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
“맞아, 제대로 봤어. 나야, 서구의 대영웅, 유랑민 촌락의 구세주! 하아, 자세한 내막은 이따 다시 얘기할게. 일단 밥부터 먹자. 배고파 죽을 것 같군.”
- 코어 대미지
- 원소 대미지 보조
- 감전
- 물리 대미지
- 스킬 대미지
- 특수 보조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물리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필살기로 코어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돈이 전장에 존재할 때, [감전] 표식 트리거로 입힌 마법 대미지는 모두 1:1로 물리 대미지로 전환된다.
대미지 10% 증가, 코어가 격파된 적에 입히는 대미지 10% 추가 증가
돈이 긴 창으로 적을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42%의 물리 대미지를 입히고 전기 에너지 2포인트를 획득한다. 전기 에너지 40포인트 도달할 시, 돈이 [과전류] 상태에 진입한다.
돈이 전기로 몸을 움직여 높이 뛰어오른 후 지정 타일로 진입한다. 스킬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300%의 물리 대미지와 1포인트의 코어 대미지를 입히고 10스택의 [감전] 표식을 부여한다. 동시에 [이온화 효과]를 트리거한다. [과전류] 상태: 대미지 계수가 400%로 증가하고 코어 대미지가 2포인트로 증가하며 부여하는 [감전] 표식 스택이 20스택으로 증가한다.
대미지 계수 300%로 증가 · [이온화 효과]의 대미지 계수 150%로 증가 · [과전류] 상태: 대미지 계수 400%로 증가 · [과전류] 상태: [이온화 효과]의 대미지 계수 200%로 증가
일반 공격과 [이온화 효과]를 5번 누적 사용할 때마다, 돈이 특수 공격 일렉트릭 허리케인을 트리거해 스킬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660%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전투 시작 시, 모든 아군 수감자의 [감전] 대미지가 100% 증가한다.
족쇄
매초마다 전기 에너지 2포인트 획득, [천둥번개] 시전 기간 동안 전기 에너지 획득 불가, 전기 에너지 소모 20% 감소
공격력 5% 증가
[천둥번개]의 발동 간격 0.25초 감소
전투 시작 시, 돈 에너지 18포인트 획득
공격력 5% 증가
전용 낙인
전용 필살기 [말로]가 추가되며 전투마다 1회 사용할 수 있다.
전용 필살기 공격력 25% 증가, 트리거 간격 2회 감소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012
- 성별
- 남
- 출생지
- 신디케이트
- 생일
- 12월 18일
- 키
- 188cm
- 진영
- 배반
- 능력
- 폭풍 번개
- 사건
- 러스트 스파크 및 유랑민 촌락 시리즈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러스트 스파크 전임 지도자로 103~104년 서구 광부 조직과 니르바나 그룹의 분쟁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113년 집행 위원회에 가입했다가 다시 배신 및 도피했으며 서구의 공공 안전에 큰 피해를 입혔다.
대상자가 서구 재건 작업에서 발휘한 큰 역할을 고려하려 행동 자유도가 더욱 높아졌다. 심지어는 '서구 외교관'의 신분으로 위성도시 및 외부에 도착해 협력 관련 사항을 논의하는 것도 허가받았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전투 중 폭풍과 번개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며, 매우 빠른 속도로 전장을 휩쓸어 막대한 피해를 입힌다. 동시에 이 능력은 대상자가 모든 가혹한 전장 환경에서도 승리하고 생존할 수 있도록 대상자의 신체 능력을 전반적으로 강화한다.
각성 특징
대상자는 각성한 시간이 아주 길다고 밝히며, 소년 시절 갱단과 거리에서 싸울 때 각성한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구체적인 각성 원인에 대해선 자세히 설명하지 못한다.
잠식 상태
104년 이후,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으며 정신적으로 무너졌고, 능력을 통제하지 못했다. 하지만 치료를 받아 완쾌되었으며, 현재는 정신적으로 안정되었고 명확한 변이 영향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체포 기록
기록 1
서구에서 발생한 일련의 사건들이 끝난 직후 대상자는 돌연 자백하며 서구의 일부 재건 작업에 MBCC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국장에게 요청했다.
기록 2
전 러스트 스파크 지도자, BR-002 광산 사건 후 실종되어 113년에서야 집행 위원회 수행관의 신분으로 서구에서 활약했다. 한때 러스트 스파크의 잔당들에 의해 반역자로 몰리기도 했다.
기록 3
대상자는 광산 사건 후 니르바나 그룹 산하 기관의 통제를 받아 공개적으로 러스트 스파크를 배신하는 발언을 했다. 이후, 벵엔 제4병원으로 보내져 수감자 변이의 자극과 심화에 대한 연구에 투입되었다. 정신적으로 무너진 채 방치되어 다스·알츠 의사에게 보내졌다.
기록 4
입원 치료 기간 동안, 대상자는 러스트 스파크 시기에 알게 된 지인 상디를 만나게 되었다. 대상자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집행 위원회에 의해 벵엔 제4병원에서 나오게 될 때까지 두 사람은 긴밀한 연락을 유지하며 러스트 스파크를 암암리에 돕기 위한 작전을 여러 번 계획했다.
복종도
이모티콘
최대 복종도
수감자 칭호
칭호
100% 보상
날 '대영웅'이라고 부른다고? 후후, 이 정도가 뭐라고… 내 호칭이 이것말고도 더 있거든? '서구의 스타', '번개 천왕', '해안의 킹카', '러스트 스파크 리더', '탈영병', '배신자', '사기꾼', '실패자'... 전부 아직도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내 이름들이야. 그런데 딱 하나, 영원히 불리지 않게 된 호칭이 있어… 날 '벗'이라고 부를 사람은 이제 없거든… 음? 왜 그렇게 쳐다봐? 왜, 무슨 말 하고 싶은 건데? 아니, 아니, 잠깐만, 난 아직 준비가 안 됐거든! 그렇게 부르지 마. 이런, 넌 부끄럽지도 않아???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상당히 외향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교류할 수 있는 모든 목표와 대화를 시도하여 그들이 서구 재건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하지만 이런 치근덕거림의 빈도와 강도가 너무 높아 수차례 신고를 받았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알 수 없는 이유로 대상자는 자신의 수감자 능력을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특출난 신체 능력과 전투 노하우로 대부분의 전투를 쉽게 상대해 낸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는 이모와 관계가 좋다. 국장과 친분이 있는 수감자들을 종종 이모가 사는 곳으로 초대하여 이모가 만든 갈비찜 맛을 보여주곤 한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국장의 특별 승인을 받아 대상자는 MBCC를 자유롭게 출입하고 서구, 신성 등 각지를 돌아다니며 서구 재건을 도울 수 있다.
심문


생일

생일을 축하해 준다고? 선물까지 챙겨줬다고? 아이고, 국장, 너무 진국인 거 아니야? 알았어, 알았어. 소원도 빌어야 하는 거지? 그… 그럼 국장과 모두가 더 많이 웃고 매일 밥을 잘 챙겨 먹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정서 검사
질문 2개“어이, 국장! 오늘 날씨도 좋은데, 같이 햇빛 좀 쬘래?”
“할 일 없으니 오래된 친구를 좀 챙겨줘야지.”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태양은 폐허를 동등하게 비출 것이다. 마치 서구 사람들이 갖게 될 평등한 미래처럼.
- 출시
- 2024.02.06
- 시리즈
- —
- 특징
- —
음성
획득 · 승급
맞아, 제대로 봤어. 나야, 서구의 대영웅, 유랑민 촌락의 구세주! 하아, 자세한 내막은 이따 다시 얘기할게. 일단 밥부터 먹자. 배고파 죽을 것 같군.
상황이 그렇게 심각하다고? 나까지 특훈을 받아야 할 정도야?
나의 이 낡은 창이 두 번째 전성기를 맞이하다니… 감회가 새롭군.
전투
아, 또 내 실력을 보여줘야 하나? 걱정하지 마. 이번엔 제대로 할 테니까.
셋을 세기 전까지 어서 투항하라. 내가 먼저 무릎 꿇게 하지 말고!
나한테 맡기라고.
뭘 그렇게 놀라? 평소에 내가 실력을 숨기고 있다 보니 정말 무능한 줄 아나 봐, 후후후.
상황이 좋지 않아… 도망쳐야 해!
폭풍우여, 몰아쳐라!
근거리 전사 장총 사용
쉿… 움직임이 느껴져!
죽는 건가… 하하, 처음도 아닌걸…
메인 화면
어, 왔어? 뭐 힘든 일 있으면 말해. 괜히 사양하지 말고… 꼭 해결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언제 한 번 시간 나면 꼭 같이 돌아가 보자. 유랑민 촌락 사람들이 당신의 앞잡이가 된 날 보면 어떤 표정을 지을까… 하하, 뭐, 대수롭지 않게 여길지도 몰라.
꼭 기억해 둬. 서구 지역에는 별놈들이 다 있어. 그중 대단한 녀석도 숨어있거든. 너무 그렇게 까다롭게만 굴진 마. '친구는 많이, 원수는 적게', 오케이? 언젠가 도움을 받게 될 날이 올지도 모르잖아?
그러고 보니 집행 위원회 쪽 일도 당신이 대신 해결해 줄 수 있겠지? 어쨌든 따지고 보면 내가 배신을 한 거라 얼굴 내밀기가 그렇거든. 좀 도와줘. 앞으로 날 버리지만 않는다면 이 은혜는 꼭 갚을게… 제발!
잘생긴 형님, 일어나야지. 출근 안 할 거야?
잠자는 숲속의 미녀님, 일어나야지. 출근 안 할 거야?
왜, 내 근육에 관심이라도 있어? 에이,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근육 좀 있는 거로는 밖에서 명함도 못 내밀어, 뭘 하든 수감자 능력이 필요하거든.
오, MBCC의 국장님께서 무슨 일로 이렇게 찾아주셨을까요? 저같이 할 일 없는 인간은 별로 볼 것도 없을 텐데.
어어, 만지지 마. 머리가 까치집이 됐잖아. 신경 써서 만진 건데, 망가지면 책임질 거야?
복종도
이 창은 나와 정말 오랜 세월을 함께했어. 처음 이 창을 잡았을 때만 해도 난 아직 주제 파악도 못 한 애송이였는데, 어느덧 십여 년이 흘렀군… 그 뭐였더라? '사물은 그대로인데, 그 시절의 사람은 이제 없다'였나? 이 창을 다시 들게 될 줄은 몰랐는데… 자, 오랜 친구. 망신당하지 않게 잘해보자고.
서구에서 겪은 모든 일들은 절대 잊을 수가 없어… 하지만 원한이나 복수보다 우리에게 더 필요하고 가치 있는 건 희망 가득한 미래야. 녹슨 쇳덩이 위에 다시 피어난 건 파멸이 아니라 앞길을 밝히기 위한 불꽃이거든… 크으… 정말 멋진 말이네. 자, 어서 칭찬해 줘.
여기서 보면, 서구도 정말 아름답지 않아? 서구는 원래 이 모습이었어야 해. 난 아직 예전 모습을 기억하고 있거든. 햇살이 내리쬐는 거리에 바람이 스쳐 지나갈 때, 녹슨 냄새 없이 햇볕처럼 따스하고, 희망이 섞여 있지… 아, 저쪽으로 가면 야시장이 있어. 과거와 가장 비슷한 냄새가 풍기는 곳일 거야. 해가 지면 노점을 여니까 이따 같이 맡아보는 건 어때?
날 '대영웅'이라고 부른다고? 후후, 이 정도가 뭐라고… 내 호칭이 이것말고도 더 있거든? '서구의 스타', '번개 천왕', '해안의 킹카', '러스트 스파크 리더', '탈영병', '배신자', '사기꾼', '실패자'... 전부 아직도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내 이름들이야. 그런데 딱 하나, 영원히 불리지 않게 된 호칭이 있어… 날 '벗'이라고 부를 사람은 이제 없거든… 음? 왜 그렇게 쳐다봐? 왜, 무슨 말 하고 싶은 건데? 아니, 아니, 잠깐만, 난 아직 준비가 안 됐거든! 그렇게 부르지 마. 이런, 넌 부끄럽지도 않아???
기타
임무를 완수할 수 있다고 보장 못한다~
일은 다 처리했어, 그래서 표창식은 언제 열리는데?
아주 좋아. 기분이 나쁘진 않군.
상황이 그렇게 심각하다고? 나까지 특훈을 받아야 할 정도야?
수상한데
젠장
육성 계산
레벨 · 승급
스킬 레벨
목표 승급의 상한까지 계산전용 낙인
필요한 재료
레벨
Lv.1 → 90승급
0급 → 3급스킬 레벨
10 / 10 / 10 / 10전용 낙인
Lv.3까지
돈
- 코어 대미지
- 원소 대미지 보조
- 감전
- 물리 대미지
- 스킬 대미지
- 특수 보조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물리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필살기로 코어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돈이 전장에 존재할 때, [감전] 표식 트리거로 입힌 마법 대미지는 모두 1:1로 물리 대미지로 전환된다.
대미지 10% 증가, 코어가 격파된 적에 입히는 대미지 10% 추가 증가
돈이 긴 창으로 적을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42%의 물리 대미지를 입히고 전기 에너지 2포인트를 획득한다. 전기 에너지 40포인트 도달할 시, 돈이 [과전류] 상태에 진입한다.
돈이 전기로 몸을 움직여 높이 뛰어오른 후 지정 타일로 진입한다. 스킬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300%의 물리 대미지와 1포인트의 코어 대미지를 입히고 10스택의 [감전] 표식을 부여한다. 동시에 [이온화 효과]를 트리거한다. [과전류] 상태: 대미지 계수가 400%로 증가하고 코어 대미지가 2포인트로 증가하며 부여하는 [감전] 표식 스택이 20스택으로 증가한다.
대미지 계수 300%로 증가 · [이온화 효과]의 대미지 계수 150%로 증가 · [과전류] 상태: 대미지 계수 400%로 증가 · [과전류] 상태: [이온화 효과]의 대미지 계수 200%로 증가
일반 공격과 [이온화 효과]를 5번 누적 사용할 때마다, 돈이 특수 공격 일렉트릭 허리케인을 트리거해 스킬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660%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전투 시작 시, 모든 아군 수감자의 [감전] 대미지가 100% 증가한다.
족쇄
매초마다 전기 에너지 2포인트 획득, [천둥번개] 시전 기간 동안 전기 에너지 획득 불가, 전기 에너지 소모 20% 감소
공격력 5% 증가
[천둥번개]의 발동 간격 0.25초 감소
전투 시작 시, 돈 에너지 18포인트 획득
공격력 5% 증가
전용 낙인
전용 필살기 [말로]가 추가되며 전투마다 1회 사용할 수 있다.
전용 필살기 공격력 25% 증가, 트리거 간격 2회 감소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012
- 성별
- 남
- 출생지
- 신디케이트
- 생일
- 12월 18일
- 키
- 188cm
- 진영
- 배반
- 능력
- 폭풍 번개
- 사건
- 러스트 스파크 및 유랑민 촌락 시리즈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러스트 스파크 전임 지도자로 103~104년 서구 광부 조직과 니르바나 그룹의 분쟁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113년 집행 위원회에 가입했다가 다시 배신 및 도피했으며 서구의 공공 안전에 큰 피해를 입혔다.
대상자가 서구 재건 작업에서 발휘한 큰 역할을 고려하려 행동 자유도가 더욱 높아졌다. 심지어는 '서구 외교관'의 신분으로 위성도시 및 외부에 도착해 협력 관련 사항을 논의하는 것도 허가받았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전투 중 폭풍과 번개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며, 매우 빠른 속도로 전장을 휩쓸어 막대한 피해를 입힌다. 동시에 이 능력은 대상자가 모든 가혹한 전장 환경에서도 승리하고 생존할 수 있도록 대상자의 신체 능력을 전반적으로 강화한다.
각성 특징
대상자는 각성한 시간이 아주 길다고 밝히며, 소년 시절 갱단과 거리에서 싸울 때 각성한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구체적인 각성 원인에 대해선 자세히 설명하지 못한다.
잠식 상태
104년 이후,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으며 정신적으로 무너졌고, 능력을 통제하지 못했다. 하지만 치료를 받아 완쾌되었으며, 현재는 정신적으로 안정되었고 명확한 변이 영향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체포 기록
기록 1
서구에서 발생한 일련의 사건들이 끝난 직후 대상자는 돌연 자백하며 서구의 일부 재건 작업에 MBCC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국장에게 요청했다.
기록 2
전 러스트 스파크 지도자, BR-002 광산 사건 후 실종되어 113년에서야 집행 위원회 수행관의 신분으로 서구에서 활약했다. 한때 러스트 스파크의 잔당들에 의해 반역자로 몰리기도 했다.
기록 3
대상자는 광산 사건 후 니르바나 그룹 산하 기관의 통제를 받아 공개적으로 러스트 스파크를 배신하는 발언을 했다. 이후, 벵엔 제4병원으로 보내져 수감자 변이의 자극과 심화에 대한 연구에 투입되었다. 정신적으로 무너진 채 방치되어 다스·알츠 의사에게 보내졌다.
기록 4
입원 치료 기간 동안, 대상자는 러스트 스파크 시기에 알게 된 지인 상디를 만나게 되었다. 대상자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집행 위원회에 의해 벵엔 제4병원에서 나오게 될 때까지 두 사람은 긴밀한 연락을 유지하며 러스트 스파크를 암암리에 돕기 위한 작전을 여러 번 계획했다.
복종도
속성 보너스
10 ~ 50% 단계마다 공격력 +6~7
해금
칭호
100% 보상
날 '대영웅'이라고 부른다고? 후후, 이 정도가 뭐라고… 내 호칭이 이것말고도 더 있거든? '서구의 스타', '번개 천왕', '해안의 킹카', '러스트 스파크 리더', '탈영병', '배신자', '사기꾼', '실패자'... 전부 아직도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내 이름들이야. 그런데 딱 하나, 영원히 불리지 않게 된 호칭이 있어… 날 '벗'이라고 부를 사람은 이제 없거든… 음? 왜 그렇게 쳐다봐? 왜, 무슨 말 하고 싶은 건데? 아니, 아니, 잠깐만, 난 아직 준비가 안 됐거든! 그렇게 부르지 마. 이런, 넌 부끄럽지도 않아???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상당히 외향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교류할 수 있는 모든 목표와 대화를 시도하여 그들이 서구 재건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하지만 이런 치근덕거림의 빈도와 강도가 너무 높아 수차례 신고를 받았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알 수 없는 이유로 대상자는 자신의 수감자 능력을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특출난 신체 능력과 전투 노하우로 대부분의 전투를 쉽게 상대해 낸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는 이모와 관계가 좋다. 국장과 친분이 있는 수감자들을 종종 이모가 사는 곳으로 초대하여 이모가 만든 갈비찜 맛을 보여주곤 한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국장의 특별 승인을 받아 대상자는 MBCC를 자유롭게 출입하고 서구, 신성 등 각지를 돌아다니며 서구 재건을 도울 수 있다.
심문


생일

생일을 축하해 준다고? 선물까지 챙겨줬다고? 아이고, 국장, 너무 진국인 거 아니야? 알았어, 알았어. 소원도 빌어야 하는 거지? 그… 그럼 국장과 모두가 더 많이 웃고 매일 밥을 잘 챙겨 먹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정서 검사
질문 2개“어이, 국장! 오늘 날씨도 좋은데, 같이 햇빛 좀 쬘래?”
“할 일 없으니 오래된 친구를 좀 챙겨줘야지.”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 출시
- 2024.02.06
- 시리즈
- —
- 특징
- —
태양은 폐허를 동등하게 비출 것이다. 마치 서구 사람들이 갖게 될 평등한 미래처럼.
음성
획득 · 승급
맞아, 제대로 봤어. 나야, 서구의 대영웅, 유랑민 촌락의 구세주! 하아, 자세한 내막은 이따 다시 얘기할게. 일단 밥부터 먹자. 배고파 죽을 것 같군.
상황이 그렇게 심각하다고? 나까지 특훈을 받아야 할 정도야?
나의 이 낡은 창이 두 번째 전성기를 맞이하다니… 감회가 새롭군.
전투
아, 또 내 실력을 보여줘야 하나? 걱정하지 마. 이번엔 제대로 할 테니까.
셋을 세기 전까지 어서 투항하라. 내가 먼저 무릎 꿇게 하지 말고!
나한테 맡기라고.
뭘 그렇게 놀라? 평소에 내가 실력을 숨기고 있다 보니 정말 무능한 줄 아나 봐, 후후후.
상황이 좋지 않아… 도망쳐야 해!
폭풍우여, 몰아쳐라!
근거리 전사 장총 사용
쉿… 움직임이 느껴져!
죽는 건가… 하하, 처음도 아닌걸…
메인 화면
어, 왔어? 뭐 힘든 일 있으면 말해. 괜히 사양하지 말고… 꼭 해결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언제 한 번 시간 나면 꼭 같이 돌아가 보자. 유랑민 촌락 사람들이 당신의 앞잡이가 된 날 보면 어떤 표정을 지을까… 하하, 뭐, 대수롭지 않게 여길지도 몰라.
꼭 기억해 둬. 서구 지역에는 별놈들이 다 있어. 그중 대단한 녀석도 숨어있거든. 너무 그렇게 까다롭게만 굴진 마. '친구는 많이, 원수는 적게', 오케이? 언젠가 도움을 받게 될 날이 올지도 모르잖아?
그러고 보니 집행 위원회 쪽 일도 당신이 대신 해결해 줄 수 있겠지? 어쨌든 따지고 보면 내가 배신을 한 거라 얼굴 내밀기가 그렇거든. 좀 도와줘. 앞으로 날 버리지만 않는다면 이 은혜는 꼭 갚을게… 제발!
잘생긴 형님, 일어나야지. 출근 안 할 거야?
잠자는 숲속의 미녀님, 일어나야지. 출근 안 할 거야?
왜, 내 근육에 관심이라도 있어? 에이,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근육 좀 있는 거로는 밖에서 명함도 못 내밀어, 뭘 하든 수감자 능력이 필요하거든.
오, MBCC의 국장님께서 무슨 일로 이렇게 찾아주셨을까요? 저같이 할 일 없는 인간은 별로 볼 것도 없을 텐데.
어어, 만지지 마. 머리가 까치집이 됐잖아. 신경 써서 만진 건데, 망가지면 책임질 거야?
복종도
이 창은 나와 정말 오랜 세월을 함께했어. 처음 이 창을 잡았을 때만 해도 난 아직 주제 파악도 못 한 애송이였는데, 어느덧 십여 년이 흘렀군… 그 뭐였더라? '사물은 그대로인데, 그 시절의 사람은 이제 없다'였나? 이 창을 다시 들게 될 줄은 몰랐는데… 자, 오랜 친구. 망신당하지 않게 잘해보자고.
서구에서 겪은 모든 일들은 절대 잊을 수가 없어… 하지만 원한이나 복수보다 우리에게 더 필요하고 가치 있는 건 희망 가득한 미래야. 녹슨 쇳덩이 위에 다시 피어난 건 파멸이 아니라 앞길을 밝히기 위한 불꽃이거든… 크으… 정말 멋진 말이네. 자, 어서 칭찬해 줘.
여기서 보면, 서구도 정말 아름답지 않아? 서구는 원래 이 모습이었어야 해. 난 아직 예전 모습을 기억하고 있거든. 햇살이 내리쬐는 거리에 바람이 스쳐 지나갈 때, 녹슨 냄새 없이 햇볕처럼 따스하고, 희망이 섞여 있지… 아, 저쪽으로 가면 야시장이 있어. 과거와 가장 비슷한 냄새가 풍기는 곳일 거야. 해가 지면 노점을 여니까 이따 같이 맡아보는 건 어때?
날 '대영웅'이라고 부른다고? 후후, 이 정도가 뭐라고… 내 호칭이 이것말고도 더 있거든? '서구의 스타', '번개 천왕', '해안의 킹카', '러스트 스파크 리더', '탈영병', '배신자', '사기꾼', '실패자'... 전부 아직도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내 이름들이야. 그런데 딱 하나, 영원히 불리지 않게 된 호칭이 있어… 날 '벗'이라고 부를 사람은 이제 없거든… 음? 왜 그렇게 쳐다봐? 왜, 무슨 말 하고 싶은 건데? 아니, 아니, 잠깐만, 난 아직 준비가 안 됐거든! 그렇게 부르지 마. 이런, 넌 부끄럽지도 않아???
기타
임무를 완수할 수 있다고 보장 못한다~
일은 다 처리했어, 그래서 표창식은 언제 열리는데?
아주 좋아. 기분이 나쁘진 않군.
상황이 그렇게 심각하다고? 나까지 특훈을 받아야 할 정도야?
수상한데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