하는 경우가 잦고, 달과 별을 감상하는 것을 즐긴다. 실내 일광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개조해 달빛 모드를 추가하려 했지만 실패로 끝났고, 이후 조명은 장기간 비정상적으로 깜빡이는 상태가 계속됐다. 이에 대해 대상자는 '저는 문과라서 이런 걸 할 줄 몰라요'라고 해명했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는 다른 수감자의 이야기를 들려달라는 요청에 보통 흔쾌히 응하지만, 신고 내역에 따르면 대상자가 들려주는 이야기에는 정교한 범행 수법, 알리바이 구성 방법, 시신 처리의 디테일한 정보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이에 따라 많은 수감자가 공포심을 느껴, 야간에 혼자 있기를 거부하는 사태가 발생해 관리국이 방 배정을 다시 해야 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는 수용 기간에도 창작을 멈추지 않고, 소설에 디테일을 더하는 데 활용하기 위해 자주 다른 수감자들의 경험을 취재했다. 다만 대상자가 취재한 인물을 이야기 속 사망자로 설정하는 경우가 잦아 취재 요청을 받은 일부 수감자들이 '나도 죽어?'라고 하며 난색을 보이곤 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국장을 차기 작품의 모티브로 삼겠다고 공언하며 심층 취재를 이유로 일대일 면담을 반복적으로 신청해 왔다. 면담 시간은 통상적인 시간을 훨씬 초과했고, 그녀는 면담 중 미처 작성하지 못한 메모를 국장의 책상에 남겨두기도 했다. 그 안에 끼워진 와인 향 책갈피는 '국장과의 이야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표시인 듯했다.
심문


생일

마침 잘 오셨어요. 은은한 달빛과 향긋한 술, 그리고 소설가의 방에 제 발로 찾아온 탐정까지… 오늘 밤 이야기는 프롤로그부터 제법 흥미롭네요.
정서 검사
질문 2개“한순간의 생명을 영원히 간직하는 건 정말 매혹적인 예술이죠. 국장은 이것들이 아름답다고 생각하시나요?”
“국장님, 사교댄스 출 줄 아세요?”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진실을 찾는 데 집착하는 승객님, 정말로 모든 걸 바칠 각오가 되었나요?
- 출시
- 2026.06.11
- 시리즈
- —
- 특징
- —
음성
획득 · 승급
'진실이란 위험한 것이죠. 아무리 추악할지라도 늘 누군가는 그것에 이끌려 다가가고, 스스로 헤어 나오지 못할 정도로 취해버리곤 하거든요.' 마치 지금의 당신처럼 말이에요. 오랜만이네요, 친애하는 탐정님. 새로운 미제 사건을 해결할 준비는 되었나요?
자세히 봐요. 진실은 언제나 글자 속에 숨어있는 법이거든요.
사라진 승객, 밀폐된 객실, 혼란스러운 긴긴밤… 문을 열어 봐요, 탐정님. 이야기는 벌써 시작되었어요.
전투
이야기가 시작되고, 사건이 일어났다… 그리고 당신은 마침 그 현장에 있었다.
맞춰 보세요. 이번 사건의 '범인'은 과연 누구일까요?
'탐정은 또 한 번 미제 사건을 해결하고 진실을 밝혀냈다.' 정말 축하할 일이네요~
'이 세상에 완벽한 범죄란 없어요.' 다시 한번 해봐요. 당신에겐 사건을 해결할 결정적인 단서가 이미 있으니까요.
마지막 챕터에 이르렀도다!
안 돼… 내 복수가,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메인 화면
으음~ 간만에 원고 마감 없는 날이네요. 같이 나가서 좀 걸을까요?
범인과 탐정의 대치는 곧 작가와 독자의 두뇌 싸움이죠. 진실이 밝혀지기 전까지는 그 어느 쪽도 방심할 수 없어요.
표본 제작의 비결은 정밀함에 있어요. 골격 구조를 정확히 파악한 뒤 바늘 한 땀 한 땀 놓을 자리를 고민하고, 날개 하나의 각도까지 미세하게 조절해야 하죠. 글쓰기 역시 마찬가지예요. 감정을 철저히 걷어내야만 가장 완벽한 '죽음'을 박제할 수 있어요.
작가에겐 원래 깊은 밤에 더 큰 영감이 떠오르거든요. 그래서 전 밤에 외출하는 걸 좋아해요. 근사하게 술도 한잔하고 달빛 아래를 거닐거나, 거리에 나가 제 운을 시험해 보기도 하죠. 그러다 동트기 전, 치안국 친구들에게 '범죄 현장에 휘말린 불쌍한 시민' 취급을 받으며 귀가당하는 거예요. 정말 완벽한 스케줄이죠?
영감은 올 기미조차 없는데 마감일이 먼저 발을 들였네. 음, 기분이 내키지 않을 때 억지로 쓰다간 실수하기 쉽지… 그냥 내일 쓸까?
작가를 아무리 닦달해도 소용없어요. 전 스포일러는 하지 않을 거거든요.
밀실에 남은 둘의 시선이 뒤얽히고 거리가 가까워진다. 정말 '특별'한 일이 일어나기 딱 좋은 상황인데… 안 그런가요?
네? 제 사인을 받고 싶다고요? 좋아요, 어디에 해줄까요? 손바닥? 어깨? 등? 아니면… 평생 잊을 수 없을만한 부위는 어때요?
복종도
'죽은 자'를 설정하는 작업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해요. 무대에서 일찍이 퇴장한 인물이지만, 사건의 가장 중요한 열쇠가 되어 아무 말 없이도 모두의 이목을 강하게 끌어당기죠. 저는 만인의 주목을 받는 스타 탐정을 쓰는 것보다 사건 속에서 아무도 모르게 죽은 사람을 써 내려가는 게 훨씬 더 재밌어요~
이야기는 현실의 은유죠.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비밀일 수도, 억지로 눌러 담은 억울함일 수도, 어쩌면 오래도록 봉인된 진실일 수도 있어요. 누군가가 용기를 내어 외면했던 어둠과 마주하게 하는 것뿐일지라도, 이야기는 그 자체로 충분한 의미가 있죠.
탐정 소설에는 진부한 철칙이 하나 있어요. 바로 '진리는 더럽혀질 수 없으며, 정의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죠. 후후, 물론 꿈같은 이야기일 뿐이지만 전 이 이야기를 계속 써 내려갈 거예요. 몇 번이고 반복하며, 당신 같은 사람이 나타나 이 꿈을 현실로 빚어내 줄 때까지요.
제 이야기는 현실을 투영하고 있어요. 책 속의 인물들도 대개 현실에서 빌려온 이들이죠. 두 사람이 글 속에서 만나 사랑하고 곁을 지키며, 끝내 서로를 파멸시키죠… 설령 생사의 굴레를 벗어날 순 없어도 그들의 존재는 이 글로 증명될 거예요. 이야기는 찰나의 인연을 영원 속에 박제할 수 있거든요. 그들처럼, 그리고… 우리처럼요.
기타
자료 수집? 좋아요. 안 그래도 영감이 필요하던 참이었거든요.
후후, 길을 걷다 아주 흥미로운 소재를 발견했어요. 어쩌면 다음 책에 써먹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사건이 복잡해질수록 영감도 샘솟죠. 마음에 드는데요~
자세히 봐요. 진실은 언제나 글자 속에 숨어있는 법이거든요.
육성 계산
레벨 · 승급
스킬 레벨
목표 승급의 상한까지 계산전용 낙인
필요한 재료
레벨
Lv.1 → 90승급
0급 → 3급스킬 레벨
10 / 10 / 10 / 10전용 낙인
Lv.3까지
클레멘타인
- 물리 대미지 보조
- 초월 수치
- 풍식
- 물리 대미지
- 코어 대미지
- 스킬 대미지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물리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대미지가 5% 증가하고, 코어가 격파된 적에게 입히는 대미지가 5% 증가한다.
필살기의 코어 대미지가 1포인트 증가한다.
클레멘타인이 권총으로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52%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클레멘타인이 탄알에 악의를 주입해 [박쥐 소동]을 연속 2회 트리거하며 두 번째 [박쥐 소동]의 범위는 3x3 범위로 확대된다. 필살기로 코어가 격파되지 않은 적에게 대미지를 입힐 시, 1포인트의 코어 대미지를 추가로 입힌다. 해당 효과는 필살기 1회당 적마다 최대 1회 트리거된다.
[박쥐 소동]의 대미지 계수 120%로 증가
[죄의 흔적] 표식의 보유자가 풍식 대미지를 누적 3회 받을 때마다 클레멘타인이 해당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400%의 물리 대미지를 추가로 입힌다. 해당 대미지는 풍식 대미지로 간주한다. 추가 대미지는 해당 효과를 다시 트리거할 수 없으며, 매초 최대 3회 트리거할 수 있다.
추가 대미지 계수 400%로 증가 · [죄의 흔적] 표식의 보유자가 받는 물리 대미지 25%로 증가
1포인트의 국장 에너지를 획득할 때마다, 클레멘타인의 물리 대미지가 2.4% 증가하고 최대 10스택 중첩할 수 있다. 아군 수감자가 국장 에너지를 소모한 후, 버프 효과는 해당 수감자에게도 적용된다.
족쇄
필살기가 [박쥐 소동]을 1회 추가 트리거한다. 3번째 [박쥐 소동]의 범위가 마름모형으로 확대된다. [죄의 흔적] 표식의 보유자가 받는 물리 대미지가 20% 추가 증가한다.
공격력이 5% 증가한다.
[박쥐 소동]의 대미지 계수가 30% 증가한다. 패시브 [죄악의 자국]의 추가 대미지 계수가 100% 증가한다.
전투 진입 시, 클레멘타인이 18포인트의 에너지를 획득한다.
공격력이 5% 증가한다.
전용 낙인
[박쥐 소동]이 사라질 때 클레멘타인이 2포인트의 에너지를 획득한다. 적용 중인 국장 권능이 [초월]일 시, 60포인트의 초월 수치를 추가 획득한다.
획득하는 에너지 2포인트로 증가 · 획득하는 초월 수치 60포인트로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172
- 성별
- 여
- 출생지
- 신성
- 생일
- 9월 27일
- 키
- 168cm
- 진영
- 종말
- 능력
- 집념 잠식
- 사건
- <프레바 열차 미제 사건> 시리즈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대상자는 신성의 범죄 추리 소설 베스트셀러 작가다. 작품의 강렬한 현실성으로 큰 관심을 끌었으며, 특히 작품 속 범행 묘사가 실제 사건 현장과 고도로 일치해 해당 사건과 연루된 것으로 의심된다. 익명 제보와 후속 조사를 통해 확인한 결과, 대상자의 행적은 매우 은밀하며 실제 정보를 감추는 것에 능숙하고 상황과 장소에 따라 다중 신분을 선택적으로 사용한다. 해당 행위는 명확한 목적성을 띠고 있으며, 특정 인물을 겨냥한 유도 행위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존재한다. 대상자가 잠재적 정신 간섭 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며, 즉시 수용 및 격리 심문할 것을 권장한다.
심문 대조 결과, 대상자는 레드우드 보육원 방화 사건의 생존자로, 사법 체계가 권력에 의해 개입되고 가족이 살해당하는 과정을 직접 목격하였으며,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지속적인 위협을 받았다. 장기간의 잠복 조사와 문학을 매개로 한 폭로는 구조적 실패에 대한 극단적 불신에서 비롯된 것으로 무차별적 공격 성향은 없다. 대상자는 권력에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나 '정의 실현자'에 대한 기대를 품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족쇄의 제약을 받은 상태에서 협력과 통제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엄격한 관리 감독과 적절한 유도 하에 지속 관찰할 것을 권고한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변이를 통해 다른 생명체와 연결할 수 있으며, 해당 생물체의 심층 욕구를 파헤쳐 정신을 간섭할 수 있다. 능력 사용 기간, 대상자의 피부 표면에는 치흔과 유사한 잠식 표식이 나타나고, 이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차 옅어진다.
각성 특징
대상자는 어린 시절 변이를 각성했다. 각성 계기는 현재까지 밝혀지지 않았으며, 본인은 조사 도중 감염되었다고 진술했으나, 진술의 신빙성을 검증하기 위해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하다.
잠식 상태
잠식 정도는 약한 편이지만 귀와 구강에 뚜렷한 부분 변이 특징이 존재한다. 능력 발동 시, 극심한 신경성 두통이 동반되며 이를 완화하기 위해 약물에 의존하고 있다. 장기적인 수면 장애와 약물 의존의 악순환으로 인해 신체 기능의 잠재적 붕괴 위험이 존재한다.
체포 기록
기록 1
대상자는 익명 제보를 계기로 MBCC의 주목을 받았으며, 초기에는 조사에 협조적인 태도를 보였다. <프레바 열차 미제 사건> 발생 후, 대상자는 행방불명 상태다. 그 후 신성에서 기이한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였으며,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단서들이 대상자가 배후의 인물일 가능성을 암시하고 있다.
기록 2
대상자는 디스시티의 레드우드 보육원 출신으로, 어렸을 때부터 보육원에서 생활하며 아이들을 돌봤고, 이야기를 들려주고 지어내는 데 재능을 보였으며, 신성 아카데미 문학과에 진학할 계획이었다. N.F.105년, 레드우드 보육원에 야간 화재가 발생하여 다수가 사망했으며, 대상자는 외출 중이었기 때문에 극소수의 생존자 중 한 명이 되었다.
기록 3
N.F.107년, 복수를 결심한 레드우드 화재 사건의 생존자들은 입야 전의 한 소설 작품의 내용을 참고해 프레바 호 사막 함선에서 범행을 실행하기로 했다. 조사 결과, 프레바 호는 출항 27시간 경과 후 연락이 두절되었고 승객 전원이 행방불명 상태며, 전원이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대상자는 레드우드 보육원의 고아로 함선에 탑승하지 않았으나 사건 이후 마찬가지로 종적을 감췄고, N.F.116년에 소설가로서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기록 4
조사 결과, <프레바 열차 미제 사건>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은 실존 인물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이었다. 레드우드 화재 관련자들의 정보는 과거 대규모 수정, 삭제된 바 있다. 대상자는 작품 안에 심어둔 레드우드 사건의 실제 단서들로 여론을 조성하고 방화 사건의 진범을 유인하려 했다.
복종도
속성 보너스
10 ~ 50% 단계마다 공격력 +7~8
해금
칭호
100% 보상
제 이야기는 현실을 투영하고 있어요. 책 속의 인물들도 대개 현실에서 빌려온 이들이죠. 두 사람이 글 속에서 만나 사랑하고 곁을 지키며, 끝내 서로를 파멸시키죠… 설령 생사의 굴레를 벗어날 순 없어도 그들의 존재는 이 글로 증명될 거예요. 이야기는 찰나의 인연을 영원 속에 박제할 수 있거든요. 그들처럼, 그리고… 우리처럼요.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심한 수면 장애로 인해 야간에 불규칙적으로 활동하는 경우가 잦고, 달과 별을 감상하는 것을 즐긴다. 실내 일광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개조해 달빛 모드를 추가하려 했지만 실패로 끝났고, 이후 조명은 장기간 비정상적으로 깜빡이는 상태가 계속됐다. 이에 대해 대상자는 '저는 문과라서 이런 걸 할 줄 몰라요'라고 해명했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는 다른 수감자의 이야기를 들려달라는 요청에 보통 흔쾌히 응하지만, 신고 내역에 따르면 대상자가 들려주는 이야기에는 정교한 범행 수법, 알리바이 구성 방법, 시신 처리의 디테일한 정보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이에 따라 많은 수감자가 공포심을 느껴, 야간에 혼자 있기를 거부하는 사태가 발생해 관리국이 방 배정을 다시 해야 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는 수용 기간에도 창작을 멈추지 않고, 소설에 디테일을 더하는 데 활용하기 위해 자주 다른 수감자들의 경험을 취재했다. 다만 대상자가 취재한 인물을 이야기 속 사망자로 설정하는 경우가 잦아 취재 요청을 받은 일부 수감자들이 '나도 죽어?'라고 하며 난색을 보이곤 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국장을 차기 작품의 모티브로 삼겠다고 공언하며 심층 취재를 이유로 일대일 면담을 반복적으로 신청해 왔다. 면담 시간은 통상적인 시간을 훨씬 초과했고, 그녀는 면담 중 미처 작성하지 못한 메모를 국장의 책상에 남겨두기도 했다. 그 안에 끼워진 와인 향 책갈피는 '국장과의 이야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표시인 듯했다.
심문


생일

마침 잘 오셨어요. 은은한 달빛과 향긋한 술, 그리고 소설가의 방에 제 발로 찾아온 탐정까지… 오늘 밤 이야기는 프롤로그부터 제법 흥미롭네요.
정서 검사
질문 2개“한순간의 생명을 영원히 간직하는 건 정말 매혹적인 예술이죠. 국장은 이것들이 아름답다고 생각하시나요?”
“국장님, 사교댄스 출 줄 아세요?”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 출시
- 2026.06.11
- 시리즈
- —
- 특징
- —
진실을 찾는 데 집착하는 승객님, 정말로 모든 걸 바칠 각오가 되었나요?
음성
획득 · 승급
'진실이란 위험한 것이죠. 아무리 추악할지라도 늘 누군가는 그것에 이끌려 다가가고, 스스로 헤어 나오지 못할 정도로 취해버리곤 하거든요.' 마치 지금의 당신처럼 말이에요. 오랜만이네요, 친애하는 탐정님. 새로운 미제 사건을 해결할 준비는 되었나요?
자세히 봐요. 진실은 언제나 글자 속에 숨어있는 법이거든요.
사라진 승객, 밀폐된 객실, 혼란스러운 긴긴밤… 문을 열어 봐요, 탐정님. 이야기는 벌써 시작되었어요.
전투
이야기가 시작되고, 사건이 일어났다… 그리고 당신은 마침 그 현장에 있었다.
맞춰 보세요. 이번 사건의 '범인'은 과연 누구일까요?
'탐정은 또 한 번 미제 사건을 해결하고 진실을 밝혀냈다.' 정말 축하할 일이네요~
'이 세상에 완벽한 범죄란 없어요.' 다시 한번 해봐요. 당신에겐 사건을 해결할 결정적인 단서가 이미 있으니까요.
마지막 챕터에 이르렀도다!
안 돼… 내 복수가,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메인 화면
으음~ 간만에 원고 마감 없는 날이네요. 같이 나가서 좀 걸을까요?
범인과 탐정의 대치는 곧 작가와 독자의 두뇌 싸움이죠. 진실이 밝혀지기 전까지는 그 어느 쪽도 방심할 수 없어요.
표본 제작의 비결은 정밀함에 있어요. 골격 구조를 정확히 파악한 뒤 바늘 한 땀 한 땀 놓을 자리를 고민하고, 날개 하나의 각도까지 미세하게 조절해야 하죠. 글쓰기 역시 마찬가지예요. 감정을 철저히 걷어내야만 가장 완벽한 '죽음'을 박제할 수 있어요.
작가에겐 원래 깊은 밤에 더 큰 영감이 떠오르거든요. 그래서 전 밤에 외출하는 걸 좋아해요. 근사하게 술도 한잔하고 달빛 아래를 거닐거나, 거리에 나가 제 운을 시험해 보기도 하죠. 그러다 동트기 전, 치안국 친구들에게 '범죄 현장에 휘말린 불쌍한 시민' 취급을 받으며 귀가당하는 거예요. 정말 완벽한 스케줄이죠?
영감은 올 기미조차 없는데 마감일이 먼저 발을 들였네. 음, 기분이 내키지 않을 때 억지로 쓰다간 실수하기 쉽지… 그냥 내일 쓸까?
작가를 아무리 닦달해도 소용없어요. 전 스포일러는 하지 않을 거거든요.
밀실에 남은 둘의 시선이 뒤얽히고 거리가 가까워진다. 정말 '특별'한 일이 일어나기 딱 좋은 상황인데… 안 그런가요?
네? 제 사인을 받고 싶다고요? 좋아요, 어디에 해줄까요? 손바닥? 어깨? 등? 아니면… 평생 잊을 수 없을만한 부위는 어때요?
복종도
'죽은 자'를 설정하는 작업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해요. 무대에서 일찍이 퇴장한 인물이지만, 사건의 가장 중요한 열쇠가 되어 아무 말 없이도 모두의 이목을 강하게 끌어당기죠. 저는 만인의 주목을 받는 스타 탐정을 쓰는 것보다 사건 속에서 아무도 모르게 죽은 사람을 써 내려가는 게 훨씬 더 재밌어요~
이야기는 현실의 은유죠.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비밀일 수도, 억지로 눌러 담은 억울함일 수도, 어쩌면 오래도록 봉인된 진실일 수도 있어요. 누군가가 용기를 내어 외면했던 어둠과 마주하게 하는 것뿐일지라도, 이야기는 그 자체로 충분한 의미가 있죠.
탐정 소설에는 진부한 철칙이 하나 있어요. 바로 '진리는 더럽혀질 수 없으며, 정의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죠. 후후, 물론 꿈같은 이야기일 뿐이지만 전 이 이야기를 계속 써 내려갈 거예요. 몇 번이고 반복하며, 당신 같은 사람이 나타나 이 꿈을 현실로 빚어내 줄 때까지요.
제 이야기는 현실을 투영하고 있어요. 책 속의 인물들도 대개 현실에서 빌려온 이들이죠. 두 사람이 글 속에서 만나 사랑하고 곁을 지키며, 끝내 서로를 파멸시키죠… 설령 생사의 굴레를 벗어날 순 없어도 그들의 존재는 이 글로 증명될 거예요. 이야기는 찰나의 인연을 영원 속에 박제할 수 있거든요. 그들처럼, 그리고… 우리처럼요.
기타
자료 수집? 좋아요. 안 그래도 영감이 필요하던 참이었거든요.
후후, 길을 걷다 아주 흥미로운 소재를 발견했어요. 어쩌면 다음 책에 써먹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사건이 복잡해질수록 영감도 샘솟죠. 마음에 드는데요~
자세히 봐요. 진실은 언제나 글자 속에 숨어있는 법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