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야
“그 많은 경찰을 동원해서 겨우 신디케이트의 갱단 하나를 잡으려는 거였냐. 네 부하들도 참… 약해 빠졌네.”
- 일반 공격 대미지
- 특수 보조
- 초월 수치
- 물리 대미지
- 고정 대미지
- 코어 대미지
- 공격 보조
- 공포
- 특수 제어
- 제어 면역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물리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대미지가 5% 증가하고, 코어가 격파된 적에게 입히는 대미지가 5% 증가한다.
대미지 10% 증가, 코어가 격파된 적에 입히는 대미지 10% 추가 증가
조야가 민첩한 주먹과 발로 적을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50%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조야가 모든 에너지를 발산해 스킬 범위 내의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900%의 물리 대미지를 입히고 3초간 적을 [공포] 상태에 빠지게 한다. 또한 15초간 일반 공격을 강화하며, 해당 효과 지속 기간 동안 에너지가 자동으로 회복되지 않는다. 강화 일반 공격 효과: 공격 기간이 길어진다. 1, 2 단계: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449%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3단계: 단일 적에게 3번 자신의 공격력 206%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조야가 일반 공격을 2회 진행할 때마다 다음 일반 공격이 추가로 고정 대미지를 입힌다. 해당 수치는 적 현재 HP의 2%이며, 최대 자신 공격력의 45%을 초과하지 않는다.
조야가 일반 공격으로 연속 대미지를 입힌 후, 공격속도가 2%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4초간 지속되며 최대 15스택까지 중첩할 수 있다.
족쇄
[군단 강림] 지속 시간 5초 연장
일반 공격 대미지 +5%
십자 칸 범위 내 적이 1명일 시, 조야의 대미지 20% 증가
필살기 에너지 소모 5포인트 감소
일반 공격 대미지 +5%
전용 낙인
필살기 지속 기간, 조야의 받는 대미지가 40% 감소하며 제어 효과에 면역된다.
받는 대미지 40% 감소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028
- 성별
- 여
- 출생지
- 신디케이트
- 생일
- 8월 12일
- 키
- 183cm
- 능력
- 초월의 힘
- 사건
- 신디케이트 폭동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신디케이트의 최대 규모 갱단 '군단'의 보스. 패싸움, 무기 거래, 폭행 등 10여 가지 범죄를 저지른 혐의가 있다. 불법적인 수단으로 다른 갱단을 흡수하거나 소멸시키며 신디케이트를 한바탕 뒤집어 놓았고, 그 과정에서 폭동까지 벌어져 사상자가 속출했다. 이능력으로 신디케이트의 질서를 뒤엎어 수감자를 관리하는 FAC까지 흔들어 놓자, FAC는 마지노선을 넘었다고 판단해 이 거대 세력을 소탕하기로 한다.
일상생활과 파견 임무 중, 대상자는 여러 차례 자발적으로 국장을 도왔다. 또한, 블랙링 BR-004를 진압하고 신의 유해 조각을 회수하는 과정의 태도를 봐서, 대상자의 실제 성격은 FAC의 기존 기록과 크게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폭력과 혼란을 무조건 지지하는 태도도 보이지 않았다. 대상자는 전에 MBCC와 수많은 갈등이 있었지만, 지금은 이해관계가 일치한 동료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궁극적인 육체 강화로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수년간 훈련으로 다진 고도의 전투 스킬까지 더하여 맨손 작전에서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능력을 볼 수 있다.
각성 특징
조사에 따르면 대상자는 몇년 전 홀로 갱단의 거점을 습격해 변이 무기에 부상을 입었는데 이때 감염과 동시에 이능력을 각성했다. 대상자는 빠르게 능력을 파악해 혼자 힘으로 갱단의 거점을 피바다로 만들었다.
잠식 상태
이능력에 적응하는 속도가 매우 놀랍다. 변이로 인한 모든 영향을 거의 막아낸 듯하다. 어떤 검사나 자극에도 대상자는 아무런 변이 특이점을 드러내지 않는다. 정신과 육체 모두 지극히 안정적인 상태다.
체포 기록
기록 1
신디케이트 폭동 때 대상자와 마주쳤다. 국장의 도움으로 신디케이트 문제를 해결한 후 스스로 MBCC 수감자 체포 부대를 찾아가 자수하였으며 제 발로 수용소에 들어갔다.
기록 2
신디케이트의 고아, 부모에 대한 정보도 없다. 유년 시절 격투에 뛰어난 소질을 보여 주먹질을 일삼아 혼란스러운 지하 세계에서 살아남았다. 6살 때 신디케이트 보안관 레거트가 대상자를 거두었고 대상자는 양부와 전장에 나섰다. 15살 때 양부 레거트가 순직했다.
기록 3
신디케이트 최강 갱단의 보스. 5년 만에 군단의 보스가 되었고 3년 만에 갱단을 정상으로 끌어올렸다. 신디케이트 세력을 통일해 블랙워터와 맞서려는 야심을 여실히 드러내며 군단을 이끌고 신디케이트에서 수차례 폭동을 일으켰다.
기록 4
레거트는 글리머 신호탑을 조사하던 중 사망했다. 대상자는 양부를 구하다가 상처를 입고 각성하면서 블랙워터를 몰살했다. 머지않아 대상자는 군단에 들어가 활발히 활동했으나 신디케이트를 통일해 평화를 실현시키려 했다.
복종도
이모티콘
최대 복종도
수감자 칭호
칭호
100% 보상
처음 만났을 무렵에 넌 내 한주먹 거리도 안 되는 초짜였는데… 지금도 똑같을 줄이야. 하지만 넌 내가 만났던 사람 중 제일 강한 사람이기도 해. 앞으로 많은 걸 부탁한다, 국장.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서구 군단의 보스가 MBCC에 자수했다는 사실을 아무도 믿지 않았으나 조야가 오자 혼란이 일었다. 수많은 추종자를 둔 조야는 관리국에서 국장을 넘어설 만큼의 영향력을 지녔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는 제멋대로 공용휴게실을 차지해 보라색과 검은색으로 '본부'라는 표식을 남겼다. 그곳에 내력을 알 수 없는 재래식 무기를 대량으로 들였다. 감히 아무도 함부로 저지할 수 없었고 MBCC도 이를 묵인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상식 있는 수감자들의 존경을 한몸에 받았고 일상에서도 아무런 제지를 받지 않았다. 모두와 전우처럼 지내며 직접 전투 스킬을 전수하기도 했다. 일부 수감자는 이에 크게 감동해 '서구 군단'에 들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가 '국장'이라 부를 때 대다수는 장난스레 웃었지만 이제 국장이란 칭호는 이미 전우들 사이에서 존경의 의미로 통했다. 오랫동안 함께 지내서인지 MBCC와 국장에 대한 태도에 미묘한 변화가 생겼다.
심문
없음
생일

생일은 그저 인생을 기록하는 시간의 눈금일 뿐이야. 내가 진심으로 신경 쓰는 건, 내가 걷는 길이 올바른지, 그리고 함께 이상을 실현할 동료가 있는지야. 난 앞으로도 군단을 이끌고 나아갈 거야. 꿈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네가 계속 내 옆에 있기를 바라.
생일 소원? 소원 같은 건 스스로 이루어야 하는 거야. 굳이 말해야 한다면, 내가 모든 소원을 현실로 바꾸는 걸 네가 곁에서 지켜봐 줬으면 해.
정서 검사
질문 3개“할 일도 없어 보이는데, 같이 훈련하러 가지 않을래?”
“술은 왜 없는 건데? 어?!”
“이틀 후면 네 취임 축하식인데 연습도 안 하고 여기엔 왜 왔어? …내가 함께 참석해 줬으면 좋겠다고?”
관리 감독
사건 8개스킨
절대적인 힘 아래서, 모든 것은 헛수고일 것이다.
- 출시
- 2022.10.27
- 시리즈
- —
- 특징
- —
음성
획득 · 승급
그 많은 경찰을 동원해서 겨우 신디케이트의 갱단 하나를 잡으려는 거였냐. 네 부하들도 참… 약해 빠졌네.
힘만 세봤자 하등 소용이 없어, 역할에 맞게 힘을 발휘할 수 있게 해야지.
그놈들이 이것이 인류의 한계라고 말했다고? 웃기고 있네, 인간은 끊임없이 한계를 돌파할 뿐이야.
전투
몸 좀 풀어봐야겠군.
오래 기다렸어.
응.
상대를 잘못 찾았어.
이게 끝이 아니야, 항복하지 마.
내가 바로 군단이지!
헛!
헉!
위험해!
나 여기서… 쓰러지면 안 돼…
메인 화면
이봐, 한가해 보이는데, 나랑 신디케이트에 한 번 다녀오는 게 어때? 널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
네 상관이 매일 사람을 바꿔가며 날 감시해, 뭐야? 내가 그렇게 두렵나? 갇혀있는 수감자가 두려운 거냐? 신디케이트의 별 볼 일 없는 갱단이 두려운 거냐?
내 부하들이 모두 근육질만 있는 건 아니야, 머리 좋은 녀석들도 똑같이 환영받지. 음… 너 정도면 훌륭한 것 같은데 공무원 따위 때려치우고 군단에 가입해라!
총? 우린 그딴 거에 의지해서 싸우지 않아, 전사는 자신의 주먹과 의지만 신뢰하지. 게다가 신디케이트의 '총'은 오래전부터 더러워졌지.
보아하니… 여기에는 내가 훈련하기에 적합한 놈이 몇 놈 있군.
너 지금… 나에게 도발하는 거냐?
그냥 보고만 있을 거냐? 그럴 바에는 그냥 나랑 한 판 붙지, 그래? 난 가만히 서 있을게, 그리고 두 손도 양보하도록 하지.
허, 용감하네…
복종도
폭력을 멈출 수 있는 건 폭력뿐이다, 이것이 신디케이트의 유일한 해답이야. 한때 환상을 품고 있던 사람들은 모두 다 허무하게 목숨을 날렸지.
그 버려진 공장들은 이 도시의 황금 시기를 기록하고 있어. 이것이 신디케이트 사람들이 반드시 되찾아야 하는 영광이야.
'누구를 잃는다고 해도, 군단장은 반드시 냉정함을 유지해야 해.' 하지만 만약 너에게 무슨 일이 생긴다면, 나 자신도 무슨 일을 저지를지 몰라…
처음 만났을 무렵에 넌 내 한주먹 거리도 안 되는 초짜였는데… 지금도 똑같을 줄이야. 하지만 넌 내가 만났던 사람 중 제일 강한 사람이기도 해. 앞으로 많은 걸 부탁한다, 국장.
기타
이런 사소한 일은 군단에게 맡기면 바로 해결해 주지.
봐, 쉽지?
음… 아직 부족해.
힘만 세봤자 하등 소용이 없어, 역할에 맞게 힘을 발휘할 수 있게 해야지.
흐음?
헉?!
육성 계산
레벨 · 승급
스킬 레벨
목표 승급의 상한까지 계산전용 낙인
재구성
필요한 재료
레벨
Lv.1 → 90승급
0급 → 3급스킬 레벨
10 / 10 / 10 / 10전용 낙인
Lv.3까지재구성
단계 IV까지
조야
- 일반 공격 대미지
- 특수 보조
- 초월 수치
- 물리 대미지
- 고정 대미지
- 코어 대미지
- 공격 보조
- 공포
- 특수 제어
- 제어 면역
육성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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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물리 대미지가 뛰어난 수감자, 대미지가 5% 증가하고, 코어가 격파된 적에게 입히는 대미지가 5% 증가한다.
대미지 10% 증가, 코어가 격파된 적에 입히는 대미지 10% 추가 증가
조야가 민첩한 주먹과 발로 적을 공격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50%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조야가 모든 에너지를 발산해 스킬 범위 내의 모든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900%의 물리 대미지를 입히고 3초간 적을 [공포] 상태에 빠지게 한다. 또한 15초간 일반 공격을 강화하며, 해당 효과 지속 기간 동안 에너지가 자동으로 회복되지 않는다. 강화 일반 공격 효과: 공격 기간이 길어진다. 1, 2 단계: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449%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3단계: 단일 적에게 3번 자신의 공격력 206%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조야가 일반 공격을 2회 진행할 때마다 다음 일반 공격이 추가로 고정 대미지를 입힌다. 해당 수치는 적 현재 HP의 2%이며, 최대 자신 공격력의 45%을 초과하지 않는다.
조야가 일반 공격으로 연속 대미지를 입힌 후, 공격속도가 2%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4초간 지속되며 최대 15스택까지 중첩할 수 있다.
족쇄
[군단 강림] 지속 시간 5초 연장
일반 공격 대미지 +5%
십자 칸 범위 내 적이 1명일 시, 조야의 대미지 20% 증가
필살기 에너지 소모 5포인트 감소
일반 공격 대미지 +5%
전용 낙인
필살기 지속 기간, 조야의 받는 대미지가 40% 감소하며 제어 효과에 면역된다.
받는 대미지 40% 감소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028
- 성별
- 여
- 출생지
- 신디케이트
- 생일
- 8월 12일
- 키
- 183cm
- 능력
- 초월의 힘
- 사건
- 신디케이트 폭동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신디케이트의 최대 규모 갱단 '군단'의 보스. 패싸움, 무기 거래, 폭행 등 10여 가지 범죄를 저지른 혐의가 있다. 불법적인 수단으로 다른 갱단을 흡수하거나 소멸시키며 신디케이트를 한바탕 뒤집어 놓았고, 그 과정에서 폭동까지 벌어져 사상자가 속출했다. 이능력으로 신디케이트의 질서를 뒤엎어 수감자를 관리하는 FAC까지 흔들어 놓자, FAC는 마지노선을 넘었다고 판단해 이 거대 세력을 소탕하기로 한다.
일상생활과 파견 임무 중, 대상자는 여러 차례 자발적으로 국장을 도왔다. 또한, 블랙링 BR-004를 진압하고 신의 유해 조각을 회수하는 과정의 태도를 봐서, 대상자의 실제 성격은 FAC의 기존 기록과 크게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폭력과 혼란을 무조건 지지하는 태도도 보이지 않았다. 대상자는 전에 MBCC와 수많은 갈등이 있었지만, 지금은 이해관계가 일치한 동료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궁극적인 육체 강화로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수년간 훈련으로 다진 고도의 전투 스킬까지 더하여 맨손 작전에서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능력을 볼 수 있다.
각성 특징
조사에 따르면 대상자는 몇년 전 홀로 갱단의 거점을 습격해 변이 무기에 부상을 입었는데 이때 감염과 동시에 이능력을 각성했다. 대상자는 빠르게 능력을 파악해 혼자 힘으로 갱단의 거점을 피바다로 만들었다.
잠식 상태
이능력에 적응하는 속도가 매우 놀랍다. 변이로 인한 모든 영향을 거의 막아낸 듯하다. 어떤 검사나 자극에도 대상자는 아무런 변이 특이점을 드러내지 않는다. 정신과 육체 모두 지극히 안정적인 상태다.
체포 기록
기록 1
신디케이트 폭동 때 대상자와 마주쳤다. 국장의 도움으로 신디케이트 문제를 해결한 후 스스로 MBCC 수감자 체포 부대를 찾아가 자수하였으며 제 발로 수용소에 들어갔다.
기록 2
신디케이트의 고아, 부모에 대한 정보도 없다. 유년 시절 격투에 뛰어난 소질을 보여 주먹질을 일삼아 혼란스러운 지하 세계에서 살아남았다. 6살 때 신디케이트 보안관 레거트가 대상자를 거두었고 대상자는 양부와 전장에 나섰다. 15살 때 양부 레거트가 순직했다.
기록 3
신디케이트 최강 갱단의 보스. 5년 만에 군단의 보스가 되었고 3년 만에 갱단을 정상으로 끌어올렸다. 신디케이트 세력을 통일해 블랙워터와 맞서려는 야심을 여실히 드러내며 군단을 이끌고 신디케이트에서 수차례 폭동을 일으켰다.
기록 4
레거트는 글리머 신호탑을 조사하던 중 사망했다. 대상자는 양부를 구하다가 상처를 입고 각성하면서 블랙워터를 몰살했다. 머지않아 대상자는 군단에 들어가 활발히 활동했으나 신디케이트를 통일해 평화를 실현시키려 했다.
복종도
속성 보너스
10 ~ 50% 단계마다 HP +69 · 공격력 +5
해금
칭호
100% 보상
처음 만났을 무렵에 넌 내 한주먹 거리도 안 되는 초짜였는데… 지금도 똑같을 줄이야. 하지만 넌 내가 만났던 사람 중 제일 강한 사람이기도 해. 앞으로 많은 걸 부탁한다, 국장.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서구 군단의 보스가 MBCC에 자수했다는 사실을 아무도 믿지 않았으나 조야가 오자 혼란이 일었다. 수많은 추종자를 둔 조야는 관리국에서 국장을 넘어설 만큼의 영향력을 지녔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는 제멋대로 공용휴게실을 차지해 보라색과 검은색으로 '본부'라는 표식을 남겼다. 그곳에 내력을 알 수 없는 재래식 무기를 대량으로 들였다. 감히 아무도 함부로 저지할 수 없었고 MBCC도 이를 묵인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상식 있는 수감자들의 존경을 한몸에 받았고 일상에서도 아무런 제지를 받지 않았다. 모두와 전우처럼 지내며 직접 전투 스킬을 전수하기도 했다. 일부 수감자는 이에 크게 감동해 '서구 군단'에 들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가 '국장'이라 부를 때 대다수는 장난스레 웃었지만 이제 국장이란 칭호는 이미 전우들 사이에서 존경의 의미로 통했다. 오랫동안 함께 지내서인지 MBCC와 국장에 대한 태도에 미묘한 변화가 생겼다.
심문
없음
생일

생일은 그저 인생을 기록하는 시간의 눈금일 뿐이야. 내가 진심으로 신경 쓰는 건, 내가 걷는 길이 올바른지, 그리고 함께 이상을 실현할 동료가 있는지야. 난 앞으로도 군단을 이끌고 나아갈 거야. 꿈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네가 계속 내 옆에 있기를 바라.
생일 소원? 소원 같은 건 스스로 이루어야 하는 거야. 굳이 말해야 한다면, 내가 모든 소원을 현실로 바꾸는 걸 네가 곁에서 지켜봐 줬으면 해.
정서 검사
질문 3개“할 일도 없어 보이는데, 같이 훈련하러 가지 않을래?”
“술은 왜 없는 건데? 어?!”
“이틀 후면 네 취임 축하식인데 연습도 안 하고 여기엔 왜 왔어? …내가 함께 참석해 줬으면 좋겠다고?”
관리 감독
사건 8개스킨

- 출시
- 2022.10.27
- 시리즈
- —
- 특징
- —
절대적인 힘 아래서, 모든 것은 헛수고일 것이다.
음성
획득 · 승급
그 많은 경찰을 동원해서 겨우 신디케이트의 갱단 하나를 잡으려는 거였냐. 네 부하들도 참… 약해 빠졌네.
힘만 세봤자 하등 소용이 없어, 역할에 맞게 힘을 발휘할 수 있게 해야지.
그놈들이 이것이 인류의 한계라고 말했다고? 웃기고 있네, 인간은 끊임없이 한계를 돌파할 뿐이야.
전투
몸 좀 풀어봐야겠군.
오래 기다렸어.
응.
상대를 잘못 찾았어.
이게 끝이 아니야, 항복하지 마.
내가 바로 군단이지!
헛!
헉!
위험해!
나 여기서… 쓰러지면 안 돼…
메인 화면
이봐, 한가해 보이는데, 나랑 신디케이트에 한 번 다녀오는 게 어때? 널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
네 상관이 매일 사람을 바꿔가며 날 감시해, 뭐야? 내가 그렇게 두렵나? 갇혀있는 수감자가 두려운 거냐? 신디케이트의 별 볼 일 없는 갱단이 두려운 거냐?
내 부하들이 모두 근육질만 있는 건 아니야, 머리 좋은 녀석들도 똑같이 환영받지. 음… 너 정도면 훌륭한 것 같은데 공무원 따위 때려치우고 군단에 가입해라!
총? 우린 그딴 거에 의지해서 싸우지 않아, 전사는 자신의 주먹과 의지만 신뢰하지. 게다가 신디케이트의 '총'은 오래전부터 더러워졌지.
보아하니… 여기에는 내가 훈련하기에 적합한 놈이 몇 놈 있군.
너 지금… 나에게 도발하는 거냐?
그냥 보고만 있을 거냐? 그럴 바에는 그냥 나랑 한 판 붙지, 그래? 난 가만히 서 있을게, 그리고 두 손도 양보하도록 하지.
허, 용감하네…
복종도
폭력을 멈출 수 있는 건 폭력뿐이다, 이것이 신디케이트의 유일한 해답이야. 한때 환상을 품고 있던 사람들은 모두 다 허무하게 목숨을 날렸지.
그 버려진 공장들은 이 도시의 황금 시기를 기록하고 있어. 이것이 신디케이트 사람들이 반드시 되찾아야 하는 영광이야.
'누구를 잃는다고 해도, 군단장은 반드시 냉정함을 유지해야 해.' 하지만 만약 너에게 무슨 일이 생긴다면, 나 자신도 무슨 일을 저지를지 몰라…
처음 만났을 무렵에 넌 내 한주먹 거리도 안 되는 초짜였는데… 지금도 똑같을 줄이야. 하지만 넌 내가 만났던 사람 중 제일 강한 사람이기도 해. 앞으로 많은 걸 부탁한다, 국장.
기타
이런 사소한 일은 군단에게 맡기면 바로 해결해 주지.
봐, 쉽지?
음… 아직 부족해.
힘만 세봤자 하등 소용이 없어, 역할에 맞게 힘을 발휘할 수 있게 해야지.
흐음?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