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히
“유리는 그림자를 가둘 수 없고, 이곳도 나를 가둘 수 없어요. 헛수고하지 마세요, 미노스의 국장님. 당신 같은 어른들은 일을 점점 더 망칠 뿐이에요.”
- 코어 대미지
- 스킬 대미지
- 소환수
- 물리 대미지
- 공격 보조
- 물리 대미지 보조
- 스킬 대미지 보조
- 특수 보조
- 기절
- 은닉 해제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물리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필살기로 코어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전투 시작 시 자동으로 [섀도] 1번 진입
코히가 그림자로 낫을 만들어 공격한다. 단계마다 스킬 범위 내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65%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코히가 [섀도] 상태에 진입한다. 매초 스킬 대미지가 5% 증가하며, 최대 12스택 중첩할 수 있으며 해당 효과는 [섀도] 상태가 해제될 때까지 지속된다. 필살기가 [광습의 칼날]로 전환된다.
[광습의 칼날]의 대미지 계수 720%로 증가
코히가 [섀도] 상태일 시, 6초마다 [그림자] 1개를 소환한다. 필살기 시전 시, [그림자]가 1개 존재할 때마다 코히가 추가로 자신의 공격력 378%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전투 중 [그림자]가 1개 사라질 때마다, 코히의 스킬 대미지가 15% 증가하며 해당 효과는 최대 2스택 중첩할 수 있다.
족쇄
필살기 대미지 10% 증가
[그림자의 밤] 최대 3회 증가
필살기 대미지 10% 증가
전투 시작 시, 움브라 수감자 1명이 있을 때마다 파티 전체가 추가 대미지 4%획득, 최대 12% 증가
필살기 대미지 10% 증가
전용 낙인
공격력이 15% 증가한다. [그림자]의 최대 수량이 1개 증가한다.
공격력 15%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073
- 성별
- 여
- 출생지
- 신디케이트
- 생일
- 7월 3일
- 키
- 153cm
- 능력
- 그림자 은닉
- 사건
- '부랑아' 관련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한 때 민간에서 명성을 떨쳤던 어느 영향력이 깊은 조직의 리더라는 소문이 있다. 배지를 들고 '약속 장소'로 코히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면, 무조건 코히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해당 조직을 이끌고 100여 건의 폭력 사태에 가담했었고, 이능력을 사용해 신디케이트의 다른 갱단 조직원에게 중상을 입히는 사건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였다.
대상자의 서술에 따르면, 자신은 신디케이트 갱단 '부랑아'의 리더로, 또래들의 문제 해결에만 도움을 준다고 한다. '부랑아'가 길거리 싸움에 휘말린 것도 대부분 인신매매와 아동 학대를 막으려 했기 때문이다. 수용된 후, 대상자의 행위는 다소 소극적이며 폭력이나 탈주 경향은 보이지 않았지만 좀 더 지켜봐야 한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주위의 모든 그림자를 무기로 사용할 수 있다. 이 능력은 부작용이 심하고 사용자를 극도로 게으르게 만들며, 사용자의 정신적 권태를 일으켜 이능력에 의존하게 만든다.
각성 특징
각성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 신디케이트의 또 다른 위험 조직의 중요 사건에 깊이 관련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구체적인 사건들에 대한 추가적인 심문 조사가 시급하다.
잠식 상태
오염 유도체와 접촉한 것으로 의심되지만, 오염 원천지와 가깝게 접촉한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잠식된 경우이다. 어느 정도의 정신적 위축 증상이 있지만 증세가 더 악화되지는 않았다.
체포 기록
기록 1
집행 위원회 및 제9대대의 정보에 따라, MBCC는 S급 수감자 코히를 수사 및 체포하는 작전을 펼쳤다. 결국 여러 명의 수감자의 협력을 통해 국장은 성공적으로 대상자를 제어하게 되었다.
기록 2
믿을 만한 정보에 따르면, 코히는 신디케이트 조직 '부랑아'의 초창기 멤버이며, 해당 조직의 리더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기록 3
수년간 코히는 줄곧 '부랑아'를 보호해 왔다. 정보에 의하면 어린아이가 근처에 '부랑아' 표식을 낙서하면 그들을 괴롭혔던 갱단 멤버들은 '벌칙'을 받는다고 한다.
기록 4
'부랑아'는 상대적으로 느슨한 조직이다. 코히의 보호 아래, '부랑아'들은 안전의 위협을 받을일이 거의 없다. 이들은 모여서 함께 생활하며, 자발적으로 분공하여 생활에 필요한 물자를 찾아 다녔다. 정보기관은 코히가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는것을 발견한적이 없다고 보고했다. 이로 인해 '부랑아'를 갱단 조직으로 판단하기는 어렵다.
복종도
이모티콘
최대 복종도
수감자 칭호
칭호
100% 보상
당신은… 이상한 어른이에요. 만약 신디케이트의 어른들이 모두 당신과 같다면 우리도 덜 괴로울 수 있겠죠. …좀 일찍 오지 그랬어요…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음영에 숨는 방식으로 MBCC의 모든 외근 파견을 여러 차례 피했다. 이 때문에 관리국 내에선 직원들이 낮에 손전등을 들고 수감자를 찾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모든 것에 호기심이 부족해 관리국이 직원들을 시켜 그녀의 개인 취미 개발과 기초교육 보완 등을 도왔지만 대상자가 수업 시간에 잠을 자거나, 교사나 직원을 다치게 하거나, 도중에 실종되는 등의 이유로 흐지부지되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신디케이트 출신 수감자들은 대부분 코히의 존재를 알고 그녀의 실력을 흠모했다. 그러나 코히 자신은 이에 개의치 않고 관리국 내 다수의 수감자를 '짜증 나는 어른'이라 통칭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다른 동년배들과는 다르게 대상자는 단 음식을 매우 싫어했다. 특히 막대사탕의 경우, 국장이 직접 준 것도 예외가 아니었다. 하지만 국장이 직접 만든 것이라면 한 번쯤 먹어 볼 의향이 있다고 했다.
심문


생일

당신 같은 어른들은 왜 항상 이런 시시한 걸 좋아하는 거죠? 생일이니, 케이크니… 왜 그렇게 쳐다봐요? 당신이 준비한 게 아니었다면 절대 안 먹었을 거예요… 쳇, 달아 죽겠네.
정서 검사
질문 2개“오늘 저 임무 없는 거… 맞죠?”
“…제가 꼭 출전해야겠어요?”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저는 수많은 어둠 속을 누비고 다니고 있습니다.
- 출시
- 2022.10.27
- 시리즈
- —
- 특징
- —
음성
획득 · 승급
유리는 그림자를 가둘 수 없고, 이곳도 나를 가둘 수 없어요. 헛수고하지 마세요, 미노스의 국장님. 당신 같은 어른들은 일을 점점 더 망칠 뿐이에요.
햇빛에 드러나지 않는 한, 아무도 날 발견할 수 없어.
디스시티의 모든 그림자는 다 나의 영역이야.
전투
귀찮아… 기어이 날 보내야겠다면 빨리 끝내.
어린이는 이런 곳에 어울리지 않아.
당신은 실수하지 않는 것이 좋을 거예요.
이까짓 상대 가지고… 나까지 나설 필요가 있나?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는 걸 알았어.
그림자처럼… 모습을 따른다.
헛!
헉!
상황이… 좀 달라졌어요.
너무 어두워… 추워…
메인 화면
미노스의 국장님, 방 안의 그림자에 유의해 주세요. 방금 날 칠 뻔했다구요.
'부랑아'들이 저지르는 사고는 나와는 상관없어요. 나는 두목도 아니고 지령을 내린 적도 없어요. 단지 이름만 차용된 피해자라고요. 근데… 신디케이트의 악동들이 당신들을 골치 아프게 하나 봐요? 흐흐흐, 쌤통이다.
다 큰 어른이신데 무슨 일로 꼬마의 도움을 청한대요?
아무도 신디케이트에서 태어나고 싶어 하지 않아요. 그곳의 거짓말과 폭력은 영원히 바뀌지 않아요. 나는 포기하고 멀리 떠나고 싶을 뿐이에요. 과한 요구는 아니지 않나요?
아~ 오래간만에 느긋하네요. 수행할 임무도, 나를 방해하는 사람도 없군요.
…당신네 어른들은, 다 이딴 걸 좋아하나요?
...그림자를 응시할 때면, 그림자도 당신을 응시해요. 당신의 시선이 노골적이네요.
…안 돼! …키가 안 큰다고요.
복종도
여긴… 그럭저럭 나쁘지 않아요. 침실의 침대는 신디케이트의 것보다 훨씬 부드러운걸요.
벽에 붙어 있는 것은 '부랑아'의 로고에요. 가입하고 싶으면 따라서 하나 그려요… 하지만 나이만 봐도 당신은 이미 실격이에요.
수감 공간을 좀 더 넓힐 수 없나요? 좁은 공간이 싫다는 게 아니라 난 그냥… 안 좋은 추억이 있어서요. 아니면… 당신이… 와서 같이 좀 있어 줘도 되고요.
당신은… 이상한 어른이에요. 만약 신디케이트의 어른들이 모두 당신과 같다면 우리도 덜 괴로울 수 있겠죠. …좀 일찍 오지 그랬어요…
기타
네? 당신한테 와서 일까지 해야 된단 말이에요?
으윽… 역시 나는 햇빛 아래서 움직이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
그림자가… 내게로 모여든다.
햇빛에 드러나지 않는 한, 아무도 날 발견할 수 없어.
흐음?
헉…
육성 계산
레벨 · 승급
스킬 레벨
목표 승급의 상한까지 계산전용 낙인
재구성
필요한 재료
레벨
Lv.1 → 90승급
0급 → 3급스킬 레벨
10 / 10 / 10 / 10전용 낙인
Lv.3까지재구성
단계 IV까지
코히
- 코어 대미지
- 스킬 대미지
- 소환수
- 물리 대미지
- 공격 보조
- 물리 대미지 보조
- 스킬 대미지 보조
- 특수 보조
- 기절
- 은닉 해제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물리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필살기로 코어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전투 시작 시 자동으로 [섀도] 1번 진입
코히가 그림자로 낫을 만들어 공격한다. 단계마다 스킬 범위 내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65%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코히가 [섀도] 상태에 진입한다. 매초 스킬 대미지가 5% 증가하며, 최대 12스택 중첩할 수 있으며 해당 효과는 [섀도] 상태가 해제될 때까지 지속된다. 필살기가 [광습의 칼날]로 전환된다.
[광습의 칼날]의 대미지 계수 720%로 증가
코히가 [섀도] 상태일 시, 6초마다 [그림자] 1개를 소환한다. 필살기 시전 시, [그림자]가 1개 존재할 때마다 코히가 추가로 자신의 공격력 378%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전투 중 [그림자]가 1개 사라질 때마다, 코히의 스킬 대미지가 15% 증가하며 해당 효과는 최대 2스택 중첩할 수 있다.
족쇄
필살기 대미지 10% 증가
[그림자의 밤] 최대 3회 증가
필살기 대미지 10% 증가
전투 시작 시, 움브라 수감자 1명이 있을 때마다 파티 전체가 추가 대미지 4%획득, 최대 12% 증가
필살기 대미지 10% 증가
전용 낙인
공격력이 15% 증가한다. [그림자]의 최대 수량이 1개 증가한다.
공격력 15%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073
- 성별
- 여
- 출생지
- 신디케이트
- 생일
- 7월 3일
- 키
- 153cm
- 능력
- 그림자 은닉
- 사건
- '부랑아' 관련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한 때 민간에서 명성을 떨쳤던 어느 영향력이 깊은 조직의 리더라는 소문이 있다. 배지를 들고 '약속 장소'로 코히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면, 무조건 코히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해당 조직을 이끌고 100여 건의 폭력 사태에 가담했었고, 이능력을 사용해 신디케이트의 다른 갱단 조직원에게 중상을 입히는 사건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였다.
대상자의 서술에 따르면, 자신은 신디케이트 갱단 '부랑아'의 리더로, 또래들의 문제 해결에만 도움을 준다고 한다. '부랑아'가 길거리 싸움에 휘말린 것도 대부분 인신매매와 아동 학대를 막으려 했기 때문이다. 수용된 후, 대상자의 행위는 다소 소극적이며 폭력이나 탈주 경향은 보이지 않았지만 좀 더 지켜봐야 한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주위의 모든 그림자를 무기로 사용할 수 있다. 이 능력은 부작용이 심하고 사용자를 극도로 게으르게 만들며, 사용자의 정신적 권태를 일으켜 이능력에 의존하게 만든다.
각성 특징
각성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 신디케이트의 또 다른 위험 조직의 중요 사건에 깊이 관련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구체적인 사건들에 대한 추가적인 심문 조사가 시급하다.
잠식 상태
오염 유도체와 접촉한 것으로 의심되지만, 오염 원천지와 가깝게 접촉한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잠식된 경우이다. 어느 정도의 정신적 위축 증상이 있지만 증세가 더 악화되지는 않았다.
체포 기록
기록 1
집행 위원회 및 제9대대의 정보에 따라, MBCC는 S급 수감자 코히를 수사 및 체포하는 작전을 펼쳤다. 결국 여러 명의 수감자의 협력을 통해 국장은 성공적으로 대상자를 제어하게 되었다.
기록 2
믿을 만한 정보에 따르면, 코히는 신디케이트 조직 '부랑아'의 초창기 멤버이며, 해당 조직의 리더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기록 3
수년간 코히는 줄곧 '부랑아'를 보호해 왔다. 정보에 의하면 어린아이가 근처에 '부랑아' 표식을 낙서하면 그들을 괴롭혔던 갱단 멤버들은 '벌칙'을 받는다고 한다.
기록 4
'부랑아'는 상대적으로 느슨한 조직이다. 코히의 보호 아래, '부랑아'들은 안전의 위협을 받을일이 거의 없다. 이들은 모여서 함께 생활하며, 자발적으로 분공하여 생활에 필요한 물자를 찾아 다녔다. 정보기관은 코히가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는것을 발견한적이 없다고 보고했다. 이로 인해 '부랑아'를 갱단 조직으로 판단하기는 어렵다.
복종도
속성 보너스
10 ~ 50% 단계마다 공격력 +6~7
해금
칭호
100% 보상
당신은… 이상한 어른이에요. 만약 신디케이트의 어른들이 모두 당신과 같다면 우리도 덜 괴로울 수 있겠죠. …좀 일찍 오지 그랬어요…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음영에 숨는 방식으로 MBCC의 모든 외근 파견을 여러 차례 피했다. 이 때문에 관리국 내에선 직원들이 낮에 손전등을 들고 수감자를 찾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모든 것에 호기심이 부족해 관리국이 직원들을 시켜 그녀의 개인 취미 개발과 기초교육 보완 등을 도왔지만 대상자가 수업 시간에 잠을 자거나, 교사나 직원을 다치게 하거나, 도중에 실종되는 등의 이유로 흐지부지되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신디케이트 출신 수감자들은 대부분 코히의 존재를 알고 그녀의 실력을 흠모했다. 그러나 코히 자신은 이에 개의치 않고 관리국 내 다수의 수감자를 '짜증 나는 어른'이라 통칭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다른 동년배들과는 다르게 대상자는 단 음식을 매우 싫어했다. 특히 막대사탕의 경우, 국장이 직접 준 것도 예외가 아니었다. 하지만 국장이 직접 만든 것이라면 한 번쯤 먹어 볼 의향이 있다고 했다.
심문


생일

당신 같은 어른들은 왜 항상 이런 시시한 걸 좋아하는 거죠? 생일이니, 케이크니… 왜 그렇게 쳐다봐요? 당신이 준비한 게 아니었다면 절대 안 먹었을 거예요… 쳇, 달아 죽겠네.
정서 검사
질문 2개“오늘 저 임무 없는 거… 맞죠?”
“…제가 꼭 출전해야겠어요?”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 출시
- 2022.10.27
- 시리즈
- —
- 특징
- —
저는 수많은 어둠 속을 누비고 다니고 있습니다.
음성
획득 · 승급
유리는 그림자를 가둘 수 없고, 이곳도 나를 가둘 수 없어요. 헛수고하지 마세요, 미노스의 국장님. 당신 같은 어른들은 일을 점점 더 망칠 뿐이에요.
햇빛에 드러나지 않는 한, 아무도 날 발견할 수 없어.
디스시티의 모든 그림자는 다 나의 영역이야.
전투
귀찮아… 기어이 날 보내야겠다면 빨리 끝내.
어린이는 이런 곳에 어울리지 않아.
당신은 실수하지 않는 것이 좋을 거예요.
이까짓 상대 가지고… 나까지 나설 필요가 있나?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는 걸 알았어.
그림자처럼… 모습을 따른다.
헛!
헉!
상황이… 좀 달라졌어요.
너무 어두워… 추워…
메인 화면
미노스의 국장님, 방 안의 그림자에 유의해 주세요. 방금 날 칠 뻔했다구요.
'부랑아'들이 저지르는 사고는 나와는 상관없어요. 나는 두목도 아니고 지령을 내린 적도 없어요. 단지 이름만 차용된 피해자라고요. 근데… 신디케이트의 악동들이 당신들을 골치 아프게 하나 봐요? 흐흐흐, 쌤통이다.
다 큰 어른이신데 무슨 일로 꼬마의 도움을 청한대요?
아무도 신디케이트에서 태어나고 싶어 하지 않아요. 그곳의 거짓말과 폭력은 영원히 바뀌지 않아요. 나는 포기하고 멀리 떠나고 싶을 뿐이에요. 과한 요구는 아니지 않나요?
아~ 오래간만에 느긋하네요. 수행할 임무도, 나를 방해하는 사람도 없군요.
…당신네 어른들은, 다 이딴 걸 좋아하나요?
...그림자를 응시할 때면, 그림자도 당신을 응시해요. 당신의 시선이 노골적이네요.
…안 돼! …키가 안 큰다고요.
복종도
여긴… 그럭저럭 나쁘지 않아요. 침실의 침대는 신디케이트의 것보다 훨씬 부드러운걸요.
벽에 붙어 있는 것은 '부랑아'의 로고에요. 가입하고 싶으면 따라서 하나 그려요… 하지만 나이만 봐도 당신은 이미 실격이에요.
수감 공간을 좀 더 넓힐 수 없나요? 좁은 공간이 싫다는 게 아니라 난 그냥… 안 좋은 추억이 있어서요. 아니면… 당신이… 와서 같이 좀 있어 줘도 되고요.
당신은… 이상한 어른이에요. 만약 신디케이트의 어른들이 모두 당신과 같다면 우리도 덜 괴로울 수 있겠죠. …좀 일찍 오지 그랬어요…
기타
네? 당신한테 와서 일까지 해야 된단 말이에요?
으윽… 역시 나는 햇빛 아래서 움직이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
그림자가… 내게로 모여든다.
햇빛에 드러나지 않는 한, 아무도 날 발견할 수 없어.
흐음?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