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후
“같은 변이 억제 전투부대라… 나에 대한 이 일련의 행위를 '인사이동'쯤으로 이해하지. 물론 당신의 지시도 따를 거야. 하지만 당신의 명령이 그분과 충돌하게 된다면, 국장이 이해 좀 해줘야겠어.”
- 물리 대미지 보조
- 공격속도 보조
- 즉사 면역
- 물리 대미지
- 스킬 대미지
- 받는 대미지
- 대미지 분담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수비에 뛰어난 수감자, 동시에 적 2명을 저지할 수 있다. 라후의 HP가 30%보다 높을 시, 물리 대미지가 10% 증가하며, HP가 30%보다 낮을 시, 받는 대미지가 10% 감소한다.
무기 형태가 [검]으로 전환될 때, 라후가 즉시 [리플렉터] 1회 발동
라후의 무기는 [방패]와 [검]의 2가지 형태를 보유하고 있으며 초기는 [방패] 상태다. [방패]: 라후가 방패를 휘둘러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02.3%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검]: 라후가 검으로 공격해 일반 공격 범위가 3x3으로 증가하고 공격 간격이 감소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35%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라후가 자신의 의지로 무기를 강화하며 형태를 전환한다. [방패]: 일반 공격으로 대미지를 입힌 후, 라후가 HP를 회복한다. 해당 수치는 이미 잃은 HP의 3%다. [검]: 공격력이 40% 증가하고 방어력이 20% 감소하며 매초 HP 5%를 유실한다.
라후가 [전의] 각인을 12스택 소모해 [리플렉터]를 1번 트리거할 수 있다.
[리플렉터]의 대미지 계수 640%로 증가
[리플렉터]로 적에게 대미지를 입힌 후, 10초간 해당 적이 받는 물리 대미지가 16% 증가한다.
족쇄
[리플렉터] 발동에 필요한 [전의] 중첩 스택 2스택 감소
물리 대미지 8% 증가
[리플렉터] 발동 시 라후가 자신 최대 HP의 10% 회복
전투 시작 시, 라후 에너지 15포인트 획득
물리 대미지 8% 증가
전용 낙인
무기 형태가 [검]일 시, 라후의 일반 공격이 대미지를 입힐 때, 추가로 [전의] 각인을 1스택 획득한다. 전용 필살기 [난공불락]이 추가되며 전투마다 1회 사용할 수 있다.
전용 필살기 공격력 20% 증가, 지속 시간 16초로 연장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048
- 성별
- 여
- 출생지
- 신디케이트
- 생일
- 12월 28일
- 키
- 181cm
- 진영
- 분노
- 능력
- 핏빛 수호
- 사건
- 에리카 산장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신디케이트 출신으로 오래전에 FAC에 가입했다. 훈련과 테스트를 마치고 순조롭게 FAC 작전 부서에 들어간 후 11년간 줄곧 일선을 지키며 많은 공을 세웠다. 하지만 103년, 소속 소대가 디스씨에서 전멸하자 대상자는 한때 정신 이상으로 난동을 부리고 고위층을 공격하기도 했다. 이후 진정되긴 했지만 여전히 비밀리에 위험한 일을 꾸미고 있었다.
국장의 조사 결과, 대상자가 세뇌를 당하고 정신적으로 조종당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그녀의 충성 대상은 과거 자신의 대장에서 낙원 출신의 알 수 없는 인물로 바뀌었다. 조종을 받았기에 국장의 조사를 방해하고 국장을 습격하는 등 일련의 비정상적인 행동을 했다. 다행히 국장이 가진 족쇄의 힘 덕분에 정신 조종은 다소 약해졌고 대상자가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기 시작하며 공격적인 성향도 확연히 줄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의 이능력 중 일부는 충성 대상을 지키기 위해 특화된 강력한 경호 능력이다. 대상자는 첫 충성 대상의 죽음을 겪은 후, 피동적인 방어만으로는 대상을 완벽히 지킬 수 없으며 더 능동적으로 공격해야 사명을 완수할 수 있다는 걸 깨닫는다. 그래서 방어력을 순수한 파괴력으로 전환할 수 있는 능력을 진화해 냈다.
각성 특징
대상자는 '복수할 힘'을 얻기 위해 스스로 변이 결정을 주입했다. 그 후 변이 잠식 중에서 자신의 의지로 이성을 유지하며 수감자로 각성했다.
잠식 상태
변이 결정을 사용한 적이 있어 대상자의 잠식은 비교적 심각한 편이다. 이따금 억제할 수 없는 폭력적인 성향이 나타나며, 강한 통증과 환각이 동반된다. 해당 문제는 전투 중에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
체포 기록
기록 1
대상자는 에리카 산장 사건 이후 한동안 모습을 감췄다가 수개월 후 다시 나타났다. 수감자 신분이 폭로되며 MBCC로 소속을 옮겼으며, 대외적으로는 '인사이동'이라고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수감자 수용이었다.
기록 2
대상자는 FAC의 일선 작전 부서에서 11년간 몸담았으며, 100건이 넘는 크고 작은 작전에 참여했다. 113년 7월, 대상자는 형식상의 선임인 콘래드·케이지에게 휴가를 신청하고 혼자서 에리카 산장으로 향했다. 이후 수 개월간, 대상자는 실종 상태가 되었다. 다시 나타난 후에도 대상자는 그동안 무슨 일을 겪었는지 밝히지 않았다.
기록 3
대상자는 신디케이트 출신이며 FAC 소속의 G-47 작전 소대장 바르나·야르노가 어느 작전 중에서 대상자를 데리고 왔다. 훈련을 마친 후 대상자는 바르나가 소속된 소대에 들어갔다. 103년, G-47 소대가 전멸한 후 대상자는 한때 심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렸으며, 과격한 행동을 하기도 했다. 이후 FAC 의료팀의 치료를 받고 복귀했다. 해당 기간의 오점 때문에 대상자는 이후 FAC에 있는 동안 발탁되지 못했다.
기록 4
콘래드·케이지가 알 수 없는 인물에게 암살당한 후, 관리국은 한때 대상자가 정보를 누설하여 콘래드가 목숨을 잃었다고 여겼다. 하지만 일련의 사건을 거친 후 국장이 해당 가능성을 부인했다. 다만, 안전을 위해 현재 대상자는 여전히 철저히 감시받고 있다.
복종도
특별 대화 1
특별 대화 2
특별 대화 3
이모티콘
최대 복종도
수감자 칭호
칭호
100% 보상
과거의 난, 눈앞에 어둠만 가득했지. 하지만 당신의 행동들이… 마치 끝없던 이 어둠에 한 줄기 빛을 내려주는 것과 같았어. 허망한 희망일지라도… 난 당신을 지키겠어… 내 모든 걸 바쳐서라도.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MBCC의 작전에서 매우 뛰어난 전투 자질을 보였다. MBCC의 작전요원뿐만 아니라 다른 수감자와도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출 수 있다. 전투 중 대상자는 일반적으로 대장 보호 역할을 맡는데, 이는 FAC에 있는 동안의 일관된 전투 스타일과 관련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는 변이 감염 정도가 비교적 심한 탓에 오랫동안 극심한 두통과 환청 등 문제가 있었으며, 폭력적인 성향이 강하게 나타나기도 한다. 대상자의 의지력이 굉장히 강해 현재는 부정적인 행동을 억제할 수 있지만 여전히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가 사용하는 방패는 링 연구소에서 제작한 GH-4형 근접전 방패로 원래는 살상력이 없다. 대상자가 전투 중 보이는 빛의 칼날은 그 능력 구현의 산물이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최근 자주 국장을 따라 외출하며 곁에서 벗어나려 하지 않는다. 질문을 받은 대상자는 반드시 국장의 안전을 지켜야 하며, 동시에 국장이 '선을 넘는 행위'를 하지 않도록 감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심문


생일

고마워. 사실, 신경 써서 선물을 준비할 필요는 없어… 아니, 싫다는 건 아니야. 괜찮다면 나랑 같이 이 다과를 먹자. 그 시간 동안에도 나는 네 안전을 확실히 지킬게.
정서 검사
질문 2개“임무 수행하러 가려고?”
“으음… 구매센터에서 주문한 찻잎이 꽤 괜찮네.”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복수의 그림자가 세상을 뒤덮는다.
- 출시
- 2023.10.13
- 시리즈
- —
- 특징
- —
음성
획득 · 승급
같은 변이 억제 전투부대라… 나에 대한 이 일련의 행위를 '인사이동'쯤으로 이해하지. 물론 당신의 지시도 따를 거야. 하지만 당신의 명령이 그분과 충돌하게 된다면, 국장이 이해 좀 해줘야겠어.
작은 물줄기가 모여 결국에는 거센 흐름을 만들어 내겠지.
그림자가 흩어지고 뜨거운 태양이 떠오르네… 자, 이제 때가 왔군.
전투
당신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면 기꺼이 위협을 제거해 주지.
겁먹지 마, 누구도 당신에게 손대지 못할 거야.
알겠어.
움직여야 해… 여긴 아직 안전하지 않아.
…난 신경 쓰지 말고 국장을 데리고 떠나! 어서!
…난 신경 쓰지 말고 국장을 데리고 떠나! 어서!
모든… 위협을… 제거한다!!
방패 두 개 착용
조심해.
난 아직 지켜야 할 사람이… 사명이 남아 있는데… 이렇게…
메인 화면
왜 그렇게 쳐다보는 거지? 혹시… 내 반응을 기다리는 건가? 음… 그래, 안녕.
충성하는 것, 절대로 어길 수 없는 나의 철칙이지.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 사실은 바뀌지 않아.
목숨을 버린 대가로 목적을 이룰 수 있다면, 그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지.
휴식? 내게 그런 건 사치야… 좋아, 정 대화 상대가 필요하다면 한번 시도는 해보지.
…난 신경 쓰지 마… 금방 끝날 거야…
MBCC의 장관씩이나 되는 사람이 이런 짓을 하다니… 부끄럽지도 않아?
일부러 날 감시할 필요 없어. 족쇄가 그렇게 쉽게 벗어날 수 있는 속박도 아니고. 아, 나랑 단둘이 있고 싶은 거라고? 음, 그래.
내 머리카락이… 맘에 든다고? 고맙군.
복종도
이건 내가 선택한 힘이니까,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아. 좀 더 일찍 결심하지 못한 게 아쉬울 뿐이지. 그랬다면 지금처럼 의지할 곳 하나 없는 불쌍한 신세가 되진 않았을 테니까.
내게 '충성'이 뭔지 알려준 사람은, 내가 처음으로 충성을 다한 사람이기도 했어…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사람이 누구였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
변이의 힘으로 광기에 빠지는 것… 그게 바로 내가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자 대가였어. 언젠가 스스로를 통제할 수 없게 될지도 몰라. 그때가 되면 주저하지 말고 너의 안전을 위해 해야 할 일을 하도록 해.
과거의 난, 눈앞에 어둠만 가득했지. 하지만 당신의 행동들이… 마치 끝없던 이 어둠에 한 줄기 빛을 내려주는 것과 같았어. 허망한 희망일지라도… 난 당신을 지키겠어… 내 모든 걸 바쳐서라도.
기타
알겠어, 갈게.
임무 완료, 다음 지시는 뭐지?
아주 좋아, 더 줘. 난 그것들이 필요해.
작은 물줄기가 모여 결국에는 거센 흐름을 만들어 내겠지.
음…
조심해, 느낌이 좋지 않아.
육성 계산
레벨 · 승급
스킬 레벨
목표 승급의 상한까지 계산전용 낙인
재구성
필요한 재료
레벨
Lv.1 → 90승급
0급 → 3급스킬 레벨
10 / 10 / 10 / 10전용 낙인
Lv.3까지재구성
단계 IV까지
라후
- 물리 대미지 보조
- 공격속도 보조
- 즉사 면역
- 물리 대미지
- 스킬 대미지
- 받는 대미지
- 대미지 분담
육성 추천
아직 작성 전입니다.
성장 재료
출시일 · 픽업 이력
특성 · 변이 심화
수비에 뛰어난 수감자, 동시에 적 2명을 저지할 수 있다. 라후의 HP가 30%보다 높을 시, 물리 대미지가 10% 증가하며, HP가 30%보다 낮을 시, 받는 대미지가 10% 감소한다.
무기 형태가 [검]으로 전환될 때, 라후가 즉시 [리플렉터] 1회 발동
라후의 무기는 [방패]와 [검]의 2가지 형태를 보유하고 있으며 초기는 [방패] 상태다. [방패]: 라후가 방패를 휘둘러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02.3%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검]: 라후가 검으로 공격해 일반 공격 범위가 3x3으로 증가하고 공격 간격이 감소한다. 단계마다 단일 적에게 자신의 공격력 135%의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라후가 자신의 의지로 무기를 강화하며 형태를 전환한다. [방패]: 일반 공격으로 대미지를 입힌 후, 라후가 HP를 회복한다. 해당 수치는 이미 잃은 HP의 3%다. [검]: 공격력이 40% 증가하고 방어력이 20% 감소하며 매초 HP 5%를 유실한다.
라후가 [전의] 각인을 12스택 소모해 [리플렉터]를 1번 트리거할 수 있다.
[리플렉터]의 대미지 계수 640%로 증가
[리플렉터]로 적에게 대미지를 입힌 후, 10초간 해당 적이 받는 물리 대미지가 16% 증가한다.
족쇄
[리플렉터] 발동에 필요한 [전의] 중첩 스택 2스택 감소
물리 대미지 8% 증가
[리플렉터] 발동 시 라후가 자신 최대 HP의 10% 회복
전투 시작 시, 라후 에너지 15포인트 획득
물리 대미지 8% 증가
전용 낙인
무기 형태가 [검]일 시, 라후의 일반 공격이 대미지를 입힐 때, 추가로 [전의] 각인을 1스택 획득한다. 전용 필살기 [난공불락]이 추가되며 전투마다 1회 사용할 수 있다.
전용 필살기 공격력 20% 증가, 지속 시간 16초로 연장
재구성
속성
수감 기록



기본 정보
- 수감번호
- MBCC-S-048
- 성별
- 여
- 출생지
- 신디케이트
- 생일
- 12월 28일
- 키
- 181cm
- 진영
- 분노
- 능력
- 핏빛 수호
- 사건
- 에리카 산장 사건
- 성우
- —
전과 기록 · 위험도 평가
신디케이트 출신으로 오래전에 FAC에 가입했다. 훈련과 테스트를 마치고 순조롭게 FAC 작전 부서에 들어간 후 11년간 줄곧 일선을 지키며 많은 공을 세웠다. 하지만 103년, 소속 소대가 디스씨에서 전멸하자 대상자는 한때 정신 이상으로 난동을 부리고 고위층을 공격하기도 했다. 이후 진정되긴 했지만 여전히 비밀리에 위험한 일을 꾸미고 있었다.
국장의 조사 결과, 대상자가 세뇌를 당하고 정신적으로 조종당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그녀의 충성 대상은 과거 자신의 대장에서 낙원 출신의 알 수 없는 인물로 바뀌었다. 조종을 받았기에 국장의 조사를 방해하고 국장을 습격하는 등 일련의 비정상적인 행동을 했다. 다행히 국장이 가진 족쇄의 힘 덕분에 정신 조종은 다소 약해졌고 대상자가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기 시작하며 공격적인 성향도 확연히 줄었다.
이능력 평가
능력 약술
대상자의 이능력 중 일부는 충성 대상을 지키기 위해 특화된 강력한 경호 능력이다. 대상자는 첫 충성 대상의 죽음을 겪은 후, 피동적인 방어만으로는 대상을 완벽히 지킬 수 없으며 더 능동적으로 공격해야 사명을 완수할 수 있다는 걸 깨닫는다. 그래서 방어력을 순수한 파괴력으로 전환할 수 있는 능력을 진화해 냈다.
각성 특징
대상자는 '복수할 힘'을 얻기 위해 스스로 변이 결정을 주입했다. 그 후 변이 잠식 중에서 자신의 의지로 이성을 유지하며 수감자로 각성했다.
잠식 상태
변이 결정을 사용한 적이 있어 대상자의 잠식은 비교적 심각한 편이다. 이따금 억제할 수 없는 폭력적인 성향이 나타나며, 강한 통증과 환각이 동반된다. 해당 문제는 전투 중에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
체포 기록
기록 1
대상자는 에리카 산장 사건 이후 한동안 모습을 감췄다가 수개월 후 다시 나타났다. 수감자 신분이 폭로되며 MBCC로 소속을 옮겼으며, 대외적으로는 '인사이동'이라고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수감자 수용이었다.
기록 2
대상자는 FAC의 일선 작전 부서에서 11년간 몸담았으며, 100건이 넘는 크고 작은 작전에 참여했다. 113년 7월, 대상자는 형식상의 선임인 콘래드·케이지에게 휴가를 신청하고 혼자서 에리카 산장으로 향했다. 이후 수 개월간, 대상자는 실종 상태가 되었다. 다시 나타난 후에도 대상자는 그동안 무슨 일을 겪었는지 밝히지 않았다.
기록 3
대상자는 신디케이트 출신이며 FAC 소속의 G-47 작전 소대장 바르나·야르노가 어느 작전 중에서 대상자를 데리고 왔다. 훈련을 마친 후 대상자는 바르나가 소속된 소대에 들어갔다. 103년, G-47 소대가 전멸한 후 대상자는 한때 심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렸으며, 과격한 행동을 하기도 했다. 이후 FAC 의료팀의 치료를 받고 복귀했다. 해당 기간의 오점 때문에 대상자는 이후 FAC에 있는 동안 발탁되지 못했다.
기록 4
콘래드·케이지가 알 수 없는 인물에게 암살당한 후, 관리국은 한때 대상자가 정보를 누설하여 콘래드가 목숨을 잃었다고 여겼다. 하지만 일련의 사건을 거친 후 국장이 해당 가능성을 부인했다. 다만, 안전을 위해 현재 대상자는 여전히 철저히 감시받고 있다.
복종도
속성 보너스
10 ~ 50% 단계마다 HP +81~82 · 공격력 +4
해금
칭호
100% 보상
과거의 난, 눈앞에 어둠만 가득했지. 하지만 당신의 행동들이… 마치 끝없던 이 어둠에 한 줄기 빛을 내려주는 것과 같았어. 허망한 희망일지라도… 난 당신을 지키겠어… 내 모든 걸 바쳐서라도.
감찰 기록
감찰 기록 1
복종도 10%대상자는 MBCC의 작전에서 매우 뛰어난 전투 자질을 보였다. MBCC의 작전요원뿐만 아니라 다른 수감자와도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출 수 있다. 전투 중 대상자는 일반적으로 대장 보호 역할을 맡는데, 이는 FAC에 있는 동안의 일관된 전투 스타일과 관련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감찰 기록 2
복종도 60%대상자는 변이 감염 정도가 비교적 심한 탓에 오랫동안 극심한 두통과 환청 등 문제가 있었으며, 폭력적인 성향이 강하게 나타나기도 한다. 대상자의 의지력이 굉장히 강해 현재는 부정적인 행동을 억제할 수 있지만 여전히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
감찰 기록 3
복종도 90%대상자가 사용하는 방패는 링 연구소에서 제작한 GH-4형 근접전 방패로 원래는 살상력이 없다. 대상자가 전투 중 보이는 빛의 칼날은 그 능력 구현의 산물이다.
감찰 기록 4
복종도 100%대상자는 최근 자주 국장을 따라 외출하며 곁에서 벗어나려 하지 않는다. 질문을 받은 대상자는 반드시 국장의 안전을 지켜야 하며, 동시에 국장이 '선을 넘는 행위'를 하지 않도록 감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심문


생일

고마워. 사실, 신경 써서 선물을 준비할 필요는 없어… 아니, 싫다는 건 아니야. 괜찮다면 나랑 같이 이 다과를 먹자. 그 시간 동안에도 나는 네 안전을 확실히 지킬게.
정서 검사
질문 2개“임무 수행하러 가려고?”
“으음… 구매센터에서 주문한 찻잎이 꽤 괜찮네.”
관리 감독
사건 6개스킨

- 출시
- 2023.10.13
- 시리즈
- —
- 특징
- —
복수의 그림자가 세상을 뒤덮는다.
음성
획득 · 승급
같은 변이 억제 전투부대라… 나에 대한 이 일련의 행위를 '인사이동'쯤으로 이해하지. 물론 당신의 지시도 따를 거야. 하지만 당신의 명령이 그분과 충돌하게 된다면, 국장이 이해 좀 해줘야겠어.
작은 물줄기가 모여 결국에는 거센 흐름을 만들어 내겠지.
그림자가 흩어지고 뜨거운 태양이 떠오르네… 자, 이제 때가 왔군.
전투
당신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면 기꺼이 위협을 제거해 주지.
겁먹지 마, 누구도 당신에게 손대지 못할 거야.
알겠어.
움직여야 해… 여긴 아직 안전하지 않아.
…난 신경 쓰지 말고 국장을 데리고 떠나! 어서!
…난 신경 쓰지 말고 국장을 데리고 떠나! 어서!
모든… 위협을… 제거한다!!
방패 두 개 착용
조심해.
난 아직 지켜야 할 사람이… 사명이 남아 있는데… 이렇게…
메인 화면
왜 그렇게 쳐다보는 거지? 혹시… 내 반응을 기다리는 건가? 음… 그래, 안녕.
충성하는 것, 절대로 어길 수 없는 나의 철칙이지.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 사실은 바뀌지 않아.
목숨을 버린 대가로 목적을 이룰 수 있다면, 그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지.
휴식? 내게 그런 건 사치야… 좋아, 정 대화 상대가 필요하다면 한번 시도는 해보지.
…난 신경 쓰지 마… 금방 끝날 거야…
MBCC의 장관씩이나 되는 사람이 이런 짓을 하다니… 부끄럽지도 않아?
일부러 날 감시할 필요 없어. 족쇄가 그렇게 쉽게 벗어날 수 있는 속박도 아니고. 아, 나랑 단둘이 있고 싶은 거라고? 음, 그래.
내 머리카락이… 맘에 든다고? 고맙군.
복종도
이건 내가 선택한 힘이니까,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아. 좀 더 일찍 결심하지 못한 게 아쉬울 뿐이지. 그랬다면 지금처럼 의지할 곳 하나 없는 불쌍한 신세가 되진 않았을 테니까.
내게 '충성'이 뭔지 알려준 사람은, 내가 처음으로 충성을 다한 사람이기도 했어…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사람이 누구였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
변이의 힘으로 광기에 빠지는 것… 그게 바로 내가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자 대가였어. 언젠가 스스로를 통제할 수 없게 될지도 몰라. 그때가 되면 주저하지 말고 너의 안전을 위해 해야 할 일을 하도록 해.
과거의 난, 눈앞에 어둠만 가득했지. 하지만 당신의 행동들이… 마치 끝없던 이 어둠에 한 줄기 빛을 내려주는 것과 같았어. 허망한 희망일지라도… 난 당신을 지키겠어… 내 모든 걸 바쳐서라도.
기타
알겠어, 갈게.
임무 완료, 다음 지시는 뭐지?
아주 좋아, 더 줘. 난 그것들이 필요해.
작은 물줄기가 모여 결국에는 거센 흐름을 만들어 내겠지.
음…
조심해, 느낌이 좋지 않아.