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토
“참 신선하네. 날 폭풍 속에서 끌어낸 게, 다음 전장에 던져넣으려는 거였어? …좋아, 그럼 나도 한번 확인해 볼까? 내 새로운 상관이 끝까지 살아남을 실력이 있는지.”
- 코어 대미지
- 고정 대미지 보조
- 잔검
- 고정 대미지
- 스킬 대미지
- 특수 에너지 회복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고정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세토는 에너지가 자동으로 회복되지 않고, 일반 공격으로 대미지를 입힐 때마다, 1스택의 [잔검]을 획득하며, 필살기 시전 시 [잔검]을 소모한다. 5스택의 [잔검]을 보유한 상태로 전투를 시작한다.
세토가 코어를 1개 격파할 때마다, 4스택의 [잔검]을 획득한다. 0.7초마다 최대 20스택의 [잔검]을 획득할 수 있다.
세토가 리블레이드 단검으로 적을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55%의 고정 대미지를 입힌다.
세토가 지정 타일로 이동해, 전의를 칼날에 담아 하늘을 찌른다. 전방 3칸 내의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541%의 고정 대미지와 1포인트의 코어 대미지를 입힌다. 그 후 다시 스킬 범위 내의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541%의 고정 대미지와 1포인트의 코어 대미지를 입힌다. 해당 대미지는 [잔검] 대미지다.
적이 [바람의 침식] 표식을 부여받을 시, 세토가 해당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216%의 고정 대미지를 입힌다. 해당 대미지는 [잔검] 대미지다.
대미지 계수 216%로 증가 · 받는 고정 대미지 8% 증가
적이 1스택의 [바람의 침식] 표식을 보유할 때마다, 받는 고정 대미지가 10% 추가 증가한다.
족쇄
[바람의 침식] 표식의 보유자 사망 시, 모든 아군 수감자가 1스택의 [잔검]을 획득한다.
고정 대미지가 8% 증가한다.
[바람의 침식] 표식의 최대치가 1스택 증가한다.
전투 시작 시, 세토가 15스택의 [잔검]을 획득한다.
고정 대미지가 8% 증가한다.
전용 낙인
고정 대미지가 20% 증가한다. 필살기 시전 시, 세토가 [잔검]을 소모하지 않는다. 해당 효과 트리거 후 20초의 쿨타임이 존재한다.
고정 대미지 20% 증가, 발동 간격 20초로 감소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118
- 성별
- 여
- 출생지
- 화이트 샌드 구역
- 생일
- 12월 27일
- 키
- 173cm
- 진영
- 전쟁
- 능력
- 절경의 폭풍
- 사건
- 관측 등대 오염 사고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대상자는 화이트 샌드 국경의 폐기 관측 초소의 등대지기이며, OT-N07 등대의 유일한 생존자이다. 장기간 리블레이드 무기와 극단적인 고립 환경에 노출된 결과, 높은 공격성과 무차별적인 적대 태세를 보인다. 또한, 심각한 통제 불능과 삽혈 리스크가 존재하며, 오랫동안 검은 파도의 영향을 받아 시공간 관념이 모호해져 도시국가의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초래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고 등급의 통제를 시행할 것을 권고한다.
평가 결과, 대상자는 리블레이드의 정신적 침식에 대한 절대적인 저항력을 갖추었고 무기의 학살 본능을 억누를 수 있으며, 반대로 무기에 의식을 주입할 수도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차갑고 난폭한 성격은 여전하나, 전적으로 통제 가능한 범위에 머물러 있으며 무분별한 공격 행위는 찾아볼 수 없었다. 특히 대상자의 정의감과 사명감은 일반인보다 높고 전선에서 비전투 인원을 지키기 위한 각오를 지니고 있기에 전장에서 가장 믿음직한 전력으로 평가된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일반인을 초월하는 생존 본능을 지니고 있으며, 절망적인 상황에서 무의식적으로 폭발해 대상자의 투지를 격화시키고, 그 전의를 리블레이드 단검에 부여한다. 대상자의 투지와 리블레이드의 살의가 결합하면, 대상자는 폭풍을 조종할 수 있게 된다. 전의 폭풍은 적의 투지를 약화하고 제압하는 강력한 역장을 생성한다.
각성 특징
화이트 샌드의 전장에서 태어난 대상자는 갓난아기 때 변이 오염으로부터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수감자 능력은 갓난아기 시절에 폭발한 생존 의지에 의해 각성되었으며, 선천적으로 갖춘 오염 저항력으로 인해 대상자는 리블레이드 무기에 뛰어난 적응성을 보였다.
잠식 상태
리블레이드가 대상자의 정신을 심각하게 침식했다. 겉으로 드러나는 이상은 없지만, 심각한 비관과 편집증, 그리고 억제할 수 없는 흡혈 충동이 관측되었다. 통제를 잃을 시, 강한 자신을 파괴하려는 성향이 동반된다.
체포 기록
기록 1
화이트 샌드의 검은 파도 오염 사건에서 대상자는 우연히 관리국 국장을 구출했다. 극단적인 생존 압박을 받는 상황에서, 두 사람은 일시적으로 비공식적인 협력 관계를 맺게 되었다. 사건 종료 후, 대상자는 등대지기의 책무에서 해제되어 주둔 구역을 이탈했다.
기록 2
디스 구 군부의 전성기 시절, 화이트 샌드의 국경에 관측 등대를 세우고 리블레이드를 배급했다. 화이트 샌드 전장의 고아였던 대상자는 7번 관측 등대에 발견되어 수용되었다. 정체불명이라는 이유로 디스는 대상자의 공식적인 수용을 거절했지만, 대상자는 7번 등대의 등대지기에게 입양되었다. 그 후, 등대지기 부대에 스스로 가입한 대상자는 리블레이드 적응 훈련을 마쳤다.
기록 3
기록에 따르면, 천추 작전 그라운드 제로의 핵 오염과 변이 폭주로 생성된 이변이 혼합되어 검은 파도를 일으켰다. 빠르게 확산한 검은 파도 오염은 모든 관측 등대를 집어삼켰다. 지원 신호는 결국 디스의 응답을 받지 못했고, 남은 등대지기들은 7번 등대로 모여들었지만 물자 부족과 리블레이드 잠식 및 검은 파도에서 태어난 생물종 괴물과의 전투로 전부 사망했으며, 오직 대상자만 살아남았다.
기록 4
살아남은 대상자는 계속해서 디스에 구조 신호를 보냈다. 하지만 검은 파도가 일으킨 시공간 왜곡으로 인해 구조 신호는 끝내 전송되지 못했다. 보급 물자가 소진되자 대상자는 검은 파도 괴물을 먹이로 삼을 수밖에 없었다. 해당 기간 동안 몇 번이나 자해를 시도했지만, 의식이 리블레이드에 의해 간섭되어 억지로 살아남았다. 국장과 접촉한 후에야 대상자는 디스의 유효한 지원을 받았으며, 검은 파도 오염도 마침내 제거되었다.
복종도
이모티콘
최대 복종도
수감자 칭호
칭호
100% 보상
전우들의 인식표는 늘 몸에 지니고 다녔어. 마치 내가 아직도 등대지기 부대의 일원인 것처럼. 내 인식표는… 07호 등대 꼭대기에 둘 거야. 내가 없어지면, 네가 와서 가져가. 기념품이 아니라, 인수인계야.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고도의 고립성을 보이며, 사회적인 접촉을 회피하며 주로 높은 곳에서 원거리 관측 임무를 수행한다. 관리국의 직원이 대화를 시도해 보았으나, 차가운 태도와 공격적인 말투로 인해 물러났다. 다만 일부 보고에 따르면, 무력 대결로 빠르게 대상자와 '동료' 관계를 맺을 수 있다고 한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는 소음과 군중에 대해 큰 혐오감을 드러내며, 음악 등 예술 형식을 쓸모없는 활동이라고 공개적으로 평가했다. 모순적인 건, 대상자의 개인 수용 공간에서 몇십 년은 지난 노래의 테이프 한 묶음이 발견되었다는 점이다. 대상자는 발견된 테이프에 대한 인정을 거부했으며, 책임을 관리국 국장에게 떠넘기려 시도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는 뛰어난 날씨 판별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식적인 일기 예보 시스템조차 뛰어넘는 정확성을 수차례 보여주었다. 대상자의 풍부한 야외 서바이벌 지식을 결합해 관리국은 대상자에게 교육 과정을 개설할 것을 제안했으나 전부 거절당했다. 결국 국장이 직접 나서서 대상자를 설득한 후, 개인적인 문의는 받지만 강의는 거절하는 것으로 타협할 수 있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등대지기의 생활 패턴을 철저하게 지키며 꾸준히 체력을 단련했으며, 국장에게도 자신과 같은 강인함과 의지력, 그리고 체력을 요구했다. 국장이 항복하자 대상자는 더 이상 강요하지 않았지만, 실망감을 크게 드러냈다.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야, 대상자는 '국장이 살아남았으면 해서 그랬다'라고 자신의 동기를 털어놓았다.
심문


생일

생일이라… 축하할 만한 일이야? 나는 네가 이뤄주길 바라는 소원 같은 건 없어. 다만, 딱히 할 일이 없다면 잠깐 여기서 조용히 같이 앉아 있어 줘도 돼.
정서 검사
질문 2개“언제까지 보고 있을 거야?”
“…이 노래 들어본 적 있어?”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폭풍이 곧 닥칠 거야. 속전속결하자.'
- 출시
- 2025.12.02
- 시리즈
- —
- 특징
- —
음성
획득 · 승급
참 신선하네. 날 폭풍 속에서 끌어낸 게, 다음 전장에 던져넣으려는 거였어? …좋아, 그럼 나도 한번 확인해 볼까? 내 새로운 상관이 끝까지 살아남을 실력이 있는지.
목숨이 질기고, 마음이 독해야만 검은 파도에서 살아남을 수 있어.
난 마지막 등대지기야, 내가 서 있는 곳이 바로 등대의 마지막 방어선이지.
전투
속전속결로 가자, 등대는 오래 비워둘 수 없어.
마음 단단히 먹어. 폭풍 후의 바다는 제일 더러우니까.
쳇, 이런 녀석들 때문에 칼을 뽑다니.
놈들이 운이 좋았어.
폭풍이 왔다!
썰물이야… 드디어, 복귀할 수 있겠어…
메인 화면
발소리만 들어도 네가 왔다는 걸 알 수 있어. 이곳엔 바닷새조차 내려앉지 않아. 가까이 오는 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미치광이뿐이지… 너도 그중 하나야.
검은 파도 속에서 사는 건 여기보다 훨씬 단순했어. 근무표도 없고, 교대도 없지, 해가 뜨면 쉬고, 해가 지면 목숨을 걸어야 했어. 「하루」와 「일 년」은 등대지기에게 차이가 없어.
테이프와 바다 풍경은 소모품이 아니야, 조금 나눠줄 수 있지. 고맙단 말은 필요 없어, 난 꽤 너그러운 편이거든.
파도 소리를 오래 듣다 보면 리듬이 생겨. 숨소리 같기도 하고, 카운트다운 같기도 하지… 그 리듬이 흐트러지면, 괴물이 상륙할 때가 된 거야.
조용히 스스로 즐기는 법, 그게 고립된 섬에서 살아남는 첫 번째 수업이지. 축하해, 드디어 배웠네.
춥다면 스스로 난로를 찾아. 아직은 서로 껴안아야 할 정도는 아니야.
나와 함께 있고 싶어? 좋아, 하지만 거기서 멍하니 서 있지는 마. 바닷바람은 한가한 사람을 거두지 않거든.
손이 필요 없다면 그냥 말해.
복종도
생과 사, 추위와 더위는 내겐 그냥 몇 가지 변수와 위험 등급일 뿐이야. 넌 늘 이런 지루한 사무 속에 '인간미'를 끼워 넣어 내 생활을 어지럽히려 들지… 쯧, 됐어, 어차피 네가 이미 망쳐놨으니까.
섬에서 파도와 바람이 가장 거세질 때면, 괴물들이 서쪽 절벽 입구를 따라 물길을 타고 올라왔지. 난 그 절벽 입구를 지켰고, 한 발짝 내디딜 때마다 발밑에 밟히는 건 진흙이거나 뼈였어. 나중엔 발밑에 있는 게 적인지, 동료인지… 그리고 어제의 나인지, 내일의 나인지조차 구분이 안 됐어.
난 내가 등대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어. 넌 그냥 길을 잃고 실수로 들어온 짐 덩어리일 뿐이고…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니, 어쩌면 네가 나보다 진짜 등대가 무엇인지 더 잘 알고 있을지도 몰라. 넌 등불을 찾았는데, 난 아직도 떠돌고 있잖아.
전우들의 인식표는 늘 몸에 지니고 다녔어. 마치 내가 아직도 등대지기 부대의 일원인 것처럼. 내 인식표는… 07호 등대 꼭대기에 둘 거야. 내가 없어지면, 네가 와서 가져가. 기념품이 아니라, 인수인계야.
기타
시끄러워. 뭘 가져가야 하는지 알고 있어. 굶겨 죽이진 않을 테니까 걱정 마.
보급이 도착했어, 한동안은 버틸 수 있겠네.
칼이 피에 젖는 건 익숙해, 나도 마찬가지야.
목숨이 질기고, 마음이 독해야만 검은 파도에서 살아남을 수 있어.
육성 계산
레벨 · 승급
스킬 레벨
목표 승급의 상한까지 계산전용 낙인
필요한 재료
레벨
Lv.1 → 90승급
0급 → 3급스킬 레벨
10 / 10 / 10 / 10전용 낙인
Lv.3까지
세토
- 코어 대미지
- 고정 대미지 보조
- 잔검
- 고정 대미지
- 스킬 대미지
- 특수 에너지 회복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고정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세토는 에너지가 자동으로 회복되지 않고, 일반 공격으로 대미지를 입힐 때마다, 1스택의 [잔검]을 획득하며, 필살기 시전 시 [잔검]을 소모한다. 5스택의 [잔검]을 보유한 상태로 전투를 시작한다.
세토가 코어를 1개 격파할 때마다, 4스택의 [잔검]을 획득한다. 0.7초마다 최대 20스택의 [잔검]을 획득할 수 있다.
세토가 리블레이드 단검으로 적을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55%의 고정 대미지를 입힌다.
세토가 지정 타일로 이동해, 전의를 칼날에 담아 하늘을 찌른다. 전방 3칸 내의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541%의 고정 대미지와 1포인트의 코어 대미지를 입힌다. 그 후 다시 스킬 범위 내의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541%의 고정 대미지와 1포인트의 코어 대미지를 입힌다. 해당 대미지는 [잔검] 대미지다.
적이 [바람의 침식] 표식을 부여받을 시, 세토가 해당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216%의 고정 대미지를 입힌다. 해당 대미지는 [잔검] 대미지다.
대미지 계수 216%로 증가 · 받는 고정 대미지 8% 증가
적이 1스택의 [바람의 침식] 표식을 보유할 때마다, 받는 고정 대미지가 10% 추가 증가한다.
족쇄
[바람의 침식] 표식의 보유자 사망 시, 모든 아군 수감자가 1스택의 [잔검]을 획득한다.
고정 대미지가 8% 증가한다.
[바람의 침식] 표식의 최대치가 1스택 증가한다.
전투 시작 시, 세토가 15스택의 [잔검]을 획득한다.
고정 대미지가 8% 증가한다.
전용 낙인
고정 대미지가 20% 증가한다. 필살기 시전 시, 세토가 [잔검]을 소모하지 않는다. 해당 효과 트리거 후 20초의 쿨타임이 존재한다.
고정 대미지 20% 증가, 발동 간격 20초로 감소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118
- 성별
- 여
- 출생지
- 화이트 샌드 구역
- 생일
- 12월 27일
- 키
- 173cm
- 진영
- 전쟁
- 능력
- 절경의 폭풍
- 사건
- 관측 등대 오염 사고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대상자는 화이트 샌드 국경의 폐기 관측 초소의 등대지기이며, OT-N07 등대의 유일한 생존자이다. 장기간 리블레이드 무기와 극단적인 고립 환경에 노출된 결과, 높은 공격성과 무차별적인 적대 태세를 보인다. 또한, 심각한 통제 불능과 삽혈 리스크가 존재하며, 오랫동안 검은 파도의 영향을 받아 시공간 관념이 모호해져 도시국가의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초래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고 등급의 통제를 시행할 것을 권고한다.
평가 결과, 대상자는 리블레이드의 정신적 침식에 대한 절대적인 저항력을 갖추었고 무기의 학살 본능을 억누를 수 있으며, 반대로 무기에 의식을 주입할 수도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차갑고 난폭한 성격은 여전하나, 전적으로 통제 가능한 범위에 머물러 있으며 무분별한 공격 행위는 찾아볼 수 없었다. 특히 대상자의 정의감과 사명감은 일반인보다 높고 전선에서 비전투 인원을 지키기 위한 각오를 지니고 있기에 전장에서 가장 믿음직한 전력으로 평가된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는 일반인을 초월하는 생존 본능을 지니고 있으며, 절망적인 상황에서 무의식적으로 폭발해 대상자의 투지를 격화시키고, 그 전의를 리블레이드 단검에 부여한다. 대상자의 투지와 리블레이드의 살의가 결합하면, 대상자는 폭풍을 조종할 수 있게 된다. 전의 폭풍은 적의 투지를 약화하고 제압하는 강력한 역장을 생성한다.
각성 특징
화이트 샌드의 전장에서 태어난 대상자는 갓난아기 때 변이 오염으로부터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수감자 능력은 갓난아기 시절에 폭발한 생존 의지에 의해 각성되었으며, 선천적으로 갖춘 오염 저항력으로 인해 대상자는 리블레이드 무기에 뛰어난 적응성을 보였다.
잠식 상태
리블레이드가 대상자의 정신을 심각하게 침식했다. 겉으로 드러나는 이상은 없지만, 심각한 비관과 편집증, 그리고 억제할 수 없는 흡혈 충동이 관측되었다. 통제를 잃을 시, 강한 자신을 파괴하려는 성향이 동반된다.
체포 기록
기록 1
화이트 샌드의 검은 파도 오염 사건에서 대상자는 우연히 관리국 국장을 구출했다. 극단적인 생존 압박을 받는 상황에서, 두 사람은 일시적으로 비공식적인 협력 관계를 맺게 되었다. 사건 종료 후, 대상자는 등대지기의 책무에서 해제되어 주둔 구역을 이탈했다.
기록 2
디스 구 군부의 전성기 시절, 화이트 샌드의 국경에 관측 등대를 세우고 리블레이드를 배급했다. 화이트 샌드 전장의 고아였던 대상자는 7번 관측 등대에 발견되어 수용되었다. 정체불명이라는 이유로 디스는 대상자의 공식적인 수용을 거절했지만, 대상자는 7번 등대의 등대지기에게 입양되었다. 그 후, 등대지기 부대에 스스로 가입한 대상자는 리블레이드 적응 훈련을 마쳤다.
기록 3
기록에 따르면, 천추 작전 그라운드 제로의 핵 오염과 변이 폭주로 생성된 이변이 혼합되어 검은 파도를 일으켰다. 빠르게 확산한 검은 파도 오염은 모든 관측 등대를 집어삼켰다. 지원 신호는 결국 디스의 응답을 받지 못했고, 남은 등대지기들은 7번 등대로 모여들었지만 물자 부족과 리블레이드 잠식 및 검은 파도에서 태어난 생물종 괴물과의 전투로 전부 사망했으며, 오직 대상자만 살아남았다.
기록 4
살아남은 대상자는 계속해서 디스에 구조 신호를 보냈다. 하지만 검은 파도가 일으킨 시공간 왜곡으로 인해 구조 신호는 끝내 전송되지 못했다. 보급 물자가 소진되자 대상자는 검은 파도 괴물을 먹이로 삼을 수밖에 없었다. 해당 기간 동안 몇 번이나 자해를 시도했지만, 의식이 리블레이드에 의해 간섭되어 억지로 살아남았다. 국장과 접촉한 후에야 대상자는 디스의 유효한 지원을 받았으며, 검은 파도 오염도 마침내 제거되었다.
복종도
속성 보너스
10 ~ 50% 단계마다 공격력 +6~7
해금
칭호
100% 보상
전우들의 인식표는 늘 몸에 지니고 다녔어. 마치 내가 아직도 등대지기 부대의 일원인 것처럼. 내 인식표는… 07호 등대 꼭대기에 둘 거야. 내가 없어지면, 네가 와서 가져가. 기념품이 아니라, 인수인계야.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고도의 고립성을 보이며, 사회적인 접촉을 회피하며 주로 높은 곳에서 원거리 관측 임무를 수행한다. 관리국의 직원이 대화를 시도해 보았으나, 차가운 태도와 공격적인 말투로 인해 물러났다. 다만 일부 보고에 따르면, 무력 대결로 빠르게 대상자와 '동료' 관계를 맺을 수 있다고 한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는 소음과 군중에 대해 큰 혐오감을 드러내며, 음악 등 예술 형식을 쓸모없는 활동이라고 공개적으로 평가했다. 모순적인 건, 대상자의 개인 수용 공간에서 몇십 년은 지난 노래의 테이프 한 묶음이 발견되었다는 점이다. 대상자는 발견된 테이프에 대한 인정을 거부했으며, 책임을 관리국 국장에게 떠넘기려 시도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는 뛰어난 날씨 판별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식적인 일기 예보 시스템조차 뛰어넘는 정확성을 수차례 보여주었다. 대상자의 풍부한 야외 서바이벌 지식을 결합해 관리국은 대상자에게 교육 과정을 개설할 것을 제안했으나 전부 거절당했다. 결국 국장이 직접 나서서 대상자를 설득한 후, 개인적인 문의는 받지만 강의는 거절하는 것으로 타협할 수 있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등대지기의 생활 패턴을 철저하게 지키며 꾸준히 체력을 단련했으며, 국장에게도 자신과 같은 강인함과 의지력, 그리고 체력을 요구했다. 국장이 항복하자 대상자는 더 이상 강요하지 않았지만, 실망감을 크게 드러냈다.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야, 대상자는 '국장이 살아남았으면 해서 그랬다'라고 자신의 동기를 털어놓았다.
심문


생일

생일이라… 축하할 만한 일이야? 나는 네가 이뤄주길 바라는 소원 같은 건 없어. 다만, 딱히 할 일이 없다면 잠깐 여기서 조용히 같이 앉아 있어 줘도 돼.
정서 검사
질문 2개“언제까지 보고 있을 거야?”
“…이 노래 들어본 적 있어?”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 출시
- 2025.12.02
- 시리즈
- —
- 특징
- —
'폭풍이 곧 닥칠 거야. 속전속결하자.'
음성
획득 · 승급
참 신선하네. 날 폭풍 속에서 끌어낸 게, 다음 전장에 던져넣으려는 거였어? …좋아, 그럼 나도 한번 확인해 볼까? 내 새로운 상관이 끝까지 살아남을 실력이 있는지.
목숨이 질기고, 마음이 독해야만 검은 파도에서 살아남을 수 있어.
난 마지막 등대지기야, 내가 서 있는 곳이 바로 등대의 마지막 방어선이지.
전투
속전속결로 가자, 등대는 오래 비워둘 수 없어.
마음 단단히 먹어. 폭풍 후의 바다는 제일 더러우니까.
쳇, 이런 녀석들 때문에 칼을 뽑다니.
놈들이 운이 좋았어.
폭풍이 왔다!
썰물이야… 드디어, 복귀할 수 있겠어…
메인 화면
발소리만 들어도 네가 왔다는 걸 알 수 있어. 이곳엔 바닷새조차 내려앉지 않아. 가까이 오는 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미치광이뿐이지… 너도 그중 하나야.
검은 파도 속에서 사는 건 여기보다 훨씬 단순했어. 근무표도 없고, 교대도 없지, 해가 뜨면 쉬고, 해가 지면 목숨을 걸어야 했어. 「하루」와 「일 년」은 등대지기에게 차이가 없어.
테이프와 바다 풍경은 소모품이 아니야, 조금 나눠줄 수 있지. 고맙단 말은 필요 없어, 난 꽤 너그러운 편이거든.
파도 소리를 오래 듣다 보면 리듬이 생겨. 숨소리 같기도 하고, 카운트다운 같기도 하지… 그 리듬이 흐트러지면, 괴물이 상륙할 때가 된 거야.
조용히 스스로 즐기는 법, 그게 고립된 섬에서 살아남는 첫 번째 수업이지. 축하해, 드디어 배웠네.
춥다면 스스로 난로를 찾아. 아직은 서로 껴안아야 할 정도는 아니야.
나와 함께 있고 싶어? 좋아, 하지만 거기서 멍하니 서 있지는 마. 바닷바람은 한가한 사람을 거두지 않거든.
손이 필요 없다면 그냥 말해.
복종도
생과 사, 추위와 더위는 내겐 그냥 몇 가지 변수와 위험 등급일 뿐이야. 넌 늘 이런 지루한 사무 속에 '인간미'를 끼워 넣어 내 생활을 어지럽히려 들지… 쯧, 됐어, 어차피 네가 이미 망쳐놨으니까.
섬에서 파도와 바람이 가장 거세질 때면, 괴물들이 서쪽 절벽 입구를 따라 물길을 타고 올라왔지. 난 그 절벽 입구를 지켰고, 한 발짝 내디딜 때마다 발밑에 밟히는 건 진흙이거나 뼈였어. 나중엔 발밑에 있는 게 적인지, 동료인지… 그리고 어제의 나인지, 내일의 나인지조차 구분이 안 됐어.
난 내가 등대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어. 넌 그냥 길을 잃고 실수로 들어온 짐 덩어리일 뿐이고…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니, 어쩌면 네가 나보다 진짜 등대가 무엇인지 더 잘 알고 있을지도 몰라. 넌 등불을 찾았는데, 난 아직도 떠돌고 있잖아.
전우들의 인식표는 늘 몸에 지니고 다녔어. 마치 내가 아직도 등대지기 부대의 일원인 것처럼. 내 인식표는… 07호 등대 꼭대기에 둘 거야. 내가 없어지면, 네가 와서 가져가. 기념품이 아니라, 인수인계야.
기타
시끄러워. 뭘 가져가야 하는지 알고 있어. 굶겨 죽이진 않을 테니까 걱정 마.
보급이 도착했어, 한동안은 버틸 수 있겠네.
칼이 피에 젖는 건 익숙해, 나도 마찬가지야.
목숨이 질기고, 마음이 독해야만 검은 파도에서 살아남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