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풍
“백호의 가호를 바라거든, 그에 맞는 공물을 내놓을 줄 알아야지… 여기 밥은 어디 있어? 얼른 안내해, 멀리까지 왔더니 배가 고파서 쥐가 날 지경이야.”
- 스킬 대미지
- 초월 수치
- 풍식
- 물리 대미지
- 코어 대미지
- 소환수
- 물리 대미지 보조
- 국장 에너지 회복
- 특수 보조
- 제어 면역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물리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대미지가 5% 증가하고, 코어가 격파된 적에게 입히는 대미지가 5% 증가한다.
[호분]이 소환될 시, 소풍은 즉시 해당 타일 3x3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000%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해당 대미지는 바람 원소 대미지로 간주한다.
소풍이 날카로운 발톱을 사용해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84%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소풍이 주먹으로 땅을 파 지정 타일로 이동한다. 스킬 범위 내 모든 적에게 3단계 공격을 가하고, 단계마다 자신의 공격력 360%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해당 대미지는 풍식 대미지로 간주하며, 첫 번째 단계는 추가로 1포인트의 코어 대미지를 입힌다.
두 번째 필살기 [칙령]이 추가된다. 소풍이 어수 방울을 흔들어 지정 타일에 [호분] 1개를 소환한다.
추가 필살기의 대미지 비율 60%로 증가
[호분]이 소환될 시, 자신의 타일에 [백수의 영역]을 생성한다. [백수의 영역] 내의 적이 필살기 [질풍 관통]과 변이 심화 [살육의 발톱]의 대미지를 받을 때마다, 소풍은 해당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60%의 물리 대미지를 추가로 입힌다. 해당 대미지는 풍식 대미지로 간주하며, 적이 여러 [백수의 영역] 내에 동시에 있을 때 대미지 계수가 누적된다.
족쇄
소풍이 필살기 [칙령] 시전 시, 즉시 2포인트의 국장 에너지를 획득한다. 해당 효과는 전투마다 최대 2회 트리거할 수 있다.
공격력이 5% 증가한다.
소풍이 적에게 스킬 대미지를 입힌 후, 해당 적에게 입히는 스킬 대미지가 추가로 2% 증가하며, 최대 12스택 중첩할 수 있다.
[호분]의 최대 수량이 1 증가하며, 족쇄 [기력 축적]의 트리거 횟수가 1회 증가한다.
공격력이 5% 증가한다.
전용 낙인
전용 필살기 [산군의 포효]가 추가된다. 사용 후 40초의 쿨타임이 존재하며, 전투마다 최대 3회 사용할 수 있다.
필살기 [질풍 관통]의 대미지 계수 1.5배로 증가 · 추가 필살기가 입히는 기존 대미지의 비율 40%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108
- 성별
- 여
- 출생지
- 동방 대륙
- 생일
- 7월 26일
- 키
- 175cm
- 진영
- 탐욕
- 능력
- 백수 호령
- 사건
- 동방 대륙 수감자 밀입국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대상자는 동방 대륙 백인산에 거주하는 강력한 수감자로, 인근 주민들 사이에서는 ‘백호 산군’이라 불린다. 평소에는 산림에 은거하며 짐승들과 어울려 지내지만, 가끔 산에서 내려와 장터의 인파 속에서 음식과 술을 즐기거나 연극을 관람하기도 한다. 대상자는 삭설산장에서 국장과 인연을 맺은 뒤, 국장과 디스에 흥미를 느껴 백호를 동반한 채 상단에 섞여 신디케이트로 밀입국했다. 대상자와 백호는 경이적인 파괴력을 보유하고 있어 현지에서 심각한 소란과 공포를 야기했다. 신속히 수용하여 동방 대륙으로 송환할 것을 권고한다.
심문 결과, 대상자는 의도적으로 도시를 파괴한 것이 아니며 인간에게 해를 끼칠 의도도 없는 것으로 확인되어 위험인물 대상에서 제외했다. 다만 밀입국은 규정에 어긋나므로 여전히 송환이 필요하다. 국장은 사람을 보내 조치를 취하여 대상자를 동방 대륙으로 돌려보냈고, 다음에는 정식으로 디스에 초대하기로 약속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어린 시절 어미 호랑이의 손에 길러진 대상자는 온갖 짐승과 소통할 수 있으며, 손에 지닌 어수 방울로 짐승들을 호령하여 함께 싸울 수 있다. 대상자는 일반적인 무기를 사용하지 않고, 주로 압도적인 힘을 공격 수단으로 삼는다.
각성 특징
대상자는 유년 시절 산에 버려졌고, 변이에 감염된 뒤 이능력을 각성했다. 이능력의 특성으로 인해 어미 호랑이에게 동족으로 여겨져 길러졌다.
잠식 상태
잠식 정도가 비교적 심각해 변이가 신체 구조를 변화시켜 체질이 강화되었고, 오감이 예민해졌다. 습성 또한 고양잇과에 가까워져 장시간 수면이 필요하며, 호랑이 무늬와 짐승 귀 등 신체 표면에 변이가 발생했다. 대상자의 정신 상태는 정상이나, 인간 사회와 동떨어져 살아온 탓에 도덕적 자제력이 낮아, 행동과 사고는 짐승에 더 가깝다.
체포 기록
기록 1
'삭설산장' 사건 이후, 대상자는 동방 대륙이 따분하게 느껴져 스스로 상단에 섞여 디스시티로 넘어와 국장을 찾았다. 그러나 오는 길에 여러 차례 파괴 행위를 일으킨 탓에 위험 대상으로 분류되었다. 후속 체포 과정에서 대상자는 매우 뛰어난 기동력을 드러내며, 되레 국장을 납치해 갔다.
기록 2
대상자는 어릴 적부터 깊은 산속에서 어미 호랑이에게 길러졌으며, 산속의 짐승들과 소통할 수 있고 신체와 전투 능력이 일반인보다 뛰어나다. 조사에 따르면, 대상자는 이따금 산에서 내려가 인간 생활을 체험하며 인간 사회의 음식과 술, 연극에 큰 흥미를 보였다. 백인산의 순박한 풍습에 영향받아 현지인의 말투 또한 자연스레 익혔다.
기록 3
대상자는 인류 사회의 보편적 도덕 기준에 대한 수용도가 매우 낮아, 대체로 인간의 일에 개입하려 하지 않고 방관자로 머무는 경향이 있다. 약육강식을 따르며 자유롭게 생활하고, 어떠한 구속도 달가워하지 않는다. 얽매임 없이 자유로운 '산의 왕'으로 살아가기를 원한다.
기록 4
대상자는 인간의 일과 이른바 인간의 도의를 혐오한다고 말하지만, 자신을 도운 이에게는 반드시 보답한다. 대상자는 '호랑이 신선'이라는 신분을 부정하지만, 현지 민중의 공양을 받아들이고 있으며 실제로 한 지역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는 드러내지 않은 책임감과 인간 사회와의 연결이 남아 있음을 보여준다.
복종도
이모티콘
최대 복종도
수감자 칭호
칭호
100% 보상
몸은 이렇게 약한데 하늘을 뒤집을 만한 큰일을 척척 해내다니, 제법 호랑이 같은 기개가 있네. 언젠가 밖에서 버티기 힘들어지는 날이 오면 산으로 날 찾아와. 평생 밥걱정은 없게 내가 뒤를 봐주지.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식욕이 극도로 왕성하며 고기를 몹시 좋아한다. 특히 육식을 즐기며, 식사 욕구가 충족되지 않을 경우 지속적으로 불만을 표출한다. 야간 근무 중인 지원 인력이 복도와 주방에서 '나 고기 먹고 싶어, 나 고기 먹고 싶어.'라는 섬뜩한 중얼거림을 여러 차례 들었다고 한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의 행동 패턴은 비교적 거칠며, 무의식적인 파괴 행동을 자주 동반하고 있다. 수용 기간 활동 범위가 지나치게 넓거나 힘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아 내부 보안 시설을 의도치 않게 훼손하고, 지속적으로 경보를 발동시킨 사례가 여러 차례 보고되었다. 대상자가 관리국에 들어온 후, 시설 유지 비용이 현저히 증가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의 몸에는 잡다한 장신구가 자주 달려 있는데, 대부분 산 아래 주민들이 선물한 것이다. '산군께 선물을 바치면 복이 따른다'라는 말이 퍼졌기 때문이다. 관리국에서도 이 이야기가 퍼지자, 대상자 몸의 장신구는 점점 늘어나 이제는 걸어 다니는 장식 진열대나 다름없게 되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문화 수준이 매우 낮고 현대 상식이 부족하다. 수용 기간 대상자의 인간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국장은 매주 몇 시간씩 대상자에게 문화 수업을 진행해 왔다. 그러나 대상자의 학습 의지가 낮아 수업이 시작되면 곧장 잠에 빠져들고, 심지어 국장을 끌어당겨 함께 잠들게 하기도 한다. 여러 차례 실패 끝에, 국장은 남은 보충 수업을 이론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심문


생일

오늘이 내 생일인 것도 까맣게 잊고 있었네, 하하! 이렇게 좋은 술과 음식을 준비했으니 날짜가 무슨 상관이겠어? 이 천지신명과 산천의 정령에게,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의 만남에 건배하자고!
정서 검사
질문 3개“'음… 정말 잘 잤다! 이따 같이… 뭘 보는 거야?'”
“'…와아악!!!'”
“마침 잘 왔어, 꼬맹이. 이런, 너 또 살이 빠졌잖아!? 안 그래도 마른 몸집이… 가자, 내가 축제에 데려가서 맛있는 거 사줄게!”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천금 어치의 술이 있으니 맹수와 동행한다 해도 두렵지 않다. 속세의 번거로움을 벗어나, 산을 노니는 나그네 따로 없다.
- 출시
- 2026.05.07
- 시리즈
- —
- 특징
- —
음성
획득 · 승급
백호의 가호를 바라거든, 그에 맞는 공물을 내놓을 줄 알아야지… 여기 밥은 어디 있어? 얼른 안내해, 멀리까지 왔더니 배가 고파서 쥐가 날 지경이야.
맛있는 거 먹고 좋은 술도 한잔하고, 배가 부르면 온돌 위에 드러눕고, 푹 자고 일어나면 또 뭐 좀 챙겨 먹고, 산속에서 이런 한가로운 생활을 어디 가서 또 누리겠어~
백수는 내 명을 따르고, 만산은 내 앞에 굴복한다.
전투
마침 심심하던 참이었는데, 가자, 구경하러.
얼른 끝내고 돌아가서 고기나 먹자.
산군께 공물을 바치면, 복이 굴러들어 오지.
이 녀석, 할퀴는 게 꽤 아프네.
산군이 나타났으니, 모든 짐승은 엎드려라!
설마… 여기서 당할 줄이야…
메인 화면
아, 왔구나! 가자 가자, 방금 저쪽에서 사람들 싸우는 거 봤어, 우리 얼른 가서 구경하자!
너희 인간들은 참 번거롭다니까. 내가 보기엔 그냥 괜히 일을 만드는 거야. 옷이니 장신구니 번지르르하게 잔뜩 차려 놓고 말이야. 그래도 이 고기는 확실히 잘 구웠네, 술도 나쁘지 않고. 헤헤, 다 맛봐야지…
'산에 호랑이가 없으면 원숭이가 왕 노릇 한다'고? 농담하지 마, 원숭이가 너희 인간의 반만큼이라도 능력이 있었으면, 맨날 나무에 매달려 '요리조리' 흔들고서 있진 않았겠지.
나 여기 애들한테 새로운 단어 몇 개 배웠어. 뭐라더라, **, ***, 그리고, ***… 이거 왜 못 쓰게 하는 거야? 얼마나 짜릿한데!
역시 네 자리가 좋네, 시원하고, 살랑살랑 바람까지 부니까… 그냥 누워서 한숨 자고 싶어져… 그르릉…
발톱 집어넣어, 또 만지면 진짜 잘라버릴 거야.
배불러서 졸리네. 이리 와, 나랑 좀 더 자자.
그래, 거기야, 거기. 좀 더 긁어 봐… 음, 시원해~
복종도
네 몸에서 나는 이 냄새는 뭐지? 좀 기묘한데. 사람 냄새 같진 않고… 닭볶음탕? 양념 갈비? 곱창 조림…? 다 아닌 것 같은데? 다시 한번 맡아보지…
호랑이든 사람이든 일단 배부터 채워야 제대로 힘을 쓸 수 있지. 무림이니 강호니 다 집어치워, 그런 걱정할 한가한 시간에 나랑 술이나 한잔 더 하자! 딸꾹~ 건배!
산 아랫사람들이 나한테 자꾸 붉은 실을 매달더라. 복이니 행운이니 빈다나 뭐라나, 많이 달수록 더 영험하나 봐… 너도 하나 매달아 봐. 네 앞날이 순탄하고 평안하게 지낼 수 있게 말이야. 응? 자리가 없다고…? 그럼 내 새끼손가락에 걸어! 움직일 때마다 바로 보이잖아!
몸은 이렇게 약한데 하늘을 뒤집을 만한 큰일을 척척 해내다니, 제법 호랑이 같은 기개가 있네. 언젠가 밖에서 버티기 힘들어지는 날이 오면 산으로 날 찾아와. 평생 밥걱정은 없게 내가 뒤를 봐주지.
기타
사냥? 좋지, 그건 내가 잘해.
얼른 먹어, 더 꾸물거리다간 고기 다 식는다.
오, 더 세게 할 수도 있어?
맛있는 거 먹고 좋은 술도 한잔하고, 배가 부르면 온돌 위에 드러눕고, 푹 자고 일어나면 또 뭐 좀 챙겨 먹고, 산속에서 이런 한가로운 생활을 어디 가서 또 누리겠어~
육성 계산
레벨 · 승급
스킬 레벨
목표 승급의 상한까지 계산전용 낙인
필요한 재료
레벨
Lv.1 → 90승급
0급 → 3급스킬 레벨
10 / 10 / 10 / 10전용 낙인
Lv.3까지
소풍
- 스킬 대미지
- 초월 수치
- 풍식
- 물리 대미지
- 코어 대미지
- 소환수
- 물리 대미지 보조
- 국장 에너지 회복
- 특수 보조
- 제어 면역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물리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대미지가 5% 증가하고, 코어가 격파된 적에게 입히는 대미지가 5% 증가한다.
[호분]이 소환될 시, 소풍은 즉시 해당 타일 3x3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000%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해당 대미지는 바람 원소 대미지로 간주한다.
소풍이 날카로운 발톱을 사용해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84%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소풍이 주먹으로 땅을 파 지정 타일로 이동한다. 스킬 범위 내 모든 적에게 3단계 공격을 가하고, 단계마다 자신의 공격력 360%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해당 대미지는 풍식 대미지로 간주하며, 첫 번째 단계는 추가로 1포인트의 코어 대미지를 입힌다.
두 번째 필살기 [칙령]이 추가된다. 소풍이 어수 방울을 흔들어 지정 타일에 [호분] 1개를 소환한다.
추가 필살기의 대미지 비율 60%로 증가
[호분]이 소환될 시, 자신의 타일에 [백수의 영역]을 생성한다. [백수의 영역] 내의 적이 필살기 [질풍 관통]과 변이 심화 [살육의 발톱]의 대미지를 받을 때마다, 소풍은 해당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60%의 물리 대미지를 추가로 입힌다. 해당 대미지는 풍식 대미지로 간주하며, 적이 여러 [백수의 영역] 내에 동시에 있을 때 대미지 계수가 누적된다.
족쇄
소풍이 필살기 [칙령] 시전 시, 즉시 2포인트의 국장 에너지를 획득한다. 해당 효과는 전투마다 최대 2회 트리거할 수 있다.
공격력이 5% 증가한다.
소풍이 적에게 스킬 대미지를 입힌 후, 해당 적에게 입히는 스킬 대미지가 추가로 2% 증가하며, 최대 12스택 중첩할 수 있다.
[호분]의 최대 수량이 1 증가하며, 족쇄 [기력 축적]의 트리거 횟수가 1회 증가한다.
공격력이 5% 증가한다.
전용 낙인
전용 필살기 [산군의 포효]가 추가된다. 사용 후 40초의 쿨타임이 존재하며, 전투마다 최대 3회 사용할 수 있다.
필살기 [질풍 관통]의 대미지 계수 1.5배로 증가 · 추가 필살기가 입히는 기존 대미지의 비율 40% 증가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108
- 성별
- 여
- 출생지
- 동방 대륙
- 생일
- 7월 26일
- 키
- 175cm
- 진영
- 탐욕
- 능력
- 백수 호령
- 사건
- 동방 대륙 수감자 밀입국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대상자는 동방 대륙 백인산에 거주하는 강력한 수감자로, 인근 주민들 사이에서는 ‘백호 산군’이라 불린다. 평소에는 산림에 은거하며 짐승들과 어울려 지내지만, 가끔 산에서 내려와 장터의 인파 속에서 음식과 술을 즐기거나 연극을 관람하기도 한다. 대상자는 삭설산장에서 국장과 인연을 맺은 뒤, 국장과 디스에 흥미를 느껴 백호를 동반한 채 상단에 섞여 신디케이트로 밀입국했다. 대상자와 백호는 경이적인 파괴력을 보유하고 있어 현지에서 심각한 소란과 공포를 야기했다. 신속히 수용하여 동방 대륙으로 송환할 것을 권고한다.
심문 결과, 대상자는 의도적으로 도시를 파괴한 것이 아니며 인간에게 해를 끼칠 의도도 없는 것으로 확인되어 위험인물 대상에서 제외했다. 다만 밀입국은 규정에 어긋나므로 여전히 송환이 필요하다. 국장은 사람을 보내 조치를 취하여 대상자를 동방 대륙으로 돌려보냈고, 다음에는 정식으로 디스에 초대하기로 약속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어린 시절 어미 호랑이의 손에 길러진 대상자는 온갖 짐승과 소통할 수 있으며, 손에 지닌 어수 방울로 짐승들을 호령하여 함께 싸울 수 있다. 대상자는 일반적인 무기를 사용하지 않고, 주로 압도적인 힘을 공격 수단으로 삼는다.
각성 특징
대상자는 유년 시절 산에 버려졌고, 변이에 감염된 뒤 이능력을 각성했다. 이능력의 특성으로 인해 어미 호랑이에게 동족으로 여겨져 길러졌다.
잠식 상태
잠식 정도가 비교적 심각해 변이가 신체 구조를 변화시켜 체질이 강화되었고, 오감이 예민해졌다. 습성 또한 고양잇과에 가까워져 장시간 수면이 필요하며, 호랑이 무늬와 짐승 귀 등 신체 표면에 변이가 발생했다. 대상자의 정신 상태는 정상이나, 인간 사회와 동떨어져 살아온 탓에 도덕적 자제력이 낮아, 행동과 사고는 짐승에 더 가깝다.
체포 기록
기록 1
'삭설산장' 사건 이후, 대상자는 동방 대륙이 따분하게 느껴져 스스로 상단에 섞여 디스시티로 넘어와 국장을 찾았다. 그러나 오는 길에 여러 차례 파괴 행위를 일으킨 탓에 위험 대상으로 분류되었다. 후속 체포 과정에서 대상자는 매우 뛰어난 기동력을 드러내며, 되레 국장을 납치해 갔다.
기록 2
대상자는 어릴 적부터 깊은 산속에서 어미 호랑이에게 길러졌으며, 산속의 짐승들과 소통할 수 있고 신체와 전투 능력이 일반인보다 뛰어나다. 조사에 따르면, 대상자는 이따금 산에서 내려가 인간 생활을 체험하며 인간 사회의 음식과 술, 연극에 큰 흥미를 보였다. 백인산의 순박한 풍습에 영향받아 현지인의 말투 또한 자연스레 익혔다.
기록 3
대상자는 인류 사회의 보편적 도덕 기준에 대한 수용도가 매우 낮아, 대체로 인간의 일에 개입하려 하지 않고 방관자로 머무는 경향이 있다. 약육강식을 따르며 자유롭게 생활하고, 어떠한 구속도 달가워하지 않는다. 얽매임 없이 자유로운 '산의 왕'으로 살아가기를 원한다.
기록 4
대상자는 인간의 일과 이른바 인간의 도의를 혐오한다고 말하지만, 자신을 도운 이에게는 반드시 보답한다. 대상자는 '호랑이 신선'이라는 신분을 부정하지만, 현지 민중의 공양을 받아들이고 있으며 실제로 한 지역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는 드러내지 않은 책임감과 인간 사회와의 연결이 남아 있음을 보여준다.
복종도
속성 보너스
10 ~ 50% 단계마다 HP +67~68 · 공격력 +4~5
해금
칭호
100% 보상
몸은 이렇게 약한데 하늘을 뒤집을 만한 큰일을 척척 해내다니, 제법 호랑이 같은 기개가 있네. 언젠가 밖에서 버티기 힘들어지는 날이 오면 산으로 날 찾아와. 평생 밥걱정은 없게 내가 뒤를 봐주지.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식욕이 극도로 왕성하며 고기를 몹시 좋아한다. 특히 육식을 즐기며, 식사 욕구가 충족되지 않을 경우 지속적으로 불만을 표출한다. 야간 근무 중인 지원 인력이 복도와 주방에서 '나 고기 먹고 싶어, 나 고기 먹고 싶어.'라는 섬뜩한 중얼거림을 여러 차례 들었다고 한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의 행동 패턴은 비교적 거칠며, 무의식적인 파괴 행동을 자주 동반하고 있다. 수용 기간 활동 범위가 지나치게 넓거나 힘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아 내부 보안 시설을 의도치 않게 훼손하고, 지속적으로 경보를 발동시킨 사례가 여러 차례 보고되었다. 대상자가 관리국에 들어온 후, 시설 유지 비용이 현저히 증가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의 몸에는 잡다한 장신구가 자주 달려 있는데, 대부분 산 아래 주민들이 선물한 것이다. '산군께 선물을 바치면 복이 따른다'라는 말이 퍼졌기 때문이다. 관리국에서도 이 이야기가 퍼지자, 대상자 몸의 장신구는 점점 늘어나 이제는 걸어 다니는 장식 진열대나 다름없게 되었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문화 수준이 매우 낮고 현대 상식이 부족하다. 수용 기간 대상자의 인간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국장은 매주 몇 시간씩 대상자에게 문화 수업을 진행해 왔다. 그러나 대상자의 학습 의지가 낮아 수업이 시작되면 곧장 잠에 빠져들고, 심지어 국장을 끌어당겨 함께 잠들게 하기도 한다. 여러 차례 실패 끝에, 국장은 남은 보충 수업을 이론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심문


생일

오늘이 내 생일인 것도 까맣게 잊고 있었네, 하하! 이렇게 좋은 술과 음식을 준비했으니 날짜가 무슨 상관이겠어? 이 천지신명과 산천의 정령에게,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의 만남에 건배하자고!
정서 검사
질문 3개“'음… 정말 잘 잤다! 이따 같이… 뭘 보는 거야?'”
“'…와아악!!!'”
“마침 잘 왔어, 꼬맹이. 이런, 너 또 살이 빠졌잖아!? 안 그래도 마른 몸집이… 가자, 내가 축제에 데려가서 맛있는 거 사줄게!”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 출시
- 2026.05.07
- 시리즈
- —
- 특징
- —
천금 어치의 술이 있으니 맹수와 동행한다 해도 두렵지 않다. 속세의 번거로움을 벗어나, 산을 노니는 나그네 따로 없다.
음성
획득 · 승급
백호의 가호를 바라거든, 그에 맞는 공물을 내놓을 줄 알아야지… 여기 밥은 어디 있어? 얼른 안내해, 멀리까지 왔더니 배가 고파서 쥐가 날 지경이야.
맛있는 거 먹고 좋은 술도 한잔하고, 배가 부르면 온돌 위에 드러눕고, 푹 자고 일어나면 또 뭐 좀 챙겨 먹고, 산속에서 이런 한가로운 생활을 어디 가서 또 누리겠어~
백수는 내 명을 따르고, 만산은 내 앞에 굴복한다.
전투
마침 심심하던 참이었는데, 가자, 구경하러.
얼른 끝내고 돌아가서 고기나 먹자.
산군께 공물을 바치면, 복이 굴러들어 오지.
이 녀석, 할퀴는 게 꽤 아프네.
산군이 나타났으니, 모든 짐승은 엎드려라!
설마… 여기서 당할 줄이야…
메인 화면
아, 왔구나! 가자 가자, 방금 저쪽에서 사람들 싸우는 거 봤어, 우리 얼른 가서 구경하자!
너희 인간들은 참 번거롭다니까. 내가 보기엔 그냥 괜히 일을 만드는 거야. 옷이니 장신구니 번지르르하게 잔뜩 차려 놓고 말이야. 그래도 이 고기는 확실히 잘 구웠네, 술도 나쁘지 않고. 헤헤, 다 맛봐야지…
'산에 호랑이가 없으면 원숭이가 왕 노릇 한다'고? 농담하지 마, 원숭이가 너희 인간의 반만큼이라도 능력이 있었으면, 맨날 나무에 매달려 '요리조리' 흔들고서 있진 않았겠지.
나 여기 애들한테 새로운 단어 몇 개 배웠어. 뭐라더라, **, ***, 그리고, ***… 이거 왜 못 쓰게 하는 거야? 얼마나 짜릿한데!
역시 네 자리가 좋네, 시원하고, 살랑살랑 바람까지 부니까… 그냥 누워서 한숨 자고 싶어져… 그르릉…
발톱 집어넣어, 또 만지면 진짜 잘라버릴 거야.
배불러서 졸리네. 이리 와, 나랑 좀 더 자자.
그래, 거기야, 거기. 좀 더 긁어 봐… 음, 시원해~
복종도
네 몸에서 나는 이 냄새는 뭐지? 좀 기묘한데. 사람 냄새 같진 않고… 닭볶음탕? 양념 갈비? 곱창 조림…? 다 아닌 것 같은데? 다시 한번 맡아보지…
호랑이든 사람이든 일단 배부터 채워야 제대로 힘을 쓸 수 있지. 무림이니 강호니 다 집어치워, 그런 걱정할 한가한 시간에 나랑 술이나 한잔 더 하자! 딸꾹~ 건배!
산 아랫사람들이 나한테 자꾸 붉은 실을 매달더라. 복이니 행운이니 빈다나 뭐라나, 많이 달수록 더 영험하나 봐… 너도 하나 매달아 봐. 네 앞날이 순탄하고 평안하게 지낼 수 있게 말이야. 응? 자리가 없다고…? 그럼 내 새끼손가락에 걸어! 움직일 때마다 바로 보이잖아!
몸은 이렇게 약한데 하늘을 뒤집을 만한 큰일을 척척 해내다니, 제법 호랑이 같은 기개가 있네. 언젠가 밖에서 버티기 힘들어지는 날이 오면 산으로 날 찾아와. 평생 밥걱정은 없게 내가 뒤를 봐주지.
기타
사냥? 좋지, 그건 내가 잘해.
얼른 먹어, 더 꾸물거리다간 고기 다 식는다.
오, 더 세게 할 수도 있어?
맛있는 거 먹고 좋은 술도 한잔하고, 배가 부르면 온돌 위에 드러눕고, 푹 자고 일어나면 또 뭐 좀 챙겨 먹고, 산속에서 이런 한가로운 생활을 어디 가서 또 누리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