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구스트
“널 잡으려고 얼마나 애먹었는지… 내 부하들이 몇 달을 매달려도 널 못 잡아 오길래, 내가 직접 나설 수밖에 없었어. 국장, 나랑 같이 떠날래? 아니면 내가 여기 남아서 진을 칠까?”
- 코어 대미지
- 일반 공격 대미지
- 잔검
- 고정 대미지
- 공격 보조
- 고정 대미지 보조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고정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아우구스트는 에너지가 자동으로 회복되지 않고, 2초마다 1스택의 [잔검]을 획득하며, 필살기 시전 시 [잔검]을 소모한다. 20스택의 [잔검]을 보유한 상태로 전투를 시작한다.
[자기 칼날]을 1개 발사할 때마다, 아우구스트는 10%의 확률로 1스택의 [잔검]을 획득한다.
아우구스트가 능력으로 금속 파편을 응집해 자력검을 만들어 적을 공격한다. 단계마다 1칸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32%의 고정 대미지를 입힌다.
아우구스트가 지속적으로 [잔검]을 소모하여 니르바나 항을 조종해 하늘로 오르게 한다. 1스택의 [잔검]을 소모할 때마다, 1개의 [자기 칼날]을 발사해 스킬 범위 내의 여러 타일을 공격하며, 적이 위치한 타일을 우선적으로 공격한다. 지속 기간, 아우구스트는 일반 공격을 진행하지 않는다. 소모할 수 있는 [잔검]이 부족하거나, 제어 효과를 받거나, 다른 행동을 취할 경우 필살기는 즉시 종료된다. 필살기 사용 후 4초의 쿨타임이 존재한다.
[자기 칼날]의 대미지 계수 260%로 증가
아우구스트가 1스택의 [메아리] 각인을 보유할 때마다, 공격력이 1% 증가한다. [메아리] 각인이 15스택까지 중첩될 시, [자기 칼날]이 떨어질 때 추가로 십자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20%의 고정 대미지를 입힌다. 해당 대미지는 [잔검] 대미지며, 일반 공격 대미지로 간주한다.
아우구스트가 전장에 존재할 시 적용된다. 모든 아군 수감자의 고정 대미지가 30% 증가한다. 전투 시작 후 30초 동안, 아우구스트의 고정 대미지가 추가로 30% 증가한다.
족쇄
필살기 지속 기간, 아우구스트가 2스택의 [잔검]을 소모할 때마다, 니르바나 항이 추가로 1개의 [자기 칼날]을 발사하지만, 기존 대미지의 60%만 입힌다.
고정 대미지 10% 증가
필살기 지속 기간, 니르바나 항의 공격 범위 내 적이 받는 대미지 20% 증가, [자기 칼날] 대미지 계수 1.2배로 증가
[메아리] 각인 최대치 15스택 증가, 전투 시작 시 아우구스트 15스택의 [메아리] 각인 획득
고정 대미지 10% 증가
전용 낙인
전투 시작 후, 니르바나 항은 대미지를 지속적으로 저장하며, 저장 수치는 아우구스트가 입히는 대미지의 10%다. 전용 필살기 [강철의 계시록]이 추가되며, 전투마다 최대 1회 사용할 수 있다.
총 니르바나 항이 저장한 대미지 240%의 고정 대미지 입힘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005
- 성별
- 여
- 출생지
- 종주 도시국가
- 생일
- 7월 14일
- 키
- 175cm
- 진영
- 전쟁
- 능력
- 자극 폭풍
- 사건
- 디스 구 군부 시리즈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대상자의 풀네임은 캐서린·아우구스트·안도하르며, 디스 초기 전쟁 기간 안도하르 가문의 막내딸이다. 독립 전쟁을 모두 겪었고, 디스의 최고 사령관과 협의를 맺어, 자신을 냉동시키고, 그들이 자신을 필요로 할 때 다시 출전하기로 했다.
대상자는 입야 초기에 태어나 성장한 인간으로, 그때 상황의 영향을 받은 관념이 현재 주류 인식과는 조금 어긋나 보인다. 하지만 국장이 대상자를 제압하고 수용한 후, 대상자는 뚜렷한 호전적인 성향을 보이지 않았고, 수행한 임무는 완벽한 수준이다. 관리국에서는 경계 또는 냉동 유지 조치를 취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자기장을 조종하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조종 범위와 최대 하중은 일반 수감자의 능력 최대치를 훨씬 뛰어넘는다. 능력 범위 내의 모든 금속 재질 물체는 제어를 받게 되며, 대상자의 의지에 따라 운동, 정지, 공격, 방어를 한다.
각성 특징
대상자의 어린 시절, 가문은 습격받은 적이 있다. 대상자의 뛰어난 저항으로 인해 습격범은 변이 무기로 대상자를 맞섰지만, 결국 습격범은 대상자에게 전멸당했다. 대상자 또한 변이 무기를 접촉하여 각성하게 되었고, 결국 수감자가 되었다.
잠식 상태
겉으로 드러나는 이상은 없지만, 정신이 오랜 시간 동안 극단적인 호전적 감정 상태에 빠진다. 이는 변이와 대상자의 성격이 상호 작용한 결과로 추측되며, 엄격한 관찰과 관리가 필요하다.
체포 기록
기록 1
구 디스군의 주요 장교 중 한 명으로, 이른 시절 디스 총사령관에 의해 의식이 냉동되었고, 최근 다시 재가동되었다. BR-005로 일으킨 전쟁에 참여하게 되어 미노스 위기관리국 국장 곁으로 합류했고, 협력자의 신분으로 활동하고 있다.
기록 2
대상자는 디스 초기 전쟁 당시 악명이 높았던 무기상 가문 안도하르 가문의 막내딸이다. 아우구스트는 어릴 때부터 뛰어난 리더십과 민첩한 사고방식을 갖추고 있었으며, 매우 우수한 장군 후보였다. 게다가 가문이 대상자를 극도로 총애하여, 그녀가 원하는 모든 것을 줬다. 결국, 대상자는 강자라면 반드시 매우 강한 무기와 전세를 뒤집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는 사고방식을 갖게 되었다.
기록 3
뒤에서 전장을 조종하려는 가문의 태도에 불만을 갖게 되고, 가문이 대상자에게 정략결혼을 시키려고 했던 것에 반항하기 위해, 대상자는 디스와 외부의 전장에 적극 참여했다. 대상자는 명확한 입장이 없고, 오로지 전투를 위해 합류했다. 하지만 디스 독립 전쟁 발발 후, 디스 독립군의 신념과 자립적인 관념에 감명받은 대상자는 디스 독립군의 수장이 되었고, 그들을 도와 디스 독립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기록 4
전쟁이 끝난 뒤, 디스 독립군은 패배한 적 없는 대상자의 강력한 능력을 냉동시켜, '위협'과 '무기'로 남아, 디스 독립군의 승리를 영원히 수호할 수 있도록 하였다. 대상자는 제안을 기꺼이 받아들였다. 하지만 103년, 대상자는 구 디스 독립군 제2대 총사령관에 의해 깨어났고, 모든 구 디스 군부를 반대하는 목소리를 제거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명령받은 대상자는 매우 분노했고, 결국 이 임무를 수행하지 않은 채로, 직접 구 디스 독립군의 제2대 총사령관을 살해했다.
복종도
이모티콘
최대 복종도
수감자 칭호
칭호
100% 보상
난 한 번도 전쟁에서 벗어난 적이 없고, 전쟁이 끝난 모습을 상상해 본 적도 없어. 그런데 널 만난 뒤에야 그 그림이 점차 선명해졌어… 네가 있는 날들은 나름 기대할 만한 것 같아. 그러니까 앞으로 이 전쟁을 끝내고 살아남기 위해 더 힘내야 해. 죽지 말고.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가 관리국에 입주한 후에도, 여전히 제멋대로 행동하며, 관리국의 규정을 무시했다. 위반 내용으로는 허가 없이 자유롭게 출입하거나, 일부 수감자에게 독점적으로 군수 지원을 하거나, 관리국 내에서 '전쟁'을 일으키려는 시도 등이 포함된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가 지닌 남다른 통솔력 때문에 관리국은 여러 차례 대상자에게 전투 강좌 개설을 요청했다. 대상자는 매우 뛰어나게 수행했지만, 강좌가 끝난 후, 관리국은 대상자의 '강좌를 들으러 온 사람들이 자신이 설립한 '미노스군'에 들어오는 것을 희망한다'라는 신고와 문의를 접수했다. 현재, 대상자의 강좌는 중단되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는 모든 임무를 '전쟁'으로 여겼고, 임무를 완료할 때마다 관리국에서 승리 축하 무도회를 주최하며, 춤을 리드하기도 했다. 하멜, 파르·페 등 수감자들은 종종 초대받아 대상자와 함께 춤을 추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국장을 매우 능력 있고, 자신과 대등하게 겨룰 수 있는 '전우'라고 생각하며, 국장의 모든 행동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대상자는 거의 국장을 무조건 신뢰하며, 자신의 검을 국장에게 맡겨 보관하기도 했다.
심문


생일

날 위해 특별히 준비한 생일 연회? 무슨 속셈이든 이 정성만큼은 인정해 주도록 하지… 자, 그럼 가볼까. 친애하는 국장, 함께 오늘 밤을 즐겨보자고.
정서 검사
질문 4개“같이 바람 쐬러 갈래?”
“이것뿐이야? 훈련 시설을 개선해야겠어.”
“신병치고 국장은 눈에 띈 활약을 보였지. 지금부터 알아서 나를 따라갈래, 아니면 내가 사람을 보내서 널 억지로 데려갈까? 그래도, 일단 남아서 네 축제에 참여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네.”
“전쟁이 끝났으니 축하 연회를 성대하게 치러야 해. 국장, 이럴 때일수록 약해져서는 안 돼. 승리를 거둔 뒤에 여는 연회야말로 사기를 북돋우는 가장 좋은 방법이니까.”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내 칼날이 가리키는 곳에서, 적들은 고개를 숙이고, 하늘과 땅은 길을 내줄 것이다!
- 출시
- 2025.11.04
- 시리즈
- —
- 특징
- —
음성
획득 · 승급
널 잡으려고 얼마나 애먹었는지… 내 부하들이 몇 달을 매달려도 널 못 잡아 오길래, 내가 직접 나설 수밖에 없었어. 국장, 나랑 같이 떠날래? 아니면 내가 여기 남아서 진을 칠까?
힘을 추구하는 일에 있어서는, 네가 나보다 훨씬 더 열광적이더라? 마음에 들어.
이 검은 누군가를 정점으로 끌어 올리기도 했고, 왕좌에서 끌어내리기도 했지. 그런데도 넌 기꺼이 네 등을 맡길 셈이야?
전투
이번엔 네가 지휘하는 거구나…? 기대되네.
정예 소대, 비밀 작전, 이게 바로 관리국의 스타일인가?
한 번 이겼다고 이렇게 좋아하는 거야? 정말 귀엽네. 가자. 앞으로는 수없이 많은 승리를 맛보게 될 테니까, 미리 익숙해져 두는 게 좋을 거야.
전술상 후퇴일 뿐이야. 서두를 것 없어.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까. 승리의 여신은 잠시 늦었을 뿐, 반드시 네 곁으로 오게 될 거야.
모조리 쓸어버려라!
딱 죽기 좋은 곳이군…
메인 화면
여기서 국장을 보다니, 오늘은 평화롭고 따분한 날인가 보군… 밖에 나갈래? 연회든 전장이든, 난 어디서든 자극을 찾을 수 있지.
지금도 '디스 군대'를 입에 올리는 사람이 있나? FAC 그 무능한 녀석들 말고, 기꺼이 총구를 들이밀고 수많은 전장을 피로 물들인 진짜 군인들 말이야. 흠, 역시 잊어버린 걸까, 아니면 감히 언급조차 못 하는 걸까… 내가 돌아온 걸 보고, 그들이 겁먹은 건 아니겠지?
과거 도시국가 부대 안에는 전쟁광이나 디스의 추종자들만 있던 게 아니었어. '영악한 사람들'도 꽤 많았지. 군자금이 워낙 막대했으니, 조금만 빼돌려도 가문 몇 개쯤은 거뜬히 먹여 살릴 수 있었어. 맞아, 우리 안도하르 가문도 그중 하나였어. 알아보겠어? 나 역시 부패한 명문가 출신이야.
전쟁이 끝난 뒤, 가장 용맹했던 병사들은 영광스러운 희생을 맞이하지 못하면 살아있는 망령이 된다는 말이 있어. 그들은 평화 속에서 추방당하고, 살육의 전장에 갇혀 병기로 변했지… 내가 부리는 게 바로 그런 최강의 칼날들이야.
이렇게 가까이 있으면서도 딴생각을 하고 경계를 늦추다니… 국장, 너 너무 방심한 거 아니야? 내가 무슨 짓을 할지 두렵지도 않아?
흥, 내가 드레스를 입었을 때는 손 하나 대지 않더니, 지금은 제법 적극적이네. 뭐야, 네 취향은 제복인가?
또 어떤 거물이 너한테 나를 감시하라고 시킨 거야? 하하, 걱정하지 마. 난 감히 고개도 못 드는 겁쟁이들의 목숨에는 관심 없어. 난 널 만나러 온 거야. 지금 이대로면 충분해.
모자에 달린 건 옛 디스 군대의 엠블럼이야, 이제는 거의 보기 힘들지. 떼어내고 너희 MBCC의 로고로 바꿔 달까?
복종도
입야 전에 한 명화가 있었는데, 한 장군이 말을 타고 산을 넘는 모습이었어. 그 위풍이 정말 대단했지. 안타깝게도 내가 전장을 떠돌며 찾아봐도, 살아 있는 말 한 마리조차 찾을 수 없었어. 디스시티는 말할 것도 없고. 어릴 적 영웅의 꿈이 어느새 산산이 부서져 버렸네. 하…
총사령관의 젊은 시절 웃긴 흑역사, 들어보고 싶어? 아니면 네 그 특수 공작원 장관의 비화라든지? 어차피 한가하니까, 그냥 이야기나 나누자고. 대신에 너도… 네 뒤에 있는 그 낙원 사람들이 널 얼마나 중시하는지 말해줘. 그게 정말 궁금하거든.
난 수많은 장례식을 지켜보며 경험을 쌓았고, 마침내 내게 가장 완벽한 장례 계획을 세웠어. 집행자는 너로 정했어. 음? 당연히 네가 나보다 오래 살겠지. 내가 있는 한, 넌 절대 나보다 먼저 죽지 않아.
난 한 번도 전쟁에서 벗어난 적이 없고, 전쟁이 끝난 모습을 상상해 본 적도 없어. 그런데 널 만난 뒤에야 그 그림이 점차 선명해졌어… 네가 있는 날들은 나름 기대할 만한 것 같아. 그러니까 앞으로 이 전쟁을 끝내고 살아남기 위해 더 힘내야 해. 죽지 말고.
기타
작전의 요구사항이 사망자 0명이라니, 꽤 까다로운 도전인데?
임무 완료. 국장, 이제 내 공훈을 치하할 시간이야.
좋아, 예전의 느낌이 조금씩 돌아오는군.
힘을 추구하는 일에 있어서는, 네가 나보다 훨씬 더 열광적이더라? 마음에 들어.
육성 계산
레벨 · 승급
스킬 레벨
목표 승급의 상한까지 계산전용 낙인
필요한 재료
레벨
Lv.1 → 90승급
0급 → 3급스킬 레벨
10 / 10 / 10 / 10전용 낙인
Lv.3까지
아우구스트
- 코어 대미지
- 일반 공격 대미지
- 잔검
- 고정 대미지
- 공격 보조
- 고정 대미지 보조
육성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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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고정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아우구스트는 에너지가 자동으로 회복되지 않고, 2초마다 1스택의 [잔검]을 획득하며, 필살기 시전 시 [잔검]을 소모한다. 20스택의 [잔검]을 보유한 상태로 전투를 시작한다.
[자기 칼날]을 1개 발사할 때마다, 아우구스트는 10%의 확률로 1스택의 [잔검]을 획득한다.
아우구스트가 능력으로 금속 파편을 응집해 자력검을 만들어 적을 공격한다. 단계마다 1칸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32%의 고정 대미지를 입힌다.
아우구스트가 지속적으로 [잔검]을 소모하여 니르바나 항을 조종해 하늘로 오르게 한다. 1스택의 [잔검]을 소모할 때마다, 1개의 [자기 칼날]을 발사해 스킬 범위 내의 여러 타일을 공격하며, 적이 위치한 타일을 우선적으로 공격한다. 지속 기간, 아우구스트는 일반 공격을 진행하지 않는다. 소모할 수 있는 [잔검]이 부족하거나, 제어 효과를 받거나, 다른 행동을 취할 경우 필살기는 즉시 종료된다. 필살기 사용 후 4초의 쿨타임이 존재한다.
[자기 칼날]의 대미지 계수 260%로 증가
아우구스트가 1스택의 [메아리] 각인을 보유할 때마다, 공격력이 1% 증가한다. [메아리] 각인이 15스택까지 중첩될 시, [자기 칼날]이 떨어질 때 추가로 십자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20%의 고정 대미지를 입힌다. 해당 대미지는 [잔검] 대미지며, 일반 공격 대미지로 간주한다.
아우구스트가 전장에 존재할 시 적용된다. 모든 아군 수감자의 고정 대미지가 30% 증가한다. 전투 시작 후 30초 동안, 아우구스트의 고정 대미지가 추가로 30% 증가한다.
족쇄
필살기 지속 기간, 아우구스트가 2스택의 [잔검]을 소모할 때마다, 니르바나 항이 추가로 1개의 [자기 칼날]을 발사하지만, 기존 대미지의 60%만 입힌다.
고정 대미지 10% 증가
필살기 지속 기간, 니르바나 항의 공격 범위 내 적이 받는 대미지 20% 증가, [자기 칼날] 대미지 계수 1.2배로 증가
[메아리] 각인 최대치 15스택 증가, 전투 시작 시 아우구스트 15스택의 [메아리] 각인 획득
고정 대미지 10% 증가
전용 낙인
전투 시작 후, 니르바나 항은 대미지를 지속적으로 저장하며, 저장 수치는 아우구스트가 입히는 대미지의 10%다. 전용 필살기 [강철의 계시록]이 추가되며, 전투마다 최대 1회 사용할 수 있다.
총 니르바나 항이 저장한 대미지 240%의 고정 대미지 입힘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005
- 성별
- 여
- 출생지
- 종주 도시국가
- 생일
- 7월 14일
- 키
- 175cm
- 진영
- 전쟁
- 능력
- 자극 폭풍
- 사건
- 디스 구 군부 시리즈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대상자의 풀네임은 캐서린·아우구스트·안도하르며, 디스 초기 전쟁 기간 안도하르 가문의 막내딸이다. 독립 전쟁을 모두 겪었고, 디스의 최고 사령관과 협의를 맺어, 자신을 냉동시키고, 그들이 자신을 필요로 할 때 다시 출전하기로 했다.
대상자는 입야 초기에 태어나 성장한 인간으로, 그때 상황의 영향을 받은 관념이 현재 주류 인식과는 조금 어긋나 보인다. 하지만 국장이 대상자를 제압하고 수용한 후, 대상자는 뚜렷한 호전적인 성향을 보이지 않았고, 수행한 임무는 완벽한 수준이다. 관리국에서는 경계 또는 냉동 유지 조치를 취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자기장을 조종하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조종 범위와 최대 하중은 일반 수감자의 능력 최대치를 훨씬 뛰어넘는다. 능력 범위 내의 모든 금속 재질 물체는 제어를 받게 되며, 대상자의 의지에 따라 운동, 정지, 공격, 방어를 한다.
각성 특징
대상자의 어린 시절, 가문은 습격받은 적이 있다. 대상자의 뛰어난 저항으로 인해 습격범은 변이 무기로 대상자를 맞섰지만, 결국 습격범은 대상자에게 전멸당했다. 대상자 또한 변이 무기를 접촉하여 각성하게 되었고, 결국 수감자가 되었다.
잠식 상태
겉으로 드러나는 이상은 없지만, 정신이 오랜 시간 동안 극단적인 호전적 감정 상태에 빠진다. 이는 변이와 대상자의 성격이 상호 작용한 결과로 추측되며, 엄격한 관찰과 관리가 필요하다.
체포 기록
기록 1
구 디스군의 주요 장교 중 한 명으로, 이른 시절 디스 총사령관에 의해 의식이 냉동되었고, 최근 다시 재가동되었다. BR-005로 일으킨 전쟁에 참여하게 되어 미노스 위기관리국 국장 곁으로 합류했고, 협력자의 신분으로 활동하고 있다.
기록 2
대상자는 디스 초기 전쟁 당시 악명이 높았던 무기상 가문 안도하르 가문의 막내딸이다. 아우구스트는 어릴 때부터 뛰어난 리더십과 민첩한 사고방식을 갖추고 있었으며, 매우 우수한 장군 후보였다. 게다가 가문이 대상자를 극도로 총애하여, 그녀가 원하는 모든 것을 줬다. 결국, 대상자는 강자라면 반드시 매우 강한 무기와 전세를 뒤집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는 사고방식을 갖게 되었다.
기록 3
뒤에서 전장을 조종하려는 가문의 태도에 불만을 갖게 되고, 가문이 대상자에게 정략결혼을 시키려고 했던 것에 반항하기 위해, 대상자는 디스와 외부의 전장에 적극 참여했다. 대상자는 명확한 입장이 없고, 오로지 전투를 위해 합류했다. 하지만 디스 독립 전쟁 발발 후, 디스 독립군의 신념과 자립적인 관념에 감명받은 대상자는 디스 독립군의 수장이 되었고, 그들을 도와 디스 독립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기록 4
전쟁이 끝난 뒤, 디스 독립군은 패배한 적 없는 대상자의 강력한 능력을 냉동시켜, '위협'과 '무기'로 남아, 디스 독립군의 승리를 영원히 수호할 수 있도록 하였다. 대상자는 제안을 기꺼이 받아들였다. 하지만 103년, 대상자는 구 디스 독립군 제2대 총사령관에 의해 깨어났고, 모든 구 디스 군부를 반대하는 목소리를 제거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명령받은 대상자는 매우 분노했고, 결국 이 임무를 수행하지 않은 채로, 직접 구 디스 독립군의 제2대 총사령관을 살해했다.
복종도
속성 보너스
10 ~ 50% 단계마다 공격력 +6~7
해금
칭호
100% 보상
난 한 번도 전쟁에서 벗어난 적이 없고, 전쟁이 끝난 모습을 상상해 본 적도 없어. 그런데 널 만난 뒤에야 그 그림이 점차 선명해졌어… 네가 있는 날들은 나름 기대할 만한 것 같아. 그러니까 앞으로 이 전쟁을 끝내고 살아남기 위해 더 힘내야 해. 죽지 말고.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가 관리국에 입주한 후에도, 여전히 제멋대로 행동하며, 관리국의 규정을 무시했다. 위반 내용으로는 허가 없이 자유롭게 출입하거나, 일부 수감자에게 독점적으로 군수 지원을 하거나, 관리국 내에서 '전쟁'을 일으키려는 시도 등이 포함된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가 지닌 남다른 통솔력 때문에 관리국은 여러 차례 대상자에게 전투 강좌 개설을 요청했다. 대상자는 매우 뛰어나게 수행했지만, 강좌가 끝난 후, 관리국은 대상자의 '강좌를 들으러 온 사람들이 자신이 설립한 '미노스군'에 들어오는 것을 희망한다'라는 신고와 문의를 접수했다. 현재, 대상자의 강좌는 중단되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는 모든 임무를 '전쟁'으로 여겼고, 임무를 완료할 때마다 관리국에서 승리 축하 무도회를 주최하며, 춤을 리드하기도 했다. 하멜, 파르·페 등 수감자들은 종종 초대받아 대상자와 함께 춤을 추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국장을 매우 능력 있고, 자신과 대등하게 겨룰 수 있는 '전우'라고 생각하며, 국장의 모든 행동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대상자는 거의 국장을 무조건 신뢰하며, 자신의 검을 국장에게 맡겨 보관하기도 했다.
심문


생일

날 위해 특별히 준비한 생일 연회? 무슨 속셈이든 이 정성만큼은 인정해 주도록 하지… 자, 그럼 가볼까. 친애하는 국장, 함께 오늘 밤을 즐겨보자고.
정서 검사
질문 4개“같이 바람 쐬러 갈래?”
“이것뿐이야? 훈련 시설을 개선해야겠어.”
“신병치고 국장은 눈에 띈 활약을 보였지. 지금부터 알아서 나를 따라갈래, 아니면 내가 사람을 보내서 널 억지로 데려갈까? 그래도, 일단 남아서 네 축제에 참여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네.”
“전쟁이 끝났으니 축하 연회를 성대하게 치러야 해. 국장, 이럴 때일수록 약해져서는 안 돼. 승리를 거둔 뒤에 여는 연회야말로 사기를 북돋우는 가장 좋은 방법이니까.”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 출시
- 2025.11.04
- 시리즈
- —
- 특징
- —
내 칼날이 가리키는 곳에서, 적들은 고개를 숙이고, 하늘과 땅은 길을 내줄 것이다!
음성
획득 · 승급
널 잡으려고 얼마나 애먹었는지… 내 부하들이 몇 달을 매달려도 널 못 잡아 오길래, 내가 직접 나설 수밖에 없었어. 국장, 나랑 같이 떠날래? 아니면 내가 여기 남아서 진을 칠까?
힘을 추구하는 일에 있어서는, 네가 나보다 훨씬 더 열광적이더라? 마음에 들어.
이 검은 누군가를 정점으로 끌어 올리기도 했고, 왕좌에서 끌어내리기도 했지. 그런데도 넌 기꺼이 네 등을 맡길 셈이야?
전투
이번엔 네가 지휘하는 거구나…? 기대되네.
정예 소대, 비밀 작전, 이게 바로 관리국의 스타일인가?
한 번 이겼다고 이렇게 좋아하는 거야? 정말 귀엽네. 가자. 앞으로는 수없이 많은 승리를 맛보게 될 테니까, 미리 익숙해져 두는 게 좋을 거야.
전술상 후퇴일 뿐이야. 서두를 것 없어.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까. 승리의 여신은 잠시 늦었을 뿐, 반드시 네 곁으로 오게 될 거야.
모조리 쓸어버려라!
딱 죽기 좋은 곳이군…
메인 화면
여기서 국장을 보다니, 오늘은 평화롭고 따분한 날인가 보군… 밖에 나갈래? 연회든 전장이든, 난 어디서든 자극을 찾을 수 있지.
지금도 '디스 군대'를 입에 올리는 사람이 있나? FAC 그 무능한 녀석들 말고, 기꺼이 총구를 들이밀고 수많은 전장을 피로 물들인 진짜 군인들 말이야. 흠, 역시 잊어버린 걸까, 아니면 감히 언급조차 못 하는 걸까… 내가 돌아온 걸 보고, 그들이 겁먹은 건 아니겠지?
과거 도시국가 부대 안에는 전쟁광이나 디스의 추종자들만 있던 게 아니었어. '영악한 사람들'도 꽤 많았지. 군자금이 워낙 막대했으니, 조금만 빼돌려도 가문 몇 개쯤은 거뜬히 먹여 살릴 수 있었어. 맞아, 우리 안도하르 가문도 그중 하나였어. 알아보겠어? 나 역시 부패한 명문가 출신이야.
전쟁이 끝난 뒤, 가장 용맹했던 병사들은 영광스러운 희생을 맞이하지 못하면 살아있는 망령이 된다는 말이 있어. 그들은 평화 속에서 추방당하고, 살육의 전장에 갇혀 병기로 변했지… 내가 부리는 게 바로 그런 최강의 칼날들이야.
이렇게 가까이 있으면서도 딴생각을 하고 경계를 늦추다니… 국장, 너 너무 방심한 거 아니야? 내가 무슨 짓을 할지 두렵지도 않아?
흥, 내가 드레스를 입었을 때는 손 하나 대지 않더니, 지금은 제법 적극적이네. 뭐야, 네 취향은 제복인가?
또 어떤 거물이 너한테 나를 감시하라고 시킨 거야? 하하, 걱정하지 마. 난 감히 고개도 못 드는 겁쟁이들의 목숨에는 관심 없어. 난 널 만나러 온 거야. 지금 이대로면 충분해.
모자에 달린 건 옛 디스 군대의 엠블럼이야, 이제는 거의 보기 힘들지. 떼어내고 너희 MBCC의 로고로 바꿔 달까?
복종도
입야 전에 한 명화가 있었는데, 한 장군이 말을 타고 산을 넘는 모습이었어. 그 위풍이 정말 대단했지. 안타깝게도 내가 전장을 떠돌며 찾아봐도, 살아 있는 말 한 마리조차 찾을 수 없었어. 디스시티는 말할 것도 없고. 어릴 적 영웅의 꿈이 어느새 산산이 부서져 버렸네. 하…
총사령관의 젊은 시절 웃긴 흑역사, 들어보고 싶어? 아니면 네 그 특수 공작원 장관의 비화라든지? 어차피 한가하니까, 그냥 이야기나 나누자고. 대신에 너도… 네 뒤에 있는 그 낙원 사람들이 널 얼마나 중시하는지 말해줘. 그게 정말 궁금하거든.
난 수많은 장례식을 지켜보며 경험을 쌓았고, 마침내 내게 가장 완벽한 장례 계획을 세웠어. 집행자는 너로 정했어. 음? 당연히 네가 나보다 오래 살겠지. 내가 있는 한, 넌 절대 나보다 먼저 죽지 않아.
난 한 번도 전쟁에서 벗어난 적이 없고, 전쟁이 끝난 모습을 상상해 본 적도 없어. 그런데 널 만난 뒤에야 그 그림이 점차 선명해졌어… 네가 있는 날들은 나름 기대할 만한 것 같아. 그러니까 앞으로 이 전쟁을 끝내고 살아남기 위해 더 힘내야 해. 죽지 말고.
기타
작전의 요구사항이 사망자 0명이라니, 꽤 까다로운 도전인데?
임무 완료. 국장, 이제 내 공훈을 치하할 시간이야.
좋아, 예전의 느낌이 조금씩 돌아오는군.
힘을 추구하는 일에 있어서는, 네가 나보다 훨씬 더 열광적이더라? 마음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