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스켓
“심문실보다는 묘지에서 당신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걸… 당신이 묘안에 있고, 내가 밖에 있으면 분명 더 즐거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거야.”
- 일반 공격 대미지
- 스킬 대미지
- 일반 공격 보조
- 물리 대미지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물리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에너지가 가득 찬 상태로 전투에 진입한다.
대미지 10% 증가, 코어가 격파된 적에 입히는 대미지 10% 추가 증가
캐스켓이 쌍권총으로 적을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54%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캐스켓이 지정 타일로 이동해 쌍권총을 휘두르며 다단계 대미지를 입힌다. 스킬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576%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필살기는 최대 3회까지 충전할 수 있다.
캐스켓이 에너지를 1포인트 보유할 때마다 대미지가 2.7% 증가한다.
전투 시작 15초 후, 캐스켓이 일반 공격할 때마다 일반 공격의 대미지 계수가 189% 증가하고, 에너지 8포인트를 획득한다. 해당 효과 트리거 후 15초의 쿨타임이 존재한다.
족쇄
공격력 5% 증가
캐스켓의 대미지 25% 증가, 캐스켓이 임의의 대미지를 받을 시 해당 효과는 사라지며 10초 동안 어떠한 대미지도 받지 않을 시 다시 활성화됨
공격력 5% 증가
[유언 흡수]의 발동 간격이 12초로 감소
공격력 5% 증가
전용 낙인
전용 필살기 [고요함의 끝]이 추가되며 사용 후 15초의 쿨타임이 존재한다.
강화 일반 공격 대미지 계수 220%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075
- 성별
- 여
- 출생지
- 신디케이트
- 생일
- 11월 9일
- 키
- 172cm
- 능력
- 심연의 속삭임
- 사건
- 신디케이트 갱단 소동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로마네스크 회당'을 은신처로 삼는 지하 정보상. 여러 차례 잔인한 수법으로 타인을 살해하고 기밀을 입수한 뒤 폭력 조직에게 팔아 수많은 대규모 폭력 조직 투쟁을 일으켜 엄청난 사상자를 냈다. 또한, 정보를 구실로 신디케이트 내에서 고의적으로 다자간의 분쟁을 일으켜 신디케이트의 생태 질서를 파괴하기도 했다. 대상자는 여러 계획적인 판매 사건에 가담하였으며 화물의 출처는 불분명하나 본인이 진술을 통해 일부 화물은 자신이 수단을 통해 획득한 것이라 인정했다. 사안이 심각하고 영향이 매우 좋지 않으므로 해당 수감자를 즉시 수용해야 한다.
대상자는 오랫동안 '신디케이트에서 유일하게 장례식을 맡을 수 있는 회당의 주관자'라는 신분으로 신디케이트에서 활약했고 괴변체 시체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능력을 사용해 생계를 유지했다. 하지만 체포된 후의 표현으로 봤을 때, 대상자는 이미 밤낮으로 갱단과 함께한 생활에 지쳐 변화를 기대하고 있는 듯했다. 현재, 관리국 내에서 대상자의 태도는 양호하고 여전히 괴변체, 유해, 죽음에 대한 관심이 많지만 전반적으로 통제 가능한 범위 내에 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감염된 변이체가 사망한 후 대뇌 및 신체에서 마지막으로 방출하는 전파 및 자기장의 정보를 포착할 수 있는 이능력으로 일정 수준의 컴파일 능력을 지니고 있다. 정보의 완전성은 사망 시간과 반비례된다.
각성 특징
어린 시절 신디케이트의 집단 매장 구덩이에서 감염돼 각성하고 중상을 입었음에도 결국 기적적으로 생환했다. 그녀는 변이화로 인해 신체 회복 능력 외에도 이능력 각성으로 변이에 잠식되어 죽은 사람의 정보를 얻는 데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됐다.
잠식 상태
검사 결과 대상자의 변이 감염 잠식 정도는 중간 정도이며 겉으로 드러나는 명확한 특징은 없지만 정신과 의식이 일정한 자극에 영향을 받으면 환각 등의 중등 감염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체포 기록
기록 1
신디케이트 구조 작전에서 캐스켓을 알게 된 후, 교섭하여 힘을 합쳤다. 신디케이트 구조 작전이 끝나자 캐스켓은 스스로 국장을 따라와 MBCC에 수용되었다.
기록 2
대상자는 신디케이트가 가장 혼란스러웠던 시기에 태어나 구호소의 귀인에게 입양되어 다른 아이들과 함께 생활했다. 이 구호소는 로마네스크 회당의 전신이다. 당시 대상자는 괴팍한 성격으로 인해 주변 사람들로부터 괴짜 취급을 받았다.
기록 3
대상자가 열서너 살 때, 구호소는 갱단 사건에 휘말려 공격을 받았고 대상자는 중상을 입었다. 아직 숨이 붙어있을 때, 귀인에게 버려지게 되면서 대상자는 수감자로 각성했다.
기록 4
조사 결과, 대상자는 버림을 받은 뒤 신디케이트의 혼란에 실망하여 현재의 세계엔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국장과 함께 집념을 풀어낸 후, 대상자의 가치관에 변화가 생기며 대상자는 과거의 자신을 위한 장례식을 치렀다.
복종도
이모티콘
최대 복종도
수감자 칭호
칭호
100% 보상
당신은 망령보다도 흥미로워. 나의 어둠과 외로움, 우울을 당신에게 나눠서 미안해. 죽음이 찾아온다고 해도… 나는 계속 당신 곁을 지킬 거야.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수용 초기 대상자는 아주 소극적이고 냉담했으며 한때는 생명 징후가 약해지는 현상을 보였다. 의사의 진단 결과 '정보 단절 증후군', 즉 오랫동안 이상 상태에서 지낸 탓에 오히려 정상적인 상태에 적응하지 못하는 부정적인 현상 중 하나였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일정 기간의 조정을 거친 후, 대상자는 복역 생활에 적응하기 시작했다. 소극적이고 냉담했지만 전투 의지는 매우 강했다. MBCC는 국장이 대상자를 전투에 최대한 동반하여 '죽은 사람'에 대한 '정보 수요'를 해소시키기로 결정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의 소극적인 태도를 더 효과적으로 완화시키기 위해 MBCC는 방 안의 침대를 검은색 오크 나무로 만든 긴 관으로 바꾸고 수감자 토토의 옆방으로 이전하는것을 허가했다. 현재 대상자의 태도는 개선되었고 증상도 완화됐으며 토토 이외의 다른 수감자들과도 사이좋게 지내기 시작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국장과 토토의 위로 하에 캐스켓의 증상들은 점점 완화되어 신디케이트에 있을 때의 상태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국장에 대한 신뢰도 점점 높아졌고 전투 중 국장을 지키고자 하는 의지가 점점 뚜렷해졌으며, 믿는 사람들의 '망자' 상태를 탐구하고자 하는 집착도 조금 약해졌다.
심문


생일

생일 소원이요? 마지막에 다다르기 전, 손에 아무리 많은 것을 쥐고 있어도, 결국은 침묵과 소멸로 향할 뿐이죠. 하지만 당신이 매번 신중하게 기록해 줄 때마다, 제 마음에서는 여전히 기쁨이 솟구칩니다. 그것만으로 충분해요. 고마워요, 나의 친구.
고인에게 축하 따윈 필요 없고, 생자도 이곳엔 좀처럼 발길을 주지 않아. 하지만, 오늘 당신은 내게 보기 드문 온기를 가져다줬어… 후후, 그들을 깨울까 봐 걱정할 필요는 없어. 케이크 위의 촛불이 조금 더 타오르게 둬, 국장.
정서 검사
질문 2개“음… 역시 측백나무가 더 나을까…”
“같이 좀 누워 있을래? 공간이 아직 많은데.”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영원한 정적이야 말로 세상 만물에 대한 구원이다.
- 출시
- 2023.03.07
- 시리즈
- —
- 특징
- —
음성
획득 · 승급
심문실보다는 묘지에서 당신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걸… 당신이 묘안에 있고, 내가 밖에 있으면 분명 더 즐거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거야.
쉿… 망자의 속삭임이 들려.
우리의 티파티에… 함께 하지 않을래?
전투
종이 울렸으니, 이제 식을 치를 차례야.
좋아.
걱정하지 마, 당신을 위한 추도문은 이미 준비해놨으니까.
괜찮아, 아직 관뚜껑을 덮을 때는 아니야.
평안히 잠들길!
흐음? 흥미로워졌는걸…
인간은 결국… 관 속을 향해 가고 있지…
메인 화면
안녕, 국장. 오늘도 우리가 아직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또 아직 살아있음에 애도하자.
악단이 필요하다면… 토토를 찾아가 봐, 내 이름을 대면 할인 받을 수 있을지도 몰라.
신디케이트의 완벽한 부활을 맞이하기 위해선, 그만큼 성대한 장례식이 필요해.
매장? 화장? 아니면 자연 친화적인 조장은 어때? 뭐든 상관없어, 친구. 이건 모두 구원을 향한 필연적인 한 걸음일 뿐이니까.
기도? 그런 지루한 짓은… 하지 않아.
내가 그렇게 좋니? 미안하지만 내 머리는 건드리면 터지는 비눗방울이 아니야.
나의 눈동자 너머로, 당신은 무엇을 보고 있지?
두개골에는 가장 많은 정보가 남아있어. 사람이란 죽음이 임박하면 아직 이루지 못한 일을 떠올리기 때문이지.
복종도
죽음이란 건 결코 관 속의 망자가 세상 사람의 눈물을 구걸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야. 그건 그저 그들의 흔적을 지우고, 그들의 목소리를 틀어막을 뿐이지.
사람은 생명을 잃어야만 그의 어리석음, 지루함, 비열함을… 구원 받고 흥미로운 자가 될 수 있어… 하지만 어쩐지 당신은 조금 다른 것 같네.
내 장례를 직접 치르지는 못하겠지만, 당신에게 내 마지막 메세지를 남길 수는 있지. 기꺼이 받아주겠어?
당신은 망령보다도 흥미로워. 나의 어둠과 외로움, 우울을 당신에게 나눠서 미안해. 죽음이 찾아온다고 해도… 나는 계속 당신 곁을 지킬 거야.
기타
함께 묘지를 산책하지 않을래?
으흠, 흠… 꽤 많은 비밀을 알게 된 것 같아.
당신 내가 필요하지? 다 알아.
육성 계산
레벨 · 승급
스킬 레벨
목표 승급의 상한까지 계산전용 낙인
재구성
필요한 재료
레벨
Lv.1 → 90승급
0급 → 3급스킬 레벨
10 / 10 / 10 / 10전용 낙인
Lv.3까지재구성
단계 IV까지
캐스켓
- 일반 공격 대미지
- 스킬 대미지
- 일반 공격 보조
- 물리 대미지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물리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에너지가 가득 찬 상태로 전투에 진입한다.
대미지 10% 증가, 코어가 격파된 적에 입히는 대미지 10% 추가 증가
캐스켓이 쌍권총으로 적을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54%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캐스켓이 지정 타일로 이동해 쌍권총을 휘두르며 다단계 대미지를 입힌다. 스킬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576%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필살기는 최대 3회까지 충전할 수 있다.
캐스켓이 에너지를 1포인트 보유할 때마다 대미지가 2.7% 증가한다.
전투 시작 15초 후, 캐스켓이 일반 공격할 때마다 일반 공격의 대미지 계수가 189% 증가하고, 에너지 8포인트를 획득한다. 해당 효과 트리거 후 15초의 쿨타임이 존재한다.
족쇄
공격력 5% 증가
캐스켓의 대미지 25% 증가, 캐스켓이 임의의 대미지를 받을 시 해당 효과는 사라지며 10초 동안 어떠한 대미지도 받지 않을 시 다시 활성화됨
공격력 5% 증가
[유언 흡수]의 발동 간격이 12초로 감소
공격력 5% 증가
전용 낙인
전용 필살기 [고요함의 끝]이 추가되며 사용 후 15초의 쿨타임이 존재한다.
강화 일반 공격 대미지 계수 220%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075
- 성별
- 여
- 출생지
- 신디케이트
- 생일
- 11월 9일
- 키
- 172cm
- 능력
- 심연의 속삭임
- 사건
- 신디케이트 갱단 소동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로마네스크 회당'을 은신처로 삼는 지하 정보상. 여러 차례 잔인한 수법으로 타인을 살해하고 기밀을 입수한 뒤 폭력 조직에게 팔아 수많은 대규모 폭력 조직 투쟁을 일으켜 엄청난 사상자를 냈다. 또한, 정보를 구실로 신디케이트 내에서 고의적으로 다자간의 분쟁을 일으켜 신디케이트의 생태 질서를 파괴하기도 했다. 대상자는 여러 계획적인 판매 사건에 가담하였으며 화물의 출처는 불분명하나 본인이 진술을 통해 일부 화물은 자신이 수단을 통해 획득한 것이라 인정했다. 사안이 심각하고 영향이 매우 좋지 않으므로 해당 수감자를 즉시 수용해야 한다.
대상자는 오랫동안 '신디케이트에서 유일하게 장례식을 맡을 수 있는 회당의 주관자'라는 신분으로 신디케이트에서 활약했고 괴변체 시체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능력을 사용해 생계를 유지했다. 하지만 체포된 후의 표현으로 봤을 때, 대상자는 이미 밤낮으로 갱단과 함께한 생활에 지쳐 변화를 기대하고 있는 듯했다. 현재, 관리국 내에서 대상자의 태도는 양호하고 여전히 괴변체, 유해, 죽음에 대한 관심이 많지만 전반적으로 통제 가능한 범위 내에 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감염된 변이체가 사망한 후 대뇌 및 신체에서 마지막으로 방출하는 전파 및 자기장의 정보를 포착할 수 있는 이능력으로 일정 수준의 컴파일 능력을 지니고 있다. 정보의 완전성은 사망 시간과 반비례된다.
각성 특징
어린 시절 신디케이트의 집단 매장 구덩이에서 감염돼 각성하고 중상을 입었음에도 결국 기적적으로 생환했다. 그녀는 변이화로 인해 신체 회복 능력 외에도 이능력 각성으로 변이에 잠식되어 죽은 사람의 정보를 얻는 데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됐다.
잠식 상태
검사 결과 대상자의 변이 감염 잠식 정도는 중간 정도이며 겉으로 드러나는 명확한 특징은 없지만 정신과 의식이 일정한 자극에 영향을 받으면 환각 등의 중등 감염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체포 기록
기록 1
신디케이트 구조 작전에서 캐스켓을 알게 된 후, 교섭하여 힘을 합쳤다. 신디케이트 구조 작전이 끝나자 캐스켓은 스스로 국장을 따라와 MBCC에 수용되었다.
기록 2
대상자는 신디케이트가 가장 혼란스러웠던 시기에 태어나 구호소의 귀인에게 입양되어 다른 아이들과 함께 생활했다. 이 구호소는 로마네스크 회당의 전신이다. 당시 대상자는 괴팍한 성격으로 인해 주변 사람들로부터 괴짜 취급을 받았다.
기록 3
대상자가 열서너 살 때, 구호소는 갱단 사건에 휘말려 공격을 받았고 대상자는 중상을 입었다. 아직 숨이 붙어있을 때, 귀인에게 버려지게 되면서 대상자는 수감자로 각성했다.
기록 4
조사 결과, 대상자는 버림을 받은 뒤 신디케이트의 혼란에 실망하여 현재의 세계엔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국장과 함께 집념을 풀어낸 후, 대상자의 가치관에 변화가 생기며 대상자는 과거의 자신을 위한 장례식을 치렀다.
복종도
속성 보너스
10 ~ 50% 단계마다 공격력 +6~7
해금
칭호
100% 보상
당신은 망령보다도 흥미로워. 나의 어둠과 외로움, 우울을 당신에게 나눠서 미안해. 죽음이 찾아온다고 해도… 나는 계속 당신 곁을 지킬 거야.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수용 초기 대상자는 아주 소극적이고 냉담했으며 한때는 생명 징후가 약해지는 현상을 보였다. 의사의 진단 결과 '정보 단절 증후군', 즉 오랫동안 이상 상태에서 지낸 탓에 오히려 정상적인 상태에 적응하지 못하는 부정적인 현상 중 하나였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일정 기간의 조정을 거친 후, 대상자는 복역 생활에 적응하기 시작했다. 소극적이고 냉담했지만 전투 의지는 매우 강했다. MBCC는 국장이 대상자를 전투에 최대한 동반하여 '죽은 사람'에 대한 '정보 수요'를 해소시키기로 결정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의 소극적인 태도를 더 효과적으로 완화시키기 위해 MBCC는 방 안의 침대를 검은색 오크 나무로 만든 긴 관으로 바꾸고 수감자 토토의 옆방으로 이전하는것을 허가했다. 현재 대상자의 태도는 개선되었고 증상도 완화됐으며 토토 이외의 다른 수감자들과도 사이좋게 지내기 시작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국장과 토토의 위로 하에 캐스켓의 증상들은 점점 완화되어 신디케이트에 있을 때의 상태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국장에 대한 신뢰도 점점 높아졌고 전투 중 국장을 지키고자 하는 의지가 점점 뚜렷해졌으며, 믿는 사람들의 '망자' 상태를 탐구하고자 하는 집착도 조금 약해졌다.
심문


생일

생일 소원이요? 마지막에 다다르기 전, 손에 아무리 많은 것을 쥐고 있어도, 결국은 침묵과 소멸로 향할 뿐이죠. 하지만 당신이 매번 신중하게 기록해 줄 때마다, 제 마음에서는 여전히 기쁨이 솟구칩니다. 그것만으로 충분해요. 고마워요, 나의 친구.
고인에게 축하 따윈 필요 없고, 생자도 이곳엔 좀처럼 발길을 주지 않아. 하지만, 오늘 당신은 내게 보기 드문 온기를 가져다줬어… 후후, 그들을 깨울까 봐 걱정할 필요는 없어. 케이크 위의 촛불이 조금 더 타오르게 둬, 국장.
정서 검사
질문 2개“음… 역시 측백나무가 더 나을까…”
“같이 좀 누워 있을래? 공간이 아직 많은데.”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 출시
- 2023.03.07
- 시리즈
- —
- 특징
- —
영원한 정적이야 말로 세상 만물에 대한 구원이다.
음성
획득 · 승급
심문실보다는 묘지에서 당신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걸… 당신이 묘안에 있고, 내가 밖에 있으면 분명 더 즐거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거야.
쉿… 망자의 속삭임이 들려.
우리의 티파티에… 함께 하지 않을래?
전투
종이 울렸으니, 이제 식을 치를 차례야.
좋아.
걱정하지 마, 당신을 위한 추도문은 이미 준비해놨으니까.
괜찮아, 아직 관뚜껑을 덮을 때는 아니야.
평안히 잠들길!
흐음? 흥미로워졌는걸…
인간은 결국… 관 속을 향해 가고 있지…
메인 화면
안녕, 국장. 오늘도 우리가 아직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또 아직 살아있음에 애도하자.
악단이 필요하다면… 토토를 찾아가 봐, 내 이름을 대면 할인 받을 수 있을지도 몰라.
신디케이트의 완벽한 부활을 맞이하기 위해선, 그만큼 성대한 장례식이 필요해.
매장? 화장? 아니면 자연 친화적인 조장은 어때? 뭐든 상관없어, 친구. 이건 모두 구원을 향한 필연적인 한 걸음일 뿐이니까.
기도? 그런 지루한 짓은… 하지 않아.
내가 그렇게 좋니? 미안하지만 내 머리는 건드리면 터지는 비눗방울이 아니야.
나의 눈동자 너머로, 당신은 무엇을 보고 있지?
두개골에는 가장 많은 정보가 남아있어. 사람이란 죽음이 임박하면 아직 이루지 못한 일을 떠올리기 때문이지.
복종도
죽음이란 건 결코 관 속의 망자가 세상 사람의 눈물을 구걸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야. 그건 그저 그들의 흔적을 지우고, 그들의 목소리를 틀어막을 뿐이지.
사람은 생명을 잃어야만 그의 어리석음, 지루함, 비열함을… 구원 받고 흥미로운 자가 될 수 있어… 하지만 어쩐지 당신은 조금 다른 것 같네.
내 장례를 직접 치르지는 못하겠지만, 당신에게 내 마지막 메세지를 남길 수는 있지. 기꺼이 받아주겠어?
당신은 망령보다도 흥미로워. 나의 어둠과 외로움, 우울을 당신에게 나눠서 미안해. 죽음이 찾아온다고 해도… 나는 계속 당신 곁을 지킬 거야.
기타
함께 묘지를 산책하지 않을래?
으흠, 흠… 꽤 많은 비밀을 알게 된 것 같아.
당신 내가 필요하지? 다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